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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좃선일보, 출판시장이 좌파?? Media&Parody

쓰레기 좃선일보, 출판시장이 좌파??
'영화계가 좌파' 논란 윤계상은 아마 좃선일보 애독자일 듯!!

MB집권 후 국방부는 23권의 불온서적을 선정-발표했다. 덕분에 사람들은 23권의 책을 더 사보게 된다.


* 블로거 윤개상씨, 한국 블로거계의 본바탕 좌파다!!

무지가 낳은 비극이란 말을 들어봤는가? 비극까지는 아니더라도 기괴한 한국사회에서 무지한 연예인들의 황당한 발언-행위로 사람들이 실소를 금치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일례로 최근 아이돌 출신의 윤계상이란 배우??가 자신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며 영화판을 향해 "한국 영화계의 본바탕이 좌파다"라는 정신나간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악플을 걱정하며 급사과했지만, 좌파의 개념과 몰이해가 나은 촌극이 아닐 수 없었다. 아니 개봉을 앞둔 영화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란 해석이 더 어울릴 듯 싶다.

그런데 윤계상씨가 이런 발언을 하게 된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다름아닌 늘 빨갱이-좌파 타령에 열심인쓰레기 좃선일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윤계상씨는 중앙일보를 챙겨본다는 동방신기 전 멤버 영웅재중처럼 좃선일보 애독자일지 모른다.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윤계상씨가 난데없는 '영화계 본바탕이 좌파'란 발언을 하기 전에 이와 유사한 발언이 좃선일보 출판팀장이란 작자의 입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 좃선일보 / 출판시장, 좌파의 귀환?
* 경향신문 / 좌파가 출판시장 장악했다고?

그는 '현실정치에서 친노나 좌파세력이 권력을 잃었지만, 출판시장을 그들이 다시 장악하고 있다는 개-소리를 늘어놓았다. '한국 좌파가 출판 시장을 장악해 정권을 잡아본 경험이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는 개-소리와 함께.

이는 "출판업계가 좌파다"라는 말과 다르지 않는데, 달리 말하면 좌파척결과 저질보복을 일삼는 꼴통정권과 보수집단의 쓰레기 책들을 열심히 알아서들 내달라는 협박질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를 비판한 경향신문에 따르면, 실제 좌파 딱지가 붙은 저자들의 책을 내는 출판사들은 정권에 밉보여 세무조사라도 당하는게 아닌가란 두려움을 토로하곤 한다고 한다.

실제 공안본능 MB집권 후 꼴통 국방부는 반정부-반민주-반자본주의 내용이 담긴 도서 23권을 '불온서적'이라 낙인 찍은 바 있다. 세계적인 석학 노암 촘스키의 저서마저 불온서적이라 했다.

* 국방부 불온서적 헌법소원 제기한 군법무관 끝내 파면

암튼 좌파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무턱대고 '좌파'라 낙인찍고 금기시하는 괴상한 한국사회를 대체 누가 민주사회라고 선진국 대열에 올랐다고들 하는건지?? 문화적 다양성마저 거세당한 그들의 뇌용량과 지적수준이 의심스럽기 그지없다. 모르면 모른다고 체념하지 말고, 좀 알려고 노력해보자!!

* 21세기 사회주의 : 신좌파운동의 재평가와 새로운 비판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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