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빈수레 서울-한국은 '삶의 질' 형편없다!!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 서울 삶의 질은 83위...ㅋㅋ
* 경향신문 / 서울시 삶의 질 세계 도시 중 83위
28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해외 주재원들이 느끼는 서울시의 삶의 질이 작년에 비해 다소 나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나아진 정도가 전 세계 215개 도시 중 작년에 비해 3계단 상승한 83위란다.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최고 순위 26위를 차지했고, 도쿄는 35위다.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란 구호가 참 볼품없어 보인다. 세계적인 인사.조직 컨설팅 회사인 머서가 해외 주재원 대상 '2009 삶의 질(생활환경)' 평가 보고서는 정치-경제-문화-의료-보건-교육-공공서비스-자연환경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매긴다 한다.
* 서울이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 거짓말이죠??
*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마스터플랜과 되살아난 괴물 경인운하
* 한강르네상스 공사현장 시민들에게 위험천만!!
* 참세상 / 4천억짜리 한강 오페라하우스 윤곽 나왔다
'막장' 서울-한국에서 살아가기가 그리 쉽지 않죠잉!!
이는 지난 6일 OECD에서 발간한 '2009년 OECD 통계연보(팩트북)'에서 한국의 삶의질 관련 지표가 다른 OECD 회원국에 비해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 한국일보 / 한국 여성 자살률 OECD 1위
* 연합뉴스 / 세계 물가 급락속 한국만 '찔끔'
통계연보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들은 OECD 회원국 근로자들보다 연간 500시간 이상 더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 자살률과 사교육 부담도 가장 높았고, 빈곤율은 회원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현재 국가채무는 366조900억 원이고 국민 1인당 753만원의 빚을 떠앉고 있는 상태다.
* 수퍼추경은 악성 종양과 같다! 거짓말 아니다!!
특히 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주요 선진국에 크게 못 미쳤다. 국민들의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경험지수'가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반면, '부정적 경험지수'는 평균치를 크게 웃돌았다 한다.
* 연합뉴스 / 서울 거주자 가장 오래 산다
이 가운데 서울과 제주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오래 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가 나왔다 한다. '숫자노름의 마술사'인 통계청에 따르면, 서울 거주민의 경우 여타 지역에 비해 소득과 생활수준이 높고 병원이 가까워 수명이 길고, 경남과 강원 지역은 상대적으로 생활 여건이 나쁘고 대형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 이런 결과가 나왔다 한다.
다시 말해 살인개발을 일삼는 '막장' 서울 중심의 불평등-기형적 사회-지역구조가 아직도 문제라는 말이다.
하지만 정부는 수도권 규제를 완화해 통조림 깡통같은 서울 집중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덧. '미래도시' '명품도시' 깝치는 인천은 순위권에도 들지 못한 듯....ㅋ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 서울 삶의 질은 83위...ㅋㅋ
* 경향신문 / 서울시 삶의 질 세계 도시 중 83위
28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해외 주재원들이 느끼는 서울시의 삶의 질이 작년에 비해 다소 나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나아진 정도가 전 세계 215개 도시 중 작년에 비해 3계단 상승한 83위란다.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최고 순위 26위를 차지했고, 도쿄는 35위다.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란 구호가 참 볼품없어 보인다. 세계적인 인사.조직 컨설팅 회사인 머서가 해외 주재원 대상 '2009 삶의 질(생활환경)' 평가 보고서는 정치-경제-문화-의료-보건-교육-공공서비스-자연환경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매긴다 한다.
* 서울이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 거짓말이죠??
*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마스터플랜과 되살아난 괴물 경인운하
* 한강르네상스 공사현장 시민들에게 위험천만!!
* 참세상 / 4천억짜리 한강 오페라하우스 윤곽 나왔다
요란한 이벤트만 벌이는 서울시의 삶의 질은 역시나 볼품없다.
'막장' 서울-한국에서 살아가기가 그리 쉽지 않죠잉!!
이는 지난 6일 OECD에서 발간한 '2009년 OECD 통계연보(팩트북)'에서 한국의 삶의질 관련 지표가 다른 OECD 회원국에 비해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 한국일보 / 한국 여성 자살률 OECD 1위
* 연합뉴스 / 세계 물가 급락속 한국만 '찔끔'
통계연보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들은 OECD 회원국 근로자들보다 연간 500시간 이상 더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 자살률과 사교육 부담도 가장 높았고, 빈곤율은 회원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현재 국가채무는 366조900억 원이고 국민 1인당 753만원의 빚을 떠앉고 있는 상태다.
* 수퍼추경은 악성 종양과 같다! 거짓말 아니다!!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공사가 한창인 한강변, 아이들과 가족이 맘편히 앉아 쉴곳조차 '친환경'이란 이름으로 삽질중이다.
특히 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주요 선진국에 크게 못 미쳤다. 국민들의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경험지수'가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반면, '부정적 경험지수'는 평균치를 크게 웃돌았다 한다.
* 연합뉴스 / 서울 거주자 가장 오래 산다
이 가운데 서울과 제주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오래 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가 나왔다 한다. '숫자노름의 마술사'인 통계청에 따르면, 서울 거주민의 경우 여타 지역에 비해 소득과 생활수준이 높고 병원이 가까워 수명이 길고, 경남과 강원 지역은 상대적으로 생활 여건이 나쁘고 대형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 이런 결과가 나왔다 한다.
다시 말해 살인개발을 일삼는 '막장' 서울 중심의 불평등-기형적 사회-지역구조가 아직도 문제라는 말이다.
하지만 정부는 수도권 규제를 완화해 통조림 깡통같은 서울 집중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덧. '미래도시' '명품도시' 깝치는 인천은 순위권에도 들지 못한 듯....ㅋ
서울시가 기후변화 관련 세계회의를 개최한다고 난리법석이다. 그런데 후원사를 보면 용산참사를 일으킨 삼성물산과 포스코 등 대형건설자본, 지구환경을 위협하는 이들이 포진해있다. 별 쓸모없는 회의만 한다고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가 해결될꺼라 생각하는건지?? 개막장 한강르네상스나 그만 뒀으면 싶다...
Green Monkey Blog** http://savenature.tistory.com/



덧글
홈워즈 2009/04/29 13:57 # 답글
전 우리나라의 어느 지역이든 행복지수가 전세계 100위 안에 들어가는것도 신기한데 말이죠.
s리장 2009/04/29 15:23 #
^-^ 서울이 215개 평가 도시 중 하나였기에 가능한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