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10년간 돼지사이 유행, 정부는 美돼지 사먹으라?!
신종플루 공포 조장?? 8번째 사망자 발생과 4대강교육 동원
* 한국정책방송/ 이 대통령 "공포감 조성, 심각한 문제"
지난 15일 친서민쇼에 재미붙인 MB가 수석 비서관회의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해, '지나친 경계심으로 공포감이 조성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토해냈다.
그런데 MB의 약발은 전혀 먹히지 않아 그 뒤에도 신종플루 감염자는 계속 늘어 1만 명을 돌파하고, 신종플루 치료 거점병원 내에서 의사, 환자가 추가감염 되고 있다. 15일 강원지역에서 숨진 64세 여성도 신종플루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이로써 사망자는 8명이고, 현재 중증으로 9명이 입원치료 중이라 사망자는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 MBC / 신종플루 감염자 1만 명 돌파...학생 환자 급증
* YTN / 8번째 사망자 '신종플루 사망자' 확인
* 뉴시스 / 신종플루 감염 치료 거점병원.."우리도 괴롭다"
* 연합뉴스 / 제주 거점병원 의사 신종플루 감염
그리고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데, 전국의 460여곳의 치료 거점병원 중 21곳은 사실상 치료 능력이 없어 거점병원 지정을 취소한다 한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도 신종플루 대유행의 고비라지만, 정부와 보건당국의 효과적이고 시의적절한 대응은 역시나 보이지 않고 먹통이다.
16일 대한병원협회가 여의도에서 거점병원 내 감염확산 가능성을 놓고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는데, 참석한 거점병원 관계자들도 얼마되지 않았고 이런저런 성토만 이어졌다 한다.
* 연합뉴스 / 신종플루 대책 무관심
* 쿠키뉴스 / 거점병원들 긴급 대책회의..."행정기관에 보고하다 세월 다 보내" 성토
이 가운데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제대로 대응 못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2일과 13일 연이틀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다음날 전 직원이 4대강 살리기 교육을 받았다 한다. 삽질정부 덕분에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전혀 관련없는 복지부와 산하기관 전 직원도 교육에 동원되었다 한다.
* 뉴스한국 / 신종플루 감염예방 보다 4대강 교육이 중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놈들이다. 구제불능 MB정부의 해괴망측한 쇼와 안이한 대처로 신종플루 불안-공포를 자초하고 있음에도 저러고들 있는거다.
아참 삽질정부가 신종플루는 돼지와 무관하다며 미돼지고기를 계속 수입해 사먹자고 했는데,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한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신종플루는 최소한 10년 동안 돼지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게 유행하다 변이를 일으켜 사람에개 감염된 것'이라 한다.
이에 독감바이러스의 변이를 전문적으로 추적하고 있는 박사는, 미국의학연구소가 주최한 독감전문가 회의에서 '돼지독감 바이러스 감시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다. 멕시코와 미국에서 신종플루가 발병하자 미국산-캐나다산 돼지고기 수입을 중지한 중국-러시아는 결국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다.
* YTN / "신종플루, 10년간 돼지 속에"
* 조세일보 / '미국산 삼겹살 위에 국내산'...조심하세요
* 아시아경제 / 中-美 이번엔 돼지고기 무역갈등?
* 대한민국 정책포털 / 북미지역으로부터 살아있는 돼지 수입 재개
* 신종플루 발병국 추가 여행경보, 돼지고기는 계속 수입??
* 대형축산자본 위해 돼지 먹으라는 WHO와 정부?!
* 돼지인플루엔자 발병국 돼지고기 수입 정말 괜찮나??
* 검역 허점? 돼지독감 우리 옆동네서도 신고 들어왔다! 젠장!!
신종플루 공포 조장?? 8번째 사망자 발생과 4대강교육 동원
* 한국정책방송/ 이 대통령 "공포감 조성, 심각한 문제"
지난 15일 친서민쇼에 재미붙인 MB가 수석 비서관회의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해, '지나친 경계심으로 공포감이 조성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토해냈다.
그런데 MB의 약발은 전혀 먹히지 않아 그 뒤에도 신종플루 감염자는 계속 늘어 1만 명을 돌파하고, 신종플루 치료 거점병원 내에서 의사, 환자가 추가감염 되고 있다. 15일 강원지역에서 숨진 64세 여성도 신종플루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이로써 사망자는 8명이고, 현재 중증으로 9명이 입원치료 중이라 사망자는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 MBC / 신종플루 감염자 1만 명 돌파...학생 환자 급증
* YTN / 8번째 사망자 '신종플루 사망자' 확인
* 뉴시스 / 신종플루 감염 치료 거점병원.."우리도 괴롭다"
* 연합뉴스 / 제주 거점병원 의사 신종플루 감염
그리고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데, 전국의 460여곳의 치료 거점병원 중 21곳은 사실상 치료 능력이 없어 거점병원 지정을 취소한다 한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도 신종플루 대유행의 고비라지만, 정부와 보건당국의 효과적이고 시의적절한 대응은 역시나 보이지 않고 먹통이다.
16일 대한병원협회가 여의도에서 거점병원 내 감염확산 가능성을 놓고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는데, 참석한 거점병원 관계자들도 얼마되지 않았고 이런저런 성토만 이어졌다 한다.
* 연합뉴스 / 신종플루 대책 무관심
* 쿠키뉴스 / 거점병원들 긴급 대책회의..."행정기관에 보고하다 세월 다 보내" 성토
이 가운데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제대로 대응 못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2일과 13일 연이틀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다음날 전 직원이 4대강 살리기 교육을 받았다 한다. 삽질정부 덕분에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전혀 관련없는 복지부와 산하기관 전 직원도 교육에 동원되었다 한다.
* 뉴스한국 / 신종플루 감염예방 보다 4대강 교육이 중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놈들이다. 구제불능 MB정부의 해괴망측한 쇼와 안이한 대처로 신종플루 불안-공포를 자초하고 있음에도 저러고들 있는거다.
아참 삽질정부가 신종플루는 돼지와 무관하다며 미돼지고기를 계속 수입해 사먹자고 했는데,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한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신종플루는 최소한 10년 동안 돼지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게 유행하다 변이를 일으켜 사람에개 감염된 것'이라 한다.
이에 독감바이러스의 변이를 전문적으로 추적하고 있는 박사는, 미국의학연구소가 주최한 독감전문가 회의에서 '돼지독감 바이러스 감시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다. 멕시코와 미국에서 신종플루가 발병하자 미국산-캐나다산 돼지고기 수입을 중지한 중국-러시아는 결국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다.
* YTN / "신종플루, 10년간 돼지 속에"
* 조세일보 / '미국산 삼겹살 위에 국내산'...조심하세요
* 아시아경제 / 中-美 이번엔 돼지고기 무역갈등?
* 대한민국 정책포털 / 북미지역으로부터 살아있는 돼지 수입 재개
* 신종플루 발병국 추가 여행경보, 돼지고기는 계속 수입??
* 대형축산자본 위해 돼지 먹으라는 WHO와 정부?!
* 돼지인플루엔자 발병국 돼지고기 수입 정말 괜찮나??
* 검역 허점? 돼지독감 우리 옆동네서도 신고 들어왔다! 젠장!!



덧글
withwings 2009/09/16 18:24 # 삭제 답글
신종플루바이러스와 돼지독감바이러스는 DNA적인 유사성이 있을 뿐입니다. 신종플루에 대한 대책이 미흡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사실을 왜곡해가면서 까지 이런글을 쓰시는겁니까? 심연을 너무 바라봐서 심연이 되어버린 것 같군요...
s몽키렌치 2009/09/16 19:52 #
머 해당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