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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기만의시대,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진행중이다! Human&Anti-Capital

야만-기만의시대,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진행중이다!
치명적인 MB씨의 '미친탄압병'과 최루탄 쏘겠다는 견찰

1945년 해방 이후 현재까지 분단이라는 특수 상황속에서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함께 이뤄 낸 한국 근현대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 61년간의 민주화운동입니다. 수많은 민초-민중들이 핍박-착취 당하고 억울하게 죽어가며 흘린 피로 이뤄낸 민주화와 민주주의, 하지만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경제살리기' '실용' '녹색성장'이란 거짓말로 궁민들을 현혹-기만하며,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장기독재집권을 위해 노동자-철거민-서민들의 삶터-일터뿐만 아니라 안전-행복-생명마저 빼앗고, 정부정책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법질서' '공권력' '불법집회' 운운하며 백골단과 블랙리스트를 부활시키고, '경비견' 경-검찰을 동원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때려잡기와 KBS-조중동 등 나팔수를 앞세워 '삽질'을 '녹색'이라 선전하며 여론조작과 왜곡-은폐를 밥먹듯하는, 부자들만을 위한 부조리한 이명박 정권이 작년 집권한 뒤 평범하지만 지금의 세상-사회가 잘못된 것이라 깨친 사람들은 지난해부터 작은 촛불을 밝혀 저항하고 있습니다.


어제(28일)는 이명박 자신이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반값등록금 등 대학등록금 인상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을 백골단(체포전담부대)를 동원해 '불법시위는 엄단하겠다'고 위협하고, 이랜드.기륭전자.KTX.코스콤 등 장기투쟁 사업장의 노동자들의 간절한 요구와 목소리를 외면한 채 농성장을 침탈하고 블랙리스트를 부활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터무니없는 한반도대운하의 문제점을 알리고 이를 반대하는 서울대교수들의 정치성향을 조사하는 등 이루말할 수 없는 파렴치한 짓을 해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살, 파괴하는 무서운 짓들을 밀실에 숨어 획책(운하건설, 방송통신 언론통제, 공공부문 사유화 등)하고 있습니다. <2008년 3월 29일자 '이명박시대, 한국민주화 운동사를 되돌아보다' 중>  

오늘(2일) 예정된 촛불집회에서 경찰은 대놓고 물대포에 최루액을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부시 방한을 앞두고 들불처럼 타오른 촛불의지를 꺽으려 공안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던 경찰기동대(백골단)까지 투입시키겠다고 한다. 지난 30일 출범한 '경찰관 기동대'는 1,700명, 17개 중대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 대부분은 무술 유단자에다가 온갖 진압장비로 무장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과 일본, 중국(올림픽 성화봉송 환영행사 중 벌어진 폭력사태)에게는 설설 기면서, 힘없고 가진것은 없지만 부조리하고 모순된 한국사회를 바꾸자고 거리로 나선 자국민을 때려잡겠다고 '대국민 선전포고'를 한 것과 다름아니다. 과거 공안정권이 곤봉과 방패, 최루탄으로 학생과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갔듯이, 불온한 이명박 정권은 사라진 줄만 알았던 망령을 깨워 국민들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했다. <2008년 8월 1일자 '백골단은 촛불탄압말고 독도로 가라' 중>

그 작은 촛불마저 쥐망나니 정권과 똘마니들은 용납치 않고, 무자비한 폭력과 공안탄압 때론 교활하고 악랄한 수법(공포-협박)으로 보통사람들의 양심-존엄성-인권-자존심마저 철저히 짓밟고 순종-침묵하는 눈 먼 노예로 살아가라 합니다. 그간 민중들이 어렵게 쟁취한 실질적 민주주의 아니 형식적 민주주의와 헌법마저 유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야만적인 군사독재정권이 그러했던 것처럼.

* 섬 생태계 위협하는 쥐, 인권-민주주의 파괴하는 쥐!?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 생지옥 MB 1년...파블로프의 개만도 못한...
* 영화 <레지던트 이블3>에 본 광기어린 '언데드월드 MB코리아'

6월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의 죽음, 그는 경찰의 최루탄에 머리를 맞고 산화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과 경찰은 또다시 시민들에게 최루탄을 쏘겠다 한다.


자국민 상대로 전쟁 벌이는 쥐망나니정권

이 때문에 국제앰네스티와 이코노미스트 등 국제인권단체와 국외언론들은 한국의 상황을 주시하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가 인권-언론자유를 심각히 훼손-위협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지난 4월 2일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미친 탄압병(Mad bullying disease) : 공격받는 언론 자유"란 놀라운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과 언론인 구속사건을 '북한보다 남한이 더하다'는 독설을 퍼붓기도 했습니다.

다가오는 6월 미디어악법 강행처리를 통해 방송언론장악을 마치겠다는 쥐망나니와 딴나라당의 사이버통제와 여론통제-검열의 수위도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인터넷실명제(본인확인)를 구글 유튜브에 적용시키려다 되레 전 세계 네티즌-블로거들로부터 조롱 받기도 했습니다. 그 잘난 국가브랜드-이미지를 쥐망나니 정부 스스로 내동댕이 친 것입니다.

광고불매네티즌 탄압, 다음 아고라-네티즌에 대한 표적수사, 故 장자연 리스트 사건에 연루된 '방가방가' 조선일보의 악랄한 권리침해신고에 따른 게시글 삭제 등 황당한 일들이 연일 터지자 인터넷-IT 강국 네티즌들은 표현의 자유와 저항을 위해 사이버 망명까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정원 강화법이라 불리는 통신비밀보호법-국정원법-비밀관리법-테러방지법-국가사이버위기관리법도, 경품과 거짓 녹색에 눈 먼 사람들이 입닥치고 가만히 있으면 언제 날치기 통과될지 모릅니다.

* 미디어법처리가 대국민약속이라는 귀막힌 청와대!!
* 위기처한 MBC와 해당언론, 알아서 꼬리치는 포털-블로그
* 포털-블로그에 감시장치 ON! 내 폰에는 도청장치 ON!
* 포털자율규제? 빅브라더 가신의 자기검열과 네티즌 여론통제 본격화
* 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 MB식 복수혈전에서 구글과 블로거를 구하라!!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
묻지마 체포의 부활과 청와대 기자도청 해프닝?!
* 21세기 빅브라더 반민주 MB악법에는??
* 방송악법뿐만 아니라, 사이버통제법 '막걸리 보안법'도 막아내자
* MB씨, 4대강 발전이 우리의 큰 의무란다...

이 가운데 지난 5월 1일 세계노동자의 날 기념집회와 2일 촛불1주년 집회가 있었고, 특수고용노동자란 이유로 기본적인 노동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집단해고 당하고 수수료 단돈 30원 때문에 택배노동자가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자 이에 분노한 화물연대-민주노총 노동자들이 지난 16일 민중대회를 열고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 스미마셍~일본어 경고방송으로 한국인만 골라 패겠다는 경찰!!
*
촛불시민엔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게 관용?
* 참 나쁜 대한통운 노예조합, 택배노동자 죽음 외면!!
* 5.18광주학살과 5.16대전폭력연행 뭐가 다른가??
* 5.18학살자처럼 노동자-민중 때려잡는 국가-자본의 노예들!!

이 집회와 시위가 무엇을 말하는지 눈과 귀를 닫은 쥐망나니 정권은 이해하려 소통하려 들지 않고, 또 촛불-노동자-민중을 때려잡기에 급급합니다. 11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 이후 벌어진 거리행진에서 견찰은 고춧가루액과 색소 물대포, 곤봉세례를 집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시민-기자들에게 퍼부었습니다. 촛불1주년 집회에서는 112명을 강제연행해 사법처리 한다하고, 5월 16일 대전 전국노동자대회에서는 화풀이식 보복연행과 폭력진압을 일삼고 '불법폭력시위' '죽봉' 운운하며 노동자 구속 등으로 총파업을 사전에 차단하려 기를 쓰고 있습니다.

* 자비로운 부처도 사람 해치는 악귀 MB정권-견찰에게는....  
* 연합뉴스 / 민노총 '만장깃대' 폭력집회 20명 구속

19일 강희락 경찰청장은 "불법-폭력시위를 경찰이 가지고 있는 장비로 도저히 막을 수 없다고 판단되면 최후의 방법으로 가스(최루탄) 사용도 검토하겠다"고 밝혀, 견찰이 국민을 상대로 또다시 최루탄 전쟁을 벌이겠다고 선전포고했습니다.

* 경향신문 / "폭력시위 최후엔 최루탄 사용 검토"

'노태우 정권퇴진' '최루탄 없는 세상'을 외친 6월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의 죽음, 그가 견찰의 최루탄에 맞아 산화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군사독재정권의 견찰과 다를바 없는 저들은 '법집행' '불법폭력시위 엄단'을 떠벌리며 또다시 시민들에게 최루탄을 쏘겠다 합니다.

* 6월이 두려운 MB의 공안탄압! 촛불-시민단체 2500명 검거돌입!!
* 묻지마 체포의 부활과 청와대 기자도청 해프닝?!
* 공포의 지배, 학교-교사는 왜 애들 때리는가??
* 쥐틀러직속 특수부대(전략군) 창설해야 한다??
* 오바마 취임이 대수냐? 눈 앞에서 국민이 학살당했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
"성매매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경찰청장, 경찰이냐? 포주냐?
*
보도방 성매매 알선한 경찰관과 알바블로거 진리경찰
*
악당 포돌이의 악행, 뇌물-도박-유사휘발유판매-강도질-폭행치사-성추행!!
*
장봉 휘드르며 시민-기자 폭행한 경찰의 초상권 운운 기막혀!!
* 견찰에 따르면, YMCA아기스포츠단도 불법폭력시위단체!!
* 백골단은 촛불탄압 말고 독도로 가라!!
* 일단 때려잡고 보자는 이명박과 경찰
* 이명박시대, 한국민주화 운동사를 되돌아보다

민중들의 피로 얼룩진 민주화투쟁으로 아이들은 최루탄을 피해 비닐봉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다시 비닐봉지를 뒤집어 써야하는 야만의 시대가 도래했다.


국가브랜드-이미지 말아먹고 개망신 당한 것은 바로 너!!

치명적인 '미친 탄압병'을 전염-확산시키는 MB씨도 19일 국무회의에서 불법폭력시위에 대해 고강도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합니다. "수많은 시위대가 죽창을 휘두르는 장면이 전세계에 보도돼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혔다"면서 말입니다.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를 죄다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한 쥐망나니와 정부, 그들에게는 국가브랜드와 이미지만 중요할 뿐 국민의 안녕과 삶, 생명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폭력시위 고강도 경고메시지
* 쿠키뉴스 / 이명박 대통령 "죽창 시위,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
* 경향신문 / 정부 정책 반대하면 폭력시위 단체인가

사실 국가브랜드와 이미지를 말아먹은 것은 저들입니다.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수입 반대 여론속에서 벌어진 한미정상회담 당시 부시와 전세계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MB씨는 거짓말을 해 웃음거리가 되었고, 베이징올림픽 당시 거꾸로 태극기를 열심히 흔들었고, '도덕적 결함없이 태어난 정권'이라 자랑했지만 쥐망나니 측근과 친인척, 고위공직자, 공무원들의 비위사건은 끊이질 않고, '피노키오' 청와대는 부시의 독도 발언을 작문해 물의를 빚었는데 지난 G20정상회의 당시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버락오바마의 말까지 허위로 브리핑해 심각한 외교적 결례를 범해 국가신뢰도와 한미공조의 불신만 키웠습니다.

지난 5월 4일 뉴욕타임즈에는 이라크에 파병됐던 한국군 장교 3명이 미국의 세금이 투입된 이라크 재건사업에서 업무상 부당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쥐망나니와 딴나라, 수구꼴통들이 늘 부르짖는 한미관계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 망신을 사기도 했습니다. 국내 주요언론들이 이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서 다들 잘 모르실테지만.

In a case that opens a new front in the rapidly expanding investigation of corruption in Iraq, three South Korean military officers have been convicted of leading an extortion and bribery scheme in a reconstruction program in northern Iraq that was financed with over $70 million of United States taxpayer money, according to senior American and Korean officials. <뉴욕타임즈 2009년 5월 4일자 중>


또한 지난 4월 6일 OECD에서 발간한 '2009년 OECD 통계연보(팩트북)'에 따르면, 한국의 삶의 질 관련 지표가 다른 OECD 회원국에 비해 상당히 미흡해 한국 근로자는 OECD 회원국 근로자들보다 연간 500시간 이상 더 일하고 여성자살률과 사교육 부담도 가장 높고, 빈곤율은 회원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합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국가채무는 366조900원이고 국민 1인당 빚은 753만원입니다. 서민-노동자들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지고 일자리 늘리겠다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내쫓기고 일자리를 계속 줄고 자영업자들은 죽어나고 있는데, 쥐망나니 정권은 대운하 '삽질'을 위해 슈퍼추경으로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만 갈취하겠다고 합니다.

*
조지부시 이어 버락오바마 말까지 조작한 '피노키오' 청와대
* 최시중도 인정한 MB의 불법적 대선운동??
* MB도 대통령직 끝나면 놈현처럼 꼭 검찰 갈 것!!
* 눈 먼 나라 대통령 B, 알고보니 미래 예언가?!
* 이라크재건 미국세금 강탈한 자이툰 지휘관은 진정한 애국자??
* 요란한 빈수레 서울-한국은 '살의 질' 형편없다!!

이러면서 쥐망나니 정권은 철거민-노동자-민중들이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불법' '폭력' '국가이미지 실추'라 떠벌리고 있습니다. 19일 '불도저' MB씨는 이런 말도 했다 합니다.

"당시(서울시장 재임 시절) 도시의 교통체계를 저탄소형으로 바꾸고 청계천의 물길을 열고 숲과 공원을 조성하는데 주력했다" "'녹색서울'의 경험과 성과는 우리 대한민국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의 토대가 됐다"고 말입니다.

참 뻔뻔합니다. 요상한 C40 세계도시기후정상회의 참가자들 앞에서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그린벨트 풀어 '최악의 범죄'를 벌이고 있으면서, 대운하를 위해 불필요한 준설과 하천공사로 전국의 강하천을 아작내면서 '기후변화 문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모두의 지혜와 경험을 모으자'는 말을 했다 합니다.

한국의 국가이미지는 바로 이거다.


기만-야만에 맞서 싸우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론가가 아니다!!

치명적인 '미친탄압병'과 '녹색색맹'에 병든 쥐망나니들이 판치는, 야만-기만의 시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자기 삶의 영역에서 저항하고 연대를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것마저 쉽지가 않습니다.

소위 진보진영을 대표한다는 소설가 황석영이 '중도실용정권' '문화대통령'이라는 쥐틀러와 손을 잡고, 김지하는 황씨를 두둔하며 '작가는 좌-우 오갈 자유' 아니 양다리를 걸쳐도 된다고 씨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작자들이 이 사회를 좀먹고 눈 먼 사람들이 눈 뜨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야만-기만의 시대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되지만 저들의 공세는 너무나 가혹하고 위협적이고 달콤합니다.

* 한겨레 / 김지하 "작가는 좌-우 오갈 자유 있어야"
* 황빠들에게...황씨 차관급 유라시아 특임대사 내정!! 좋냐??

故 박종태 열사는 이런 말을 유서에 남겼습니다.

"우리 민중은 이론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저의 죽음이 세상을 바꿀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최소한 화물연대 조직이 깨져서는 안 된다는 것, 힘 없는 노동자들이 길거리로 내몰린 지 43일이 되도록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해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하기 위해 선택한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용산철거민과 택배노동자의 죽음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합니다.
그 억울한 죽음(국가-사회적 타살)에 눈물 흘리고 분노하고 공명해야 합니다.
그것부터가 우리의 싸움이자 민주화운동의 진행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견찰의 방패-곤봉세례와 최루탄을 물려줄순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 뉴스엔 / 'PD수첩' 용산참사 비공개문건 3천쪽 숨겨진 비밀은?
* 용산참사 고발하는 온라인 삼보일배에 동참하자!!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멈추지 않는다. 분노하고 저항해야 한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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