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8년째 아프간에 필요한 것은 한국군 아닌 의약품!!
'전쟁광' 미국-나토군의 학살전쟁에 동참한 사악한 MB정부
지난 참여정부와 마찬가지로 국익-아프간재건 운운하며 한국군 파병에 나선 꼴통 MB정부, 외교통상부는 2일 또는 3일 중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사단 규모와 운용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 밝혔다.
* 노컷뉴스 / 아프간 실사단 이달 중순쯤 파견
지난 2001년 10월 탈레반 거점지역에 미국 주도의 미-영 연합군의 공습과 보복 군사작전이 개시된 이후, 지금껏 8년째 계속되고 있는 침략전쟁에 필요한 것은 '전쟁광' 미국의 꼬붕 노릇하는 한국군이 아니라 식량과 의약품이라는데도 말이다.
* 반전평화연대 /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2008년 상반기 아프가니스탄에서 살해된 민간인 수는 2007년도 에 비해 2/3가 증가하였고, 1월부터 7월사이 나토군은 362톤의 폭탄을 아프가니스탄에 쏟아부었는데 6-7월사이 나토군의 폭탄 사용량은 2006년 한 해 동안 사용한 양과 같다고 한다. 이 가운데 미군의 폭격으로 아프간 마을 주민 90명이 사망하는 참극도 벌어졌다.
2009년 5월에는 미군의 공습으로 150여명의 민간인이 사망했고, 지난 9월 4일에는 나토군이 아프가니스탄 북쪽에 위치한 쿤두즈 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무고한 민간인 100여명이 사망했다. 사악한 나토군은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들이 탈레반 대원들이라 주장했지만, 목격자들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들의 지역 주민이라 증언하며 나토군의 공습은 군수물자인 석유탱크를 공격한 탈레반에 대한 보복이라 한다.
* 경계를넘어 /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명 사망
그런데 멍청한 한국정부는 의약품 대신 탈레반과의 교전이 우려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런 위험과 희생??을 각오하고 아프간에 군대를 파병하겠다고 한다. 말이 좋아 아프간 재건이지, 죽음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미국과 점령군의 학살전쟁에 참전한 것에 불과하다. 마치 과거 베트남전처럼.
심지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병력이 충분치 않다는 이유로, 전쟁과 점령을 장기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일에 꼴통 한국정부가 응답한 것이다. 현재 전쟁의 수렁에 빠진 점령군의 무차별 폭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의 분노와 저항이 더욱 거세져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일례로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 나토군이 추가 파병을 했지만, 탈레반 등 저항세력은 수도 카불과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던 아프간 북부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다. 지난 8월 18일 대통령 궁이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았고, 9월 8일에는 카불 국제공항도 공격 받았다 한다. 한국군도 탈레반의 공격대상이 될 것이란 말이다.
암튼 자국민을 추악하고 야만적인 학살전쟁의 공범으로 내모는 MB정부와 딴나라당은, 또다시 멍청한 짓을 하려 하고 있다.
덧. 한 네티즌이 그러더군. 만약 MB정부와 국회가 한국군의 아프간 파병을 결정하면 그 부대의 이름을 '소망부대'라 하라고, 지휘관은 소망교회 집사-장로님으로??
* 아프가니스탄 전쟁 7년의 기록
http://www.ifis.or.kr/bbs/board.php?bo_table=archive_regional&wr_id=120
'전쟁광' 미국-나토군의 학살전쟁에 동참한 사악한 MB정부
지난 참여정부와 마찬가지로 국익-아프간재건 운운하며 한국군 파병에 나선 꼴통 MB정부, 외교통상부는 2일 또는 3일 중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사단 규모와 운용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 밝혔다.
* 노컷뉴스 / 아프간 실사단 이달 중순쯤 파견
지난 2001년 10월 탈레반 거점지역에 미국 주도의 미-영 연합군의 공습과 보복 군사작전이 개시된 이후, 지금껏 8년째 계속되고 있는 침략전쟁에 필요한 것은 '전쟁광' 미국의 꼬붕 노릇하는 한국군이 아니라 식량과 의약품이라는데도 말이다.
* 반전평화연대 /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2008년 상반기 아프가니스탄에서 살해된 민간인 수는 2007년도 에 비해 2/3가 증가하였고, 1월부터 7월사이 나토군은 362톤의 폭탄을 아프가니스탄에 쏟아부었는데 6-7월사이 나토군의 폭탄 사용량은 2006년 한 해 동안 사용한 양과 같다고 한다. 이 가운데 미군의 폭격으로 아프간 마을 주민 90명이 사망하는 참극도 벌어졌다.
2009년 5월에는 미군의 공습으로 150여명의 민간인이 사망했고, 지난 9월 4일에는 나토군이 아프가니스탄 북쪽에 위치한 쿤두즈 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무고한 민간인 100여명이 사망했다. 사악한 나토군은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들이 탈레반 대원들이라 주장했지만, 목격자들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들의 지역 주민이라 증언하며 나토군의 공습은 군수물자인 석유탱크를 공격한 탈레반에 대한 보복이라 한다.
* 경계를넘어 /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명 사망
그런데 멍청한 한국정부는 의약품 대신 탈레반과의 교전이 우려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런 위험과 희생??을 각오하고 아프간에 군대를 파병하겠다고 한다. 말이 좋아 아프간 재건이지, 죽음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미국과 점령군의 학살전쟁에 참전한 것에 불과하다. 마치 과거 베트남전처럼.
심지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병력이 충분치 않다는 이유로, 전쟁과 점령을 장기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일에 꼴통 한국정부가 응답한 것이다. 현재 전쟁의 수렁에 빠진 점령군의 무차별 폭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의 분노와 저항이 더욱 거세져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일례로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 나토군이 추가 파병을 했지만, 탈레반 등 저항세력은 수도 카불과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던 아프간 북부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다. 지난 8월 18일 대통령 궁이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았고, 9월 8일에는 카불 국제공항도 공격 받았다 한다. 한국군도 탈레반의 공격대상이 될 것이란 말이다.
암튼 자국민을 추악하고 야만적인 학살전쟁의 공범으로 내모는 MB정부와 딴나라당은, 또다시 멍청한 짓을 하려 하고 있다.
덧. 한 네티즌이 그러더군. 만약 MB정부와 국회가 한국군의 아프간 파병을 결정하면 그 부대의 이름을 '소망부대'라 하라고, 지휘관은 소망교회 집사-장로님으로??
* 아프가니스탄 전쟁 7년의 기록
http://www.ifis.or.kr/bbs/board.php?bo_table=archive_regional&wr_id=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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