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MB, 대한늬우스-안보신권 이어 보안경관까지 부활!!
코미디와 공포의 적절한 배합?? 암울한 공포정치 원하는 쥐망나니
<동물농장>의 저자인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인물 중 잊혀지지 않는 이들이 있다.
바로 빅브라더를 맹목적으로 찬양-복종하는 전체주의 사회에 회의-의문을 품는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사상경찰이다.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24시간 텔레스크린이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빅브라더에 불만-불평을 품거나 허튼 짓을 하게 되면소리소문 없이 사상경찰이 과거 안기부 요원들처럼 다가와 묻지마 연행과 고문, 회유-협박으로 사람들의 몸과 정신을 피폐하게 하고,서로 이간질-고자질-배신케 해 빅브라더에 더욱 굴종-침묵하게 만드는 이들 말이다.
그런데 빅브라더와 사상경찰에 의해 사상-양심의 자유 그리고 프라이버시마저 통제된 디스토피아를 우리는 조지오웰의 소설이 아니라, '경제만은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거짓말로 배고픈 궁민들을 기만-우롱하며 집권한 딴나라-쥐망나니 정부를 통해 여실히 맛보고 있다.

공정방송-언론자유의 마지막 보루인 MBC를 집어삼키려 미국산쇠고기 수입협상 과정에서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린 MBC PD수첩 제작진의 방송작가 이메일을 압수수색해 쓰레기 조중동 등에 까발리는 일들을 서슴치 않는 정치검찰. 살인개발로 돈벌이를 하는 추악한 건설자본과 서울시-살인경찰-용역깡패에 의해 집단살해 당한 용산철거민들의 억울한 죽음과 3천쪽에 달하는 수사결과를 공개치 않고 은폐-축소한 검찰. 공안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아고라 네티즌-언소주 회원들에 대한 탄압-감시-검열에 누구보다 열올리는 경-검찰. 각종 비위 자행하고 용역깡패 뒤 봐주면서 촛불-시민들에게 흥분해 방패-삼단봉-색소-최루액 쏘아대며 짓밟는 정권의 하수인 경찰. 1980년대 전두환-노태우 정권 때나 써먹던 어처구니 없는 '안보신권' 이벤트로 빈축을 사며 민간사찰 의혹까지 받고 있는 점점 알게 모르게 강화되는 국정원. 4대강죽이기를 4대강살리기-녹색성장으로 미화-선전하며 궁민들을 세뇌시키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웃기지도 않는 대한늬우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한 쥐망나니들의 이같은 황당한 무서운 짓거리는, 결국 보안경관의 부활까지 이어졌다.
26일자 세계일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보안국은 강희락 경찰청장 취임 직후부터 '안보 위해 사범 100일 수사계획'을수립해 전국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등에 하달하고 대공수사를 비공개로 추진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한다. 사라지지 않는 망령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30여명을 검거했다 한다.
* 세계일보 / [단독] 경찰 "공안사범 검거 100일 작전중"
경찰청은 또 7월초 보안수사만을 전문으로 하는 '보안경과자'를 1차로 선발하는 등 새로 '보안경과제'를 신설해 대공수사를 강화하겠다 한다.
야만-기만-공포가 판치는 우울한 세상에서의 탈출구는??
문제는 이렇게 쥐브라더가 공안통치를 위해 별의별 일들을 벌이고 있지만, 배고픈 궁민들은 민주-중도-실용-녹색의 탈을 쓴야만스런 독재정권에 당당히 불만을 표하거나 저항하길 주저하고 아직도 허튼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깟돈(경제살리기) 때문에, 그간 쓰레기 조중동-KBS 등에 세뇌당해 왔기 때문에 말이다.
*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 야만-기만의 시대,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진행중이다!
* 4대강죽이기, 대한늬우스로 뻥때리더니 정말 뻥쳤네!!

히틀러는 "대중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은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미친탄압병'에 걸린 쥐틀러는 추악한 자본과 함께 지금 "궁민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 또한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소녀시대 등을 동원해 요란한 거짓선전-광고를 쉴새없이 해댄다.
이 거짓선전과 세뇌공작에서 벗어나 동굴 속 노예가 아닌 깨어있는 양심있는 자아-주체로 거듭나길 바래보지만, 어디서 그 탈출구를찾아야 할지 사실 막막하다. 그나마 자유롭다는 인터넷-블로그마저 미디어법이다 저작권법이다 해서 숨통이 막힐 지경이고 말이다.
자유가 사라지고 코미디와 공포가 판치는 쥐망나니가 장악한 세상이 바로 디스토피아의 전형이 아닌가 싶다.
* 인터넷강국 네티즌, 인터넷 난민으로 내쫓는 쥐브라더
* 플라톤의 동굴세계 죄수 지배하는 삼성과 소녀시대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코미디와 공포의 적절한 배합?? 암울한 공포정치 원하는 쥐망나니
<동물농장>의 저자인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인물 중 잊혀지지 않는 이들이 있다.
바로 빅브라더를 맹목적으로 찬양-복종하는 전체주의 사회에 회의-의문을 품는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사상경찰이다.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24시간 텔레스크린이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빅브라더에 불만-불평을 품거나 허튼 짓을 하게 되면소리소문 없이 사상경찰이 과거 안기부 요원들처럼 다가와 묻지마 연행과 고문, 회유-협박으로 사람들의 몸과 정신을 피폐하게 하고,서로 이간질-고자질-배신케 해 빅브라더에 더욱 굴종-침묵하게 만드는 이들 말이다.
그런데 빅브라더와 사상경찰에 의해 사상-양심의 자유 그리고 프라이버시마저 통제된 디스토피아를 우리는 조지오웰의 소설이 아니라, '경제만은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거짓말로 배고픈 궁민들을 기만-우롱하며 집권한 딴나라-쥐망나니 정부를 통해 여실히 맛보고 있다.

대한늬우스까지 부활시킨 정권, 이젠 남은 것은 삼청교육대??
공정방송-언론자유의 마지막 보루인 MBC를 집어삼키려 미국산쇠고기 수입협상 과정에서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린 MBC PD수첩 제작진의 방송작가 이메일을 압수수색해 쓰레기 조중동 등에 까발리는 일들을 서슴치 않는 정치검찰. 살인개발로 돈벌이를 하는 추악한 건설자본과 서울시-살인경찰-용역깡패에 의해 집단살해 당한 용산철거민들의 억울한 죽음과 3천쪽에 달하는 수사결과를 공개치 않고 은폐-축소한 검찰. 공안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아고라 네티즌-언소주 회원들에 대한 탄압-감시-검열에 누구보다 열올리는 경-검찰. 각종 비위 자행하고 용역깡패 뒤 봐주면서 촛불-시민들에게 흥분해 방패-삼단봉-색소-최루액 쏘아대며 짓밟는 정권의 하수인 경찰. 1980년대 전두환-노태우 정권 때나 써먹던 어처구니 없는 '안보신권' 이벤트로 빈축을 사며 민간사찰 의혹까지 받고 있는 점점 알게 모르게 강화되는 국정원. 4대강죽이기를 4대강살리기-녹색성장으로 미화-선전하며 궁민들을 세뇌시키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웃기지도 않는 대한늬우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한 쥐망나니들의 이같은 황당한 무서운 짓거리는, 결국 보안경관의 부활까지 이어졌다.
26일자 세계일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보안국은 강희락 경찰청장 취임 직후부터 '안보 위해 사범 100일 수사계획'을수립해 전국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등에 하달하고 대공수사를 비공개로 추진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한다. 사라지지 않는 망령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30여명을 검거했다 한다.
* 세계일보 / [단독] 경찰 "공안사범 검거 100일 작전중"
경찰청은 또 7월초 보안수사만을 전문으로 하는 '보안경과자'를 1차로 선발하는 등 새로 '보안경과제'를 신설해 대공수사를 강화하겠다 한다.
야만-기만-공포가 판치는 우울한 세상에서의 탈출구는??
문제는 이렇게 쥐브라더가 공안통치를 위해 별의별 일들을 벌이고 있지만, 배고픈 궁민들은 민주-중도-실용-녹색의 탈을 쓴야만스런 독재정권에 당당히 불만을 표하거나 저항하길 주저하고 아직도 허튼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깟돈(경제살리기) 때문에, 그간 쓰레기 조중동-KBS 등에 세뇌당해 왔기 때문에 말이다.
*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 야만-기만의 시대,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진행중이다!
* 4대강죽이기, 대한늬우스로 뻥때리더니 정말 뻥쳤네!!

국정원의 어처구니 없는 이벤트. 국토파괴하는 운하삽질하는 놈들이 진짜 간첩이다.
히틀러는 "대중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은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미친탄압병'에 걸린 쥐틀러는 추악한 자본과 함께 지금 "궁민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 또한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소녀시대 등을 동원해 요란한 거짓선전-광고를 쉴새없이 해댄다.
이 거짓선전과 세뇌공작에서 벗어나 동굴 속 노예가 아닌 깨어있는 양심있는 자아-주체로 거듭나길 바래보지만, 어디서 그 탈출구를찾아야 할지 사실 막막하다. 그나마 자유롭다는 인터넷-블로그마저 미디어법이다 저작권법이다 해서 숨통이 막힐 지경이고 말이다.
자유가 사라지고 코미디와 공포가 판치는 쥐망나니가 장악한 세상이 바로 디스토피아의 전형이 아닌가 싶다.
* 인터넷강국 네티즌, 인터넷 난민으로 내쫓는 쥐브라더
* 플라톤의 동굴세계 죄수 지배하는 삼성과 소녀시대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덧글
매모리 2009/06/27 12:40 # 답글
인터넷만 죽이면 70년대로 돌아왔네요
s리장 2009/06/27 12:58 #
100M되는 초고속망을 10M로 제한할지도 모르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