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죽이기는 새만금 죽이기와 다르지 않다!!
혈세낭비 4대강 살리기, 결국 대운하 파기 위한 삽질!!
경향신문에 따르면, 23일 정부가 새만금을 국제적 투자가치를 갖춘 친환경 명품복합도시로 개발하겠다며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한다.
* 경향신문 / 정부, 새만금 개발용도 또 뒤집었다
그런데 정부의 계획은 당초 새만금 갯벌 매립과 방조제 건설을 위해 내세웠던 농업용지 확보와는 달리, 다목적 복합용지 개발 위주로 전환시키고 이를 위해 농지비율도 70%에서 30%로 축소해 개발키로 했다 한다.
가관인 것은 정부는 대규모 생태-환경용지에 동양 최대 규모의 새만금 습지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천혜의 해안습지인 새만금 갯벌을 죽음의 방조제로 막아 파괴한 뒤, 습지를 만들겠다 한다.
이게 바로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인 것이다.
자연-환경을 삽질로 파괴한 뒤, 그것을 살리겠다며 생색을 내면서 또다시 기만적인 삽질을 하고 땅투기-땅장사를 일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전국 땅값은 미친듯이 치솟는다.
* 연합뉴스 / 전국 땅값 3개월 연속 올랐다
탐욕스럽고 어리석은 정부와 토건족들에 의해 파괴된 죽음의 새만금을 또 다시 난도질 하겠다는 MB정부.
이들은 '제2의 새만금죽이기'를 4대강에서 벌이고 있다. 22조란 국민혈세를 강바닥에 퍼부어 대운하 건설을 위해서 말이다.
* 경향신문 / 4대강 살리기의 진실, 천문학적 예산은 어디로
* 경향신문 / 4대강 살리기의 진실, '토막 운하' 건설뒤 이으면 '대운하'
문제는 이런 미친 정부의 기만적인 개발정책을 막을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대리투표로 미디어악법까지 날치기하는 이들이 여당이랍시고 '민생' '서민'을 떠벌리고 있으니 말이다.
멍청한 궁민들도 '개발하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잘 살게 될 것'이라는 헛된 기대로, 잿빛을 녹색이라 선전-광고하는 무리에 영혼과 양심을 헌납한다.
자신과 후손, 지구의 미래를 파괴하는 일에 기꺼이 동참-지지를 표한다.
결국 희망없는 한국사회를 바로잡는 길은 오직 하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것은 바로...

혈세낭비 4대강 살리기, 결국 대운하 파기 위한 삽질!!
경향신문에 따르면, 23일 정부가 새만금을 국제적 투자가치를 갖춘 친환경 명품복합도시로 개발하겠다며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한다.
* 경향신문 / 정부, 새만금 개발용도 또 뒤집었다
그런데 정부의 계획은 당초 새만금 갯벌 매립과 방조제 건설을 위해 내세웠던 농업용지 확보와는 달리, 다목적 복합용지 개발 위주로 전환시키고 이를 위해 농지비율도 70%에서 30%로 축소해 개발키로 했다 한다.
가관인 것은 정부는 대규모 생태-환경용지에 동양 최대 규모의 새만금 습지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천혜의 해안습지인 새만금 갯벌을 죽음의 방조제로 막아 파괴한 뒤, 습지를 만들겠다 한다.
이게 바로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인 것이다.
자연-환경을 삽질로 파괴한 뒤, 그것을 살리겠다며 생색을 내면서 또다시 기만적인 삽질을 하고 땅투기-땅장사를 일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전국 땅값은 미친듯이 치솟는다.
* 연합뉴스 / 전국 땅값 3개월 연속 올랐다
탐욕스럽고 어리석은 정부와 토건족들에 의해 파괴된 죽음의 새만금을 또 다시 난도질 하겠다는 MB정부.
이들은 '제2의 새만금죽이기'를 4대강에서 벌이고 있다. 22조란 국민혈세를 강바닥에 퍼부어 대운하 건설을 위해서 말이다.
* 경향신문 / 4대강 살리기의 진실, 천문학적 예산은 어디로
* 경향신문 / 4대강 살리기의 진실, '토막 운하' 건설뒤 이으면 '대운하'
문제는 이런 미친 정부의 기만적인 개발정책을 막을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대리투표로 미디어악법까지 날치기하는 이들이 여당이랍시고 '민생' '서민'을 떠벌리고 있으니 말이다.
멍청한 궁민들도 '개발하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잘 살게 될 것'이라는 헛된 기대로, 잿빛을 녹색이라 선전-광고하는 무리에 영혼과 양심을 헌납한다.
자신과 후손, 지구의 미래를 파괴하는 일에 기꺼이 동참-지지를 표한다.
결국 희망없는 한국사회를 바로잡는 길은 오직 하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것은 바로...

탐욕스럽고 어리석은 인간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해법은 거대한 자연재해뿐일지 모른다. 출처 : 영화 해운대



덧글
몽몽이 2009/07/25 22:58 # 답글
요따우 소리나 하며 자연을 방치한 죄로 영산강은 똥물에 섬진강은 재첩이 고사하고 계신거지.이게 바로 자연 재해임.
눈앞의 자연 재해를 보며 그래도 대규모 치수 사업이 필요없다는 악다구니를 보니 누가 생각남.
노무현같은 굴욕 당하면 자기도 자살한다던 어느 슨상님.
홍삼 비리에 북한이 핵 개발하면 책임진다더니 그것은 참말로 굴욕이 아니었고라고라~
오오 그거슨 립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