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세종기지와 태릉선수촌 폭력사건, 어글리코리아의 현주소!!
주먹 자랑하는 당신부터 '사랑의 매' 좀 맞아볼까요??
옛말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했던가?? 그리고 한국을 너머 전세계 곳곳으로 뻗어나가는 한국인들의 주먹-힘 자랑은, 이제 남극 세종기지에까지 이른 듯 싶다.
지난 7월 남극 세종기지에서 발생한 심야 폭행사건 CCTV 영상이 뒤늦게 MBC 보도를 통해 공개되면서, 세종기지와 극지연구소 홈페이지에 또 네티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폭행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며 비난하고 있다 한다. 실제로 세종기지는 CCTV 화면까지 삭제하고 본국으로의 보고도 즉각 하지 않았다 한다.
* MBC / 남극 세종기지 부하대원 폭행사건
* MBC / 남극 세종기지 폭력 사건, 뒤늦은 진상조사
남극 세종기지에서 벌어진 폭력사건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18일 2004년 현대캐피탈 배구팀에 입단해 2008-2009 V-리그 정규리그 MVP와 공격상을 수상한 박철우 선수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17일 저녁 6시 태릉선수촌에서 오후 훈련이 끝난 뒤 이OO 코치로부터 안면과 복부를 맞았다"고 밝히고 폭행당한 상처를 드러냈다.
* 노컷뉴스 / 박철우의 폭로, 배구계 만연한 폭력 경종 울리나
이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한국 배구계의 고질적인 뿌리깊은 폭력이, 사실상 아직도 난무하고 있음을 그것도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린 것이라 한다.
그간 배구계의 지도자??들이 선수들에 대한 얼차려, 폭행이 여러차례 문제시 되어 왔지만, 국가대표선수까지 코치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아 경기에 뛸 수 없을 정도이니 정말 막장 개판이 아닐 수 없는거다.
한국배구 뿐만 아니라 한국 스포츠계에서 쓰레기 지도자와 그를 두둔하는 협회, 구단에 의해 남녀 학생선수-프로선수-국가대표선수 가리지 않고 술 취한김에 '사랑의 매'란 명분으로 벌어지는 착취, 폭력과 성추행 등은 여러차례 문제되었지만 늘 솜방망이 처벌-징계로 유야무야 되어버렸다.
* KBS 시사기획 쌈 다시보기 http://news.kbs.co.kr/article/moresports/200802/20080212/1507936.html
폭력-공포를 지배-사회유지 수단으로 사용해 온 과거(군사독재)가 '성숙한 민주주의' '법질서' 떠벌리는 현재(공안MB)에도 되풀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용산과 평택 쌍용차에서 철거민-노동자들이 진압장비로 무장한 극악무도한 경찰특공대와 용역깡패들에게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들겨 맞고, 연예인 故 장자연씨가 성접대를 강요받은 사건들의 남극 버전-태릉선수촌(스포츠) 버전인거다.
한마디로 어글리 코리아의 사회-구조적인 문제란 소리다.
* MB는 중도실용?? 궁민 때려잡는데는 진짜 실용적이다!!
* 더 이상의 공포는 없다!! 쇠망치 경찰, 고공티 검찰!!
* 잔인한 국가폭력과 자본의 만행, 지옥같은 쌍용차 사태!!
* 기자 취재까지 막는 병맛 용역깡패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경찰?!
덧. 대량생산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란 멤버도 폭력 혐의로 불구속 당했다는데..참 뻔뻔하게도 동남아 어딘가에서 콘서트가 있다고 출국했다 한다..2PM 재범을 찍어내린 네티즌들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정작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할 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메모리 용량이 부족한 대중들의 배설의 잣대는 대체 어떤건지??
* 2PM 재범의 배설과 광분한 대중들 배설의 차이??
주먹 자랑하는 당신부터 '사랑의 매' 좀 맞아볼까요??
옛말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했던가?? 그리고 한국을 너머 전세계 곳곳으로 뻗어나가는 한국인들의 주먹-힘 자랑은, 이제 남극 세종기지에까지 이른 듯 싶다.
지난 7월 남극 세종기지에서 발생한 심야 폭행사건 CCTV 영상이 뒤늦게 MBC 보도를 통해 공개되면서, 세종기지와 극지연구소 홈페이지에 또 네티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폭행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며 비난하고 있다 한다. 실제로 세종기지는 CCTV 화면까지 삭제하고 본국으로의 보고도 즉각 하지 않았다 한다.
* MBC / 남극 세종기지 부하대원 폭행사건
* MBC / 남극 세종기지 폭력 사건, 뒤늦은 진상조사
남극 세종기지에서 벌어진 폭력사건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18일 2004년 현대캐피탈 배구팀에 입단해 2008-2009 V-리그 정규리그 MVP와 공격상을 수상한 박철우 선수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17일 저녁 6시 태릉선수촌에서 오후 훈련이 끝난 뒤 이OO 코치로부터 안면과 복부를 맞았다"고 밝히고 폭행당한 상처를 드러냈다.
* 노컷뉴스 / 박철우의 폭로, 배구계 만연한 폭력 경종 울리나
이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한국 배구계의 고질적인 뿌리깊은 폭력이, 사실상 아직도 난무하고 있음을 그것도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린 것이라 한다.
그간 배구계의 지도자??들이 선수들에 대한 얼차려, 폭행이 여러차례 문제시 되어 왔지만, 국가대표선수까지 코치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아 경기에 뛸 수 없을 정도이니 정말 막장 개판이 아닐 수 없는거다.
한국배구 뿐만 아니라 한국 스포츠계에서 쓰레기 지도자와 그를 두둔하는 협회, 구단에 의해 남녀 학생선수-프로선수-국가대표선수 가리지 않고 술 취한김에 '사랑의 매'란 명분으로 벌어지는 착취, 폭력과 성추행 등은 여러차례 문제되었지만 늘 솜방망이 처벌-징계로 유야무야 되어버렸다.
* KBS 시사기획 쌈 다시보기 http://news.kbs.co.kr/article/moresports/200802/20080212/1507936.html
KBS 시사 기획 쌈에서는 미성년자부터 성인 선수들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고 자행되면서도 대부분 은폐되고 있는 스포츠계의 충격적인 성폭력 실태를 취재 보도함으로써 여성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한국 스포츠는 학창 시절부터 수업을 포기한 채 공공연히 가해지는 구타와 가혹한 훈련, 무리한 합숙생활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특히 전체 코치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남성 지도자들은 출전 시간과 진학, 취업을 통제하는 제왕적인 절대 권위자로 군림하고 있다.
더구나 대부분의 학교나 구단은 감독에게 선수 통제에 대한 전권을 위임한 채 승리만 강요할 뿐 선수 인권 보장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포기한 상황이다. <KBS 시사기획 쌈 기획의도 중>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여자 중등학교 운동부 감독, 회식 자리에서)
"전 룸살롱 안 가요." (박명수 전 우리은행 감독, 신문 기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한국 스포츠는 학창 시절부터 수업을 포기한 채 공공연히 가해지는 구타와 가혹한 훈련, 무리한 합숙생활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특히 전체 코치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남성 지도자들은 출전 시간과 진학, 취업을 통제하는 제왕적인 절대 권위자로 군림하고 있다.
더구나 대부분의 학교나 구단은 감독에게 선수 통제에 대한 전권을 위임한 채 승리만 강요할 뿐 선수 인권 보장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포기한 상황이다. <KBS 시사기획 쌈 기획의도 중>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여자 중등학교 운동부 감독, 회식 자리에서)
"전 룸살롱 안 가요." (박명수 전 우리은행 감독, 신문 기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이번 박철우 선수의 기자회견 전에 대한배구협회도 세종 남극기지처럼 폭력사건을 덮기에 급급했다 한다.
덕분에 폭력과 성추행을 일삼는 쓰레기 지도자들은 스포츠계에서 매장되지 않고 살아남아, 다른 학교-선수단으로 옮겨가며 학생과 선수들을 또다시 폭행하고 성추행하길 반복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 어글리 코리아, 여성운동부와 학교는 성폭행 합숙소
* 술김에 한 성추행과 성폭력이 용인되는, 가해자만 살판나는 한국사회??
* '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 엽기적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의 말씀
* "성매매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경찰청장, 경찰이냐? 포주냐?
폭력-공포를 지배-사회유지 수단으로 사용해 온 과거(군사독재)가 '성숙한 민주주의' '법질서' 떠벌리는 현재(공안MB)에도 되풀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용산과 평택 쌍용차에서 철거민-노동자들이 진압장비로 무장한 극악무도한 경찰특공대와 용역깡패들에게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들겨 맞고, 연예인 故 장자연씨가 성접대를 강요받은 사건들의 남극 버전-태릉선수촌(스포츠) 버전인거다.
한마디로 어글리 코리아의 사회-구조적인 문제란 소리다.
* MB는 중도실용?? 궁민 때려잡는데는 진짜 실용적이다!!
* 더 이상의 공포는 없다!! 쇠망치 경찰, 고공티 검찰!!
* 잔인한 국가폭력과 자본의 만행, 지옥같은 쌍용차 사태!!
* 기자 취재까지 막는 병맛 용역깡패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경찰?!
덧. 대량생산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란 멤버도 폭력 혐의로 불구속 당했다는데..참 뻔뻔하게도 동남아 어딘가에서 콘서트가 있다고 출국했다 한다..2PM 재범을 찍어내린 네티즌들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정작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할 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메모리 용량이 부족한 대중들의 배설의 잣대는 대체 어떤건지??
* 2PM 재범의 배설과 광분한 대중들 배설의 차이??
지난 11월 6일,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의 학부모들은 김광환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이 선수들을 위협하고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했다는 진정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김광환 감독이 선수들에게 모욕적인 체벌을 가하고, 리그 자체를 파행시키며, 부정입학청탁을 받는 등 선수들에게 신체적, 심리적으로 피해를 입혔기 때문이었다.
진정서에 따르면, 김광환 감독의 엽기적 체벌은 지난해부터 지속되었다고 한다.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지난해 9월 고려대 아이스하키부가 실업팀 안양 한라와의 연습경기에서 패한 후 감독이 합숙소 근처 공터에서 땅바닥에 과자를 뿌려놓고 선수들에게 뒷짐을 지고 무릎을 꿇고 입으로 먹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선수들은 한 명씩 소주, 그것도 뜨거운 소주를 마시고 과자를 입으로 먹어야 했고 동시에 ‘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라는 욕설까지 들어야만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러시아 전지훈련에서도 선수 몇 명을 술집으로 불러낸 뒤 그들에게 ‘벽에다 머리를 박으라’고 시키기도 하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코리아리그를 심판배정이 석연치 않다고 주장하며 파행시켜버림으로써 고려대 선수들에게서 대표팀 발탁의 기회마저 빼앗아버렸다. 이 사건으로 인해 김 감독은 현재 아이스하키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아 12월 21일까지 1년 자격정지 상태에 있다. 또한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세 차례 동안 입학 청탁을 받고 학부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7월에 불구속기소 되기도 하였다. <2007년,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감독의 엽기 체벌 관련 문화연대 논평 중>
진정서에 따르면, 김광환 감독의 엽기적 체벌은 지난해부터 지속되었다고 한다.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지난해 9월 고려대 아이스하키부가 실업팀 안양 한라와의 연습경기에서 패한 후 감독이 합숙소 근처 공터에서 땅바닥에 과자를 뿌려놓고 선수들에게 뒷짐을 지고 무릎을 꿇고 입으로 먹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선수들은 한 명씩 소주, 그것도 뜨거운 소주를 마시고 과자를 입으로 먹어야 했고 동시에 ‘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라는 욕설까지 들어야만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러시아 전지훈련에서도 선수 몇 명을 술집으로 불러낸 뒤 그들에게 ‘벽에다 머리를 박으라’고 시키기도 하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코리아리그를 심판배정이 석연치 않다고 주장하며 파행시켜버림으로써 고려대 선수들에게서 대표팀 발탁의 기회마저 빼앗아버렸다. 이 사건으로 인해 김 감독은 현재 아이스하키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아 12월 21일까지 1년 자격정지 상태에 있다. 또한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세 차례 동안 입학 청탁을 받고 학부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7월에 불구속기소 되기도 하였다. <2007년,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감독의 엽기 체벌 관련 문화연대 논평 중>



덧글
-_- 2009/09/20 23:31 # 삭제 답글
성폭력은 강간을 좋게 말하는거죠. 위에 나온 물리적 위해행위하고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단순한 도덕주의적 접근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때리는거 잘못된걸줄
모르는 놈이 어디있습니까? 폭력으로 얻는게 많다-라는 교훈을 가르쳐주는
학교집단과 군대집단의 생활이 우리를 교육시킨겁니다.
교육에 문제에요
s몽키렌치 2009/09/21 10:34 #
결국 자기 자신이 똑같이 당하지 않으면 바로 잡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