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자살한 퇴직공무원vs개차반 인천시 개공무원들!!
마계인천, 인천시민들은 쥐새-끼들에게 알면서도 당하고 있다!!
* 뉴시스 / 퇴직 공무원 생활고 등에 분신 자살
* 아시아경제 / 방탕한 인천시 공무원들..."초호화 결혼, 향락, 음주 비리 등 갖가지"
워낙 이상한 세상이다보니 별의별 뉴스가 눈에 띈다.
30일자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왕송저수지 갈대숲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은 전 안양시청 공무원으로 처지를 비관해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는 1983년부터 안양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뇌졸증으로 반신이 마비돼 공직생활 27년만에 퇴직해, 연달아 사업에 실패해 가정 불화 등이 겹치면서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다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한다.
그리고 이 소식을 접한 안양시청 전 동료들은 그가 '성품이 모질지 않고 항상 부하직원을 챙기며 솔선수범 했다'고 안타까워 했다 한다.
이에 반해 딴나라 일색은 마계인천의 공무원들은 고위직-하위직 가리지 않고 개짓을 일삼고 있다.
30일자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개판 인천시가 팔아먹으려는 시립 인천전문대 학장이란 자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어 면허취소 처분을 받고 불구속 입건되었다 한다. 그는 막개발 일삼는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자을 받아 2급 공무원 대우를 받는 고위 공직자란다.
* 인천시, 인천전문대 폐교해 실업계고교생 대학꿈 빼앗아
궁민들에게 법 잘 지키라는 개-소리 늘어놓는 범법집단!!
인천시 모국장은 최근 자식의 결혼식을 강남 모 고급 웨딩홀에서 호화판으로 치루고, 업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들에게 청첩장을 무더기로 보냈다 한다. 그렇게 1500명 이상의 하객들로 받은 축의금은 억대에 달한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단다.
인천시교육청장이 자신의 자식 결혼식에 무더기로 청첩장을 돌렸다가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던 것을 잊었나 보다. 그 외에도 마계인천의 공무원 개짓은 향응, 성접대, 근무시간 음주, 사기, 고리대금 등 아주 가지가지라 한다.
문제는 이런 쥐새-끼들은 제대로 처벌-징계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꼴통 헌법재판소가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미디어법도 '위법도 법이다'고 면죄부를 준 판이니..
역시 쥐새-끼 정권에 어울리는 쥐새-끼 공무원들이다.
*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 촛불시민에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겐 관용?
이 가운데 그나마 양심적인?? 전국공무원노조를 불법타령하는 정부가 짓밟고 있다.
공직기강은 커녕 불법 자행한 쥐새-끼들은 냅두고 말이다.
그들에게는 '불법도 법'이기 때문이다.
* 불법정부의 전국공무원노조 불법단체 타령은 개-소리!!
* 시국대회 공무원vs접대골프 쥐새-끼, 누굴 처벌해야 하나??
* 김준규 내정자 위장전입, 편법증여에 신용카드 의혹 또...
* 위장전입의 대가 MB씨 간택받은 김준규 미코 심사위원장
* 스폰서검사 퇴임시까지 해준 친절한 떡찰!!
* MB표 쇄신인사 탈세청장-떡찰총장 후보 구린내 풀풀!!
* MB씨 조삼모사 : 천성관 발탁한 MB가 천성관 맹비난
덧. 그간 인천에 살면서 개짓하는 인천시 공무원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새삼스럽다.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저것들은 공무원이 아니라 범죄집단과 별반 다를바 없다. 저것들 입에서 법질서 지키라는 개-소리는 정말 역겹다.
마계인천, 인천시민들은 쥐새-끼들에게 알면서도 당하고 있다!!
* 뉴시스 / 퇴직 공무원 생활고 등에 분신 자살
* 아시아경제 / 방탕한 인천시 공무원들..."초호화 결혼, 향락, 음주 비리 등 갖가지"
워낙 이상한 세상이다보니 별의별 뉴스가 눈에 띈다.
30일자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왕송저수지 갈대숲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은 전 안양시청 공무원으로 처지를 비관해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는 1983년부터 안양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뇌졸증으로 반신이 마비돼 공직생활 27년만에 퇴직해, 연달아 사업에 실패해 가정 불화 등이 겹치면서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다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한다.
그리고 이 소식을 접한 안양시청 전 동료들은 그가 '성품이 모질지 않고 항상 부하직원을 챙기며 솔선수범 했다'고 안타까워 했다 한다.
이에 반해 딴나라 일색은 마계인천의 공무원들은 고위직-하위직 가리지 않고 개짓을 일삼고 있다.
30일자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개판 인천시가 팔아먹으려는 시립 인천전문대 학장이란 자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어 면허취소 처분을 받고 불구속 입건되었다 한다. 그는 막개발 일삼는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자을 받아 2급 공무원 대우를 받는 고위 공직자란다.
* 인천시, 인천전문대 폐교해 실업계고교생 대학꿈 빼앗아
궁민들에게 법 잘 지키라는 개-소리 늘어놓는 범법집단!!
인천시 모국장은 최근 자식의 결혼식을 강남 모 고급 웨딩홀에서 호화판으로 치루고, 업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들에게 청첩장을 무더기로 보냈다 한다. 그렇게 1500명 이상의 하객들로 받은 축의금은 억대에 달한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단다.
인천시교육청장이 자신의 자식 결혼식에 무더기로 청첩장을 돌렸다가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던 것을 잊었나 보다. 그 외에도 마계인천의 공무원 개짓은 향응, 성접대, 근무시간 음주, 사기, 고리대금 등 아주 가지가지라 한다.
문제는 이런 쥐새-끼들은 제대로 처벌-징계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꼴통 헌법재판소가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미디어법도 '위법도 법이다'고 면죄부를 준 판이니..
역시 쥐새-끼 정권에 어울리는 쥐새-끼 공무원들이다.
*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 촛불시민에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겐 관용?
이 가운데 그나마 양심적인?? 전국공무원노조를 불법타령하는 정부가 짓밟고 있다.
공직기강은 커녕 불법 자행한 쥐새-끼들은 냅두고 말이다.
그들에게는 '불법도 법'이기 때문이다.
* 불법정부의 전국공무원노조 불법단체 타령은 개-소리!!
* 시국대회 공무원vs접대골프 쥐새-끼, 누굴 처벌해야 하나??
* 김준규 내정자 위장전입, 편법증여에 신용카드 의혹 또...
* 위장전입의 대가 MB씨 간택받은 김준규 미코 심사위원장
* 스폰서검사 퇴임시까지 해준 친절한 떡찰!!
* MB표 쇄신인사 탈세청장-떡찰총장 후보 구린내 풀풀!!
* MB씨 조삼모사 : 천성관 발탁한 MB가 천성관 맹비난
덧. 그간 인천에 살면서 개짓하는 인천시 공무원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새삼스럽다.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저것들은 공무원이 아니라 범죄집단과 별반 다를바 없다. 저것들 입에서 법질서 지키라는 개-소리는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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