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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 개무시하는 딴나라당의 미디어악법 폐기해야!! Media&Parody

국민여론 개무시하는 딴나라당의 미디어악법 폐기해야!!
[블로그파업] 국민과의 약속?? 대체 누구랑 약속한거냐??


지난 5월 청와대는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의 미디어법 6월 국회처리 재검토 주장과 관련해, "미디어법은 여야간 합의사항으로, 대국민약속"이라 말하며 국회처리를 강요했다.

이에 맞서 민주당 소속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은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한나라당측 추천위원들의 '여론조사 거부방침'에 대해 "여론조사 거부 선언을 즉각 철회"하라 촉구했다.

관련해 민생-경제문제는 외면한 채 족벌언론자본을 위해 거짓말(자료 왜곡-조작 등)을 일삼는 청와대와 한나라당, 조중동은 한통속이 되어 미디어악법을 6월 국회에서 처리하려고 발버둥칠 때, 블로거들에게 '쥐브라더의 미디어악법 6월 국회처리에 찬성하는지?' 물은 바 있다.

당시 블로거설문에 따르면, 총 310명 중 301명 97%가 국민여론 수렴없이 '미디어악법 날치기 처리를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블로거들도 미디어악법 강행처리를 반대한다.


* 미디어법처리가 '대국민약속'이라는 귀막힌 청와대!!
* 언론인의 최고 덕목은 공정방송 지키려는 것입니다!!
* 섬 생태계 위협하는 쥐, 인권-민주주의 파괴하는 쥐!?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 쥐정권의 언페어플레이, WBC 열기 속 YTN노조 파괴공작?!
* 차용규는 집에 가라! OBS희망조합 공정방송 사수투쟁!!
* 조선일보-MBC-파워블로거에게 권하는 영화 '라듸오데이즈'
* 4월7일 신문의날, '공공의적'으로 변질된 신문인들에게
*
KBS노조는 왜 정권의 개노릇 하나??

그렇게 무능하고 부패한 MB정권과 한나라당의 '쓸모없는' 미디어악법 강행은 어느덧 6월을 넘겨 7월말에 이르렀고, 그 사이 '미디어법을 개정하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지난 1월 '방송규제완화의 경제적 효과분석' 보고서가 의도적으로 왜곡되었고, 미디어법 보고서 자체도 부실 투성이임이 밝혀졌다.

* 경향신문 / 정보통신정책硏 미디어법 보고서 처음부터 '엉터리'

하지만 조작-왜곡-부실투성이인 미디어법을 한나라당과 정부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국회 직권상정을 통해 날치기 처리하려고 지금껏 지랄을 떨고 있다.

* 엉터리 미디어법 보고서와 무식한 트위터 본인확인제 적용
* MBC 협박하고, 포털-듣보잡 인터넷매체에 돈주고!!

방송언론-인터넷까지 노리는 추악한 불량정권과 한나라당 그리고 조중동

그런데 MB정권과 한나라당, 조중동의 미디어악법 강행처리가 '국민 여론과 정면으로 어긋난다'는 여론조사기관들의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21일자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동서리서치가 지난 15일 성인 1000명을 상대로 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언론관련법 개정 찬반 물음에 '대기업과 신문사의 방송사 소유로 공공성이 저해된다'며 반대하는 쪽이 62.9%에 달했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3일 성인 700명을 상대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도 마찬가지로 언론관련법 직권상정 처리에 응답자 78.9%가 '충분한 여론수렴을 위해 처리를 늦춰야 한다'고 답했다 한다.  

* 한겨레 / 국민 63% 반대하는데...여당, 국민 뜻 거스르며 "강행"

이렇게 민심을 기만-배신하면서까지 미디어악법을 강행처리하려는 불량MB정권과 한나라당, 조중동에 맞서 21일 오전 6시부터 언론노조 소속 MBC, SBS, YTN, EBS, CBS 등 방송사 노조가 3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관련해 쥐망나니 정권의 미디어악법 폐기를 위해 다시 블로거들도 '블로그파업'에 동참했으면 싶다.
쓰레기 조선일보와 뉴또라이들로부터, 암울한 쥐브라더 세상에서 흔치 않은 활력소인 '무한도전'을 지키는 일이다.

* 프레시안 / 한나라, 미디어법 '찔금' 양보...박근혜 의식한 협상
* 프레시안 / <한겨레21> "정부, '다음'에 <프레시안> 빼라 압박"
* 오마이뉴스 / "언론악법 완전폐기 마지막 싸움 될 것"
* 오마이뉴스 / 한승수 '유학생' 아들, 20억 주식대금 어디서 났나


<한겨레21>은 다음의 내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잡지는 "다음의 한 고위 임원은 '정부, 여당 쪽에서 보수와 진보의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으니, 미디어다음에 <뉴데일리>를 넣어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다음의 다른 관계자도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미디어다음의 정치적 균형을 맞춰달라는 압력성 요청이 들어왔다"며 "결국 인터넷 매체에서는 진보적 매체로는 <오마이뉴스>, 보수적 매체로는 <데일리안>만 남기고 <프레시안>과 <뷰스앤뉴스>를 빼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시안 2009년 7월 21일자 중>

한겨레21 최신호가 미디어다음에서 프레시안이 사라진 이유와 언론권력의 실체, 한승수 총리 아들의 불공정주식거래의혹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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