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인권 위에 군림한 쌍용차와 인권 말살 MB정부
비열한 사측 협상결렬 선언하자마자 단전조치, 회유방송, 공권력 투입요청
* 오마이뉴스 / 사측 '협상결렬' 선언...쌍용차, 단전 조치로 암흑천지
쌍용차 사측은 2일 오전 무박4일간의 끝장협상에 대해, "대표자간 협의를 더 진행할 의미가 없다"며 결렬 선언을 했다 한다. 그리고 무급휴직 290명이란 최종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사측은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겠다 밝혔다.
* 한겨레 / 쌍용차 노사 이견 못좁혀 끝내 결렬
또한 공권력 투입을 거론하며 "공권력이 투입되지 않으면 4600명 임직원이 공장 진입을 시도하겠다" 밝히고, 파업을 주동한 집행부뿐만 아니라 외부세력, 끝까지 파업에 참가한 인원에도 원칙???에 따라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 방침을 발표했다 한다.
그리고 무리한 입장을 고수해 교섭을 망친 사측은 농성장을 이탈하라는 선무(회유)방송을 해대며, 채권단 손실 운운하며 단수에 이어 단전 조치까지 해 도장공장 내 페인트가 몇 시간 안에 굳어버릴 것이라 한다.
* 오마이뉴스 / 전기 끊긴 쌍용차 공장, 체감온도는 40'C
이렇게 한솥밥 먹던 노동자들끼리 이간질시키고 충돌을 조장하는 비열한 사측에 의해 고립된 조합원들은 공황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과 격렬한 물리적 충돌을 하게 될까 우려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농성중인 시민사회단체들은 사측에 교섭 재계를 요청하고 있다 한다.
* 한겨레 / 전기끊긴 평택공장 다시 긴장 감돌아
* 한겨레 / 쌍용차 "대화 무의미" 노조 "항복 강요"
지금껏 쌍용차 위기를 나몰라라 뒷짐지고 살인경찰만 투입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와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사지로 내모는 사측과 채권단, 그들에게 어울리는 말은 '인면수심' 네 글자다.
* * 쿠키뉴스 / 쌍용차 결국 협상결렬...사측, 공권력 투입 요청
이 가운데 아시아인권위원회(AHRC, http://www.ahrchk.net/index.php)는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가 독립성이 훼손되고 신용을 잃었다며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에 인권위 등급을 낮추라 요구했다 한다. 너무나 당연한 요구다. 인권말살 MB코리아...
* 한겨레 / 아시아인궈NGO "한국인권위 등급 낮춰달라"
* SOUTH KOREA: NHRC no longer complies with Paris Principles, its status must be downgraded
* 인면수심의 쌍용차-경찰-노동부, 식수-의약품 끝까지 차단!!
* 쌍용차 노조원 목타는데, MB 국무회의 후 맥주미팅!!

비열한 사측 협상결렬 선언하자마자 단전조치, 회유방송, 공권력 투입요청
* 오마이뉴스 / 사측 '협상결렬' 선언...쌍용차, 단전 조치로 암흑천지
쌍용차 사측은 2일 오전 무박4일간의 끝장협상에 대해, "대표자간 협의를 더 진행할 의미가 없다"며 결렬 선언을 했다 한다. 그리고 무급휴직 290명이란 최종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사측은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겠다 밝혔다.
* 한겨레 / 쌍용차 노사 이견 못좁혀 끝내 결렬
또한 공권력 투입을 거론하며 "공권력이 투입되지 않으면 4600명 임직원이 공장 진입을 시도하겠다" 밝히고, 파업을 주동한 집행부뿐만 아니라 외부세력, 끝까지 파업에 참가한 인원에도 원칙???에 따라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 방침을 발표했다 한다.
그리고 무리한 입장을 고수해 교섭을 망친 사측은 농성장을 이탈하라는 선무(회유)방송을 해대며, 채권단 손실 운운하며 단수에 이어 단전 조치까지 해 도장공장 내 페인트가 몇 시간 안에 굳어버릴 것이라 한다.
* 오마이뉴스 / 전기 끊긴 쌍용차 공장, 체감온도는 40'C
이렇게 한솥밥 먹던 노동자들끼리 이간질시키고 충돌을 조장하는 비열한 사측에 의해 고립된 조합원들은 공황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과 격렬한 물리적 충돌을 하게 될까 우려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농성중인 시민사회단체들은 사측에 교섭 재계를 요청하고 있다 한다.
* 한겨레 / 전기끊긴 평택공장 다시 긴장 감돌아
* 한겨레 / 쌍용차 "대화 무의미" 노조 "항복 강요"
지금껏 쌍용차 위기를 나몰라라 뒷짐지고 살인경찰만 투입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와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사지로 내모는 사측과 채권단, 그들에게 어울리는 말은 '인면수심' 네 글자다.
* * 쿠키뉴스 / 쌍용차 결국 협상결렬...사측, 공권력 투입 요청
이 가운데 아시아인권위원회(AHRC, http://www.ahrchk.net/index.php)는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가 독립성이 훼손되고 신용을 잃었다며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에 인권위 등급을 낮추라 요구했다 한다. 너무나 당연한 요구다. 인권말살 MB코리아...
* 한겨레 / 아시아인궈NGO "한국인권위 등급 낮춰달라"
* SOUTH KOREA: NHRC no longer complies with Paris Principles, its status must be downgraded
* 인면수심의 쌍용차-경찰-노동부, 식수-의약품 끝까지 차단!!
* 쌍용차 노조원 목타는데, MB 국무회의 후 맥주미팅!!

한국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한 조합원은 ‘충격’이란 표현을 써가며 격한 감정을 표현했다. 신아무개(35)씨는 “회사가 먼저 협상 결렬을 선언할 줄은 몰랐다”며 “다들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파산만큼은 막아보려 했는데 왜 회사가 결렬을 선언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대부분 조합원들은 “사쪽이 무리한 입장을 고수해 결렬에 이르렀다”며 사쪽의 협상 결렬 선언을 비난하고 있다. 신아무개(44)씨는 “40%만 살려주겠다면 지금까지 함께 싸워온 조합원들 간에 싸움을 일으키겠다는 건데 조합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겠나”라며 “무급 휴직 기간 8개월을 16개월로 늘이는 등 방법도 있는데 왜 결렬을 선언했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정아무개(35)씨는 “6:4 제안(40%만 구제하겠다는 사쪽의 안)은 어차피 못받아들일 수준이었다”며 “회사가 대화를 핑계로 꼼수를 부렸다. 몇 사람 죽어나가길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겨레 2009년 8월 2일자 중>
대부분 조합원들은 “사쪽이 무리한 입장을 고수해 결렬에 이르렀다”며 사쪽의 협상 결렬 선언을 비난하고 있다. 신아무개(44)씨는 “40%만 살려주겠다면 지금까지 함께 싸워온 조합원들 간에 싸움을 일으키겠다는 건데 조합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겠나”라며 “무급 휴직 기간 8개월을 16개월로 늘이는 등 방법도 있는데 왜 결렬을 선언했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정아무개(35)씨는 “6:4 제안(40%만 구제하겠다는 사쪽의 안)은 어차피 못받아들일 수준이었다”며 “회사가 대화를 핑계로 꼼수를 부렸다. 몇 사람 죽어나가길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겨레 2009년 8월 2일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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