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동굴세계' 죄수 지배하는 삼성과 소녀시대
돈-광고-경품에 눈 먼 자들의 포털과 블로거뉴스
'영혼의 고향'이라는 이데아의 세계를 동경한 플라톤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이데아의 세계를 잊어버리고 사는지에 대해 <동굴>을 비유해 설명한다.
플라톤에 의하면, <동굴의 세계>에서 보통 인간은 태어나면서 컴컴한 동굴 속에서 뒤를 볼 수 없도록 머리가 고정된 죄수와 같고, 이 죄수의 뒤에는 등불과 인형극과 같은 장치가 있어 돌이나 나무나 인형의 상을 사람들이 옮기면 그 그림자가 죄수들이 향하고 있는 벽(스크린)에 비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동굴 속에서 죄수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림자를 보면서 자라, 죄수들은 이 그림자를 실체라고 생각하여 그림자 이외의 세계가 있음을 알지 못한다.
동굴세계의 죄수처럼 멍청하게 살아가는 한국인들?!
만일 죄수 중 하나가 포박이 풀려 등불 쪽으로 돌아 등불의 강한 빛을 강제로 보게 되면, 그것은 고통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동굴을 나와 태양의 찬란한 빛의 세계로 나아간다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을 것이고 단지 익숙한 그림자의 세계만을 그리워할 것이라 한다.
하지만 강렬한 태양의 빛에 익숙해진 이 죄수는 더 이상 그림자의 세계가 실체의 세계라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다시 동굴로 돌아가 나머지 죄수에게 그들이 보고 있는 것 외의 세계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러나 머리가 족쇄에 묶인 나머지 죄수들은 그가 하는 말을 좀처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
위 동굴세계 이야기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개인의 정의가 확대된 국가에서의 정의에 관한 고찰'을 담은 플라톤의 대표작인 <국가(Politeia)>에서 그가 말한 것이다.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
암튼 플라톤이 동굴 밖의 세계로 비유했던 것은 이데아의 세계이며, 그 중에서도 태양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은 이데아 중의 이데아인 <선>의 이데아라고 한다. 동굴속의 세계는 우리들의 육체가 묶인 채 살아가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고, 밖의 세계를 보고 온 죄수는 철학자가 될 것이라 한다.
* 참고문헌 : 함께가보는 철학사여행 / 고사까 슈우헤이
그런데 플라톤이 말한 동굴의 세계와 그 안에 갇혀 '그림자극'에 놀아나는 죄수들과 천박한 물신주의(돈)에 눈 먼 한국사회와 멍청한 한국인들은 너무나 닮아있다.
그 대표적인 예를 들라면, 바로 온갖 악행을 골라해도 한국사회와 한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세계일류 기업(인)'으로 추앙받는 매판자본-재벌 삼성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간 악성종양과 같은 '나쁜' 삼성이 국내외에서 무슨 일을 자행해왔는지는 따로 거론하지 않겠다.
* 또 쥐똥 삼성! 국내 최장 인천대교 균열과 이건희 컴백??
*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과 광고블로그
블로거 '도아' '꿈틀이'님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글을 참조하시라!!
* 도아님의 '1등 기업 삼성은 어떤 일을 했을까?'
* 꿈틀이님의 '삼성이란 암세포는 한국인의 자화상'
삼성의 개짓도 고맙습니다!! 삼성에 목맨 멍청이들
문제는 이런 '나쁜' 삼성이 동굴세계의 죄수와 다름없는 한국인들의 뇌리에 지속적으로 거짓 세계(이미지)를 주입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기만적이고 역겨운 광고들을 통해서 말이다.
공교육-관습-제도-법-파놉티콘이 국가-빅브라더에 순종하고 침묵하는 삶과 세계를 주입시켜왔다면, 광고는 추잡한 자본에 기생-타협-찬미할 것을 무의식적으로 세뇌화 한다. 경영학과 마케팅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광고 특히 상업 광고는 소비자라 불리는 죄수들의 심리를 움직여 자본에 굴종하게 만드는데 있다. 요즘 공익광고와 상업광고의 경계가 불분명해 보인다. 그만큼 광고가 날로 교활해지고 있다.
일례로 2007년 10월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불궈진 삼성불법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검찰수사까지 받고 있던 가운데서도, 삼성은 방송뿐만 아니라 인터넷-UCC-블로고스피어 등 기성미디어 전반에 "고맙습니다"란 요상한 '세뇌화' 캠페인을 수 개월간 '사회환원-공헌'이라 포장해 벌였다. 2007년 12월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가 터졌음에도 뻔뻔하게 "고맙습니다"를 포털과 네티즌-블로거들과 함께 외쳐댔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당시 다음 블로거뉴스는 '고맙습니다' 관련 블로거 게시글에 대한 특종상과 경품 등을 내걸고 삼성의 교활한 수작질에 동참했고 여기에 정신줄 놓은 네티즌-블로거들이 달라붙었다. 다음 블로거뉴스뿐만 아니라 메타블로그 올블로그도 다른 포털과 함께 삼성의 구린내 나는 "고맙습니다"를 외쳐댔다.
그 결과 삼성불법비자금 의혹과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가 터졌을 때, 블로거(기자)와 네티즌들은 쓰레기 언론-기자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레 침묵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삼성공화국'이란 한국사회와 삼성이라면 간-쓸개마저 내어줄 한국인들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다.
삼성은 조선일보처럼 명예훼손 권리침해신고를 무차별적으로 남발-악용하지 않아도, 딴나라당과 쥐망나니들처럼 조직적-체계적인 알바를 동원하지 않았도 된다. 쥐꼬리만한 '더러운' 자본을 투자해 사회 전반에 떡값과 밑밥을 뿌려놓은 삼성은, 기성정치-사회-언론-학계-법조계 뿐만 아니라 무지몽매한 궁민들의 여론까지 손에 움켜쥐고 쥐락펴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존경하는' 삼성이 위기에 처하면 삼성을 구하기 위해 동굴세계 죄수(삼성빠-삼성맨)들이 알아서 움직인다.
블로그 정체성을 망각한 채 블로고스피어-블로거들에게 삼성이 토해낸 쥐약을 먹이며 돈벌이를 해오다 덜미잡힌 지난 태터앤미디어 광고사태를 보라!!
* UCC, 블로거를 포섭한 '고맙습니다' 삼성 캠페인, 뒤가 구리다!
* 별셋 '죄송하다' 말해요!
* 비자금 50억, 이래도 삼성이 고맙습니까?
*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이 사라진 포털과 블로고스피어 살펴보니
* 고마운 삼성을 도와주십쇼?
* 삼성은 똥심보! 이젠 구리다고 말해요!
* 삼성 비자금 추가폭로 관련 조선-동아-중앙-문화-블로거뉴스-올블로그 메인페이지 비교
* 삼성 이건희 회장 취임 20주년, 한국사회와 바다를 죽이다!
* 바다를 기름밭으로 만든 삼성과 기름밭 운운했던 이명박
* 추잡한 삼성중공업의 윤리 경영-환경친화적 경영 강령
* 한국사회에서 가장 나쁜기업 5
* 중앙일보 기자들은 기자가 아니라 경호원
* 생쥐깡에 묻어간 삼성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정지사고
* 대한민국을 응원하는건가? 삼성을 응원하는건가?
* 블로거(기자), 삼성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기름유출사고 1년, 정부와 삼성-현대, 환경단체, 언론은 지금??
'나쁜' 삼성과 '하하하' 소녀시대의 세뇌공작과 뇌구조
최근에는 "고맙습니다"에 이어 세뇌공식의 정석인 '3S'의 모든 면을 갖춘 소녀시대를 내세워 "하하하" 응원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잡한 삼성이 벌여온 이 캠페인은 초반에 그리 환영을 받지 못했다. 동방신기와 자우림, 이외수 등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말이다.
* 용산참사 첫 공판과 '하하하' 삼성물산 등 건설자본의 개짓 뽀록!!
그런데 '하악하악' 소녀시대가 '하하하'를 노래하고 춤추기 시작하면서 포털-UCC 등 인터넷은 삼성의 교활한 술수-세뇌공작에 넘어간 멍청이들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게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의 '감동뉴스'다.
아무리 나쁜 개짓을 해도 고맙고-사랑스럽고-존경하는 삼성을 위해 블로거(기자)-네티즌들이 싸구려 경품과 이벤트에 자신의 영혼과 양심, 자존심을 팔아먹고 있다. 소녀시대로 기존의 '나쁜' 기억과 이미지를 싹 지워버린 대박 터트린 삼성은 아마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만적인 포털과 언론이 그려내는 동굴세계 죄수들의 뇌는 아래와 같이 기형적으로 오염-변질되어 있을 것만 같다.
* 스타뉴스 / 티파니에게 이런 섹시함이...
* 스타뉴스 / 소녀시대 티파니-수영, 늘씬한 미니스커트 각선미
그래서 실체와는 너무나 다른 동굴세계의 아름답고 보기좋은 이미지에 취한 한국사회와 사고하지 않는 한국인들에게, 잠시 괴롭고 눈과 머리를 아프게 할지는 모르지만 차츰 깨우치게 되면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알게 해주는 강렬한 '태양'이 무엇보다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쥐망나니 세상에서 '나쁜' 삼성과 므흣한 소녀시대의 '하하하' 웃음소리와 춤사위가, 누군가에게는 '암흑-죽음의 굿판'에서 벌어지는 곡소리로 들린다는 사실을 깨치게 하는 강력한 각성제 말이다.
빨간약과 파란약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몫이다.
동굴세계의 죄수로 살아갈 것인가? 해방된 네오로 살아갈 것인가??
돈-광고-경품에 눈 먼 자들의 포털과 블로거뉴스
'영혼의 고향'이라는 이데아의 세계를 동경한 플라톤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이데아의 세계를 잊어버리고 사는지에 대해 <동굴>을 비유해 설명한다.
플라톤에 의하면, <동굴의 세계>에서 보통 인간은 태어나면서 컴컴한 동굴 속에서 뒤를 볼 수 없도록 머리가 고정된 죄수와 같고, 이 죄수의 뒤에는 등불과 인형극과 같은 장치가 있어 돌이나 나무나 인형의 상을 사람들이 옮기면 그 그림자가 죄수들이 향하고 있는 벽(스크린)에 비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동굴 속에서 죄수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림자를 보면서 자라, 죄수들은 이 그림자를 실체라고 생각하여 그림자 이외의 세계가 있음을 알지 못한다.
동굴세계 죄수와 다름없는 한국인들에게 보여지는 그림자극은 대개 이런거다.
동굴세계의 죄수처럼 멍청하게 살아가는 한국인들?!
만일 죄수 중 하나가 포박이 풀려 등불 쪽으로 돌아 등불의 강한 빛을 강제로 보게 되면, 그것은 고통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동굴을 나와 태양의 찬란한 빛의 세계로 나아간다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을 것이고 단지 익숙한 그림자의 세계만을 그리워할 것이라 한다.
하지만 강렬한 태양의 빛에 익숙해진 이 죄수는 더 이상 그림자의 세계가 실체의 세계라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다시 동굴로 돌아가 나머지 죄수에게 그들이 보고 있는 것 외의 세계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러나 머리가 족쇄에 묶인 나머지 죄수들은 그가 하는 말을 좀처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
위 동굴세계 이야기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개인의 정의가 확대된 국가에서의 정의에 관한 고찰'을 담은 플라톤의 대표작인 <국가(Politeia)>에서 그가 말한 것이다.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
포털 등 인터넷은 하나의 동굴세계와 같다. 그밖의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쉽게 눈치채지 못하면 바보 죄수가 되는거다.
암튼 플라톤이 동굴 밖의 세계로 비유했던 것은 이데아의 세계이며, 그 중에서도 태양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은 이데아 중의 이데아인 <선>의 이데아라고 한다. 동굴속의 세계는 우리들의 육체가 묶인 채 살아가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고, 밖의 세계를 보고 온 죄수는 철학자가 될 것이라 한다.
* 참고문헌 : 함께가보는 철학사여행 / 고사까 슈우헤이
그런데 플라톤이 말한 동굴의 세계와 그 안에 갇혀 '그림자극'에 놀아나는 죄수들과 천박한 물신주의(돈)에 눈 먼 한국사회와 멍청한 한국인들은 너무나 닮아있다.
그 대표적인 예를 들라면, 바로 온갖 악행을 골라해도 한국사회와 한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세계일류 기업(인)'으로 추앙받는 매판자본-재벌 삼성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간 악성종양과 같은 '나쁜' 삼성이 국내외에서 무슨 일을 자행해왔는지는 따로 거론하지 않겠다.
* 또 쥐똥 삼성! 국내 최장 인천대교 균열과 이건희 컴백??
*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과 광고블로그
블로거 '도아' '꿈틀이'님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글을 참조하시라!!
* 도아님의 '1등 기업 삼성은 어떤 일을 했을까?'
* 꿈틀이님의 '삼성이란 암세포는 한국인의 자화상'
삼성공화국이라 불리는 한국사회에서 삼성은 어떤 나쁜짓을 해도 용서받는다. 바로 동굴세계 멍청이들 때문이다.
삼성의 개짓도 고맙습니다!! 삼성에 목맨 멍청이들
문제는 이런 '나쁜' 삼성이 동굴세계의 죄수와 다름없는 한국인들의 뇌리에 지속적으로 거짓 세계(이미지)를 주입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기만적이고 역겨운 광고들을 통해서 말이다.
공교육-관습-제도-법-파놉티콘이 국가-빅브라더에 순종하고 침묵하는 삶과 세계를 주입시켜왔다면, 광고는 추잡한 자본에 기생-타협-찬미할 것을 무의식적으로 세뇌화 한다. 경영학과 마케팅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광고 특히 상업 광고는 소비자라 불리는 죄수들의 심리를 움직여 자본에 굴종하게 만드는데 있다. 요즘 공익광고와 상업광고의 경계가 불분명해 보인다. 그만큼 광고가 날로 교활해지고 있다.
일례로 2007년 10월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불궈진 삼성불법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검찰수사까지 받고 있던 가운데서도, 삼성은 방송뿐만 아니라 인터넷-UCC-블로고스피어 등 기성미디어 전반에 "고맙습니다"란 요상한 '세뇌화' 캠페인을 수 개월간 '사회환원-공헌'이라 포장해 벌였다. 2007년 12월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가 터졌음에도 뻔뻔하게 "고맙습니다"를 포털과 네티즌-블로거들과 함께 외쳐댔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당시 다음 블로거뉴스는 '고맙습니다' 관련 블로거 게시글에 대한 특종상과 경품 등을 내걸고 삼성의 교활한 수작질에 동참했고 여기에 정신줄 놓은 네티즌-블로거들이 달라붙었다. 다음 블로거뉴스뿐만 아니라 메타블로그 올블로그도 다른 포털과 함께 삼성의 구린내 나는 "고맙습니다"를 외쳐댔다.
다음 블로거뉴스가 쓰레기인 이유 중 하나! 블로거들을 동원-세뇌시킨다는 것이다.
그 결과 삼성불법비자금 의혹과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가 터졌을 때, 블로거(기자)와 네티즌들은 쓰레기 언론-기자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레 침묵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삼성공화국'이란 한국사회와 삼성이라면 간-쓸개마저 내어줄 한국인들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다.
삼성은 조선일보처럼 명예훼손 권리침해신고를 무차별적으로 남발-악용하지 않아도, 딴나라당과 쥐망나니들처럼 조직적-체계적인 알바를 동원하지 않았도 된다. 쥐꼬리만한 '더러운' 자본을 투자해 사회 전반에 떡값과 밑밥을 뿌려놓은 삼성은, 기성정치-사회-언론-학계-법조계 뿐만 아니라 무지몽매한 궁민들의 여론까지 손에 움켜쥐고 쥐락펴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존경하는' 삼성이 위기에 처하면 삼성을 구하기 위해 동굴세계 죄수(삼성빠-삼성맨)들이 알아서 움직인다.
블로그 정체성을 망각한 채 블로고스피어-블로거들에게 삼성이 토해낸 쥐약을 먹이며 돈벌이를 해오다 덜미잡힌 지난 태터앤미디어 광고사태를 보라!!
* UCC, 블로거를 포섭한 '고맙습니다' 삼성 캠페인, 뒤가 구리다!
* 별셋 '죄송하다' 말해요!
* 비자금 50억, 이래도 삼성이 고맙습니까?
*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이 사라진 포털과 블로고스피어 살펴보니
* 고마운 삼성을 도와주십쇼?
* 삼성은 똥심보! 이젠 구리다고 말해요!
* 삼성 비자금 추가폭로 관련 조선-동아-중앙-문화-블로거뉴스-올블로그 메인페이지 비교
* 삼성 이건희 회장 취임 20주년, 한국사회와 바다를 죽이다!
* 바다를 기름밭으로 만든 삼성과 기름밭 운운했던 이명박
* 추잡한 삼성중공업의 윤리 경영-환경친화적 경영 강령
* 한국사회에서 가장 나쁜기업 5
* 중앙일보 기자들은 기자가 아니라 경호원
* 생쥐깡에 묻어간 삼성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정지사고
* 대한민국을 응원하는건가? 삼성을 응원하는건가?
* 블로거(기자), 삼성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기름유출사고 1년, 정부와 삼성-현대, 환경단체, 언론은 지금??
쓰레기 언론과 다름없는 블로거뉴스, 그들은 삼성의 추잡한 짓거리는 절대 노출시키지 않는다.
'나쁜' 삼성과 '하하하' 소녀시대의 세뇌공작과 뇌구조
최근에는 "고맙습니다"에 이어 세뇌공식의 정석인 '3S'의 모든 면을 갖춘 소녀시대를 내세워 "하하하" 응원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잡한 삼성이 벌여온 이 캠페인은 초반에 그리 환영을 받지 못했다. 동방신기와 자우림, 이외수 등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말이다.
* 용산참사 첫 공판과 '하하하' 삼성물산 등 건설자본의 개짓 뽀록!!
그런데 '하악하악' 소녀시대가 '하하하'를 노래하고 춤추기 시작하면서 포털-UCC 등 인터넷은 삼성의 교활한 술수-세뇌공작에 넘어간 멍청이들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게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의 '감동뉴스'다.
아무리 나쁜 개짓을 해도 고맙고-사랑스럽고-존경하는 삼성을 위해 블로거(기자)-네티즌들이 싸구려 경품과 이벤트에 자신의 영혼과 양심, 자존심을 팔아먹고 있다. 소녀시대로 기존의 '나쁜' 기억과 이미지를 싹 지워버린 대박 터트린 삼성은 아마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만적인 포털과 언론이 그려내는 동굴세계 죄수들의 뇌는 아래와 같이 기형적으로 오염-변질되어 있을 것만 같다.
* 스타뉴스 / 티파니에게 이런 섹시함이...
* 스타뉴스 / 소녀시대 티파니-수영, 늘씬한 미니스커트 각선미
그래서 실체와는 너무나 다른 동굴세계의 아름답고 보기좋은 이미지에 취한 한국사회와 사고하지 않는 한국인들에게, 잠시 괴롭고 눈과 머리를 아프게 할지는 모르지만 차츰 깨우치게 되면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알게 해주는 강렬한 '태양'이 무엇보다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쥐망나니 세상에서 '나쁜' 삼성과 므흣한 소녀시대의 '하하하' 웃음소리와 춤사위가, 누군가에게는 '암흑-죽음의 굿판'에서 벌어지는 곡소리로 들린다는 사실을 깨치게 하는 강력한 각성제 말이다.
빨간약과 파란약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몫이다.
동굴세계의 죄수로 살아갈 것인가? 해방된 네오로 살아갈 것인가??
소녀시대와 개짓 삼성의 노예로 순종과 침묵을 택한 당신의 뇌는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다.
Green Monkey Blog** http://savenature.tistory.com/



덧글
김갱양 2009/04/25 14:35 # 답글
뇌구조에서 대략 개뿜
s리장 2009/04/26 12:02 #
^-^::
ⓙⓔⓢⓢ 2009/04/25 15:43 # 답글
뇌구조ㅋㅋㅋㅋ삼성 이 암세포같은놈들을 어케 해야될지 --;
s리장 2009/04/26 12:02 #
악성종양이라 제거도 쉽지 않죠...계속 전이되니...
후훗 2009/04/25 18:57 # 삭제 답글
솔직히.. 님의 블로그 상단좌측에 올려져있는 k양 사진이 더 짜증납니다!! 말 좀 해보세요. k양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 말도 없으신가요?. k양은 s에어컨과 h자동차 광고모델 아니던가요? 그놈의 똥차 몇대 팔아 쳐먹자고 미국산 쇠고기 들여온 일을.. 벌써 잊으신거는 아니겠죠?
s리장 2009/04/26 12:13 #
위 상단의 포스터는 기후변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대학생의 작품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멍청이들에게 주목받기 전에 국민대 윤호섭 교수 제자들이 지구온난화와 물부족 문제를 주제로 한 것을 그려낸 것입니다.그리고 김연아 선수에 대해 저도 하고 싶은 말은 있지만, 김연아 선수가 아니라 그를 이용해 먹고 자본의 도구로 팔아먹는 나쁜 놈들이 더 문제인 것입니다. 에어컨 선전해대는 김연아 선수보다 그를 이용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가중시키는 전자제품을 팔아먹는 파렴치한들에 대해서....소녀시대의 경우는 상업자본이 사육한 이들이고 김연아 선수의 경우에는 스스로 세상에 맞서온 사람입니다. 그를 이용해 먹는 이들은 똑같지만, 그래서 우선 더러운 자본의 얼굴마담으로 전면에 나선 소녀시대의 하하하를 우려하는 것입니다. 김연아 선수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는 다른 분들이 많이 지적해 주신 바 있기도 하고...아참 님께서 그런 문제의식이 있다면 블로그에서 열심히 정리해 풀어내시고 트랙백이라도 걸어주시라는...^-^
아웃사이더 2009/04/25 21:03 # 삭제 답글
......그 네오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듭니다.......(뭔 말을해도 이해를 못하거나 버럭 성을내니......)
(예를들어 요번 노무현사건: 너무 편파적으로 하는거 아냐? 어느 누구는(주어는 없습니다)건드리지도 못하면서?
가족및 사람들: 잘못을 했으니깐 따지는 거지! 너 빨갱이냐?)
어쩌란 건지......
s리장 2009/04/26 12:07 #
절대 쉽지 않죠....혼자서 수천만명을 상대해야 하니까요. 네오처럼 초인적인 힘을 갖고 있지 않고서야, 순식간에 스미스요원으로 변해버리는 바보들과 싸우기는 쉽지 않죠. 암튼 노무현은 스스로도 인정했지만, 그와 그 주변인들의 잘못과 문제가 결국 그를 지지했던 수많은 이들에게 화살로 돌아온 것은 곱씹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명박 퇴임후 이런 일들이 똑같이 반복될지 지켜볼 일이고요...^-^::
후훗 2009/04/26 14:27 # 삭제 답글
k양은 연예인처럼 소속사도 있고, 대기업광고도 엄청나게 찍어서 그 스스로가 스포츠재벌이 되었습니다. 과연 운동을 하기는 하는걸까요?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TV에 나오는 연예인 아니던가요? 게다가 k양은 명박대학교에 입학해서 자랑스러울테죠. 공부를 잘해서 들어간것도 아니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학교 수업에 나오기는 나오나요? k양이 스스로 세상에 맞서온 사람이라고 주장하셨는데. k양에게 과연 '문제 의식' 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나 하는것일까요? ....소녀시대? 네, 네, 말씀하신대로 그녀들은 상업자본에 사육된(?) 아이돌 스타입니다. 9명이서 어떤일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권한도 없겠죠. 그러나 k양은 다릅니다. 일단 k양은 9명이 아닙니다. 스스로 어떤일에 대해서 자신의 뜻을 세우고 관철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어느정도의 의식을 갖추고 있었다면 최소한 연예인화 되지도 않았을것이고 악덕대기업들의 얼굴마담역할도 하지않았을것입니다. k양의 오늘은 과연 어떠합니까? 본업이 뭔지도 모를 지경이 되었습니다. s리장님께서 그렇게 소녀시대만 폄훼하시는것은 그다지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적어도 소녀시대는 k양처럼 저급한 민족주의를 부추기지는 않습니다. .. 누가 더 상업자본에 허우적거리는지는 더 잘 알고계시지 않나요? 제가 보기에, 선생님의 시각이 꽤 편파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k양의 s사 에어컨 광고 얘기를 잠깐했었는데. 그것도 s사입니다. 소녀시대만 s사의 얼굴마담역할을 하는것이 아니라는말입니다. 동굴의세계가 어쩌고저쩌고 떠들어가면서 일개 가수에 불과한 소녀시대를 s사와 싸잡아서 그녀들을 '나쁜 년' 취급하면서 악담을 퍼붓는다면... 그건..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에 소위 '오버 그라운드'에서 활동중인 가수들 가운데서 상업자본의 노예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선생님께서 유독 소녀시대만 잡고 늘어지는 모습이 이상합니다. 윤리도덕을 따질거라면 다른사람들에게 잣대를 들이대던것처럼 공정하게 따져주세요. 진보주의자 흉내를 내다가 학습지광고에 나오고 있는 신모씨나... 욕해주시던가요. 아니면.. 한일월드컵때 역겨운 내셔널리즘에 편승해서 장사해먹던 윤모씨나 욕해주시길.
s리장 2009/04/26 15:18 #
제게 공정한 잣대나 다른 이를 욕해 달라는 요구를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극히 편파적이고 주관적이니까요. 암튼 소녀시대와 하하하 캠페인, 삼성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판이 곱지 않은 이유가 소녀시대라는 이유라는 거시기 합니다. 관련해 짧은 글을 댓글을 대신할까 합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887
후훗 2009/04/26 15:45 # 삭제 답글
아. 참. 온라인상으로 처음 뵙는 분에게 악플(?)을 달아놓게 되어서 안타깝게 되었네요. 소녀시대 팬들은.. 님께서 생각하시는것처럼.. 수캐처럼 하악거리는 변태들도 아니고.. 생각 없는 삼성빠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래서..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네요. 솔직히 저도 왠만해서는 '같은편'을 공격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번에는 어쩔수 없었네요-_- 저 친구가 소시빠 라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해주세요.
s리장 2009/04/26 16:46 #
^-^ 원더걸스나 김연아 선수가 삼성의 개짓 광고에 나섰다면 똑같이 비난했을 겁니다. 유독 소녀시대가 눈에 띈 것은 제가 세상을 보는 인터넷과 블로그에서 소녀시대 그것도 삼성의 하하하를 쥣병처럼 퍼트리는데 일조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녀들에 대한 비난이라기보다 그들을 이용해 추잡한 이미지를 양산-확산하는 이들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아참 소녀시대 팬이라면 그런 지적과 비난에 유연하게 대처해 주실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김연아 선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