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신종플루 수백만 사망경고..강부자보건소는 또 거짓말!!
양심털난 강부자 의료인, 쓰레기 장사치들 신종플루 불안키워..
* 연합뉴스 / "신종플루 사망자 수백만명에 이를수도" <유엔>
* 한겨레 / "북한 등 최빈국 신종플루로 수백만 사망 가능성"
20일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들이 약 1조8천억원에 이르는 최빈국들의 신종플루 예산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빈국들이 무정부 상태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전염성이 강한 신종플루에 자력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나라(보건취약 지역) 중에는 북한도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 정부가 추석연휴기간 신종플루 진료-치료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는데, 응급의료기관 450여곳을 지정해 24시간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250개 보건소도 매일 진료토록 했다 한다.
* MBC / 정부, 추석연휴 신종플루 대책 마련
하지만 전국에서 계속 신종플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고, 정부가 지역경제 운운하며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행사-축제를 허용하는 지침을 다시 내리고, 신종플루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학교 휴교조치도 실상 포기한 상태다.
정부와 보건당국은 손만 깨끗이 씻어도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 선전-홍보하지만, 정작 손씻기는 신종플루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도 한다.
* 뉴시스 / 지역축제장 보건요원 단 1명뿐 "신종플루 안정불감증"
신종플루 거점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2명이 한꺼번에 감염되는 등 환자들이 의사에게서 전염되었다는 주장까지 제기돼 신종플루 공포-불안은 더욱 늘어가는데 얌체상술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고, 곧 접종이 가능하다는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 문제도 확실치 않은 상태다.
* MBC / 신종플루, 의료진 통해 감염?
* MBC / 국내 개발 신종플루 백신 임상시험 결과.."부작용 경미"
* 아시아투데이 / 신종플루 걱정에 얌체상술 기승
* 메디컬투데이 / 신종플루백신 '수은방부제' 논란.."아직도?"
* 메디컬투데이 / 신종플루, 의료진 확진자 28명 감염 '충격'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북유럽으로 외유성 출장을 가면서 강남구보건소에 타미플루 처방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보건소가 거짓해명을 해 비난을 받았는데 강남보건소의 거짓말이 또 드러났다 한다.
보건소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병력이 지닌 구의원 2명에게 타미플루를 줬다고 해명했지만, 실제로 약을 받아간 이들은 이런 병력이 없었고 체온도 정상이었다 한다. 타미플루를 오남용하면 정작 신종플루에 감염되었을 경우, 약효가 나지 않는다는데 말이다.
암튼 강부자에게 꼬리치고 서민들 등쳐먹는 일부 쓰레기 같은 양심에 털난 의료인들 때문에, 보건당국-의료계의 신종플루 대응에 사람들이 더욱 불안해진다. 황사와 함께 내리는 가을비 이후 날이 더욱 추워진다는데 정말 걱정이다.
* 연합뉴스 / '구의원에 타미플루' 강남보건소 또 거짓말
* SBS / 강남구의원, 타미플루 '무단처방' 받고 해외로
* YTN / 거짓 해명에 약품 관리도 '허점투성이'
양심털난 강부자 의료인, 쓰레기 장사치들 신종플루 불안키워..
* 연합뉴스 / "신종플루 사망자 수백만명에 이를수도" <유엔>
* 한겨레 / "북한 등 최빈국 신종플루로 수백만 사망 가능성"
20일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들이 약 1조8천억원에 이르는 최빈국들의 신종플루 예산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빈국들이 무정부 상태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전염성이 강한 신종플루에 자력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나라(보건취약 지역) 중에는 북한도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 정부가 추석연휴기간 신종플루 진료-치료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는데, 응급의료기관 450여곳을 지정해 24시간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250개 보건소도 매일 진료토록 했다 한다.
* MBC / 정부, 추석연휴 신종플루 대책 마련
하지만 전국에서 계속 신종플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고, 정부가 지역경제 운운하며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행사-축제를 허용하는 지침을 다시 내리고, 신종플루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학교 휴교조치도 실상 포기한 상태다.
정부와 보건당국은 손만 깨끗이 씻어도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 선전-홍보하지만, 정작 손씻기는 신종플루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도 한다.
* 뉴시스 / 지역축제장 보건요원 단 1명뿐 "신종플루 안정불감증"
신종플루 거점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2명이 한꺼번에 감염되는 등 환자들이 의사에게서 전염되었다는 주장까지 제기돼 신종플루 공포-불안은 더욱 늘어가는데 얌체상술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고, 곧 접종이 가능하다는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 문제도 확실치 않은 상태다.
* MBC / 신종플루, 의료진 통해 감염?
* MBC / 국내 개발 신종플루 백신 임상시험 결과.."부작용 경미"
* 아시아투데이 / 신종플루 걱정에 얌체상술 기승
* 메디컬투데이 / 신종플루백신 '수은방부제' 논란.."아직도?"
* 메디컬투데이 / 신종플루, 의료진 확진자 28명 감염 '충격'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북유럽으로 외유성 출장을 가면서 강남구보건소에 타미플루 처방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보건소가 거짓해명을 해 비난을 받았는데 강남보건소의 거짓말이 또 드러났다 한다.
서OO 강남보건소장은 "직접 진료한 환자에 대해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P, Y의원이 아닌 다른 2명에게 타미플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며 기존 해명이 거짓말이었음을 시인했다.
서 소장은 "질병관리본부 지침대로 하면 사람 다 죽인다. 지침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의 목숨"이라며 "신종플루일 가능성이 0.1%라도 있으면 처방해주는 것이 의료인의 양심"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년 9월 21일자 중>
서 소장은 "질병관리본부 지침대로 하면 사람 다 죽인다. 지침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의 목숨"이라며 "신종플루일 가능성이 0.1%라도 있으면 처방해주는 것이 의료인의 양심"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년 9월 21일자 중>
보건소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병력이 지닌 구의원 2명에게 타미플루를 줬다고 해명했지만, 실제로 약을 받아간 이들은 이런 병력이 없었고 체온도 정상이었다 한다. 타미플루를 오남용하면 정작 신종플루에 감염되었을 경우, 약효가 나지 않는다는데 말이다.
암튼 강부자에게 꼬리치고 서민들 등쳐먹는 일부 쓰레기 같은 양심에 털난 의료인들 때문에, 보건당국-의료계의 신종플루 대응에 사람들이 더욱 불안해진다. 황사와 함께 내리는 가을비 이후 날이 더욱 추워진다는데 정말 걱정이다.
* 연합뉴스 / '구의원에 타미플루' 강남보건소 또 거짓말
* SBS / 강남구의원, 타미플루 '무단처방' 받고 해외로
* YTN / 거짓 해명에 약품 관리도 '허점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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