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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똥값매각작전? 국민주 살 사람 정해져 있을 것!? Media&Parody

인천국제공항 똥값매각작전? 국민주 살 사람 정해져 있을 것!?
인천국제공항 매각 위해 국민주 재도입?? 작전투기 능통 강부자주겠지??

초우량 공기업인 인천국제공항을 기어코 민영화(사유화)하겠다는 MB정부가, 특정 집단의 소유 집중과 해외 헐값매각 논란(맥쿼리)을사전 차단??하기 위해 사라졌던 '국민주 방식의 기업공개(IPO)'를 택했다 한다. 전체 매각대상 지분 49%의 3분의 1선인16.3%를 검토중이라 한다.

* 머니투데이 / 인천공항 매각 국민주 방식 선택한 까닭은
* 머니투데이 / 인천공항 민영화 '국민주'로 물꼬튼다

30일자머니투데이에 따르면, 1988년 포항제철의 민영화 수단으로 처음 도입되었다가 1996년 국유재산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공기업매각방법에서 제외된 국민주를, MB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1단계 민영화작업으로 재도입할 것이라 한다.

국민주는 법적근거에 의해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국적의 국민에게 공기업 지분을 거의 균등히 배분하는 방식이라는데, 문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국민주를 살만한 여력이 있는 사람과 그런 기회를 잡을 이들이 특정 소수라는 것이다.

MB정부가 말하는 '친서민-국민'이 어떤 계급-계층인지 보면 이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다.

MB정부의 검은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출처 : 영화 작전

또한 국민주는 1명당 보유량이 획일적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투자자가 원하는 양을 원하는 만큼 배정하는 일반공모보다 좋은 값을 받기 어려워 초우량 공기업인 인천공항의 매각가격이 말그대로 '똥값'이 될 수 있다 한다.

그리고 국민주를 보유한 개인투자자가 차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외인의 지분율이 높아질 경우, 국민주의 본래 취지와는 달리 정말 국제공항 자체가 특정 집단의 소유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 한다.

과거 조선의 국부가 교활한 일제와 매국노들에 의해 쥐새-끼들 주머니 속으로 들어간 것처럼.(지금도 돈을 해외로 빼돌려 호화 콘도와 빌라를 사둔 놈들이 판을 친다.)

이런 부정적 요소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국민주를 택했다 하니, 말이 좋아 국민주지 각종 편법-위법-탈법에 능통하고 투기-작전 또한 능란한 MB일가(BBK, 효성그룹 비자금 등)와 사회기득권을 장악한 그 똘마니 집단(뉴라이트, 나쁜재벌)이 맘만 먹으면, 인천국제공항을 국민주에 혹한 국민들 눈을 피해 후르륵 집어삼킬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게 아닌가 싶다.

과거 군사독재시절 공기업을 사유화해 지들 배를 채운 파렴치한 쥐새-끼들처럼.

암튼 인천국제공항을 사유화하려는 MB정부의 검은 음모, 놀라운 작전이 알게 모르게 펼쳐지고 있다.
다들 바짝 긴장하라는..헌법재판소마저 '위법도 법이다'고 판결을 내렸으니..

* 인천공항 헐값매각..MB일가 나라 통째로 삼키나??
* 위법도 법이다?? 정말 이상한 몰상식한 저질 MB코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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