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인사?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문화대통령' 된 MB가카!!
중동아시아 순방 MB가카 가방에 든 악세사리는 소설가 황석영....
우선 난 소설가 황석영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다.
많은 이들이 황석영의 소설을 좋아라 하고 돈주고 사 읽었다 하는데 난 접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그의 소설을 읽고 그에게 매료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 한겨레 / 황석영씨, 이 대통령 중앙아시아 방문 동행
지난 8일자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진보적 색채'(띠바...개나소나 진보다...)를 띤 인사라는 소설가 황석영은 MB가카께서 손수 가방을 들고 나선 10-14일 중앙아시아 2개국 방문 길에 동행한다고 했다. 이 소식을 진보블의 한 블로거의 게시글을 통해 접하고 식겁하고 말았다.
* 술래님 / 황석영, MB 동행 (이래도 되나?)
암튼 그간 남북한과 몽골, 중앙아시아의 문화 공동체인 '알타이 문화연합'을 구상해 왔다는 황씨는 한겨레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다.
"알타이 문화연합에 대해 이대통령과 오래전부터 교감을 해왔고, 이것이 이 대통령의 '신아시아 외교' 구상이나 '녹색성장'과도 통한다"
관련해 MB가카도 지난달 말 께 "외국 나갈 때마다 '경제 대통령', '자원 외교'만 강조되는데 '문화대통령' 이야기도 듣고 싶다"며 참모들에게 황씨의 동행을 추진하라 지시했고 황씨를 흔쾌히 수락했었다 한다.
알타이-알타이를 씨부리며 국민 때려잡는 쥐망나니 독재정권의 녹슨성장을 찬미하고, 그 대가로 얼마나 받아 챙기려는지 모르겠지만 쥐새끼 같은 소설가의 탄생인거다. 과거 일제에 기생했던 쓰레기들처럼.
소설가 황석영을 머리에서 지우자!! 대신 쥐새끼를 기억하자!!
이런 소리를 하는 이유는 모대학 연구소에서 일할 당시, 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황석영과 다른 찌질이들과 함께 지금 황석영이 벌이는 일들을 벌인 것을 간혹 들어왔기 때문이다. MB정권 출범후 촛불이 불타오르고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몽둥이 찜질을 당할 때도, 눈치를 살피며 철밥통만 차고 있던 소위 지식인이라는 작자들은 먹고 살기 위해 MB정권에 손을 벌리고 구걸(학술진흥재단 프로젝트 타려고...새마을운동 연구하겠다고 했다. 그것도 민주주의와 진보적 대학이라는 연구소에서 젠장!!)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하는 소리다.
어디가서 '진보인사'라는 말도 꺼내지 마라!
조내 역겹다! 퉤!!
아참 '진보인사'라는 황석영의 이 같은 파렴치한 행보를 응원하고 있는 이들은, 올드-뉴또라이 댓글 알바들이다!! ㅋㅋ 차암 좋겠다. MB도 졸지에 문화대통령으로 만들어주고 꼴통새퀴들에게 응원도 받고 소설책도 잘 팔리겠네!!
암튼 해당 기사에 달린 댓글 중 하나를 소개하고 황석영이란 이름 석자를 지워버리려 한다.
몇 년전 겨우 등단했다는 무명작가의 댓글이다.
덧. 혹시 블로거 여러분 중에 황석영의 팬이 있다면 그의 책을 가지고 있다면....과감히 도서관에 기증해버리시라는...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수치라는...^-^::
중동아시아 순방 MB가카 가방에 든 악세사리는 소설가 황석영....
쥐망나니와 손잡은 황석영 덕분에 MB는 졸지에 문화대통령이 되어버렸다. 젠장!!
우선 난 소설가 황석영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다.
많은 이들이 황석영의 소설을 좋아라 하고 돈주고 사 읽었다 하는데 난 접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그의 소설을 읽고 그에게 매료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 한겨레 / 황석영씨, 이 대통령 중앙아시아 방문 동행
지난 8일자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진보적 색채'(띠바...개나소나 진보다...)를 띤 인사라는 소설가 황석영은 MB가카께서 손수 가방을 들고 나선 10-14일 중앙아시아 2개국 방문 길에 동행한다고 했다. 이 소식을 진보블의 한 블로거의 게시글을 통해 접하고 식겁하고 말았다.
* 술래님 / 황석영, MB 동행 (이래도 되나?)
암튼 그간 남북한과 몽골, 중앙아시아의 문화 공동체인 '알타이 문화연합'을 구상해 왔다는 황씨는 한겨레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다.
"알타이 문화연합에 대해 이대통령과 오래전부터 교감을 해왔고, 이것이 이 대통령의 '신아시아 외교' 구상이나 '녹색성장'과도 통한다"
관련해 MB가카도 지난달 말 께 "외국 나갈 때마다 '경제 대통령', '자원 외교'만 강조되는데 '문화대통령' 이야기도 듣고 싶다"며 참모들에게 황씨의 동행을 추진하라 지시했고 황씨를 흔쾌히 수락했었다 한다.
알타이-알타이를 씨부리며 국민 때려잡는 쥐망나니 독재정권의 녹슨성장을 찬미하고, 그 대가로 얼마나 받아 챙기려는지 모르겠지만 쥐새끼 같은 소설가의 탄생인거다. 과거 일제에 기생했던 쓰레기들처럼.
소설가 황석영을 머리에서 지우자!! 대신 쥐새끼를 기억하자!!
이런 소리를 하는 이유는 모대학 연구소에서 일할 당시, 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황석영과 다른 찌질이들과 함께 지금 황석영이 벌이는 일들을 벌인 것을 간혹 들어왔기 때문이다. MB정권 출범후 촛불이 불타오르고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몽둥이 찜질을 당할 때도, 눈치를 살피며 철밥통만 차고 있던 소위 지식인이라는 작자들은 먹고 살기 위해 MB정권에 손을 벌리고 구걸(학술진흥재단 프로젝트 타려고...새마을운동 연구하겠다고 했다. 그것도 민주주의와 진보적 대학이라는 연구소에서 젠장!!)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하는 소리다.
어디가서 '진보인사'라는 말도 꺼내지 마라!
조내 역겹다! 퉤!!
아참 '진보인사'라는 황석영의 이 같은 파렴치한 행보를 응원하고 있는 이들은, 올드-뉴또라이 댓글 알바들이다!! ㅋㅋ 차암 좋겠다. MB도 졸지에 문화대통령으로 만들어주고 꼴통새퀴들에게 응원도 받고 소설책도 잘 팔리겠네!!
암튼 해당 기사에 달린 댓글 중 하나를 소개하고 황석영이란 이름 석자를 지워버리려 한다.
몇 년전 겨우 등단했다는 무명작가의 댓글이다.
"몇 년전 겨우 등단을 해서 문단 변두리에 머무는 무명작가지만 심한 배신감을 느낍니다. 지금 황석영 같은 대문호가 힐 일은 정부의 사이비 녹색성장, 민주주의 퇴보, 남북관계 역주행과 같은 꼴통짓에 대해 비판하고 할말을 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소설가 황석영을 뇌리에서 지우겠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말든 이름깨나 있는 것들 하나같이 참 별일없이 잘들 놀고 자빠졌다~아주그냥~"
덧. 혹시 블로거 여러분 중에 황석영의 팬이 있다면 그의 책을 가지고 있다면....과감히 도서관에 기증해버리시라는...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수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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