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삽질 중독증' 서울시(장)의 선거법 위반 작태!!
돈봉투 논란 이어 서울시(장) 치적 광고 남발로 혈세낭비!!
* 차기 서울시장은 누구? 유시민 53%, 한명숙-노회찬-강금실 뒤이어
* [블로그설문] 2010년, 누가 서울시장 되길 바랍니까??
* 멍청이 서울시민은 내년 어떤놈을 서울시장으로 뽑을까??
6월초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에서 쓰레기 중앙일보가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설문조사 결과를 기사화했다. 그런데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의 설문조사 결과가 의심스러 블로거들에게 다시 물었다.
2010년 서울시장으로 누구를 지지하는지 누가 되길 바라는지 말이다. 설문결과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이 53%로 1위, 그 뒤로 한명숙-노회찬-강금실 순이었다. 중앙일보가 띄워준?? 오세훈 현 서울시장은 4%에 그쳤다.
임기 중에 대운하 삽질을 포기않는 MB씨의 뒤이어 각종 개발사업(한강르네상스 등)만 일삼고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들 해서 그런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민심은 냉혹했다.
그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2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58주년 기념 및 북핵규탄 대회'에 참석해 재향군인회에게 격려금(돈 없는 빈봉투??)을 전달해 선거법 위반 논란을 일으켰다.
* 오마이뉴스 / 오세훈 '돈봉투'..."빈 봉투였다"?
* 프레시안 / 오세훈 '돈봉투' 논란 가열...본인이 '오세훈법' 위반
치적 선전하는 吳씨 또 서울시장 아니면 대선 노리나??
뿐만 아니라 서울시 선거관위가 서울시내 가로판매대-버스-전광판 등에 내걸린 서울시 홍보광고 중 일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철거-삭제를 권고한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지난 21일 서울시 선관위는 서울시 각종 홍보광고 중 치적이나 사업계획이 포함된 것은 선거법에서 정한 '횟수가 제한된 홍보물'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히고, 홍보물을 즉시 철거하거나 해당 문구 등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시정조치를 지난 15일 서울시에 전달했다 했다.
멍청한 서울시민들을 기만-우롱하기 위해 한강르네상스 광고 등을 시내버스와 가로판매대, 옥외 전광판 등에 몰래 홍보-광고를 해댄 것이 덜미 잡힌 것이다. 웃긴 것은 이런 서울시(장)의 치적 광고-홍보에 서울시 직원들이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시 공무원들은 개인 휴대전화 통화연결음까지 시정홍보용으로 바꾸고, 봉사활동 명분으로 주말까지 불려 다니고 있다 한다. ㅋㅋ

또한 서울시가 각 가정에 전달하는 수백만장의 시정홍보물에 대한 관리가 엉망인데, 홍보물에는 시의 '치적'을 담은 오세훈 시장의 인사말을 게시해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해 두고 '벌써부터 치적쌓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다.
참 하는 짓거리 하고는 참 꼴사납다. 누가 쥐망나니-딴나라 족속이 아니랄까봐 참 뻔뻔한 짓거리를 혈세까지 낭비하며 해대고 있다니 말이다. 문제는 이런 서울시(장)의 세뇌공작에 멍청한 서울시민들이 혹할 것 같다는 것이다. 한강운하 이어 안양천-중랑천 운하삽질해서 돈만 벌면 족하다는 쓰레기들 말이다.
* 경향신문 / 선관위 "서울시 홍보물 선거법 위반 소지"
* 경향신문 / 시정 홍보 동원된 서울시 직원 휴대폰
* 경향신문 / 수백만장 시정홍보물에 '치적'만...관리는 'NO'
* 오마이뉴스 / 오세훈 시장의 '묘수', 시민은 이미 다 알아버렸다
* 한겨레 / 2500억 규모 '안양-중랑천 뱃길' 논란
덧. 인천도 만만찮다. 시재정 파탄나고 젠장....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
돈봉투 논란 이어 서울시(장) 치적 광고 남발로 혈세낭비!!
* 차기 서울시장은 누구? 유시민 53%, 한명숙-노회찬-강금실 뒤이어
* [블로그설문] 2010년, 누가 서울시장 되길 바랍니까??
* 멍청이 서울시민은 내년 어떤놈을 서울시장으로 뽑을까??
6월초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에서 쓰레기 중앙일보가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설문조사 결과를 기사화했다. 그런데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의 설문조사 결과가 의심스러 블로거들에게 다시 물었다.
2010년 서울시장으로 누구를 지지하는지 누가 되길 바라는지 말이다. 설문결과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이 53%로 1위, 그 뒤로 한명숙-노회찬-강금실 순이었다. 중앙일보가 띄워준?? 오세훈 현 서울시장은 4%에 그쳤다.
임기 중에 대운하 삽질을 포기않는 MB씨의 뒤이어 각종 개발사업(한강르네상스 등)만 일삼고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들 해서 그런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민심은 냉혹했다.
그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2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58주년 기념 및 북핵규탄 대회'에 참석해 재향군인회에게 격려금(돈 없는 빈봉투??)을 전달해 선거법 위반 논란을 일으켰다.
* 오마이뉴스 / 오세훈 '돈봉투'..."빈 봉투였다"?
* 프레시안 / 오세훈 '돈봉투' 논란 가열...본인이 '오세훈법' 위반
치적 선전하는 吳씨 또 서울시장 아니면 대선 노리나??
뿐만 아니라 서울시 선거관위가 서울시내 가로판매대-버스-전광판 등에 내걸린 서울시 홍보광고 중 일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철거-삭제를 권고한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지난 21일 서울시 선관위는 서울시 각종 홍보광고 중 치적이나 사업계획이 포함된 것은 선거법에서 정한 '횟수가 제한된 홍보물'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히고, 홍보물을 즉시 철거하거나 해당 문구 등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시정조치를 지난 15일 서울시에 전달했다 했다.
멍청한 서울시민들을 기만-우롱하기 위해 한강르네상스 광고 등을 시내버스와 가로판매대, 옥외 전광판 등에 몰래 홍보-광고를 해댄 것이 덜미 잡힌 것이다. 웃긴 것은 이런 서울시(장)의 치적 광고-홍보에 서울시 직원들이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시 공무원들은 개인 휴대전화 통화연결음까지 시정홍보용으로 바꾸고, 봉사활동 명분으로 주말까지 불려 다니고 있다 한다. ㅋㅋ

한강운하에 이어 안양천-중랑천까지 아작내겠다는 서울시(장), 운하삽질해 청와대 넘보나??
또한 서울시가 각 가정에 전달하는 수백만장의 시정홍보물에 대한 관리가 엉망인데, 홍보물에는 시의 '치적'을 담은 오세훈 시장의 인사말을 게시해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해 두고 '벌써부터 치적쌓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다.
참 하는 짓거리 하고는 참 꼴사납다. 누가 쥐망나니-딴나라 족속이 아니랄까봐 참 뻔뻔한 짓거리를 혈세까지 낭비하며 해대고 있다니 말이다. 문제는 이런 서울시(장)의 세뇌공작에 멍청한 서울시민들이 혹할 것 같다는 것이다. 한강운하 이어 안양천-중랑천 운하삽질해서 돈만 벌면 족하다는 쓰레기들 말이다.
* 경향신문 / 선관위 "서울시 홍보물 선거법 위반 소지"
* 경향신문 / 시정 홍보 동원된 서울시 직원 휴대폰
* 경향신문 / 수백만장 시정홍보물에 '치적'만...관리는 'NO'
* 오마이뉴스 / 오세훈 시장의 '묘수', 시민은 이미 다 알아버렸다
* 한겨레 / 2500억 규모 '안양-중랑천 뱃길' 논란
덧. 인천도 만만찮다. 시재정 파탄나고 젠장....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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