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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리 갔다리 황석영과 면피한 고려대 시국선언!! Media&Parody

왔다리 갔다리 황석영과 면피한 고려대 시국선언!!
당당하지 못하고 눈치 살피는 지식인들 여전해!!!


* 프레시안 /
황석영 'MB 지지' 철회?..."민주주의.평화 희망 사라져"

지난 5월 MB씨의 중앙아시아 순방에 동행해 "이명박 정부는 중도실용정부" "광주사태" 발언 등으로 그간 진보진영을 대표하던 작가로 변절 논란을 일으켰던 소설가 황석영이, 8일 한겨레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남북관계 경색과 민주주의 위기 심화 등을 들며 "현 정권의 공약이었던 중도실용은 슬로건에 그쳐버렸다"고 비판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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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빠들에게...황씨 차관급 유라시아 특임대사 내정!!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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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쥐와 잘못된 동행 황석영, 나잇값 못하고...배신이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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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처럼 광주사태 망언 내뱉은 소설가 황석영을 까자!!
* 진보인사?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문화대통령' 된 MB!!

또한 그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자기반성과 변화가 없이는 현 정권의 모든 정치적 가능성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사안들을 들먹였는데, 마지막에는 자신에 대한 야유와 비난을 "지나치게 거칠었다"며 "특정한 파당이나 패거리를 뛰어넘는 문학의 독립성"을 운운하며 구차한 변명도 빼먹지 않았다. 자기반성부터....

'좌-우를 맘껏 오갈 수 있어야 작가'라며 변절 논란에 기름을 부은 시인 김지하의 말대로, 소설가 황석영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과 잇따른 각계각층의 민주주의 위기 시국선언이 쏟아지고 자신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자 이제사 MB씨를 따라가던 길을 되돌아 온 듯 싶다. 득이 될게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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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조문이 걱정될 황석영과 김지하, 그리고 꼴통진보
* 민주당-임채진, MB정권에 카운터 펀치 날려!!

하지만 왔다리 갔다리 할 자유를 문학의 독립성이라는 그가, 언제 다시 알타이문화연합론과 몽골개발론을 운운하며 '삽질' MB씨에 빌붙을지 모를 일이다. 이미 그는 차관급인 유라시아 특임문화대사에 내정되어 있고, 황석영 그가 원했든 원치 않았든 MB씨는 '문화대통령'이란 슬로건까지 달아놓은 상태다.

아참 꼴통 조갑제도 가끔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MB씨를 욕하기도 한다. 그 잘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말만 해댄 왔다리 갔다리 소설가 황석영도 조갑제와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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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대 눈치만? 시국선언 동참해야 65%
* 민주주의위기, 명박고대 최장집 교수는 시국선언 참여할까?

MB씨에게 문화대통령이란 슬로건을 건네준 소설가 황석영, 그가 뒤늦게 후회해도....쯧쯧....


지식인들의 움직임, 시국선언에서 멈추면 안된다!!

왔다리 갔다리 소설과 황석영이 치졸한 변명을 늘어놓은 사이, MB씨를 낳은 고려대학교 교수들이 8일 시국선언을 냈다고 한다.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188명의 시인, 소설가, 평론가 등 문인들도 내일 오후 5시 시국선언에 동참할 것이라 한다. 진보의 탈을 써왔던 황석영과 김지하는 뺐으면 싶다.

* YTN /
일부 문인들, 내일 시국선언 동참
* 프레시안 / 'MB모교' 고려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오만한 권력"

그리고 고려대 교수들은 서울대-중앙대-성균관대-대구경북지역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달리, 언론에 시국선언문을 배포하는 방식을 택했다 한다. 시국선언 참여 교수 인원은 가장 많다고 하지만(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다!!), 살짝 쫄은 것 같다!!!

시국선언문 내용도 타 대학과 비교하면 면피용에 불과하다. 그래서 당당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는 지식인들의 면피용 시국선언보다 블로거들의 시국선언이 더 눈에 띈다.

* 오마이뉴스 /
'MB모교' 고려대-성균관대도 "이명박 정부는 오만한 권력"
* 미디어오늘 / 블로거들도 시국선언 발표한다

지식인을 향한 빈정거림이 이처럼 신랄한 적이 없었다. ... 과거의 지식인은 시대를 명료하게 해석해 주었지만, 지금의 지식인은 시대의 어둠에 어둠을 더할 뿐이다. 과거의 지식인은 미래를 내다보는 견자였지만, 지금의 지식인은 거미처럼 사방에 발을 뻗치며 주목을 받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사람이라 우리가 이 시대를 이해하는 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지식인! 그 역할과 이름에서 더 이상 무슨 의미를 찾을 수 있겠는가? 주위에서 조롱하는 사람들이 다른 이름을 찾아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시대의 ‘지식인’ 만큼 조롱이 담긴 단어가 있을까? 이름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보통명사인 단어일 뿐이다. 시골길에 버려진 뱀의 허물처럼 하찮은 것이며, 새날이 밝았을 때 가을 소나기가 한바탕 쏟아진 후 길을 걸을 때 간혹 보게 되는 게으른 사람들의 그림자와도 같은 것이다. - <지식인의 종말> 본문 중에서

덧. 트위터를 통한 블로거들의 시국선언(http://dotweets.com/declaration)이 있다 하는데....머 난 언제나 늘 비상시국이라 새삼스럽지 않아서리....^-^::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지식인들이여, 시국선언에서 그쳐서는 안된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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