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내일 첫삽? MB정권-토건족은 약탈자이자 재앙!!
5개월짜리 환경영향평가로 3년안에 4대강 죽이겠다??
지난 주말부터 데릭 젠슨과 조지 드래펀의 <약탈자들>이란 책을 읽고 있다.
진작에 읽어 봤어야 했는데, 책은 지금까지 읽은 환경-생태 관련 서적들보다 나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하고 숨어있던 거친 분노까지 이끌어낸다.
숲과 자연을 약탈하는 파렴치한 목재산업자본과 그들을 비호하는 정부, 산림청 등 무리들과 휴지-종이를 아무렇게나 사용해대는 나와 우리 모두에게 파괴와 폭력이 낳은 인류의 추악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도에서 손꼽히는 과학자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 사상가인 반다나 시바도 이 책을 추천하면서, "우리 삶의 수호자를 공격하고, 우리의 진정한 안전을 파괴하는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우리의 두 눈을 번쩍 뜨게 한다"고 말한다.
그 만큼 생명의 근원으로서 신성한 존재로서 숭배되어 왔고, 가장 근원적인 조화를 이루며 생태적인 문화를 자연과 빚어낸 숲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불법벌채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조각난 전 세계 원시림과 숲이 쉼없이 잘려나가면 나무만 죽는 것이 아니라 숲에서 살고 있는 생명과 원주민마저 죽어간다. 생물종의 멸종과 대규모 화재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홍수, 침수에 방치되고 강하천, 지하수마저 오염되고 파괴된다.
4대강 죽이기란 거대한 범죄에 모두가 공범되나??
그러나 이런 공멸에 대해 그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는다. 교활한 약탈자들은 정치인과 지방정부, 경찰들을 매수해 숲과 자연파괴란 최악의 범죄에 모두를 공범으로 만들어버린다.
* 경향신문 / 현장조사 보다 자료 의존..4-5개월 만에 '뚝딱'
* 한겨레 / 4대강 환경영향평가 '부실.졸속'
* 한겨레 / '634km' 4달만에 훑고 "수질 좋아진다" 넌센스
여기 또 하나의 약탈자들이 있다. 이들은 국토-자연파괴로 돈벌이를 하는 토건족과 담합을 밥먹듯 하는 대형건설사 그리고 이들에게 국민혈세 20-30조 원을 퍼주려는 MB정권이다. 생명이 보고인 새만금이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이 추악한 약탈자들은 이번에 4대강을 죽이려 한다.
그것도 4-5개월짜리 부실 환경영향평가를 내세워, 4대강 죽이기로 건설경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자전거도로를 떠벌린다. 그게 녹색성장이라고 말이다. 여기에 국토해양부의 부속실 노릇하는 환경부가 '재앙의 삽질' 그 뒤를 봐주고 있다. 하천 생태계와 수질오염 등은 몰상식한 이들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 오마이뉴스 / 4대강 사업 '건설사 배불리기' 드러나
* 프레시안 / "재벌건설사 '빅6', 4대강 사업 입찰 담합"
이런 문제들은 거짓녹색 선전-선동질로 무마하면 되고, 골프장 비자금 의혹까지 받고 있는 판에 인천에서 술판 소동까지 벌인 지멋대로인 한나라당이 MB의 4대강 죽이기 후원자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한 통속이란 말이다.
* 경향신문 / 한나라당 지도부 인천서 '술판소동'
가장 큰 문제는 '괴물' 경인운하처럼 삽질을 시작하면 4대강 죽이기의 삽질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녹색성장'을 외치는 약탈자들은 이미 삽질을 시작했으니 계속해야 한다는 괴논리로 강하천과 생태계를 살해할 것이다. 그 끔찍한 범죄에 궁민 모두가 공범이 될 판이다.
* MB표 기후변화 중재안..그린벨트-4대강 죽이기는 그대로??
* 그린벨트 말아먹는 당신은 최악의 범죄자
몇차례 언급했지만 강하천을 살리려면 준설과 보(댐) 설치가 아니라 숲과 산림을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 숲과 산림에서 맑은 물이 스며나와 도랑으로 실개천으로 이어진 물줄기가 큰 강물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식도 외면한 채 그린벨트 아작낸 기만적인 약탈자들은 강바닥마저 뒤엎을 판이다.
재앙-공멸의 시작인거다. 젠장.
* 금세기 안에 한반도 겨울 사라진다는데 4대강 삽질?
* 최악의 기후변화 현실화! 삽질정부 자체가 재앙!!
5개월짜리 환경영향평가로 3년안에 4대강 죽이겠다??
지난 주말부터 데릭 젠슨과 조지 드래펀의 <약탈자들>이란 책을 읽고 있다.
진작에 읽어 봤어야 했는데, 책은 지금까지 읽은 환경-생태 관련 서적들보다 나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하고 숨어있던 거친 분노까지 이끌어낸다.
숲과 자연을 약탈하는 파렴치한 목재산업자본과 그들을 비호하는 정부, 산림청 등 무리들과 휴지-종이를 아무렇게나 사용해대는 나와 우리 모두에게 파괴와 폭력이 낳은 인류의 추악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도에서 손꼽히는 과학자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 사상가인 반다나 시바도 이 책을 추천하면서, "우리 삶의 수호자를 공격하고, 우리의 진정한 안전을 파괴하는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우리의 두 눈을 번쩍 뜨게 한다"고 말한다.
그 만큼 생명의 근원으로서 신성한 존재로서 숭배되어 왔고, 가장 근원적인 조화를 이루며 생태적인 문화를 자연과 빚어낸 숲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불법벌채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조각난 전 세계 원시림과 숲이 쉼없이 잘려나가면 나무만 죽는 것이 아니라 숲에서 살고 있는 생명과 원주민마저 죽어간다. 생물종의 멸종과 대규모 화재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홍수, 침수에 방치되고 강하천, 지하수마저 오염되고 파괴된다.
4대강 죽이기란 거대한 범죄에 모두가 공범되나??
그러나 이런 공멸에 대해 그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는다. 교활한 약탈자들은 정치인과 지방정부, 경찰들을 매수해 숲과 자연파괴란 최악의 범죄에 모두를 공범으로 만들어버린다.
* 경향신문 / 현장조사 보다 자료 의존..4-5개월 만에 '뚝딱'
* 한겨레 / 4대강 환경영향평가 '부실.졸속'
* 한겨레 / '634km' 4달만에 훑고 "수질 좋아진다" 넌센스
여기 또 하나의 약탈자들이 있다. 이들은 국토-자연파괴로 돈벌이를 하는 토건족과 담합을 밥먹듯 하는 대형건설사 그리고 이들에게 국민혈세 20-30조 원을 퍼주려는 MB정권이다. 생명이 보고인 새만금이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이 추악한 약탈자들은 이번에 4대강을 죽이려 한다.
그것도 4-5개월짜리 부실 환경영향평가를 내세워, 4대강 죽이기로 건설경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자전거도로를 떠벌린다. 그게 녹색성장이라고 말이다. 여기에 국토해양부의 부속실 노릇하는 환경부가 '재앙의 삽질' 그 뒤를 봐주고 있다. 하천 생태계와 수질오염 등은 몰상식한 이들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 오마이뉴스 / 4대강 사업 '건설사 배불리기' 드러나
* 프레시안 / "재벌건설사 '빅6', 4대강 사업 입찰 담합"
이런 문제들은 거짓녹색 선전-선동질로 무마하면 되고, 골프장 비자금 의혹까지 받고 있는 판에 인천에서 술판 소동까지 벌인 지멋대로인 한나라당이 MB의 4대강 죽이기 후원자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한 통속이란 말이다.
* 경향신문 / 한나라당 지도부 인천서 '술판소동'
가장 큰 문제는 '괴물' 경인운하처럼 삽질을 시작하면 4대강 죽이기의 삽질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녹색성장'을 외치는 약탈자들은 이미 삽질을 시작했으니 계속해야 한다는 괴논리로 강하천과 생태계를 살해할 것이다. 그 끔찍한 범죄에 궁민 모두가 공범이 될 판이다.
* MB표 기후변화 중재안..그린벨트-4대강 죽이기는 그대로??
* 그린벨트 말아먹는 당신은 최악의 범죄자
몇차례 언급했지만 강하천을 살리려면 준설과 보(댐) 설치가 아니라 숲과 산림을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 숲과 산림에서 맑은 물이 스며나와 도랑으로 실개천으로 이어진 물줄기가 큰 강물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식도 외면한 채 그린벨트 아작낸 기만적인 약탈자들은 강바닥마저 뒤엎을 판이다.
재앙-공멸의 시작인거다. 젠장.
* 금세기 안에 한반도 겨울 사라진다는데 4대강 삽질?
* 최악의 기후변화 현실화! 삽질정부 자체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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