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헐값매각..MB일가 나라 통째로 삼키나??
사돈기업 효성의 의심쩍인 비자금 의혹은 끝까지 봐주고..
* 프레시안 / 정부, 인천공항 주식 5000원 산정...'헐값 매각' 논란
파렴치한 MB정권 아니 MB일가가 부동산투기에 이어 이번에는 공기업 민영화로 나라(경제)를 아주 통째로 삼키려나 보다.
19일자 프레시안에 따르면, MB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 지분 매각과 관련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내년 예산의 세외수입으로 책정해 놓은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 5909억원이 주당 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 드러났다 한다.
주당 5,000원이면 매년 2천억 이상 흑자를 내고 있는 정말 잘나가는 인천국제공항을 헐값에 통째로 집어삼킬 수 있다는 말이다.
우량주 인천국제공항은 3년 연속 공항서비스 1위, 매년 2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고, 24개 공기업 가운데 2007년 기준으로 자산규모 7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4600억원에 이른다.
그런데 MB정부가 굳이 민영화 하겠다는 인천공항공사 주식을 통째 삼킬 놈들 중, 유력하게 거론된 맥쿼리그룹은 MB의 형인 이상득 의원의 아들과 측근들과 관련이 있다 한다.
국제공항이 민영화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다는데, 공기업 중 가장 매력적인 상품을 MB정부는 '세계 수준의 허브공항으로 육성하겠다'는 개-소리를 늘어놓으며 조카와 측근들이 인연을 맺고 있는 외국자본에 통째로 넘길 판인거다.
매국정권-매국일가가 따로없다.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민영화, 수돗물 민영화만큼 위험"
* 프레시안 / 이상하다 했더니..인천공항 매각, 조카 선물?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맥쿼리 매각 시나리오' 예정대로?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민영화에 '맥쿼리' 배제? 참여?
이 가운데 MB사돈 효성의 구린내나는 비자금 의혹을 재수사 하지 않겠다는 멍청한 MB떡찰은 끝까지 파렴치한 MB 친인척들을 두둔하고 있다.
* MB사돈 효성은 재수사 않고, 유출자 색출 열올리는 떡찰
* 구린내 MB사돈 효성은 뒤봐주고, 촛불영화단체-MBC 돈줄끊고!!
* 도덕적 결함 많은 MB대선특보 출신 여권인사 9억사기!!
* 권력형 부패-대기업 비리수사 포기하겠다는 위기의 검찰?!
효성그룹 회장의 큰아들인 (주)효성 사장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샌디에이고에 고급 빌라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진 뒤 이어, 셋째 아들인 (주)효성 전무도 미국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사들인 것이 '시크릿오브코리아' 블로거 안치용님의 관련 서류 공개로 드러났는데도 말이다.
* 한겨레 / 효성회장 셋째도 '하와이 고급콘도' 샀다
또한 20일자 한겨레에 따르면, 효성그룹 회장의 인척이 소유한 국방부 훈련장비 납품회사인 로우테크놀로지의 200억대 비리흔적을 잡고도 검찰은 이를 특수부에 사건을 맡기지 않고 1년 뒤에야 조세법 위반으로 사건을 처리해 버렸다 한다.
* 한겨레 / '효성 방산업체 비리' 석연찮은 검찰수사
* 한겨레 / 효성 비리 의혹, 전면 재수사 불가피하다
이렇게 개-짓을 일삼으니 멍청한 궁민들도 나라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MB일가에 등을 돌려, 국정지지도는 50%대에서 33%로 추락했다. 다만 괴상한 친서민 정치구호에 또 사람들이 혹할지 모른다. 그 사이 국부는 외국으로 MB일가의 뱃속으로 들어가고 말이다.
* 미디어오늘 / 이명박 대통령 국정지지도 33.0%
사돈기업 효성의 의심쩍인 비자금 의혹은 끝까지 봐주고..
* 프레시안 / 정부, 인천공항 주식 5000원 산정...'헐값 매각' 논란
파렴치한 MB정권 아니 MB일가가 부동산투기에 이어 이번에는 공기업 민영화로 나라(경제)를 아주 통째로 삼키려나 보다.
19일자 프레시안에 따르면, MB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 지분 매각과 관련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내년 예산의 세외수입으로 책정해 놓은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 5909억원이 주당 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 드러났다 한다.
주당 5,000원이면 매년 2천억 이상 흑자를 내고 있는 정말 잘나가는 인천국제공항을 헐값에 통째로 집어삼킬 수 있다는 말이다.
우량주 인천국제공항은 3년 연속 공항서비스 1위, 매년 2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고, 24개 공기업 가운데 2007년 기준으로 자산규모 7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4600억원에 이른다.
그런데 MB정부가 굳이 민영화 하겠다는 인천공항공사 주식을 통째 삼킬 놈들 중, 유력하게 거론된 맥쿼리그룹은 MB의 형인 이상득 의원의 아들과 측근들과 관련이 있다 한다.
국제공항이 민영화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다는데, 공기업 중 가장 매력적인 상품을 MB정부는 '세계 수준의 허브공항으로 육성하겠다'는 개-소리를 늘어놓으며 조카와 측근들이 인연을 맺고 있는 외국자본에 통째로 넘길 판인거다.
매국정권-매국일가가 따로없다.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민영화, 수돗물 민영화만큼 위험"
* 프레시안 / 이상하다 했더니..인천공항 매각, 조카 선물?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맥쿼리 매각 시나리오' 예정대로?
* 프레시안 / 인천공항 민영화에 '맥쿼리' 배제? 참여?
문제는 지분매각 가치다. 정부가 5909억 원을 산출한 근거는 전체 지분의 16.3%를 5000원에 팔았다는 가정이다. 그러나 조 의원은 "5000원은 인천공항의 단순 장부가액(5666원)에도 못 미치며 공시지가(1만610원)만 반영해도 인천공항의 주당 순자산 가치와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특히 토지자산의 향후 미래가치, 배당수익율을 고려할 때 주당 5000원은 터무니없는 계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삼일회계법인이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인천공항의 토지자산은 현재 장부가에 비해 3조5800억 원이 증가할 예정인데 정부 매각대금에는 이런 것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았고, 인천공항의 지난 2007년과 2008년 배당수익률은 모두 17.5%"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인천공항공사노조는 "기획재정부가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의 49% 지분 매각에 따른 정부 예상액은 2조90억 원으로 국가 자산을 시세도 아닌 공시지가의 23%에 매각한다는 것"이라며 "이는 단순한 헐값 차원을 넘어 매국행위"라고 주장한 바 있다. <프레시안 2009년 10월 19일자 중>
조 의원은 "특히 토지자산의 향후 미래가치, 배당수익율을 고려할 때 주당 5000원은 터무니없는 계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삼일회계법인이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인천공항의 토지자산은 현재 장부가에 비해 3조5800억 원이 증가할 예정인데 정부 매각대금에는 이런 것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았고, 인천공항의 지난 2007년과 2008년 배당수익률은 모두 17.5%"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인천공항공사노조는 "기획재정부가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의 49% 지분 매각에 따른 정부 예상액은 2조90억 원으로 국가 자산을 시세도 아닌 공시지가의 23%에 매각한다는 것"이라며 "이는 단순한 헐값 차원을 넘어 매국행위"라고 주장한 바 있다. <프레시안 2009년 10월 19일자 중>
이 가운데 MB사돈 효성의 구린내나는 비자금 의혹을 재수사 하지 않겠다는 멍청한 MB떡찰은 끝까지 파렴치한 MB 친인척들을 두둔하고 있다.
* MB사돈 효성은 재수사 않고, 유출자 색출 열올리는 떡찰
* 구린내 MB사돈 효성은 뒤봐주고, 촛불영화단체-MBC 돈줄끊고!!
* 도덕적 결함 많은 MB대선특보 출신 여권인사 9억사기!!
* 권력형 부패-대기업 비리수사 포기하겠다는 위기의 검찰?!
효성그룹 회장의 큰아들인 (주)효성 사장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샌디에이고에 고급 빌라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진 뒤 이어, 셋째 아들인 (주)효성 전무도 미국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사들인 것이 '시크릿오브코리아' 블로거 안치용님의 관련 서류 공개로 드러났는데도 말이다.
* 한겨레 / 효성회장 셋째도 '하와이 고급콘도' 샀다
또한 20일자 한겨레에 따르면, 효성그룹 회장의 인척이 소유한 국방부 훈련장비 납품회사인 로우테크놀로지의 200억대 비리흔적을 잡고도 검찰은 이를 특수부에 사건을 맡기지 않고 1년 뒤에야 조세법 위반으로 사건을 처리해 버렸다 한다.
* 한겨레 / '효성 방산업체 비리' 석연찮은 검찰수사
* 한겨레 / 효성 비리 의혹, 전면 재수사 불가피하다
이렇게 개-짓을 일삼으니 멍청한 궁민들도 나라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MB일가에 등을 돌려, 국정지지도는 50%대에서 33%로 추락했다. 다만 괴상한 친서민 정치구호에 또 사람들이 혹할지 모른다. 그 사이 국부는 외국으로 MB일가의 뱃속으로 들어가고 말이다.
* 미디어오늘 / 이명박 대통령 국정지지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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