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에 377억원 퍼준 '조작의 달인' 한국석유공사
부패하고 무능한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들 곳곳에 판치네...
* 연합뉴스 / 감사원 "석유公, 원유탐사 발견확률 조작"
20일자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http://www.knoc.co.kr/)가 콜롬비아 석유광구 CPO2와 CPO3의 원유탐사 성공확률(발견확률)을 임의로 조작해 계약함으로써 콜롬비아 정부에 3천만 달러(약 377억 원)나 돈을 더 준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한다.
한국석유공사 신규사업팀은 지난해 10월 현지조사를 거쳐 콜롬비아 두 광구의 원유탐사 성공확률을 '25%'라는 기술평가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기술회의에서 직원 모씨는 성공확률을 '35%'로 변경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그는 분배 몫 25% 제공을 조건으로 하는 사업안을 채택하고 같은 해 12월 콜롬비아로부터 낙찰자로 통보받은 뒤, 이사회 승인도 없이 탐사계약을 했다 한다.

결국 수익성 없는 광구사업을 추진한 쥐새끼 직원과 이를 나몰라라 한 한국석유공사 때문에, 국민혈세 377억 원을 콜롬비아 정부에 퍼주고 정부의 석유비축계획마저 차질을 빚게 되었다 한다.
문제는 이런 부정부패-부조리가 쥐새끼 정권하에서도 만연하고 있는데, 이를 바로잡을 의지를 불량정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되레 불법-조작-은폐-기생-면죄-보복을 일삼는게 현 정권과 노예들이다.
* 권력형 부패-대기업 비리 수사 포기하겠다는 위기의 검찰?!
* 디도스 때문에 묻힌 신속담, '그 쥐새끼에 그 쥐새끼들'
* 개차반 MB코리아, 불의와 부정, 무식이 판친다!!!
* 국민혈세 낭비한 개차반 국세청과 세금탈루 의혹 국세청장?!
*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법질서' '미디어법'을 떠벌리면서 말이다. 쥐새끼가 쥐새끼를 잡겠다고 하니 다들 제대로 일도 안하고 한통속이 되어 돈 빼돌릴 궁리만 하며 양심마저 팔아먹는게 아닌가 싶다. 이젠 정말 지겹다.
* 노컷뉴스 / 동아건설-신한은행, 870억 횡령사건 '책임공방'
* SBS / "동아건설 회생자금 중 100억, 강원랜드로 유입"
* 파이낸셜뉴스 / 뭉칫돈 앞에 '무너진 양심'..금융사 직원 횡령 年500억
* 이데일리 / 신한銀, 900억 횡령, 관련 동아건설 고발키로
* 이데일리 / 옵티머스 "전 임직원 206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
* 이데일리 / 두올산업, 110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발생
* 서울경제 / 예보 등 公자금 관리기관 회수가능한 335억 날려
* 경향신문 / 금감원, 동아일보 관련 OCI 사건 '비공개' 일관
* 한겨레 / 조사결과 움켜쥐고 최소 한달..."로비-외압 집중"
* 한겨레 / '동아' 사건에 대한 조중동의 '침묵'
* 미디어스 / "미공개정보 통한 거래는 중대범죄"라던 동아일보
* YTN / 동아일보 사주 주식 불공정거래 수사

부패하고 무능한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들 곳곳에 판치네...
* 연합뉴스 / 감사원 "석유公, 원유탐사 발견확률 조작"
20일자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http://www.knoc.co.kr/)가 콜롬비아 석유광구 CPO2와 CPO3의 원유탐사 성공확률(발견확률)을 임의로 조작해 계약함으로써 콜롬비아 정부에 3천만 달러(약 377억 원)나 돈을 더 준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한다.
한국석유공사 신규사업팀은 지난해 10월 현지조사를 거쳐 콜롬비아 두 광구의 원유탐사 성공확률을 '25%'라는 기술평가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기술회의에서 직원 모씨는 성공확률을 '35%'로 변경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그는 분배 몫 25% 제공을 조건으로 하는 사업안을 채택하고 같은 해 12월 콜롬비아로부터 낙찰자로 통보받은 뒤, 이사회 승인도 없이 탐사계약을 했다 한다.

국가석유비축계획마저 망쳐놓은 한국석유공사
결국 수익성 없는 광구사업을 추진한 쥐새끼 직원과 이를 나몰라라 한 한국석유공사 때문에, 국민혈세 377억 원을 콜롬비아 정부에 퍼주고 정부의 석유비축계획마저 차질을 빚게 되었다 한다.
문제는 이런 부정부패-부조리가 쥐새끼 정권하에서도 만연하고 있는데, 이를 바로잡을 의지를 불량정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되레 불법-조작-은폐-기생-면죄-보복을 일삼는게 현 정권과 노예들이다.
* 권력형 부패-대기업 비리 수사 포기하겠다는 위기의 검찰?!
* 디도스 때문에 묻힌 신속담, '그 쥐새끼에 그 쥐새끼들'
* 개차반 MB코리아, 불의와 부정, 무식이 판친다!!!
* 국민혈세 낭비한 개차반 국세청과 세금탈루 의혹 국세청장?!
*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법질서' '미디어법'을 떠벌리면서 말이다. 쥐새끼가 쥐새끼를 잡겠다고 하니 다들 제대로 일도 안하고 한통속이 되어 돈 빼돌릴 궁리만 하며 양심마저 팔아먹는게 아닌가 싶다. 이젠 정말 지겹다.
* 노컷뉴스 / 동아건설-신한은행, 870억 횡령사건 '책임공방'
* SBS / "동아건설 회생자금 중 100억, 강원랜드로 유입"
* 파이낸셜뉴스 / 뭉칫돈 앞에 '무너진 양심'..금융사 직원 횡령 年500억
* 이데일리 / 신한銀, 900억 횡령, 관련 동아건설 고발키로
* 이데일리 / 옵티머스 "전 임직원 206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
* 이데일리 / 두올산업, 110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발생
* 서울경제 / 예보 등 公자금 관리기관 회수가능한 335억 날려
* 경향신문 / 금감원, 동아일보 관련 OCI 사건 '비공개' 일관
* 한겨레 / 조사결과 움켜쥐고 최소 한달..."로비-외압 집중"
* 한겨레 / '동아' 사건에 대한 조중동의 '침묵'
* 미디어스 / "미공개정보 통한 거래는 중대범죄"라던 동아일보
* YTN / 동아일보 사주 주식 불공정거래 수사

검찰수사까지 1년6개월이 걸린 쓰레기 동아일보의 주식 불공정거래 사건, 출처 : 한겨레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