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메달아도 시원찮은 친일파,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협박!!
반민특위 해체 80년, 친일인명사전 발간대회 시민들이 사수해야!!
매국노와 친일파를 추종하는 교활하고 치졸한 수구세력-단체들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보고대회를 훼방놓고 있다. 누가 사주했는지 짐작이 간다.
* 731부대는 항일 독립군부대? 아버지 박정희는 만주국 용병?
암튼 국론통합국민운동본부, 박정희바로알기국민모임, 우국충전단, 그린비젼코리아,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근혜포에버, 대한민국애국청년동지회 등 애국-자유민주주의를 떠벌리는 수구단체들은 "민족문제연구소를 해체시키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해체됩니다"란 정신나간 소리를 늘어놓으며, 8일 친일인명사전 보고대회를 무산시키려 숙명아트센터 앞에서 기자회견? 난동을 부리겠다 선전포고-협박했다.
차례로 목을 메달아도 시원찮은 친일세력들은 뉴또-라이 역사왜곡뿐만 아니라, 지난 20년간 양심있는 시민들의 피땀으로 일궈낸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압력을 넣고 있는 것이다. 반민특위 해체 60년 만에, 친일파 청산을 요구해 온 그리고 힘을 보태온 사람들의 온갖 노력을 짓밟으려 하고 있다.
혈서까지 써가며 일제에 몸과 마음을 다바쳐 충성을 약속한 박정희와 식민지근대화론 씨부리는 뉴라이트, 쓰레기 조선일보처럼 말이다.
* 장동건-고소영 열애설은 대문짝, 박정희 친일혈서는 관심없어??
* 박정희 만주군 혈서지원 사실로..내일자 조선일보는??
64년 만에 태어난 친일인명사전, 친일뉴라이트수구세력들 가장 두려워해
관련해 숙명여대로부터 숙명아트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사전발간 보고대회 대관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 민족문제연구소 / 숙명아트센터, 사전발간 보고대회 대관취소 통보
이게 다 친일수구 꼴통들의 도심테러와 난동질을 때려잡지 않고 방치-조장한 결과다. 지금도 민족문제연구소 게시판에는 친일수구뉴라이트꼴통 알바들의 악플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에 블로거 서날쇠님은 친일인명사전 발간대회를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뿐만 아니라 양심있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사수해야 한다며 동참을 촉구했다. 64년 만에 태어난 친일인명사전 발간대회를 말이다.
* 올바른 과거사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친일인명사전 발간대회, 내가 지킬게요!
덧. 네이버 해피빈의 콩(25개)를 민족문제연구소에 뒤늦게 기부했다.
* http://happylog.naver.com/minjok.do



덧글
버터삼겹 2009/11/07 18:16 # 답글
국론통합국민운동본부라니.. 빨갱이도 아니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