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플루는 1등 백신 맞을까? 2등 백신 맞을까??
신종플루 하룻새 6명 사망..혹시 대유행이면 진료소 조심!!
* 아시아투데이 / 신종플루 감염 5명 하룻새 사망
* YTN / 고위험군 2명 등 신종플루 감염 3명 사망
* 신종플루 걱정말라는 MB정부..대전서 어린이 2명 사망
지난 26일 오전 대전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돼 병원치료 중이던 뇌성마비 초등학생 어린이 2명이 사망한 뒤, 오후에 경기북부에서 천식환자였던 중학생 1명이 사망했고, 27일에는 고위험군 70대 여성과 80대 남성 2명, 20대 여성까지 잇따라 사망했다 한다.
특히 26살 여성은 신경계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신종플루에 감염돼 숨진 것이라 한다. 이로써 국내 신종플루 환자는 28명으로 늘어났고, 전국적으로 학생들의 신종플루 집단감염도 멈추지 않고 있는 상태다.
* YTN / 사망자 3명 발생, 의료진부터 백신 접종 시작
* 영화 '나는전설이다'에서 예고한 신종플루 최악시나리오??
신종플루로 하룻새 6명이 사망하고 대유행이 시작되었다는 분석-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27일부터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겨울 독감철을 앞두고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각국 정부가 서둘러 백신 접종을 나선 가운데 백신의 안전성과 차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다.
* 연합뉴스 / 세계각국 신종플루 백신 논란으로 시끌
* 신종플루로 생후2개월 영아 사망..백신은 안전한가??
* 계절독감 백신은 폭리, 신종플루 백신은 불안!!
* 사람 죽이는 독감백신 예방접종?? 정말 불안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독일에서는 정치인과 국민용 백신이 다르다는 '2등 백신' 논란이 계속돼고, 중국과 캐나다, 미국에서도 상당수 시민들이 백신 효과를 믿지 못하고 있다 한다.
국민생명 지키려면 전국민 신종플루 백신 무료접종 지원해야..
MB정부도 지들만 살겠다고 정치인과 강부자들에게는 1등 백신을 접종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무리 MB와 스폰서-정총리가 '신종플루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하고 '서민 귀한 생명 끝까지 보호할 것'이란 빈말을 해대도 말이다.
* MB플루, 예방접종비 1조원 국민전가..4대강에는 22조원 퍼부어
* 신종플루에 대처하는 MB정부의 자세, 사후약방문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마저 무료가 아니라 접종비를 내야 하고, 그나마 3천만 명이나 되는 일반국민은 겨울을 무사히 보낸 뒤에야 내년 1월부터 예방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접종비 3만원을 내고 말이다. 정신 못차리는 정부와 보건당국이 이처럼 신종플루가 심각한 수준임에도 '걱정 말라'는 소리만 해대고, 적극적인 대응과 효과적인 대처를 아직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일반인은 신종플루 백신없이 가을-겨울 보내야!!
* 한국재경신문 / 신종플루 치료에도 발생하는 빈익빈 부익부 해결방법은?
* 노컷뉴스 / 鄭총리 "서민 귀한 생명 끝까지 보호할 것"
* 부산일보 / 신종플루 대응체계 곳곳서 허점
그래서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거점병원과 진료소에 몰리는 시민들이 더욱 위험해 보인다. 신종플루의 강력한 전염력을 감안할 경우, 의심증세를 보이는 이들이 줄줄이 모여드는 곳이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너무 쉽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암튼 치료불가능한 MB플루는 26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충성스런?? 한 참모진이 "대통령과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은 먼저 신종플루 백신을 맞는게 좋겠다"고 건의하자, "대통령이나 보좌진도 정해진 순서대로 그대로 맞는게 좋다. 나는 순서를 뛰어넘어서 맞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다.
그런데 정말 MB에 충성스런?? 참모진이 그럴 것 같지 않고, 저들이 순서를 기다리는 이유는 백신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인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국민용 백신이 아닌 정치인용 백신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신종플루 하룻새 6명 사망..혹시 대유행이면 진료소 조심!!
* 아시아투데이 / 신종플루 감염 5명 하룻새 사망
* YTN / 고위험군 2명 등 신종플루 감염 3명 사망
* 신종플루 걱정말라는 MB정부..대전서 어린이 2명 사망
지난 26일 오전 대전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돼 병원치료 중이던 뇌성마비 초등학생 어린이 2명이 사망한 뒤, 오후에 경기북부에서 천식환자였던 중학생 1명이 사망했고, 27일에는 고위험군 70대 여성과 80대 남성 2명, 20대 여성까지 잇따라 사망했다 한다.
특히 26살 여성은 신경계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신종플루에 감염돼 숨진 것이라 한다. 이로써 국내 신종플루 환자는 28명으로 늘어났고, 전국적으로 학생들의 신종플루 집단감염도 멈추지 않고 있는 상태다.
* YTN / 사망자 3명 발생, 의료진부터 백신 접종 시작
* 영화 '나는전설이다'에서 예고한 신종플루 최악시나리오??
신종플루로 하룻새 6명이 사망하고 대유행이 시작되었다는 분석-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27일부터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겨울 독감철을 앞두고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각국 정부가 서둘러 백신 접종을 나선 가운데 백신의 안전성과 차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다.
* 연합뉴스 / 세계각국 신종플루 백신 논란으로 시끌
* 신종플루로 생후2개월 영아 사망..백신은 안전한가??
* 계절독감 백신은 폭리, 신종플루 백신은 불안!!
* 사람 죽이는 독감백신 예방접종?? 정말 불안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독일에서는 정치인과 국민용 백신이 다르다는 '2등 백신' 논란이 계속돼고, 중국과 캐나다, 미국에서도 상당수 시민들이 백신 효과를 믿지 못하고 있다 한다.
독일 정부가 일반 국민용으로는 항원보강제(adjuvants)가 포함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팬덤릭스'를, 정치인과 정부 관리ㆍ군인용으로는 항원보강제 성분이 없는 백스터 인터내셔널사(社)의 '셀바팬'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이 백신 접종을 꺼리고 있는 것. <연합뉴스 2009년 10월 27일자 중>
국민생명 지키려면 전국민 신종플루 백신 무료접종 지원해야..
MB정부도 지들만 살겠다고 정치인과 강부자들에게는 1등 백신을 접종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무리 MB와 스폰서-정총리가 '신종플루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하고 '서민 귀한 생명 끝까지 보호할 것'이란 빈말을 해대도 말이다.
* MB플루, 예방접종비 1조원 국민전가..4대강에는 22조원 퍼부어
* 신종플루에 대처하는 MB정부의 자세, 사후약방문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마저 무료가 아니라 접종비를 내야 하고, 그나마 3천만 명이나 되는 일반국민은 겨울을 무사히 보낸 뒤에야 내년 1월부터 예방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접종비 3만원을 내고 말이다. 정신 못차리는 정부와 보건당국이 이처럼 신종플루가 심각한 수준임에도 '걱정 말라'는 소리만 해대고, 적극적인 대응과 효과적인 대처를 아직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일반인은 신종플루 백신없이 가을-겨울 보내야!!
* 한국재경신문 / 신종플루 치료에도 발생하는 빈익빈 부익부 해결방법은?
* 노컷뉴스 / 鄭총리 "서민 귀한 생명 끝까지 보호할 것"
* 부산일보 / 신종플루 대응체계 곳곳서 허점
그래서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거점병원과 진료소에 몰리는 시민들이 더욱 위험해 보인다. 신종플루의 강력한 전염력을 감안할 경우, 의심증세를 보이는 이들이 줄줄이 모여드는 곳이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너무 쉽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암튼 치료불가능한 MB플루는 26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충성스런?? 한 참모진이 "대통령과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은 먼저 신종플루 백신을 맞는게 좋겠다"고 건의하자, "대통령이나 보좌진도 정해진 순서대로 그대로 맞는게 좋다. 나는 순서를 뛰어넘어서 맞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다.
그런데 정말 MB에 충성스런?? 참모진이 그럴 것 같지 않고, 저들이 순서를 기다리는 이유는 백신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인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국민용 백신이 아닌 정치인용 백신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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