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불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고수익 보장한다는 블로그광고, 정말 신뢰할만한가?? (0)2009.10.19
- 그나마 친절한 알라딘과 아무말 없는 다음블로그 (0)2009.04.14
- 주말 무한도전-1박2일-패떳을 안보는 이유??(0)2009.03.22
- 감격! 블코 전체순위 1위, 떡볶이 공양드립니다!! (0)2009.03.20
- 티스토리, 지구가 멸망해도 사라지지 않을꺼임?? ㅋㅋ (4)2009.01.22
- [난데없는 공지] 블로그 이미지(그림.사진)가 보이지 않는 이유(0)2008.10.09
- 잠자리 날개 달고 길을 나섭니다! (0)2008.08.30
- 우선 찰옥수수 먹고 시작합니다~ (0)2008.08.28
- 백수 블로거에게 쿠폰 모으기란? (0)2008.08.20
- 나는 블로그 중독자? : 알맹이 빠진 디지털자료실 (2)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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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Parody
- 2009/10/19 15:53
고수익 보장한다는 블로그광고, 정말 신뢰할만한가??
눈 먼 블로거 꼬드기는 블로그광고에는 현혹되지 말길..
블로켓이란 블로그 광고모델은 휴면 중이다.
최근 운영중인 티스토리 블로그(http://savenature.tistory.com/) 방명록에 낯선이의 댓글이 담겨져 있었다.
지난 18일에는 '2plus분양홈페이지(http://2p...
- Media&Parody
- 2009/04/14 11:06
그나마 친절한 알라딘과 아무말 없는 다음블로그
주말 악성코드 경고와 성인스팸 댓글 폭탄 맞아...
지난 주말 '좌빨 블로거 南無'이 말씀하신데로, 알라딘TTB2를 달아놓은 티스토리 블로그(http://savenature.tistory.com/) 하단이 아래와 같이 변해 있었습니다. "공격사이트 보고! ttb2.aladdin.co.kr 사이트는...
- Media&Parody
- 2009/03/22 19:28
주말 무한도전-1박2일-패떳을 안보는 이유??연예오락프로그램보다 블로그가 더 좋아요!!
어젯밤 늦게부터 내린 봄비가 새벽까지 이어지더니 아침에는 맑게 날이 개어 있었습니다.
전날 밤 신데렐라처럼 종이 울리기 전에 도서관을 나섰지만 비가 많이 내려, 자전거를 타고 산고개를 넘어올 때 간만에 꽤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안경에 가차없이 내리...
- Everyday
- 2009/03/20 22:13
감격! 블코 전체순위 1위, 떡볶이 공양드립니다!!
이 모든게 '영혼있는' 블로거 여러분 덕입니다!!
근간 정말 미친듯이 불질에 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런 제게 "글쓰는 기계"라는 애칭까지 붙여주셨습니다.
밥벌이도 시원찮은 백수(백가지 근심을 가진) 블로거가 3월 초부터 2주 넘게 게으름을 피웠더니, 해야 할 숙제와 눈에 밟히...
- Everyday
- 2009/01/22 11:55
티스토리, 지구가 멸망해도 사라지지 않을꺼임?? ㅋㅋ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말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라는 뜻밖의 영예에 기뻐한 적이 있습니다. 워낙 까칠하고 듣기 거북하고 불편한 불질을 해와서, 우수(優秀, 여럿 가운데 뛰어남)하지는 않지만 우수(憂囚, 시름에 잠겨 헤어나지 못함. 또...
- Everyday
- 2008/10/09 17:59
[난데없는 공지] 블로그 이미지(그림.사진)가 보이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뜬금없이 공지를 띄운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제 여러 블로그 중 오마이뉴스(오블)를 제외한 다음, 네이버, 엠파스, 파란, 야후, 티스토리, 이글루수, 알라딘, 진보블, 미디어몹, Yes24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블로그에서 그래픽(이미지...
- Everyday
- 2008/08/30 00:53
잠자리 날개 달고 길을 나섭니다!
길에서 다른 삶을 찾아보렵니다~
드디어 오늘(30일) 날이 밝으면 오랫동안 생각해왔지만, 정작 용기를 내지 못했던 여행에 나섭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긴 여행이 되지 못할 듯 싶습니다. 부모님이 울릉도에 가신다며 바람만 쐬고 일찍 돌아오길 바라시네요. 예나지금이나 집 볼 사람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
- Everyday
- 2008/08/28 21:45
우선 찰옥수수 먹고 시작합니다~
이래저래 꼬이고 꼬인 날이었네~
오늘은 제대로 불질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젯밤 도서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삭인 벗님에게 부탁해, 길을 나설 때 필요한 판쵸우의와 침낭커버를 빌려 돌아와서는 샤워를 하면서 그것들을 함께 빨아 옥상에 널어놓아두었습니다.
그것을 느직이 일어나 정리해 두고, 다시 여행에 ...
- Everyday
- 2008/08/20 20:19
백수 블로거에게 쿠폰 모으기란?
OK캐쉬백 포인트로는 대체 뭘 할 수 있을까?
지난 7월 일터를 그만두고 한참 잘 쉬고 있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집을 나와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서 와서는 책을 읽거나 불질을 하고, 도서관 휴관일이면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둘러보거나 산책을 하면서 말그대로 유유자적하며 살고 있습니다.
원치 않은 일을...
- Everyday
- 2008/08/15 14:55
나는 블로그 중독자? : 알맹이 빠진 디지털자료실
인터넷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
오늘(15일) 느직이 눈을 뜨자마자 세안을 하면서, 어젯밤 근린공원에서 당일치기로 자전거로 강화도에 다녀온 뒤 뭉친 다리 근육을 풀어줄 생각으로 뜀박질을 해 땀범벅인 반바지와 긴팔티도 손빨래해서는 옥상에 널어놓았다. 방으로 돌아와서는 절전용 멀티탭의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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