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박재범-김제동 사태와 국민의례 강화의 공통점은??
국가주의-전체주의 강요하는 MB시대, '다름'을 이해 못한다!!
* 나우뉴스 / "재범 가지마"...2PM 6인 활동에 4만팬 한 목소리
* 이데일리 / 2PM팬, '드림콘서트' 보이콧...대신에 바자회 연다
박진영이 이끄는 JYP소속 아이돌그룹인 2PM의 리더인 박재범이 난데없는 '한국비하논란'으로 군중들에게 뭇매를 맞고 팀에서 탈퇴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그룹 2PM은 다시 6명의 멤버로 활동을 재개했다 한다.
11일자 나우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2009 드림콘서트'에서 공식 첫 무대를 선보였는데, 팬들은 "박재범 돌아와"를 연호하고, 일부 팬은 관객들에게 '가수는 함부로 갈아 끼울 수 있는 부품이 아니다'란 전단지를 배포했다 한다. 이미 2PM 팬들은 이날 열린 드림콘서트를 보이콧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아시아투데이 /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예고...2PM 재범 등장 '눈길'
* 뉴스엔 / 무한도전' 재범 참여한 벼농사 프로젝트 편집삭제없이 공개 방침 '무도 예고편'
이렇게 2PM 재범에 대한 논란과 상처가 아물지 않은 가운데, 뉴또-라이 방문진에 백기투항이 우려되는 MBC의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에 재범이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한다. 10일자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진행된 벼농사 특집에 2PM이 함께 했고, 다음주 방송에서 재범의 모습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방송될 것이라 한다.
이 가운데 치졸한 저질보복을 일삼는 MB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하는 KBS는, 가을개편을 앞두고 갑작스레 KBS 2TV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방송인 김제동을 하차시켰다 한다.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티즌과 언론들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윤도현처럼 방출된 것이라 해석하고 있다.
소신있는 발언과 입담으로 사람들에게 신뢰받던 김제동이 KBS에서 완전히 방출된 것과 마찬가지로, 경기도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경기지역 공무원 2명을 해임하는 중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성숙한 민주주의-친서민 떠벌리면서 여전히 '말듣지 않으면 이렇게 되니 각오하라'라는 협박성 저질보복을 일삼고 있다는 말이다.
* 노컷뉴스 / 김제동, 갑작스런 '스타골든벨' 하차...왜?
* 노컷뉴스 / 경기도, '시국선언 공무원' 2명 해임
* MB식 통합과 화해?? 여전히 곳곳서 치졸한 저질보복 중!!
더 가관인 것은, 일제고사 거부-시국선언 참여 교사들을 중징계한 MB표 교과부가 지난 한글날 즈음 '국민의례를 시행하라'는 지침을 일선 학교에 하달했다는 것이다. 국민의례 FM으로 한다고 애국심이 고양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교과부는 생략해 온 국민의례를 원칙적으로 행해야 한다며, 운동경기-시민축제 등 각종 행사에 사람들이 애국가를 함께 부를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라는 설명까지 덧붙였다 한다.
* 오마이뉴스 / 뜬금없는 국민의례 강화 지침
* 시국선언이 죄냐? 시국선언 참여교사 전원 징계!!
2PM 박재범의 한국비하논란, 김제동의 스타골든벨 하차, 시국선언 공무원 중징계, 국민의례 부활까지...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이라 생각되는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으려는 구시대 망령들의 국가주의-전체주의 강요-세뇌공작에 의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쥐새-끼와 다른 고양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리마저 유린당하고, 방송-언론-여론이 통제-조작되는 기괴한 MB시대에서 점점 이런 웃기지도 않는 위와 같은 협박-복수극들은 더 교활해지고 늘어날 듯 싶다.
그렇게 순탄치 않은 한해가 점점 저물어 간다.
씁쓸하게...
* MB나팔수 KBS생방송 뮤직뱅크에서 '이명박 OUT'
* KBS노조는 왜 정권의 개노릇 하나??
국가주의-전체주의 강요하는 MB시대, '다름'을 이해 못한다!!
* 나우뉴스 / "재범 가지마"...2PM 6인 활동에 4만팬 한 목소리
* 이데일리 / 2PM팬, '드림콘서트' 보이콧...대신에 바자회 연다
박진영이 이끄는 JYP소속 아이돌그룹인 2PM의 리더인 박재범이 난데없는 '한국비하논란'으로 군중들에게 뭇매를 맞고 팀에서 탈퇴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그룹 2PM은 다시 6명의 멤버로 활동을 재개했다 한다.
11일자 나우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2009 드림콘서트'에서 공식 첫 무대를 선보였는데, 팬들은 "박재범 돌아와"를 연호하고, 일부 팬은 관객들에게 '가수는 함부로 갈아 끼울 수 있는 부품이 아니다'란 전단지를 배포했다 한다. 이미 2PM 팬들은 이날 열린 드림콘서트를 보이콧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아시아투데이 /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예고...2PM 재범 등장 '눈길'
* 뉴스엔 / 무한도전' 재범 참여한 벼농사 프로젝트 편집삭제없이 공개 방침 '무도 예고편'
이렇게 2PM 재범에 대한 논란과 상처가 아물지 않은 가운데, 뉴또-라이 방문진에 백기투항이 우려되는 MBC의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에 재범이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한다. 10일자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진행된 벼농사 특집에 2PM이 함께 했고, 다음주 방송에서 재범의 모습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방송될 것이라 한다.
이 가운데 치졸한 저질보복을 일삼는 MB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하는 KBS는, 가을개편을 앞두고 갑작스레 KBS 2TV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방송인 김제동을 하차시켰다 한다.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티즌과 언론들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윤도현처럼 방출된 것이라 해석하고 있다.
소신있는 발언과 입담으로 사람들에게 신뢰받던 김제동이 KBS에서 완전히 방출된 것과 마찬가지로, 경기도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경기지역 공무원 2명을 해임하는 중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성숙한 민주주의-친서민 떠벌리면서 여전히 '말듣지 않으면 이렇게 되니 각오하라'라는 협박성 저질보복을 일삼고 있다는 말이다.
* 노컷뉴스 / 김제동, 갑작스런 '스타골든벨' 하차...왜?
* 노컷뉴스 / 경기도, '시국선언 공무원' 2명 해임
* MB식 통합과 화해?? 여전히 곳곳서 치졸한 저질보복 중!!
더 가관인 것은, 일제고사 거부-시국선언 참여 교사들을 중징계한 MB표 교과부가 지난 한글날 즈음 '국민의례를 시행하라'는 지침을 일선 학교에 하달했다는 것이다. 국민의례 FM으로 한다고 애국심이 고양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교과부는 생략해 온 국민의례를 원칙적으로 행해야 한다며, 운동경기-시민축제 등 각종 행사에 사람들이 애국가를 함께 부를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라는 설명까지 덧붙였다 한다.
* 오마이뉴스 / 뜬금없는 국민의례 강화 지침
* 시국선언이 죄냐? 시국선언 참여교사 전원 징계!!
2PM 박재범의 한국비하논란, 김제동의 스타골든벨 하차, 시국선언 공무원 중징계, 국민의례 부활까지...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이라 생각되는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으려는 구시대 망령들의 국가주의-전체주의 강요-세뇌공작에 의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쥐새-끼와 다른 고양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리마저 유린당하고, 방송-언론-여론이 통제-조작되는 기괴한 MB시대에서 점점 이런 웃기지도 않는 위와 같은 협박-복수극들은 더 교활해지고 늘어날 듯 싶다.
그렇게 순탄치 않은 한해가 점점 저물어 간다.
씁쓸하게...
* MB나팔수 KBS생방송 뮤직뱅크에서 '이명박 OUT'
* KBS노조는 왜 정권의 개노릇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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