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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플루, 예방접종비 1조원 국민전가..4대강에는 22조 퍼부어 Media&Parody

MB플루, 예방접종비 1조원 국민전가..4대강에는 22조 퍼부어
신종플루 만큼 무서운 4대강 죽이기 위해, 법률 자문 무시한 MB맨의 충성!!


4대강살리기 전에 신종플루로 국민들이 죽어갈지 모른다. 출처 : 영화 28주후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20명에 이르고 전국의 학교에서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이 신종플루에 집단감염 되면서 휴업령이 내려지는 등 가을철 신종플루 감염확산은 날로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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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사망자 20명째..美돼지 신종플루 감염 확인

일례로 요란한 선전광고에 혹한 시민-관람객들 기만-우롱한 인천시장이 '신종플루 안전지대'를 선포한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쪽박차고 운영요원들마저 인천국제공항 직원들처럼 신종플루에 집단감염되는 사태가 잇따랐고, 인천에서도 31개 초-중-고교와 유치원이 신종플루 때문에 전체 또는 부분 휴업 중이다.

* 연합뉴스 /
인천 신종플루 감염학생 급증..31개교 휴업

지난 20일에는 무려 206명의 유치원생을 포함한 학생들이 신종플루 감염되었고, 21일에는 216명, 22일에는 291명이 추가로 감염되었다 한다.

하지만 그간 인천세계도시축전 입장권을 학생들에게 강매하고 단체관람을 일선학교에 종용하던 인천시와 시교육청은 신종플루 집단발병과 확산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대신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성공적으로 폐막한다는 개-소리를 여전히 늘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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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숙주, 인천세계도시축전 집단감염 발생
* 신종플루 확산 속 인천시 세계도시축전 학생동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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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급속확산에도 학생 건강 방치하는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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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인 신종플루 정부대응 속, 인천서 신종플루 4번째 사망!!

이 가운데 국내 신종플루 백신 허가가 본격화 되었고, 다음주부터 우선 대상자에게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한다.

그런데 기존 예상과 달리 2회 접종에서 1회 접종으로 바뀜에 따라 백신이 오히려 남아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문제는 정부 차원에서 남아도는 백신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없어, 백신을 만든 업체의 손실도 우려되는 실정이라 한다.

* 메디컬투데이 /
'1회접종' 남아도는 신종플루백신, 정부-업계 '혼란'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와 보건당국의 신종플루 대책-대응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난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질병관리본부가 신종플루 진단장비 허가 및 구매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까지 국정감사에서 제기되었다.

23일자 이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ABI사의 신종플루 의심환자 감염여부를 확진 판정하는 진단장비가 그 허가과정에서 불법적인 방식으로 수입돼 일선 병원에 불법유통 되었고, 긴급 사용중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3일만에 식약청은 사용중지 명령을 전면 보류하는 조치를 취해 실질적으로 불법유통 제품에 면죄부를 주었다 한다.

* 이데일리 /
"식약청-질병관리본부, 특정 의료기기상에 특혜"
* YTN / "신종플루 간이검사 믿지 마세요"

신종플루를 악용한 쓰레기 상술이 판치는 가운데 신종플루 불안-공포를 조장하고 그 속에서 불법-특혜를 일삼는 쥐새-끼들이 바로 보건당국과 관계기관이란 소리다.

국정원까지 개입한 4대강 죽이기, MB플루로 돈없는 서민들도 죽는다??

또한 27일부터 정부가 65세 이상 노인, 초-중-고등학교 학생, 군인, 생후 6개월-취학 전 아동, 임산부, 의료급여수급자 등 약 1716만 명을 상대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할 예정인데, 전 국민의 65%에 해당하는 약 3000만 명은 2010년 1월부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백신은 남아돌 것 같다는데 말이다.(백신은 한꺼번에 공급되지 않는다고 한다. 차례로..)

치명적인 폐렴을 일으킬 수 있고 변종바이러스까지 우려되는 속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가을과 겨울을 3천만명의 국민들은 신종플루 공포속에서 알아서 잘 살아남아야 하는 판이다. 이게 MB정부의 '친서민'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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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신종플루 백신없이 가을-겨울 보내야!!
* 치명적 폐렴 위험 신종플루..美돼지 감염가능성 있어!!

더 가관인 것은 네덜란드, 독일, 영국 등은 전 국민에게 신종플루 무료 예방접종을 할 계획인데, 이놈의 불량 MB정부는 전 국민의 65%인 3천만 명에게 1인당 약 3만 원 정도의 접종비를 받아 챙길 것이라 한다.

22일자 프레시안에 따르면, 생후 6개월-취학전 아동, 임산부 등 무료 예방 접종 대상 국민 약 500만 명도 1만5000원을 자신이 부담해야 한다고 한다. 정부가 말하듯이 무료 예방 접종이 아니란 말이다.

* 프레시안 /
정부, 신종플루 예방 접종비 1조 원 국민에게 전가

미친듯이 4대강 죽이기에 22조나 쏟아 붓겠다면서, 정작 국민들의 건강-생명을 위해서는 1조 원도 쓰지 않고 직접 국가가 나서서 예방접종을 나서지도 않겠다 한다. 그것도 국민혈세를 가지고 병-의원 배채워줄 궁리만 하면서, 쥐새-끼들이 지들 쌈짓돈처럼 굴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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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처하는 MB정부의 자세, 사후약방문

보건의료단체연합에 따르면 불필요한 비용만 줄이면 약 5000억 원 정도면 전 국민이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을 할 수 있다는데, 미친 MB정부는 나라빚만 늘리고 편법-거짓-감시-선전선동만 일삼으며 온통 4대강 죽이기 삽질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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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도 우려한 MB의 4대강죽이기는 '거대한 재앙'

이건 치료가 정말 불가능한, 재앙을 불러오는 지독한 MB플루에 감염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암튼 이래저래 다 죽게 생긴거 같다.

* 경향신문 /
"수문 보 설치해도 수질 악화"
* 프레시안 / "정종환과 MB맨 6명, 4대강 법률 자문 묵살"
* 오마이뉴스 / "4대강 사업 반대여론 일일보고 하라"
* 오마이뉴스 / 정부, 4대강 사업에 국정원 개입 인정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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