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도 우려한 MB의 4대강죽이기는 '거대한 재앙'!!
매터 네트워크 보고서, 4대강사업으로 철새들 한국 지나쳐 갈 것
청와대와 관련부처, 보수언론들은 그간 현 MB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라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집요하리 만큼 국내외에서 기괴한 선전광고질를 해댔다.
* 2조로 맹탕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죽이기!!
* 4대강살리기 최종보고서?? 4대강죽이기 MB보고서!!
특히 사기꾼 기질을 타고난 청와대는, 지난 7월 미국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뷴, 일본 아사히 신문, 프랑스 르 피가로, 스페인 엘문도 등 각국 유력 언론들이 청계천 복원과 4대강, 녹색성장 등 MB와 정부의 친환경정책을 높이 평가하는 특집 기사를 잇달아 게재하고 있다며 자화자찬한 바 있다.
* 청와대 / 세계 주요외신 '청계천', '녹색성장' 관심보도
* 연합뉴스 / 이만의 장관 "4대강 살리기는 환경 살리기"
* 뷰스앤뉴스 / 환경부 "<환경스페셜>, 9천만원 줄 테니 4대강 홍보해달라"
그런데 지난 9월 22일 친환경 사업단체라는 매터 네트워크(Matter Network, http://www.matternetwork.com/)는 MB정부의 4대강사업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장문의 분석 보고서를 인터넷에 게재했다. 매터 네트워크는 세계적인 언론사 로이터에 Green Business News service를 제공하는 단체라 한다.
* http://featured.matternetwork.com/2009/9/koreas-four-rivers-project-economic.cfm
보고서(Korea’s Four Rivers Project: Economic Boost or Boondoggle?)에 따르면, 한국의 거의 모든 냇가와 강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거나 방벽으로 둘러쳐졌고, 4대강 프로젝트로 인해 더 이상 자연스러운 많은 수로는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 지적하고 있다. 특히 4대강 사업으로 많은 수의 철새 서식지가 파괴되어 결국 철새들은 남한을 그냥 지나치게 될 것이며, 콘크리트 수로는 물고기들의 이동을 방해할 것이라 한다.
* 전격 4대강죽이기! 물고기 죽고 강하천 박살난다!!
대형건설사 배불리기에 바쁜 MB정부가 4대강 강행 이유로 들고 있는 홍수방지도, 강바닥 굴착과 갈대밭 등 습지 파괴로 홍수조절이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은 "일반 상식적으로 어떤 전문가도 명확하게 예견할 수 있는 거대한 재앙"이라며, "한반도는 한때 금수강산이라 불렸지만 한국의 모든 강과 냇가는 콘크리트로 대부분 뒤덮이게 되었다"고 지적한다.
민심을 배만한 MB정권의 기만적인 녹색성장과 4대강살리기의 실체를 나팔수 KBS-조중동 앵무새처럼 포장한 해외언론과 달리, 해외 환경전문가들은 이렇게 MB의 4대강살리기가 실상 재앙에 가깝다고 지적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 KBS, '4대강 투자는 위법' 수공 보고서 외면
* 그거 아니? 운하반대 환경단체 출신 교수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
이 가운데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4대강죽이기의 실체와 각종 의혹-문제들이 봇물 터지듯 하지만, MB정부와 딴나라당은 '반대를 위한 4대강 국조요구'라며 구차한 변명 늘어놓기와 물타기에 바쁘다. 그렇게 문제가 없고 국내외에서 떠벌린대로 떳떳하고 자랑스럽다면 4대강 국정조사 요구를 거부하지 않아도 될텐데 말이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는 옛말이 하나 틀린게 없다는...
* 이투데이 / 이석현 의원 "공정위, 4대강 턴기 담합 조사 나서라"
* 경향신문 / 4대강 사업, 지역-계층-정당 상관없이 '부정적'
* 경향신문 / 4대강 의혹, 이쯤 되면 국정조사 필요하다
* 쿠키뉴스 / 4대강 보상비 1조 이상 더 든다...당초 예상보다 5.5배 많아
* 프레시안 / "가스공사도 4대강 사업 1천억 부담"
매터 네트워크 보고서, 4대강사업으로 철새들 한국 지나쳐 갈 것
청와대와 관련부처, 보수언론들은 그간 현 MB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라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집요하리 만큼 국내외에서 기괴한 선전광고질를 해댔다.
* 2조로 맹탕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죽이기!!
* 4대강살리기 최종보고서?? 4대강죽이기 MB보고서!!
특히 사기꾼 기질을 타고난 청와대는, 지난 7월 미국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뷴, 일본 아사히 신문, 프랑스 르 피가로, 스페인 엘문도 등 각국 유력 언론들이 청계천 복원과 4대강, 녹색성장 등 MB와 정부의 친환경정책을 높이 평가하는 특집 기사를 잇달아 게재하고 있다며 자화자찬한 바 있다.
* 청와대 / 세계 주요외신 '청계천', '녹색성장' 관심보도
* 연합뉴스 / 이만의 장관 "4대강 살리기는 환경 살리기"
* 뷰스앤뉴스 / 환경부 "<환경스페셜>, 9천만원 줄 테니 4대강 홍보해달라"
그런데 지난 9월 22일 친환경 사업단체라는 매터 네트워크(Matter Network, http://www.matternetwork.com/)는 MB정부의 4대강사업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장문의 분석 보고서를 인터넷에 게재했다. 매터 네트워크는 세계적인 언론사 로이터에 Green Business News service를 제공하는 단체라 한다.
* http://featured.matternetwork.com/2009/9/koreas-four-rivers-project-economic.cfm
보고서(Korea’s Four Rivers Project: Economic Boost or Boondoggle?)에 따르면, 한국의 거의 모든 냇가와 강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거나 방벽으로 둘러쳐졌고, 4대강 프로젝트로 인해 더 이상 자연스러운 많은 수로는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 지적하고 있다. 특히 4대강 사업으로 많은 수의 철새 서식지가 파괴되어 결국 철새들은 남한을 그냥 지나치게 될 것이며, 콘크리트 수로는 물고기들의 이동을 방해할 것이라 한다.
* 전격 4대강죽이기! 물고기 죽고 강하천 박살난다!!
대형건설사 배불리기에 바쁜 MB정부가 4대강 강행 이유로 들고 있는 홍수방지도, 강바닥 굴착과 갈대밭 등 습지 파괴로 홍수조절이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은 "일반 상식적으로 어떤 전문가도 명확하게 예견할 수 있는 거대한 재앙"이라며, "한반도는 한때 금수강산이라 불렸지만 한국의 모든 강과 냇가는 콘크리트로 대부분 뒤덮이게 되었다"고 지적한다.
민심을 배만한 MB정권의 기만적인 녹색성장과 4대강살리기의 실체를 나팔수 KBS-조중동 앵무새처럼 포장한 해외언론과 달리, 해외 환경전문가들은 이렇게 MB의 4대강살리기가 실상 재앙에 가깝다고 지적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 KBS, '4대강 투자는 위법' 수공 보고서 외면
* 그거 아니? 운하반대 환경단체 출신 교수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
이 가운데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4대강죽이기의 실체와 각종 의혹-문제들이 봇물 터지듯 하지만, MB정부와 딴나라당은 '반대를 위한 4대강 국조요구'라며 구차한 변명 늘어놓기와 물타기에 바쁘다. 그렇게 문제가 없고 국내외에서 떠벌린대로 떳떳하고 자랑스럽다면 4대강 국정조사 요구를 거부하지 않아도 될텐데 말이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는 옛말이 하나 틀린게 없다는...
* 이투데이 / 이석현 의원 "공정위, 4대강 턴기 담합 조사 나서라"
* 경향신문 / 4대강 사업, 지역-계층-정당 상관없이 '부정적'
* 경향신문 / 4대강 의혹, 이쯤 되면 국정조사 필요하다
* 쿠키뉴스 / 4대강 보상비 1조 이상 더 든다...당초 예상보다 5.5배 많아
* 프레시안 / "가스공사도 4대강 사업 1천억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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