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MB식 교육선진화로 아이들이 굶주린다!!
MB집권 후 복지-교육 개차반 났는데..서민정부 운운??
* 경향신문 / 복지예산 깍아 영어교육...작년 급식 지원-시설 등서 1941억 삭감
* 경향신문 / 빈곤층 자녀 무료급식 '뚝'...복지예산 부족한 학교, 어떤 일이
10일자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친서민'을 떠벌리며 시장 나들이 중인 '포퓰리스트' MB정부는 지난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비-급식지원, 교육격차 해소, 장애학생 지원 등에 쓰여야 할 교육복지 예산과 시설환경 예산 1941억원을 깍아 망할 영어교육 강화 등에 전용했다 한다.
16개 시-도교육청은 MB식 공교육 말살을 선도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요청에 따라 교육복지-시설환경 예산을 수십억-수백억씩 줄였지만 삭감한 예산을 이 분야에 다시 사용하지는 않았다 한다.
특히 부산-대구-대전-울산-강원-충북-전남 등 7개 시-도교육청은 절감예산을 교육복지를 위한 예산으로 단 한푼도 쓰지 않았다 한다. 정부 정책이라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말이다.
* 한겨레 / 급식비 못내는 학생 2년새 10배 늘었는데...
* 오마이뉴스 / '봉고차 모녀' 돕고, 7천명 지원 '싹뚝'
이 가운데 무상급식을 추진하는 경기도 교육감만 '교육국' 운운하는 쓰레기 딴나라당 교육위원들에게 여전히 공격-협박 당하고 있다. 배부른 돼지들의 망할 교육선진화 강행으로, 정작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말이다.
* 무상급식 나몰라라, MB씨 교육개혁은 또 다른 국민사기극!!
* 딴나라당, '이 새끼 또 밥달라고 성화할테냐 죽여 버린다'
문제는 MB집권후 교육복지는 물론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서민경제는 파탄났지만, '친서민'을 가장한 쥐망나니들에게 학부모와 궁민들이 잘도 속아준다는 것이다. 아니 속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체념하는지도 모르겠다. 그 사이 쥐새-끼들만 배를 채운다.
암튼 국민을 섬기기보다 때려잡고, '친서민'보다 '친부자'인 MB정권은 정말 구제불능이다.
암울한 시대에서 힘겹게 생존해 나가는 아이들만 개고생이다.
MB집권 후 복지-교육 개차반 났는데..서민정부 운운??
* 경향신문 / 복지예산 깍아 영어교육...작년 급식 지원-시설 등서 1941억 삭감
* 경향신문 / 빈곤층 자녀 무료급식 '뚝'...복지예산 부족한 학교, 어떤 일이
10일자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친서민'을 떠벌리며 시장 나들이 중인 '포퓰리스트' MB정부는 지난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비-급식지원, 교육격차 해소, 장애학생 지원 등에 쓰여야 할 교육복지 예산과 시설환경 예산 1941억원을 깍아 망할 영어교육 강화 등에 전용했다 한다.
16개 시-도교육청은 MB식 공교육 말살을 선도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요청에 따라 교육복지-시설환경 예산을 수십억-수백억씩 줄였지만 삭감한 예산을 이 분야에 다시 사용하지는 않았다 한다.
특히 부산-대구-대전-울산-강원-충북-전남 등 7개 시-도교육청은 절감예산을 교육복지를 위한 예산으로 단 한푼도 쓰지 않았다 한다. 정부 정책이라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말이다.
* 한겨레 / 급식비 못내는 학생 2년새 10배 늘었는데...
* 오마이뉴스 / '봉고차 모녀' 돕고, 7천명 지원 '싹뚝'
이 가운데 무상급식을 추진하는 경기도 교육감만 '교육국' 운운하는 쓰레기 딴나라당 교육위원들에게 여전히 공격-협박 당하고 있다. 배부른 돼지들의 망할 교육선진화 강행으로, 정작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말이다.
* 무상급식 나몰라라, MB씨 교육개혁은 또 다른 국민사기극!!
* 딴나라당, '이 새끼 또 밥달라고 성화할테냐 죽여 버린다'
문제는 MB집권후 교육복지는 물론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서민경제는 파탄났지만, '친서민'을 가장한 쥐망나니들에게 학부모와 궁민들이 잘도 속아준다는 것이다. 아니 속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체념하는지도 모르겠다. 그 사이 쥐새-끼들만 배를 채운다.
암튼 국민을 섬기기보다 때려잡고, '친서민'보다 '친부자'인 MB정권은 정말 구제불능이다.
암울한 시대에서 힘겹게 생존해 나가는 아이들만 개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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