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의 쌍용차-경찰-노동부, 식수-의약품 끝까지 차단!!
농성 해고자를 범법자라 하고, 인도주의 조차 외면한 쌍용차
* 한겨레 / 노조원들 밤잠 설치며 '기대 반 우려 반'
쌍용자동차 노사가 30일 정리해고 문제를 놓고 끝장교섭에 나섰다 한다. 공권력 투입에 따른 '제2의 용산참사'를 우려하는 각계각층의 우려속에, 평택공장 점거농성이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어렵게 교섭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29일 민주노총이 쌍용차 평택공장 인근에서 쌍용차 사태의 정부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점거 농성 중인 노조원들에게 식수와 의약품을 전달하겠다고 공장 쪽으로 행진을 했지만, 경찰은 생수통을 들고 공장으로 향하는 이들에게 최루액을 탄 물포를 쏘아대고 헬기에서 독성 최루액을 투하하며 강제진압-해산시켰다.
* 불도저MB가 택한 쌍용차사태 해법은 역시 경찰!!
* 독성 최루액이 스티로폼 녹이자 당황한 머저리 경찰!!
옥쇄 파업 70일째이자 평택공장 내 물이 끊긴지 11일이 넘어서고 있지만, 인면수심의 경찰과 인도주의 조차 외면한 쌍용차 사측(용역)과 노예(근로자)들은 식수 반입조차 가로막고 있다. 해고 노동자들을 범법자라며 농성자들을 극단으로 내몰고 있다. 하는 짓거리가 마치 용산 철거민들을 망루로 내몬 용역깡패와 살인경찰들과 닮았다.
* 프레시안 / "남편 걱정 때문에 아침에 날씨부터 확인한다"
* 참세상 / "농성 쌍차노동자 모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 오마이뉴스 / 쌍용차 노조에 의약품 전달하려던 의사 등 연행
이렇게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경찰과 용역이 한 몸으로 불법(국제규약-현행법 위반)을 자행하고, 의료진의 공장 진입을 차단해 당료를 앓고 있는 조합원의 발이 썩어 들어가고 대부분의 조합원은 일상적인 소음, 경찰-용역 폭력에 따른 공포와 불안 등을 겪고 있다 한다.
상황이 이런데도 무능하고 부패한 먹통MB정권의 노동부 장관이란 자는 쌍용차 노동자의 투쟁을 두고 "정치적 이념 투쟁이 깔려있다."고 독설을 내뱉기도 했다.
노동자를 보호해야 할 노동부가 적극 나서서 사태 해결과 교섭재개에 힘을 기울여야 하지만, 충돌과 갈등을 부추기고 모든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할 뿐이다. 국제노동기구가 노동부장관에게 공식 서한까지 보내, 파업 노동자 인권 존중 지시를 내려야 한다고 요청했는데도 말이다.
* 참세상 / "쌍용차 900명 이념 투쟁" 노동장관 독설
* 참세상 / 노동자보다 기업을 걱정하는 노동부장관
* 한겨레 / ILO "쌍용차 경찰개입 자제" 요청
회사와 정부의 안일하고 터무니없는 정책으로 쌍용자동차가 위기에 처했지만, 죽어나는 것은 늘 그렇듯이 노동자뿐이다.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살인경찰과 용역깡패를 투입하는, 망할 디스토피아 MB한국에서 인권-노동권은 역시나 찾아보기 힘들다.
암튼 작금의 쌍용차 문제는 불량 먹통 강부자 쥐망나니 불도저 MB정권 때문이다. 잊지말자!!
* 먹통 MB씨 국정운영 평가 62.2%가 '부정적'!!

농성 해고자를 범법자라 하고, 인도주의 조차 외면한 쌍용차
* 한겨레 / 노조원들 밤잠 설치며 '기대 반 우려 반'
쌍용자동차 노사가 30일 정리해고 문제를 놓고 끝장교섭에 나섰다 한다. 공권력 투입에 따른 '제2의 용산참사'를 우려하는 각계각층의 우려속에, 평택공장 점거농성이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어렵게 교섭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29일 민주노총이 쌍용차 평택공장 인근에서 쌍용차 사태의 정부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점거 농성 중인 노조원들에게 식수와 의약품을 전달하겠다고 공장 쪽으로 행진을 했지만, 경찰은 생수통을 들고 공장으로 향하는 이들에게 최루액을 탄 물포를 쏘아대고 헬기에서 독성 최루액을 투하하며 강제진압-해산시켰다.
* 불도저MB가 택한 쌍용차사태 해법은 역시 경찰!!
* 독성 최루액이 스티로폼 녹이자 당황한 머저리 경찰!!
옥쇄 파업 70일째이자 평택공장 내 물이 끊긴지 11일이 넘어서고 있지만, 인면수심의 경찰과 인도주의 조차 외면한 쌍용차 사측(용역)과 노예(근로자)들은 식수 반입조차 가로막고 있다. 해고 노동자들을 범법자라며 농성자들을 극단으로 내몰고 있다. 하는 짓거리가 마치 용산 철거민들을 망루로 내몬 용역깡패와 살인경찰들과 닮았다.
* 프레시안 / "남편 걱정 때문에 아침에 날씨부터 확인한다"
* 참세상 / "농성 쌍차노동자 모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 오마이뉴스 / 쌍용차 노조에 의약품 전달하려던 의사 등 연행
이렇게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경찰과 용역이 한 몸으로 불법(국제규약-현행법 위반)을 자행하고, 의료진의 공장 진입을 차단해 당료를 앓고 있는 조합원의 발이 썩어 들어가고 대부분의 조합원은 일상적인 소음, 경찰-용역 폭력에 따른 공포와 불안 등을 겪고 있다 한다.
권영국 변호사는 경찰이 △용역들의 위험한 물건 소지 및 폭력행사 방조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 위반죄의 공동정범 △최루액, 테이저 건 등 사용으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사측의 응급의료 방해 방조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사측 소방전 차단 방조로 소방기본법 위반 △용역의 위력 과시 및 물리력 행사 방조 및 동조로 경비업법 위반 △용역에 경찰복과 방패의 대여로 공무원 가격 사칭죄 공동정범 △직권남용으로 물, 식량 등 차단 등 위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세상 2009년 7월 29일자 중>
상황이 이런데도 무능하고 부패한 먹통MB정권의 노동부 장관이란 자는 쌍용차 노동자의 투쟁을 두고 "정치적 이념 투쟁이 깔려있다."고 독설을 내뱉기도 했다.
노동자를 보호해야 할 노동부가 적극 나서서 사태 해결과 교섭재개에 힘을 기울여야 하지만, 충돌과 갈등을 부추기고 모든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할 뿐이다. 국제노동기구가 노동부장관에게 공식 서한까지 보내, 파업 노동자 인권 존중 지시를 내려야 한다고 요청했는데도 말이다.
* 참세상 / "쌍용차 900명 이념 투쟁" 노동장관 독설
* 참세상 / 노동자보다 기업을 걱정하는 노동부장관
* 한겨레 / ILO "쌍용차 경찰개입 자제" 요청
회사와 정부의 안일하고 터무니없는 정책으로 쌍용자동차가 위기에 처했지만, 죽어나는 것은 늘 그렇듯이 노동자뿐이다.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살인경찰과 용역깡패를 투입하는, 망할 디스토피아 MB한국에서 인권-노동권은 역시나 찾아보기 힘들다.
암튼 작금의 쌍용차 문제는 불량 먹통 강부자 쥐망나니 불도저 MB정권 때문이다. 잊지말자!!
* 먹통 MB씨 국정운영 평가 62.2%가 '부정적'!!

쌍용차 노조 조합원들에게 의약품과 식수를 전달하려 의사까지 경찰은 연행했다. 출처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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