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위기의 YTN, 돌발영상 또 결방위기!!
교활한 쥐브라더의 방송언론장악 시도, 정말 추잡하다!!
공영방송-언론자유를 위해 힘겹게 싸우고 있는 MBC에, '쥐브라더-뉴또라이의 가신'이 방문진 이사장으로 선출돼 노골적인 MB표 낙하산 투하가 예고되고 있다.
* 공영방송 MBC 궤멸 카운트다운?? MB씨 낙하산 투하??
* 프레시안 / KBS-YTN-MBC, 같은 점 다른 점
이 가운데 MB표 낙하산 중 하나인 구본홍 YTN 사장이 지난 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뒤, 우려했던 일들이 YTN(http://www.ytn.co.kr/)에서 벌어지고 있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 MB낙하산의 추락?? 구본홍 YTN사장 전격 사의표명!!
10일자 미디어스에 따르면, 구본홍 낙하산이 사퇴한 뒤 임시 대표이사를 맡은 배석규 전무가 노사협약에 따라 보도국원들의 선거(보도국장 3배수 추천제)를 통해 선출돼 임기가 보장된 보도국장을 교체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 부활한 <돌발영상> 팀장까지 경영기획실로 대기발령내, 또 다시 결방위기에 처해 있다.
* YTN 돌발영상 '궁금증'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908051421351727

* 미디어스 / YTN 배석규 전무, 보도국장 교체 파문
* 언론노조 / "YTN 보도국장 마음대로 뽑겠다"
* 프레시안 / YTN노조 "배석규 형사고발-불신임투표 실시"
이렇게 MBC와 YTN이 추잡한 쥐브라더의 방송언론장악 공세에 위기에 처해 있는 가운데, 쓰레기 중앙일보사 홍모 회장은 법원이 '삼성 X파일 사건' 재판의 구인장을 발부했지만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 한다. 지금 홍씨는 중국에 체류중이라 한다.
* YTN / 홍석현 회장, 구인장 받고도 출석 거부
덧. 트위터 열풍이 블로그를 죽이고 있다는 한 블로거의 글을 보았다. 불질하기도 바빠 트위터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올블에서는 트위터 소식 일색이다.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고 싶은 주제들은 이제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트위터가 블로그를 죽이는게 아니라, 모순된 세상에 쓴소리를 하던 블로거들이 점점 사라지는게 아닌가 싶다. 그게 트위터 때문만은 아니다.
* '언론악법 원천무효' 블로그-트위터에 바람아 불어라!!
교활한 쥐브라더의 방송언론장악 시도, 정말 추잡하다!!
공영방송-언론자유를 위해 힘겹게 싸우고 있는 MBC에, '쥐브라더-뉴또라이의 가신'이 방문진 이사장으로 선출돼 노골적인 MB표 낙하산 투하가 예고되고 있다.
* 공영방송 MBC 궤멸 카운트다운?? MB씨 낙하산 투하??
* 프레시안 / KBS-YTN-MBC, 같은 점 다른 점
이 가운데 MB표 낙하산 중 하나인 구본홍 YTN 사장이 지난 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뒤, 우려했던 일들이 YTN(http://www.ytn.co.kr/)에서 벌어지고 있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 MB낙하산의 추락?? 구본홍 YTN사장 전격 사의표명!!
10일자 미디어스에 따르면, 구본홍 낙하산이 사퇴한 뒤 임시 대표이사를 맡은 배석규 전무가 노사협약에 따라 보도국원들의 선거(보도국장 3배수 추천제)를 통해 선출돼 임기가 보장된 보도국장을 교체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 부활한 <돌발영상> 팀장까지 경영기획실로 대기발령내, 또 다시 결방위기에 처해 있다.
* YTN 돌발영상 '궁금증'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908051421351727

먹통-불량 MB정권의 눈엣가시인 돌발영상이 또 다시 위기에 처했다.
* 미디어스 / YTN 배석규 전무, 보도국장 교체 파문
* 언론노조 / "YTN 보도국장 마음대로 뽑겠다"
* 프레시안 / YTN노조 "배석규 형사고발-불신임투표 실시"
이렇게 MBC와 YTN이 추잡한 쥐브라더의 방송언론장악 공세에 위기에 처해 있는 가운데, 쓰레기 중앙일보사 홍모 회장은 법원이 '삼성 X파일 사건' 재판의 구인장을 발부했지만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 한다. 지금 홍씨는 중국에 체류중이라 한다.
* YTN / 홍석현 회장, 구인장 받고도 출석 거부
덧. 트위터 열풍이 블로그를 죽이고 있다는 한 블로거의 글을 보았다. 불질하기도 바빠 트위터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올블에서는 트위터 소식 일색이다.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고 싶은 주제들은 이제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트위터가 블로그를 죽이는게 아니라, 모순된 세상에 쓴소리를 하던 블로거들이 점점 사라지는게 아닌가 싶다. 그게 트위터 때문만은 아니다.
* '언론악법 원천무효' 블로그-트위터에 바람아 불어라!!
냉정하고도 치명적인 대응에 나서며...
어렵게 부활된 돌발영상을 다시 없애고 돌발영상을제작할 수 있는 유일한 PD인 임장혁 기자를 대기발령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해고했다.
노사가 단체협약을 체결해 7년 동안 소중하게 가꿔온 보도국장 선출 제도를 일방적으로 폐지하고 제 입맛대로 떡봉이 중의 떡봉이를 보도국장이라고 내세웠다.
우선 임장혁 기자에 대한 대기발령은 최근 돌발영상이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한 데 대한 저질 보복이다.
배석규는 간부회의에서 대기발령의 배경을 설명하며 '돌발영상이 최근 들어 공정성을 잃었다. 지난 금요일 쌍용차 경찰 진압을 일방적 행위만 담아악의적으로 제작했다.'고 말해 보복성 징계임을 분명히 시인했다.
게 다가 조합원에 대해 대기발령을 낼 때는 반드시 노조와 사전 협의를 하도록 한 단체협약을 정면으로 위배한 불법 조치이다. 당연히 무효인 것은 물론이고, 보복성 징계를 단행하면서 중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배석규는 형사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보도국장과 관련한 인사 조치 역시 불법이며 무효이다. 보도국장은 '보도국장 임면에 관한 단체협약'에 따라 보도국장 복수후보추천제 선거를 거쳐 임명되며, 같은 협약에 의해 1년의 임기가 보장된다.
그 러나 배석규는 보도국장에게 보직사퇴서를 강요해 받아낸 뒤 전보 발령을 내버렸다.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요, 보도국장의 권한 보장을 규정한 공정방송 협약 위반이다. 공정방송 협약은 배석규가 직접 서명한 협약인 것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후임이랍시고 김백을 보도국장으로 임명한 대목은 오늘자 배석규 발악의 백미라 할 것이다.
단체협약과 공정방송 협약은 공정방송에 대한실천의지와 덕망을 갖춘 인사를 보도국장에 임명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공정방송이야 너도 나도 한다고 주장하니까 차치해 두더라도 김백을 두고 어찌 덕망을 말하랴? 보도국원 절대 다수가 가입해 있는 노조를 적대시하고 노조 집행부와 소송에서 대립하고 있는 인사가 바로 김백 아니던가?
단협 체결 이후 7년간 유지돼온, 올해 초에도 실시한 보도국장 후보추천 선거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보도국장 임명제를 하겠다는 것은 결국 김백이라는 충복을 위한 배석규의 배려이며, 배석규식 천박한 리더십의 전형이다.
워 낙 내놓은 카드가 장황하여 노조의 대응 입장도 장황했지만 요지는 간단하다. 배석규는 보도를 장악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단체협약도, 자기가 직접 서명한 공정방송 협약도, 회사의 대표 프로그램도, 유능한 제작자도, 심지어는 현행법까지 무시하고 짖밟으면서 보도를 장악하겠다는마각을 드러냈다.
노조는 보도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다. 이미 대의원회 결의를 통해 배석규의 불법 인사가 무효임을 선언했다. 나아가 배석규가 저지른 일에 대한 구성원들의 신임 여부를 투표로 물어 배석규가 YTN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수치화 할 것이다. 불법 인사를 실질적으로 무력화 하는 행동을 마다하지 않겠지만 배석규가 파놓은 함정에 빠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향후 노조의 대응은 냉정하면서도 치명적이고, 합리적이면서도 강력하게 전개될 것이다. 배석규는 노조를 무력화하고, 해직자를 제거하고, 보도까지 장악하여 10년의숙원 사장 자리에 오를 날만을 손꼽고 있다. 그러나 배석규 앞에는 욕은 욕대로 먹고 정권에 의해 팽 당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길게 볼 때 한,두달 안에 승패가 갈리는 싸움이다. 노조는 배석규가 패퇴하고, 떡봉이가 지리멸렬하고, 해고자가 승소의 나팔을 불며 복귀하는 결실의 가을을준비하고자 한다.
2009년 8월 10일, 공정방송 쟁취 투쟁 389일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어렵게 부활된 돌발영상을 다시 없애고 돌발영상을제작할 수 있는 유일한 PD인 임장혁 기자를 대기발령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해고했다.
노사가 단체협약을 체결해 7년 동안 소중하게 가꿔온 보도국장 선출 제도를 일방적으로 폐지하고 제 입맛대로 떡봉이 중의 떡봉이를 보도국장이라고 내세웠다.
우선 임장혁 기자에 대한 대기발령은 최근 돌발영상이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한 데 대한 저질 보복이다.
배석규는 간부회의에서 대기발령의 배경을 설명하며 '돌발영상이 최근 들어 공정성을 잃었다. 지난 금요일 쌍용차 경찰 진압을 일방적 행위만 담아악의적으로 제작했다.'고 말해 보복성 징계임을 분명히 시인했다.
게 다가 조합원에 대해 대기발령을 낼 때는 반드시 노조와 사전 협의를 하도록 한 단체협약을 정면으로 위배한 불법 조치이다. 당연히 무효인 것은 물론이고, 보복성 징계를 단행하면서 중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배석규는 형사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보도국장과 관련한 인사 조치 역시 불법이며 무효이다. 보도국장은 '보도국장 임면에 관한 단체협약'에 따라 보도국장 복수후보추천제 선거를 거쳐 임명되며, 같은 협약에 의해 1년의 임기가 보장된다.
그 러나 배석규는 보도국장에게 보직사퇴서를 강요해 받아낸 뒤 전보 발령을 내버렸다.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요, 보도국장의 권한 보장을 규정한 공정방송 협약 위반이다. 공정방송 협약은 배석규가 직접 서명한 협약인 것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후임이랍시고 김백을 보도국장으로 임명한 대목은 오늘자 배석규 발악의 백미라 할 것이다.
단체협약과 공정방송 협약은 공정방송에 대한실천의지와 덕망을 갖춘 인사를 보도국장에 임명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공정방송이야 너도 나도 한다고 주장하니까 차치해 두더라도 김백을 두고 어찌 덕망을 말하랴? 보도국원 절대 다수가 가입해 있는 노조를 적대시하고 노조 집행부와 소송에서 대립하고 있는 인사가 바로 김백 아니던가?
단협 체결 이후 7년간 유지돼온, 올해 초에도 실시한 보도국장 후보추천 선거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보도국장 임명제를 하겠다는 것은 결국 김백이라는 충복을 위한 배석규의 배려이며, 배석규식 천박한 리더십의 전형이다.
워 낙 내놓은 카드가 장황하여 노조의 대응 입장도 장황했지만 요지는 간단하다. 배석규는 보도를 장악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단체협약도, 자기가 직접 서명한 공정방송 협약도, 회사의 대표 프로그램도, 유능한 제작자도, 심지어는 현행법까지 무시하고 짖밟으면서 보도를 장악하겠다는마각을 드러냈다.
노조는 보도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다. 이미 대의원회 결의를 통해 배석규의 불법 인사가 무효임을 선언했다. 나아가 배석규가 저지른 일에 대한 구성원들의 신임 여부를 투표로 물어 배석규가 YTN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수치화 할 것이다. 불법 인사를 실질적으로 무력화 하는 행동을 마다하지 않겠지만 배석규가 파놓은 함정에 빠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향후 노조의 대응은 냉정하면서도 치명적이고, 합리적이면서도 강력하게 전개될 것이다. 배석규는 노조를 무력화하고, 해직자를 제거하고, 보도까지 장악하여 10년의숙원 사장 자리에 오를 날만을 손꼽고 있다. 그러나 배석규 앞에는 욕은 욕대로 먹고 정권에 의해 팽 당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길게 볼 때 한,두달 안에 승패가 갈리는 싸움이다. 노조는 배석규가 패퇴하고, 떡봉이가 지리멸렬하고, 해고자가 승소의 나팔을 불며 복귀하는 결실의 가을을준비하고자 한다.
2009년 8월 10일, 공정방송 쟁취 투쟁 389일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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