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맨 유인촌, '국경없는기자회'도 압박할 작정인가??
MB암흑시대 방송언론자유가 어떤지 알고 싶어?? 이 광고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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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오늘 / 미디어법 반대 광고 '전격 공개'
22일자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뉴라이트' 방송협회가 한나라당 미디어법에 반대하는 취지의 광고를 방송보류한 가운데 전국언론노조가 인터넷에 해당 광고를 공개했다 한다. 언론노조는 공개한 영상을 일부 수정해 방송협회의 재심의를 요청할 것이라 한다.
위와같이 전율을 일으키는 광고문구 하나하나는 날치기-강행처리 된 미디어악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MB정권-한나라당-뉴라이트-조중동 등 족벌언론 등에 의해 방송언론이 장악되고 언론자유가 심히 억압-탄압-감시 당하는 현실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이 가운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우제창 민주당 의원이 지식경제부 산하 '전국단위 종합일간지 광고발주 상위 10개 기관'의 광고비 집행내역을 분석해 보니, 역시나 조선-중앙-동아-문화 등 보수매체들에게 광고가 몰빵되었다 한다. MB가 집권한 2008년에는 2007년 대비 무려 광고 발주액이 전년도의 97.5%의 증가율을 보였다 한다.
* 미디어오늘 / MB 출범후 공기업 보수매체에 광고 집중
쓰레기 언론매체들이 MB집권을 기다린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 거슬리는 눈엣가시를 뽑아내고 추악한 뱃속을 채우려고 말이다. 이렇게 협잡한 뉴라이트 방송언론은 추악한 공안본능 MB정권을 위해, YTN노조와 노조원들을 탄압하고 손석희-김제동-신경민 등 방송-연예인들을 잘라내고 <PD수첩> <시사360> 등 시사뉴스 프로그램마저 폐지시켰다. 방송언론장악이란 말대신 언론(미디어)선진화란 기괴한 정치구호를 남발하면서 말이다.
* 프레시안 / 손석희-김제동 솎아낸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인가?
* 한겨레21 / 김제동의 '골든벨'은 계속 울린다
국내외에서 인증한 MB정권 언론-표현자유 탄압, MB맨만 인정못해!!
이런 한국을 지켜보던 '의사표현의 자유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은 말을 아끼면서도, 한국의 상황이 꽤 복잡하고 밖에서 보던 것과 사뭇 다르다며 MB정부의 저질보복(PD수첩 보복수사 등) 등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국제 언론인 인권보호 단체이자 언론감시 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SF)'는 지난 20일 연례보고에서 한국의 언론지수를 평가대상 국가 175개국 가운데 69위라 평가했다. 작년에 이어 또 대폭 추락한 MB암흑시대의 언론자유는 가나, 자메이카보다도 못한 결과다.
* 한겨레21 / "정부의 법적 대응은 검열과 다름없어"
* 오마이뉴스 / 참여정부땐 '39등' 했다고 두들겨패더니..
* 미디어스 / 가나-자메이카보다도 못한 한국 언론 상황
그러자 참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충성스런 MB맨 유인촌이 나섰다.
23일자 미디어스에 따르면, 유인촌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확인감사에서, 'MB정부가 독재초기 단계에 진입했다'며 '국경없는기자회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를 69로 평가해 언론탄압국가로 지정했다'는 민주당 국회의원 주장에 이렇게 말했다 한다.
* 미디어스 / 유인촌, "'국경없는기자회'에 항의하겠다"
"독재초기라고 말한 것엔 동의할 수 없다" "국경없는기자회에 질의서를 보내려 한다고 했는데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항의할 것이다"
또한 '국경없는기자회 질문 내용이나 과정에 대해 나름대로 의견을 전달할 생각'이라며, 이젠 국경없는기자회까지 압박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오만한건지 멍청한건지 참 대단할 따름이다.
MB암흑시대 방송언론자유가 어떤지 알고 싶어?? 이 광고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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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오늘 / 미디어법 반대 광고 '전격 공개'
22일자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뉴라이트' 방송협회가 한나라당 미디어법에 반대하는 취지의 광고를 방송보류한 가운데 전국언론노조가 인터넷에 해당 광고를 공개했다 한다. 언론노조는 공개한 영상을 일부 수정해 방송협회의 재심의를 요청할 것이라 한다.
남의 일이라 고개 돌리지 마시고 또 투쟁이냐 지겨우시겠지만..아이가 셋인 한 해직언론인이 그러더군요. '언론은 누구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언론은 국민의 것이어야 합니다.'
위와같이 전율을 일으키는 광고문구 하나하나는 날치기-강행처리 된 미디어악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MB정권-한나라당-뉴라이트-조중동 등 족벌언론 등에 의해 방송언론이 장악되고 언론자유가 심히 억압-탄압-감시 당하는 현실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이 가운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우제창 민주당 의원이 지식경제부 산하 '전국단위 종합일간지 광고발주 상위 10개 기관'의 광고비 집행내역을 분석해 보니, 역시나 조선-중앙-동아-문화 등 보수매체들에게 광고가 몰빵되었다 한다. MB가 집권한 2008년에는 2007년 대비 무려 광고 발주액이 전년도의 97.5%의 증가율을 보였다 한다.
* 미디어오늘 / MB 출범후 공기업 보수매체에 광고 집중
쓰레기 언론매체들이 MB집권을 기다린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 거슬리는 눈엣가시를 뽑아내고 추악한 뱃속을 채우려고 말이다. 이렇게 협잡한 뉴라이트 방송언론은 추악한 공안본능 MB정권을 위해, YTN노조와 노조원들을 탄압하고 손석희-김제동-신경민 등 방송-연예인들을 잘라내고 <PD수첩> <시사360> 등 시사뉴스 프로그램마저 폐지시켰다. 방송언론장악이란 말대신 언론(미디어)선진화란 기괴한 정치구호를 남발하면서 말이다.
* 프레시안 / 손석희-김제동 솎아낸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인가?
* 한겨레21 / 김제동의 '골든벨'은 계속 울린다
국내외에서 인증한 MB정권 언론-표현자유 탄압, MB맨만 인정못해!!
이런 한국을 지켜보던 '의사표현의 자유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은 말을 아끼면서도, 한국의 상황이 꽤 복잡하고 밖에서 보던 것과 사뭇 다르다며 MB정부의 저질보복(PD수첩 보복수사 등) 등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국제 언론인 인권보호 단체이자 언론감시 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SF)'는 지난 20일 연례보고에서 한국의 언론지수를 평가대상 국가 175개국 가운데 69위라 평가했다. 작년에 이어 또 대폭 추락한 MB암흑시대의 언론자유는 가나, 자메이카보다도 못한 결과다.
* 한겨레21 / "정부의 법적 대응은 검열과 다름없어"
* 오마이뉴스 / 참여정부땐 '39등' 했다고 두들겨패더니..
* 미디어스 / 가나-자메이카보다도 못한 한국 언론 상황
그러자 참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충성스런 MB맨 유인촌이 나섰다.
23일자 미디어스에 따르면, 유인촌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확인감사에서, 'MB정부가 독재초기 단계에 진입했다'며 '국경없는기자회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를 69로 평가해 언론탄압국가로 지정했다'는 민주당 국회의원 주장에 이렇게 말했다 한다.
* 미디어스 / 유인촌, "'국경없는기자회'에 항의하겠다"
"독재초기라고 말한 것엔 동의할 수 없다" "국경없는기자회에 질의서를 보내려 한다고 했는데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항의할 것이다"
또한 '국경없는기자회 질문 내용이나 과정에 대해 나름대로 의견을 전달할 생각'이라며, 이젠 국경없는기자회까지 압박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오만한건지 멍청한건지 참 대단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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