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사돈 효성일가 비자금열쇠 유-상무, 떡찰 조사할까??
시작도 안한 효성 비자금, 과잉수사 우려하는 쓰레기동아
* 경향신문 / 효성일가 의혹의 열쇠 쥔 '유 상무'
* 경향신문 / 검찰 '3년 어물쩍'...이번엔 실체 밝힐까
구린내 나는 MB사돈 효성일가 의혹 등에 침묵하는 쓰레기 조중동 마냥, MB 나팔수를 자처한 KBS의 개콘에 '씁쓸한 인생'이란 코너가 있다. 이 코너에는 멍청한 조직 두목(4대강 대한늬우스에 등장했던 김대희 역)을 교묘하게 물먹이는 검은조직의 보이지 않는 실세인 '유상무 상무'가 등장한다.
그런데 의심쩍은 효성그룹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정 등에 매번 등장하는 인물이 또한 유씨 성을 가진 상무라고 한다. 26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효성그룹 미국법인 효성아메리카의 유 상무는 부동산 자금 흐름의 중심에 있는 핵심인물로 향후 비자금 수사로 확대되면 MB떡찰의 '소환조사 1호'가 될 것이라 한다.
그가 효성일가의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부동산 거래-관리를 운용-집행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하고, 부동산 매입 때마다 유상무가 직접 유령법인을 만들고 부동산을 이 법인에 무상양도해, 해외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융통시켰다 한다.
그런데 효성일가의 '집사' 역할을 해온 유 상무를 MB떡찰은, 지난 10월 초 효성수사 종결을 선언하기 전까지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았다 한다. 이번에도 핵심인물들이 잠수타게 냅두었다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조사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故 장자연 자살사건처럼.
* MBC / 효성관련 주관엽 씨, 경찰 내사직후 출국
* MBC / "조현준 효성사장, 펜트하우스 콘도 매각 의뢰"
* 경향신문 / 속속 드러나는 '효성 부실수사'...대형 '게이트' 비화 조짐
MB떡찰, 효성 해외부동산-비자금 의혹 또 '봐주기수사' 예고??
이 가운데 뒤늦게 효성그룹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떡찰은, 해외부동산 매입의혹과 로우전자 군납장비 거래를 두 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인데 결국 두 수사는 비자금 조성의혹으로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다.
* 경향신문 / 효성 해외부동산-군납거래 '돈 흐름' 두갈래 추적
* 경향신문 / 해외부동산 1000만달러 육박...'비자금' 의혹 정조준
* 한국일보 / 로우전자 영장실질심사 '늑장처리'
또한 26일자 서울신문에 따르면, 회사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된 (주)효성 건설부문의 전-현직 임원 2명이 동일한 직책을 맡고 있던 계열사에,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주)효성 사장이 최대주주이자 감사로 재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한다.
* 서울신문 / 전-현직 임원 2명 기소된 효성건설..조현준씨 최대주주-감사 재직 확인
문제는 MB사돈인 효성그룹에 대한 비자금 조성의혹을, 지난 3년간 어물쩍 수사로 10여개의 첩보조차 말아먹은 떡찰이 지난 봐주기-부실수사처럼 스리슬쩍 넘어가지 않을까란 걱정 아니 불신이 앞선다는 것이다.
효성일가가 구차한 해명을 늘어놓고 있는 가운데, MB정권과 나쁜재벌, 보수언론 편들기에 열심인 떡찰이 이번에 제기된 의혹들도 물타기 하거나 축소할 가능성은 너무나 뻔하기 때문이다.
이미 떡찰은 효성일가의 해외 부동산에 한정한 '제한적 수사'만 고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쓰레기 보수언론들은 효성그룹 비자금 수사 과잉을 우려하는 개-소리까지 내기 시작했다.
* 동아일보 / 효성 수사, 봐주기도 과잉도 안 된다
결국 깨어있는 행동하는 양심들의 감시-비판-견제가 없으면, 쓰레기 재벌가의 파렴치한 행위도 '비지니스 프렌들리' '(이중적)법질서' 외치는 MB정권에 의해 면죄 받을지 모른다. 특히 진실과 사실마저 숨기는 쓰레기 방송언론매체가 넘쳐나기에 이를 경계해야 한다.
개콘처럼 웃고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 경향신문 / "효성 해명엔 자금원 입증자료 없다"
* 프레시안 / 재벌그룹 총수일가, 4%대 지분으로 그룹 통치
* 한국일보 / "효성 해외 부동산에 한정" 檢 '제한적 수사' 가능할까
시작도 안한 효성 비자금, 과잉수사 우려하는 쓰레기동아
* 경향신문 / 효성일가 의혹의 열쇠 쥔 '유 상무'
* 경향신문 / 검찰 '3년 어물쩍'...이번엔 실체 밝힐까
구린내 나는 MB사돈 효성일가 의혹 등에 침묵하는 쓰레기 조중동 마냥, MB 나팔수를 자처한 KBS의 개콘에 '씁쓸한 인생'이란 코너가 있다. 이 코너에는 멍청한 조직 두목(4대강 대한늬우스에 등장했던 김대희 역)을 교묘하게 물먹이는 검은조직의 보이지 않는 실세인 '유상무 상무'가 등장한다.
그런데 의심쩍은 효성그룹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정 등에 매번 등장하는 인물이 또한 유씨 성을 가진 상무라고 한다. 26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효성그룹 미국법인 효성아메리카의 유 상무는 부동산 자금 흐름의 중심에 있는 핵심인물로 향후 비자금 수사로 확대되면 MB떡찰의 '소환조사 1호'가 될 것이라 한다.
그가 효성일가의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부동산 거래-관리를 운용-집행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하고, 부동산 매입 때마다 유상무가 직접 유령법인을 만들고 부동산을 이 법인에 무상양도해, 해외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융통시켰다 한다.
그런데 효성일가의 '집사' 역할을 해온 유 상무를 MB떡찰은, 지난 10월 초 효성수사 종결을 선언하기 전까지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았다 한다. 이번에도 핵심인물들이 잠수타게 냅두었다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조사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故 장자연 자살사건처럼.
* MBC / 효성관련 주관엽 씨, 경찰 내사직후 출국
* MBC / "조현준 효성사장, 펜트하우스 콘도 매각 의뢰"
* 경향신문 / 속속 드러나는 '효성 부실수사'...대형 '게이트' 비화 조짐
효성그룹의 비자금 조성과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는 국방부 납품업체 로우전자의 실소유주 주관엽씨는 경찰이 로우전자에 대한 내사에 착수하자마자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로우전자가 육군에서 수주한 마일즈(MILESㆍ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수십억원을 챙겼다는 혐의에 대해 2007년 5월 내사에 착수했다. 주씨는 그러나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직후인 5월22일 미국으로 출국, 현재까지 2년 반 동안 귀국하지 않고 있다고 검찰 관계자는 밝혔다. <연합뉴스 2009년 10월 23일자 중>
MB떡찰, 효성 해외부동산-비자금 의혹 또 '봐주기수사' 예고??
이 가운데 뒤늦게 효성그룹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떡찰은, 해외부동산 매입의혹과 로우전자 군납장비 거래를 두 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인데 결국 두 수사는 비자금 조성의혹으로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다.
* 경향신문 / 효성 해외부동산-군납거래 '돈 흐름' 두갈래 추적
* 경향신문 / 해외부동산 1000만달러 육박...'비자금' 의혹 정조준
* 한국일보 / 로우전자 영장실질심사 '늑장처리'
또한 26일자 서울신문에 따르면, 회사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된 (주)효성 건설부문의 전-현직 임원 2명이 동일한 직책을 맡고 있던 계열사에,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주)효성 사장이 최대주주이자 감사로 재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한다.
* 서울신문 / 전-현직 임원 2명 기소된 효성건설..조현준씨 최대주주-감사 재직 확인
검찰은 지난달 30일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돈을 빼돌린 혐의로 송모(66) 전 사장(현 효성고문)과 안모(60) 상무를 불구속 기소하고, 효성그룹 비자금 사건에 대한 수사 종결을 선언했다. <서울신문 2009년 10월 26일자 중>
문제는 MB사돈인 효성그룹에 대한 비자금 조성의혹을, 지난 3년간 어물쩍 수사로 10여개의 첩보조차 말아먹은 떡찰이 지난 봐주기-부실수사처럼 스리슬쩍 넘어가지 않을까란 걱정 아니 불신이 앞선다는 것이다.
효성일가가 구차한 해명을 늘어놓고 있는 가운데, MB정권과 나쁜재벌, 보수언론 편들기에 열심인 떡찰이 이번에 제기된 의혹들도 물타기 하거나 축소할 가능성은 너무나 뻔하기 때문이다.
이미 떡찰은 효성일가의 해외 부동산에 한정한 '제한적 수사'만 고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쓰레기 보수언론들은 효성그룹 비자금 수사 과잉을 우려하는 개-소리까지 내기 시작했다.
* 동아일보 / 효성 수사, 봐주기도 과잉도 안 된다
결국 깨어있는 행동하는 양심들의 감시-비판-견제가 없으면, 쓰레기 재벌가의 파렴치한 행위도 '비지니스 프렌들리' '(이중적)법질서' 외치는 MB정권에 의해 면죄 받을지 모른다. 특히 진실과 사실마저 숨기는 쓰레기 방송언론매체가 넘쳐나기에 이를 경계해야 한다.
개콘처럼 웃고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 경향신문 / "효성 해명엔 자금원 입증자료 없다"
* 프레시안 / 재벌그룹 총수일가, 4%대 지분으로 그룹 통치
* 한국일보 / "효성 해외 부동산에 한정" 檢 '제한적 수사'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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