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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경찰의 '생활밀착형' 사이버공안 강화와 인터넷통제 Media&Parody

MB경찰의 '생활밀착형' 사이버공안 강화와 인터넷통제
DDoS 북배후설 퍼트린 먹통정권, 사이버공안 통해 공안통치 심화!!


인터넷-네티즌을 두려워하는 먹통-불량 MB정권은 출범하자 마자 사이버모욕죄 신설과 강화된 인터넷실명제 도입, 포털 길들이기 등으로 인터넷상의 표현-양심-정치사상-언론의 자유를 침해-억압해오고 있다. 또한 참여정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정보통신부마저 해체해 민간분야 정보보호 관리 인력을 5분의 1로 축소하는 일까지 벌였다.

* MB떡검에 PD수첩 작가 이메일 넘긴 포털은 어디??
* 인터넷강국 네티즌, 인터넷난민으로 내쫓는 쥐브라더!!
* 포털-블로그에 감시장치 ON! 내 폰에는 도청장치 ON!!
* 욕좀 처먹었다고 모욕죄로 시민기소한 MB견찰께~

'IT강국'이란 타이틀은 내동댕이치고 '사이버통제 강국'의 면모를 보이자 네티즌들은 사이버망명까지 택하게 되었고, 허술한 보안체계하에서 초보적인 해킹이라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에 청와대 등 국가기관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런데 디도스 공격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사전에 알리지 않은 국정원은, 디도스 공격 이후 북한-종북세력 배후설을 유포했다. 확실한 근거와 증거도 없이 정황만 가지고 '사이버북풍'을 조장하는 쓰레기 조중동과 함께 '공격대상이 보수단체'란 억지 근거를 씨부리며 북을 겨냥했다.

하지만 지금껏 디도스 공격이 북한이 주도했다는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다. 국정원 등 관계기관이 해킹 공격자를 색출하겠다고 했지만 말이다. 그 가운데 북한이 아닌 영국과 미국이 해킹 근원지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 보안인력-예산 대폭삭감한 '컴도저'가 해킹피해 자초!?
* 한미 DDoS 공격 배후는 북한 아닌 영국?? 국정원 뭥미??
* 다이하드4.0의 파이어세일 VS 국정원의 DDoS
*
국정원의 DDoS 공격 북배후설 억지근거, 공격대상이 보수단체라??
*
신용공 '안보신권' 전수한 국정원, DDoS 공격 배후가 북한-종북세력??

영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 같은 경찰청이 생산한 사이버공안들이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게 되었다.


북한 사이버전 대응하고 안보위해 사이버공안 강화??

이렇게 정보보안-대응 능력도 없고 이를 컨트롤 할 만한 이가 없는 무능한 MB정권의 경비견은, 온라인상에서의 각종 보안수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경찰청은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을 일선 경찰서까지 확대 운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안 사이버 전문요원 인사 운영규칙'을 개정했다 한다.  

* 연합뉴스 / 사이버 공안수사 강화...일선署 인력배치

경찰의 이번 조치는 지난달 디도스 공격 직후 나온 것으로, 경찰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사이버 테러'에 대응하고, 국가의 안녕이나 질서를 위해하는 각종 불법 정보 유통 행위에 대한 첩보를 수집, 분석하고 수사하겠다 한다.

다시 말해 북한의 사이버전 대응과 안보란 그럴싸한 핑계로,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쥐망나니 정권과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토론과 그 행위자들을 일상적으로 감시-통제-수사하겠다는 말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들같은 경비견들을 생산해서 말이다.

이게 바로 MB식 생활밀착형 공안탄압인거다.
반인권-반민주 MB씨의 공안통치는 가상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현실이다!!

* 중국공안도 혀 내두를 꽁한 한국껌-견찰!!
* 멍청한 국방부의 이명박 대통령 황제 폐하 가카 비방 금지령!!
* MB검찰, '공안'이세요? 아니요 '안녕'입니다!!
* 디스토피아MB, 대한늬우스-안보신권 이어 보안경관까지 부활!!
*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 성숙한 MB씨 견찰, 무방비 시민들에게 방패-쇠몽둥이 날려!!!!
* MB상조 영업중지? 견찰업 성황리 영업중!!
* 견찰, 도둑잡을 새도없이 바쁘다 바빠~진압모드On!!

덧. 이 가운데 남북관계를 아작낸 MB는 가보지도 못한 북한에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은 방북을 했다 한다. 조만간 경찰청의 사이버공안들은 클린턴의 개인 이메일을 압수수색할지도...

* 연합뉴스 / 클린턴 전 美대통령, 방북

생활밀착형 사이버공안이 인터넷을 상시 감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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