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의 파생상품 거래 6조3000억원 순손실과 물가폭등!!
살리겠다는 '경제' '서민'은 어디에 숨었나??
6일자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해 한국 정부(http://www.mosf.go.kr/)가 외국환평형기금으로 파생상품을 거래해 6조300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순손실을 입었다 한다. 이는 2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입었던 지난 2004년의 무려 3배에 달하는 수준이란다.
* 문화일보 / 정부, 파생상품 거래 6조3000억원 '최악 손실'
* 문화일보 / 외평기금 사상최대 손실...운용방식 논란증폭
외국환평형기금은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을 발행해 마련한 자금으로 외환시장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정부는 이를 외국환거래법상 투자 근거가 희박한 역외선물환(NDF) 거래시장의 파생상품에 투자해 재정부담을 초래했다 한다. 역외선물환 시장은 환율이 목표했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는 위험이 상당히 높단다.
또한 당초 환율을 방어하겠다는 정부의 목표와 달리, 지난해 연초 인위적인 환율 인상 개입으로 투기세력을 끌여들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정상적인 외환거래로 환투기 공격을 효율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정부의 주장도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다.
이와 달리 정부와 몇몇 전문가들은 비정상적인 외환시장에서 환율 안정을 통해 경제위기를 넘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정책비용???이라며, 외평기금의 평가손익이 21조7000억원에 달해 6조원 정도???의 손실이 있다 해도 큰 타격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다.
재정부담이 우려된다는데 6조원이나 되는 순손실이 문제될 것 없다는 정부 참 대단하다.

비정규직 대란 조장하고 폭등하는 물가는 잡지 못하고...
암튼 '경제만은 살리겠다'는 MB정부가 이렇게 외평기금 운용 논란을 일으킨 사이,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올 상반기 생필품 물가가 10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한다. 이미 한국의 식품물가 상승률은 OECD 회원국 중 2번째라 조사된 바 있다.
이 가운데 비정규직 해고대란을 떠벌리던 정부의 공공기관들은 실업대란과 '해고의 자유'를 여전히 부추기고 있고, OECD는 내년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저축률이 꼴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치솟는 의료비 지출 등 저축할 돈도 없고, 추잡한 재벌-자본은 곳간(투자)을 열지 않고 말이다.
아무리 MB가 331억 원의 재산을 내놓아도, 2조원 규모의 서민지원과 24조원 규모의 4대강죽이기로도, 민생-서민들의 앞날은 앞으로도 칠흑과 같다는 말이다. 눈 먼 궁민들이 뽑아놓은 경제대통령-실용정부라는 저들이 말한 '경제'와 '실용'은 대체 어디에 숨은건지 도통 모를일이다.
* 2조로 맹탕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 죽이기!!
* 오뎅 좋아하는 MB씨 공식거짓말, 서민-국민을 위해~
아참 영국의 New Economics Foundation에서 전 세계 143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행복지수(삶의 만족도와 탄소발자국 등 평가)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중앙아메리카의 코스타리카였고 한국은 68위에 랭크되었다 한다.
* 문화일보 / 80개 생필품값 10년래 최대 폭등
* 한겨레 / 한국 고용조정 속도 OECD 국가 중 1위
* 노컷뉴스 / '해고대란', 정부의 '호들갑'이었나
* 노컷뉴스 / '실업대란 부추기는 공공기관'
* 프레시안 / 비정규직 92.7% "정부-여당 개정안은 싫어"
* MBC / OECD, 내년 한국 가계 저축률 '꼴지' 예상
* 미디어오늘 / 저축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할 돈이 없는 것
* 프레시안 / 세계12위 경제 대국, 기업 '사회 책임'은 '귀족 취미'?
* 경향신문 / OECD 자료로 본 '한국의 의료비'
* 경향신문 / 파-배추-닭고기 값 30% 이상 급등
* 서울신문 /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
살리겠다는 '경제' '서민'은 어디에 숨었나??
6일자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해 한국 정부(http://www.mosf.go.kr/)가 외국환평형기금으로 파생상품을 거래해 6조300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순손실을 입었다 한다. 이는 2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입었던 지난 2004년의 무려 3배에 달하는 수준이란다.
* 문화일보 / 정부, 파생상품 거래 6조3000억원 '최악 손실'
* 문화일보 / 외평기금 사상최대 손실...운용방식 논란증폭
외국환평형기금은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을 발행해 마련한 자금으로 외환시장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정부는 이를 외국환거래법상 투자 근거가 희박한 역외선물환(NDF) 거래시장의 파생상품에 투자해 재정부담을 초래했다 한다. 역외선물환 시장은 환율이 목표했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는 위험이 상당히 높단다.
또한 당초 환율을 방어하겠다는 정부의 목표와 달리, 지난해 연초 인위적인 환율 인상 개입으로 투기세력을 끌여들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정상적인 외환거래로 환투기 공격을 효율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정부의 주장도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다.
이와 달리 정부와 몇몇 전문가들은 비정상적인 외환시장에서 환율 안정을 통해 경제위기를 넘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정책비용???이라며, 외평기금의 평가손익이 21조7000억원에 달해 6조원 정도???의 손실이 있다 해도 큰 타격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다.
재정부담이 우려된다는데 6조원이나 되는 순손실이 문제될 것 없다는 정부 참 대단하다.

경제위기 극복이 아니라 경제위기를 자초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비정규직 대란 조장하고 폭등하는 물가는 잡지 못하고...
암튼 '경제만은 살리겠다'는 MB정부가 이렇게 외평기금 운용 논란을 일으킨 사이,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올 상반기 생필품 물가가 10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한다. 이미 한국의 식품물가 상승률은 OECD 회원국 중 2번째라 조사된 바 있다.
이 가운데 비정규직 해고대란을 떠벌리던 정부의 공공기관들은 실업대란과 '해고의 자유'를 여전히 부추기고 있고, OECD는 내년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저축률이 꼴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치솟는 의료비 지출 등 저축할 돈도 없고, 추잡한 재벌-자본은 곳간(투자)을 열지 않고 말이다.
아무리 MB가 331억 원의 재산을 내놓아도, 2조원 규모의 서민지원과 24조원 규모의 4대강죽이기로도, 민생-서민들의 앞날은 앞으로도 칠흑과 같다는 말이다. 눈 먼 궁민들이 뽑아놓은 경제대통령-실용정부라는 저들이 말한 '경제'와 '실용'은 대체 어디에 숨은건지 도통 모를일이다.
* 2조로 맹탕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 죽이기!!
* 오뎅 좋아하는 MB씨 공식거짓말, 서민-국민을 위해~
아참 영국의 New Economics Foundation에서 전 세계 143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행복지수(삶의 만족도와 탄소발자국 등 평가)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중앙아메리카의 코스타리카였고 한국은 68위에 랭크되었다 한다.
* 문화일보 / 80개 생필품값 10년래 최대 폭등
* 한겨레 / 한국 고용조정 속도 OECD 국가 중 1위
* 노컷뉴스 / '해고대란', 정부의 '호들갑'이었나
* 노컷뉴스 / '실업대란 부추기는 공공기관'
* 프레시안 / 비정규직 92.7% "정부-여당 개정안은 싫어"
* MBC / OECD, 내년 한국 가계 저축률 '꼴지' 예상
* 미디어오늘 / 저축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할 돈이 없는 것
* 프레시안 / 세계12위 경제 대국, 기업 '사회 책임'은 '귀족 취미'?
* 경향신문 / OECD 자료로 본 '한국의 의료비'
* 경향신문 / 파-배추-닭고기 값 30% 이상 급등
* 서울신문 /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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