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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 아들에게 투기-병역면제 가르친 여성부장관?? (2)2009.09.18
- [고발] 남의 논에 제초제 뿌려 벼농사 망친 외지인!! (0)2009.06.28
- [포토] 우리밭 감자 한접시면 저녁식탁 풍성!! (0)2009.06.27
- [포토에세이] 바보 떠나는 눈부신 새벽, 나무를 심다!! (0)2009.05.29
- 참 오랜만 온가족 모판나르기 줄줄이 출동!! (0)2009.05.20
- 봄날 도시락엔 상큼한 쑥대머리 아니 쑥버무리!! (0)2009.04.13
- [포토] 봄꽃구경요? 밭꽃구경도 좋습니다!! (0)2009.04.10
- 책 <곰보빵> 읽고...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는 사랑!! (0)2009.04.07
- 우리집 김치냉장고는 쌀독이다!! (0)2009.03.19
- 달달한 쌀강정 먹다보니 어느새 봄!!(0)2009.02.23
- Media&Parody
- 2009/09/18 17:28
정신병 아들에게 투기-병역면제 가르친 여성부장관??
청와대는 '국무위원들 위장전입-논문이중게재 문제없다' 하고..
구제불능 MB정권이 내정한 고위공직자들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가히 막장 드라마와 다를 바 없다.
별의별 의혹과 문제, 구차한 쓰레기 변명과 면죄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막장드라마, MB의 저울 : 법은 공평치 않다...
- Everyday
- 2009/06/28 15:31
[고발] 남의 논에 제초제 뿌려 벼농사 망친 외지인!!
한해농사 망쳐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피해보상도 안해!!
지난 화요일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오후 늦게 아랫밭에 나가 논을 둘러보고 온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시자 마자 역정을 내셨다.
"참 황당하시다"며 아버지는 "왜 그러냐"는 어머니께 자초지종을 설명했는데, 아랫밭의 논에 ...
- Everyday
- 2009/06/27 13:00
[포토] 우리밭 감자 한접시면 저녁식탁 풍성!!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 찐감자 그만!!
* 토실토실 우리밭 알감자 캐던 날!!
일요일 밤부터 비가 온다기에, 어제(26일) 부모님은 아랫밭에 나가 감자를 캤습니다. 감자는 장맛비가 오기전에 캐야 합니다. 감자가 물을 먹으면 맛도 없을 뿐 아니라 보관중에 쉽게 썩기 때문입니다.
늘 하...
- Everyday
- 2009/05/29 23:39
[포토에세이] 바보 떠나는 눈부신 새벽, 나무를 심다!!
그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편히 잠들길....
새벽 5시쯤 잠에서 깼다.
더 누워있고 싶었지만, 전날 약주를 한 잔 하시고 밭에서 늦게 돌아온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시던 이야기 때문에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이미 부모님은 아침을 드시고 밭에 나갈 채비를 하시고 계셨다.
전날밤...
- Everyday
- 2009/05/20 16:14
참 오랜만 온가족 모판나르기 줄줄이 출동!!
농사꾼에게 참 모진 세상, 농사일에 손 보탤 수 있어 뿌듯!!
어제(19일) 아침 거실에서는 부모님께서 농협에서 위탁받아 재배한 고추모를 조합원들에게 나눠준 개수를 맞추느라 소란스러웠습니다. 조합원도 아니고 농협에 고추모 신청도 하지 않은 이들이, 말도 안되는 부탁을 딱부러지게 거절 못하는 아버지께...
- Everyday
- 2009/04/13 23:04
봄날 도시락엔 상큼한 쑥대머리 아니 쑥버무리!!
세상 불안하지만 우리집은 그나마 먹을거리 걱정없다!!
너무 비가 오지 않아 메마른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갈아놓은 논밭에 씨를 뿌리고 논물을 대야하지만 흙먼지가 풀풀 날릴 정도입니다. 그래도 작은 생명들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초여름처럼 더운 봄날, 하루가 다르게 세상을 초록빛으로 물들여갑...
- Everyday
- 2009/04/10 17:10
[포토] 봄꽃구경요? 밭꽃구경도 좋습니다!!
추운 겨울나고 메마른 밭에서 초록싹 틔운 회양목
아직 봄인데 날이 여느해와 달리 초여름처럼 덥습니다.
그 바람에 봄꽃들은 제각각 들쭉날쭉 꽃을 피워댑니다.
산수유, 매화, 개나리, 진달래, 벚꽃, 목련 줄줄이 만개하기 시작해 곳곳에서는 봄꽃축제를 연다고들 난리입니다. 답답한 세상살이 향기...
- Book&M
- 2009/04/07 11:15
책 <곰보빵> 읽고...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는 사랑!!
가장 평범한 하루가, 가장 행복한 하루!!
"엄마 밭에 나간다!"
어제(6일)는 하루종일 실속없이 움직이는 바람에 몸도 마음도 편치 않았습니다. 꼭 이런 날이 있습니다.
아침 일찍 깨었지만 잠자리를 털고 일어나지 않다가 오전12시 부평역 앞에서 천막농성...
- Everyday
- 2009/03/19 16:48
우리집 김치냉장고는 쌀독이다!!
가을걷이 전까지 먹을 쌀 보관하는 방법
산을 쪼개고 논밭을 밀어낸 도로가 나고 택지개발이 되기 전, 마을에는 참새가 그냥 지나치지 않는 방앗간이 있었습니다. 인천의 진산이라는 계양산 아래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가족과 친척, 이웃들은 한데 어울려 땅을 일구며 불편하고 부족한게 있지만 알콩달콩 평화롭게 살아...
- Everyday
- 2009/02/23 20:42
달달한 쌀강정 먹다보니 어느새 봄!!
울릉도 호박 조청과 쌀튀밥의 만남! 우리집 쌀강정!!
지난해 늦여름 부모님은 친목회 분들과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울릉도에 다녀오셨습니다. 그 때 친목회 회장님이란 분이 함께 한 사람들에게 울릉도 호박 조청을 선물했다 하더군요.
조청은 엿 따위를 고는 과정에서 묽게 고아서 굳지 않은 엿인데, 이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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