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 서울시민은 내년 어떤놈을 서울시장으로 뽑을까?? 서울시장은 대통령으로 가는 지름길?? 딴나라놈들은 이를 겨냥해 내년 선거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단다. 용산철거민들을 죽음으로 내몬 서울시장, 증오할 수 밖에 없는 서울을 만들어 놓았다.
내년 특별시-광역시 지방선거가 막개발 불도저 막을 기회?!!!
* 연합뉴스 / 서울시장 물밑경쟁, 벌써부터 후끈
내년 6월 서울시장 선거(지방선거)가 있다.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선거가 1년이나 남았는데 물밑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곳곳에 줄줄이 낙하산 폭탄을 터트린 MB정권 하에서 그럴싸한 자리를 차지하려는 딴나라놈들이 거론되고 있다.
10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쥐망나니의 측근으로 "찍지마-찍지마-씨X"로 유명한 양촌리류도 서울시장을 탐내고 있다 한다. 현역 의원들 가운데 서울시장을 겨냥해 가장 열심히 뛰고 있다는 원모의원은 다음 달 있을 서울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해 세확장을 꾀할 것이라 한다.
4.29 재보선을 통해 '선거의 여인'으로 부상했다는 '막말녀' 나모의원은 높은 대중적 인기(욕 참 많이 먹었지....)와 참신한(????)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고, 박모 의원은 지적인(???) 이미지와 온화한 성품을 무기로 서울시장을 노리고 있다 한다. 현 오시장도 쥐망나니 정부의 지원을 받아 연임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도 있다 한다.
이에 반해 민주당은 거론되는 인물은 많지만, 아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물은 눈에 띄지 않는다 한다.
암튼 욕심많고 멍청한 서울시민들이 그간 이명박과 오세훈, 딴나라를 택해, 각종 막가파식 살인개발과 대형토목사업(한강르네상스 등), 부동산투기로 삶의 질이 더욱 피폐해지고 살기 막막해진 '심시티'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해왔는데, 내년 선거에서는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볼 일이다.
'경제만은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말에 속아 권력을 쥐망나니에게 쥐어준 뒤 벌어진 끔찍한 현실을 되풀이할지 말이다. 이번 4.29 재보선 선거처럼, '돈' 밖에 모르는 서울시민들이 자신과 우리의 삶과 세상을 온전히 지키려는 선택을 할지??
덧. 인천도 마찬가지다. 서울시민보다 더 멍청한 인천시민들이 또 안시장과 딴나라놈들에게 표를 집어던진다면 정말 답이 없다...
- 2009/05/10 11:43
- savenature.egloos.com/2313712
- 덧글수 : 4



덧글
안경소녀교단 2009/05/10 11:56 # 답글
돔구장 지어준다는 공약 내놓는 후보 뽑을지도 모를 일이죠.돔구장만 짓는게 아니라 주변시설도 짓게 되는지라 개발과 관련해서 들러붙을 사람들이 많죠.
s리장 2009/05/10 13:34 #
결국 삽질이 대세?? 삽질로 표를 얻고 그 삽질로 표를 묻고....서울이든 인천이든 잡놈의 세상이 참 기막히다는...
피티라메 2009/05/10 13:54 # 답글
오세훈이는 박근혜치마자락잡고 늘어지겠네요--;
s리장 2009/05/10 14:29 #
딴나라당에사 받아줄지 미지수지만....박근혜와 오세훈이 손잡으면 맹박라인도 불안해 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