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초등생 밥숟가락 빼앗은 위대한 경기교육위원들!!
서울시교육청은 일제고사 반대 교사 10명 징계 처리 중!!!
* 경향신문 / 무료급식 예산 깍는 '이상한 교육위원들'
* YTN / 김상곤 교육감 추진사업 예산 대폭 삭감
'쓰레기' '막장'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말은 이럴 때 써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24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오는 2학기부터 도서벽지 및 농산어촌, 도시지역 소규모(학생수 300명 미만) 학교 등 경기도내 400개 초등학교 학생 15만3000명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하려던 경기도교육청(http://www.goe.go.kr/)의 계획이, 7명의 교육위원들의 '예산삭감 날치기'로 좌절되었다 합니다.
경기도교육위원회(http://www.ggbe.go.kr/)는 어제(23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도교육청이 제출한 초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비용 171억원 가운데 절반과 혁신학교 추진비 28억원 등 110억원을 삭감했다 합니다.
경기도교육청
MB씨의 막가파식 교육정책(교육선진화)에 반기를 들고 취임해 고군분투하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핵심공약으로 내놓은 사업예산이 반토막 난 것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은 쓰레기 교육위원들이 15만 경기도 초등학생들의 밥숟가락마저 빼앗는 머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차별없는 교육복지'를 내세운 경기도교육청의 작은 노력과 저소득층 아이들의 밥줄마저 말아먹은, 이 경기교육위원들이 어떤 분들이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얼굴을 확인하세요!! http://www.ggbe.go.kr/
이 가운데 탈 많은 공정택 교육감이 물러나지 않는, 서율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 3월 실시된 교과학습 진단평가(일제고사) 떼 체험학습 등을 권유한 교사 10명에 대해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 합니다.
* 경향신문 / 서울교육청, 또 10여명 '일제고사 징계' 추진
어떤 놈들은 나쁜짓해도 고개 바짝 들고 떵떵대는데, 망할 일제고사 반대했다고 교사들 싸잡아 공무원법 위반으로 징계하겠답니다. 이러니 청소년들이 '한국사회가 썩었다'고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MB집권 후 한국사회는 얼마나 부패했나??
차별없는 교육복지를 위해 노력해도 모자랄 판에, 초등생들 밥숟가락 빼앗고 일제고사 반대 교사들 징계하고 참 잘하십니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