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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작 MB프로젝트, 히말라야서 연예인응원단 거액생방송?? Media&Parody

개수작 MB프로젝트, 히말라야서 연예인응원단 거액생방송??
국민혈세 흥청망청 베이징올림픽 연예인응원단 개짓 벌써 잊었냐??


나팔수 KBS는 거액 생방송 이벤트를 준비했었다 한다.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몇몇 알만한 연예인들이 MB지지에 나섰었다. 헐리우드 스타들처럼 평소 정치적 의사나 표현을 전혀하지 않던 연예인들이 모여서 말이다.

그리고 비정규 문화예술인들의 생존권-노동권을 짓밟고 사상검증까지 해 총명한 줄리엣비노쉬와 프랑스 문화계까지 경악시킨, 문화체육관광부에 양촌리유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친분이 있는 '도박왕' 강병규 등 연예인들은 쥐세상을 만나게 된다.

* 이명박 지지 연예인들, 니들은 또 머냐?
* 3S 신봉하는 이명박 정권의 사랑.은폐 듬뿍받는 한국 연예인들?

여기저기 정부-지자체 등 관변행사에 초청되어 돈(국민혈세)을 챙기고 얼굴마담(홍보대사)과 기쁨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머저리 인천시가 벌인 국제행사, 정말 볼꺼없는 졸딱 망한 세계도시축전 홍보대사가 누구인지 보라!!

* 총명한 줄리엣비노쉬와 프랑스 문화계도 경악시킨 양촌리유
* 유인촌의 근거없는 거짓말, 이태리 베르디극장 스텝이 반박!!
* 소녀시대 앞세운 무늬만 국제행사 이름만 미래도시
* 인천세계도시축전이야?? 소녀시대축전이야??

일례로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이후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MB는 중국 후진타오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청와대 환영만찬에 정말 이례적으로, 한국 문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라는 '장금이' 이영애를 배석케 하고 장나라에게는 중국노래까지 부르게 했다.

베이징올림픽 당시에는 국민혈세로 흥청망청 즐기고 돌아온 강병규, 현영, 채연 등등의 연예인응원단이 구설수에 올라 여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올림픽 연예인응원단이 한거라고는 선수들과 사진찍기, 태극기 흔들고 손짓하기 정도였는데, 여기에 욕쟁이 양촌리유가 돈을 지원했었다.

* 후진타오 앞에 이영애 카드 빼든 이명박
* 머니투데이 기자, 연예인응원단과 밀월여행?? 넌 뭐니??

하지만 정작 연예인들의 성상납과 착취, 노예계약 등의 문제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뿐만아니라 동료 연예인들조차 강건너 불구경했다. 결국 성접대 등의 문제로 힘겨워하던 故 장자연씨가 자살을 했지만, 꼭두깍시 연예인들은 소속사와 연예자본, 족벌언론 눈치보느라 자신들의 인권과 자유를 되찾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 여자 연예인의 자살과 서울시의 법스접대 안내양 이벤트
* 방가방가 미디어법, 제2.3의 장자연 양산할 것!!

그 뒤 미디어악법 등으로 방송언론-인터넷을 장악해 기괴한 선전광고로 궁민들 눈을 속이고 다른 한편에선 언론자유 짓밟아온 쥐망나니 MB정권에게, 그나마 소신있는 정치의사표현과 행동을 보인 방송인들은 저질보복을 당하게 되었다. 김제동, 손석희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 MB견찰, '지못미' 김제동 확인사살?? 소속사까지 수사..
* 미디어오늘 / 방송협회 미디어법반대 TV광고 "불방" 파문
* 미디어오늘 / "PD수첩 탄압" 언론자유 30단계 추락

베이징올림픽 연예인응원단을 기억하는가?? 이런 MB기쁨조들이 TV에 넘쳐나고 있다.


MB기쁨조 연예인들뿐 아니라 산악인들도 정권찬양에 애용??

이렇게 골빈 연예인들이 MB정권에 기생하고 대신 방송언론자유가 30계단이나 급추락한 가운데, 산악인들마저 국가적 이벤트??에 동원하려 했던 개수작 프로젝트가 있었다 한다. 그것도 히말라야에서 말이다.

21일자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대선 때 MB캠프에서 요직을 맡았던 이모씨가 지난 7월 오은선-고미영씨 등 여성산악인들의 14좌 완등 경쟁이 언론을 통해 부각되자 히말라야 현지에 연예인응원단을 파견, 베이스캠프에서 각종 공연을 펼치는 거액의 '생방송 프로젝트'를 추진했었다 한다.

* 미디어오늘 / MB캠프 인사, 히말라야서 연예인 공연 추진

여성산악인들의 순수한 히말라야 등정을 정치적-상업적인 이벤트-쇼로 악용하려 했단 말이다. 고미영 대장이 하산 도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해 이 프로젝트는 흐지부지 되었지만, 나팔수 KBS는 이후 8월 중순까지 오은선 대장의 단독 14좌 등정 생중계를 놓고 고심하다 결국 녹화방송으로 돌아섰다 한다.

이 개수작 프로젝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등산장비업체의 후원으로 총 42억원을 들여 KBS가 생중계하고, 연예인과 국악인 등 대규모 응원단이 베이스캠프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여성산악인들이 합동 등반에 성공하면 MB와의 축하전화를 하는 것까지 염두해 두고 있었다 한다.

이 계획을 기획한 이모씨는 정치권과 문화예술계 등에 '이재오계'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선 당시 유인촌, 엄홍길, 이덕화 등 200명의 문화-연예인들과 함께 MB 지지선언을 이끈 공신(문화예술지원단장)이라 한다.

요즘 TV광고에 엄홍길이 자전거 타면서 환경운동 씨부리는게 다 이유가 있다는 말이다.
암튼 무능하고 부패한 MB정권의 기쁨조 노릇하는 쓰레기 연예인과 문화예술인, 산악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무슨 개짓을 하는지 지켜볼 일이다.

* 미디어오늘 / "산악인 열정, 정치-상업적 이용 심각"
* 미디어오늘 / KBS-조중동, 오은선 '영웅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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