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뿐인 '지구의날' 그리고 더러운 환경운동연합 사태 1년 후
추잡한 기성환경운동에 침을 뱉어라! 굴종과 타협, 패배주의에 맞서라!!
* 설문 / 개막장 MB정권을 지지하십니까? http://savenature.tistory.com/2856
지난 1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국제기후변화과학회의에 모인 80여개국 2500여명 가량의 과학자, 경제학자들은 성명을 통해 "이미 2년전 보고된 최악의 기후변화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고 있는데 각국 정부가 '부적절한' 대응으로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유엔기후변화위원회도 지구온난화로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의 20~30%가 멸종위기에 처할 것이라 경고한 바 있다. 지난 1월 생물다양성조약 전문위원회는 기온이 평균 1도 상승할 때마다 멸종에 처하는 생물 종 수가 10%씩 증가할 것이라 경고하기도 했다. 아니 지금도 오만하고 탐욕스런 인간과 문명의 생태계 파괴로 뭇생물들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있다.
* 뉴시스 / 기온 1도 오르면 멸종위기생물 10% 증가
인간의 오만함과 무지로 지구생물들이 사라진다.
쥐망나니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최악의 기후변화! 환경재앙!!
허울뿐인 '녹색성장'을 거짓 선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유일한 대안인 산림과 그린벨트까지 해제-파괴하고 '4대강-물길을 살리겠다'며 강-하천을 파괴하는, 오로지 돈과 삽질 밖에 모르는 무지몽매한 한국인과 쥐망나니 정부는 눈 앞에 닥친 불길도 보지 못할테지만 지금 전세계는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재앙으로 몸살이 아니라 집단 폐사의 위기에 처해있다.
* 최악의 기후변화 현실화! 삽질정부 자체가 재앙!!
* 기후변화 막을 마지막 보루 자연환경, 삽질로 아작내는 한국정부 뭥미??
* 부지불식간 인천의 숲과 그린벨트가 통째로 사라진다!!
* 4대강살리기 '준설을 통한 수질 개선'은 뻥이야!!
* 인천이 명품도시 미래도시가 될 수 없는 이유?!
* 숲보다 간벌?? 수난당한 나무들의 무덤
* "산은 없어지는데 등산객과 골프장만 늘어난다!"
지난 2007년 환경부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에서 2050년에는 연평균 기온이 3도, 2100년에는 6도 가량 상승해 태백과 소백산맥 지역을 제외한 남한의 거의 모든 지역이 제주도와 같은 기온이 되어 산림생물 모두가 멸종하게 될 것이라 경고한 바 있다. 몇 해 전부터 이어지는 살인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 예측 불가능한 집중호우 그리고 봄날씨 같지 않은 요즘 더위가 이를 반증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 평균기온도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이산화탄소(온실가스)를 배출하면, 2100년에는 4도까지 오를 것이라 대부분의 환경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관련해 마크 라이너라는 저널리스트이자 환경운동가는 지난 14일 영국 가디언 인터넷판에 '지구의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어떤 변화 혹은 재앙이 닥칠지'에 대해서 그 파멸의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영화 '투모로우'에서 연출된 '불편한 진실'이 실상 코 앞의 현실임을 각인시켜 준다.
* 연합뉴스 / 지구 기온 6도 상승시 생물 90% 멸종
▲ 2~3도 상승: 여름철 무더위가 매년 되풀이되고 영국 남부의 수은주는 40도 초반까지 상승 / 극심한 열과 강수량 감소를 견디지 못한 아마존 우림은 대부분 불에 타고 사막화과 사바나화 / 물에 녹아든 이산화탄소가 해양을 산성화시켜 남아 있던 산호초를 파괴하고 많은 종류의 플랑크톤을 멸종 / 그린란드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수 미터까지 해수면 상승이 불가피
▲ 3~4도 상승: 전 세계 산맥의 빙하와 눈이 사라져 그 아래 도시와 농지에서 이용하던 수원이 고갈 / 미국 캘리포니아, 페루, 파키스탄, 중국 등지에서 큰 타격 / 가뭄과 무더위가 곡물 생장 한계를 넘어 식량안보 위협 / 해양에서 변화가 기후 패턴을 바꿔놓고 해수면 상승이 계속
▲ 4~5도 상승: 시베리아 동토층이 녹으면서 잠재적인 온실가스인 메탄가스가 대거 공기 중으로 방출되고 지구온난화 속도는 더욱 가속화 / 인간은 높은 열과 가뭄이 계속되는 남부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 아열대 지역을 떠나 아직 서늘한 극지방으로 이동 / 극지방의 해빙(海氷)과 안데스, 알프스, 로키산맥의 빙하는 소멸
▲ 5~6도 상승: 극지방 기온이 20도까지 올라 얼음 소멸 / 열대, 아열대는 물론 저위도 지방까지 인간이 살 수 없음 / 5천만년 전 지구보다 뜨거운 시점 /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해 해안의 도시들은 대부분 침수-잠수
▲ 6도 이상 상승: 해양의 메탄가스까지 방출돼 대부분의 해양 생물이 멸종 / 인간은 고지대와 극지방에만 살고 전체 인구도 급격히 감소 / 전체 생물종 가운데 90%가 사라져 45억년의 지구 역사상 최악의 멸종 사태도래
생물다양성센터 홈페이지
양서류 멸종에 기여하는 파렴치한 재벌 롯데와 개발세력!!
특히 이번 세기 들어 전세계 생물학자들은 피부를 통해 호흡하는 개구리 등 양서류의 멸종이 임박했다고 누차례 경고해왔다. 양서류는 환경에 변화가 생기거나 어떤 이상 징후가 발생하게 될 경우 쉽고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환경-생태 지표종이다.
* 생물다양성센터 http://www.biologicaldiversity.org/
관련해 영국 런던 동물원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양서류 가운데 멸종위기에 처한 양서류를 조사해 발표했는데, "양서류들은 새나 다른 포유류 보다 더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데 기후변화와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해 조금만 잘못해도 순식간에 멸종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세기부터 급속도로 진행되온 양서류 멸종위기에 대해 60개국 5백여 명의 과학자들이 3년간 양서류 5,743종의 분포와 실태에 대한 방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세기 동안의 양서류 멸종이 그 이전 수천 년간 진행된 속도와 비슷할 정도로 심각하다"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 현상과 비슷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말한다. 자연보호단체인 '네이처 서브'도 미주대륙의 양서류 46종 가운데 최소한 40%가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고 발표했다 한다.
전세계 6천 종의 양서류 중 3분의 1 가량이 위험에 처해 있거나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은 자연적 멸종이라기보다 인간이 초래한 재앙이다"라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1930년대부터 의료 목적이나 식용 또는 애완용으로 소비되는 양서류들이 서식지에서 다른 나라로 광범위하게 이동되고 팔려나갔음을 지적하고 있다.
* 뉴스한국 / 환경지표종 '양서류' 멸종위기
상황이 이렇게 심각함에도 터진 입으로는 환경보전을 외치지만 정작 야생동식물과 그 서식지를 보호하기는 커녕 '불도저' 정부-지자체들은 지구환경 파괴와 생물멸종에 열심히 기여하고 있다.
일례로 역겨운 '친환경경영'을 내건 재벌 롯데는 인천의 진산이자 얼마남지 않은 녹지, 야생동식물의 서식처인 계양산에 골프장을 개발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인천시민 대다수의 반대(83%)에도 불구하고 막개발 축제를 벌이는 인천시와 계양구의 밀실-특혜행정 덕택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2롯데월드'처럼 계양산 골프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막장 인천시(장)는 '괴물' 경인운하와 함께 주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계양산을 연계해 개발하겠다고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양서류 멸종에 기여하고 있는 인천시와 롯데가 도롱뇽을 죽인거다.
또한 파렴치한 롯데는 지난 3월 한강유역환경청의 사전환경성검토 현장실사를 앞두고, 계양산에 서식하는 도롱뇽(알)과 개구리(알)을 훼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떼죽음 당한 도롱뇽이 서식하는 롯데골프장 예정부지에 중장비 등이 출입하기 위해서는 철문 열쇠를 가지고 있는 롯데 관리인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장실사 당시 계양산 골프장 개발을 찬성하는 인물들이 나와 시비를 걸었고, 이후 인천시와 계양구 공무원들이 나와 도롱뇽 떼죽음 현장조사를 벌인 날에는 롯데 관리인과 이들은 시민(여성)을 상대로 폭력과 폭언을 일삼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계양산 골프장 건설 반대 및 역사, 문화, 생태공원을 위한 계양구민 대책위'는 "1만7천 골프장 찬성 서명명부는 진정한 계양구민 의견으로 볼 수 없다"며 공문기본 양식도 갖추지 않고 동일한 찬성측 공문이 발견돼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 인천 계양산 도롱뇽 떼죽음이 자작극이라고??
* 계양산 롯데골프장 현장조사 앞두고 도롱뇽 떼죽음!!
* 미안하다! 계양산아! 도롱뇽아!!
* 인천시민위, 계양산 도롱뇽 떼죽음 조사 의뢰!!
* 도롱뇽 살인마를 롯때를 공개수배합니다!!
* 롯데골프장 현장실사 앞두고 도롱뇽 떼죽음!!
* 롯데여! 고난받는 생명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가?
* 부평롯데마트 앞, 롯데골프장 반대 금식기도 노숙농성 돌입!!
* 계양구민대책위, 롯데골프장 찬선 여론조작 의혹 제기
추잡한 환경련의 공금횡령과 이중적인 기성운동사회의 병폐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더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부적절한' 대응을 하는 정부-지자체-기업 등 개발세력에 맞서 지구환경-생태계를 지키고 싸워야 하는 기성환경운동과 단체-조직들이 '거버넌스' '상생협력'을 내세워 굴종-타협-기생하며 '녹색면죄부'를 팔아먹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시절(노무현 참여정부 때) 서울시와 국내 대형환경단체들이 벌인 일들만 찾아봐도 쉽게 눈치챌 수 있는 일이다. 이러다보니 '불도저' 이명박 대통령이 막장 청계천을 개발하고도 '환경영웅'이란 칭호를 받고, 정부 출범 후 개발독재를 위한 대운하 건설을 '녹색뉴딜(성장)'이라 선전하는데 나름 일조하게 된게 아닌가 싶다. '미필적 고의' 초록-생명-환경-생태를 밑천 삼아 추잡한 짓거리를 해온 그들이 원했든 원치 않았든 간에.
이명박정부가 최열죽이기를 한다고?? 최열과 이명박은 친하다...환경련 횡령사건은 덮고 최열구하기에 오마이도 열심히였다.
그것도 자신들을 '촛불'로 위장하고 국민혈세(정부보조금)와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 때문에 고통받는 태안 서해어민들에게 시민들이 기부한 피같은 돈을 횡령하고도, '잘못없다' '회계관행이고 실수다' '시민운동 어렵다'라는 역겨운 변명과 '최열 구하기'만 늘어놓는 치들이 한국의 환경-시민운동을 좀 먹어 왔고 국민-시민들을 기만-우롱하면서 그간 동원-이용해 먹어왔다.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시민들에게 진정 사죄하고 있나?? 늘 이런식이면서...
지난해 3월 최초제보자를 만나면서 그 실상을 알게 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1년 넘게 이 문제를 다뤄오면서 서울-중앙의 환경운동에 몸담았다가 뛰쳐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추잡하고 더러운 구더기들이 알량한 구호와 녹색이미지에 숨어 현장활동가(간사)의 운동을 착취하고, 기성운동판의 기득권(돈과 권력)을 위해 갖가지 수작질을 일삼고 있는 것을 그간 봐왔었지만(시민의신문 사태-이형모 성폭력 사건 등) 국내 최대 환경단체라는 환경운동연합의 썩은 내를 그냥 더 이상 모른 척 할 수 만은 없었다. 다들 환경운동연합의 힘과 운동사회 내부의 고질적인 병폐(돈과 성)에 눈 감고 있을 때에도 말이다.
공금횡령 의혹과 문제제기 속에서도 반환경 반노동 기업인 GM대우에게 녹색면죄부를 팔아 환경개선 기부금을 챙긴 환경련
그래서 기성환경운동과의 얇은 관계들마저 내던지고, 조선일보나 파워블로거 두호리처럼 명예훼손 운운하는 파렴치한 환경련 공금횡령 및 성폭력(연애착취) 관련자와 이들을 비호하는 '알아서 입닥친' 환경련 회원, 주변 시민단체(간부)의 협박-압박속에도 '불편한 진실'을 서슴없이 내뱉어왔다.
무엇보다 공금횡령 등 '시민(운동)'을 내세우면서 정작 국민-시민을 기만해 온 운동사회-단체의 이중성과 기성사회에 타협-굴종-기생하는 더러운 관계(기업, 언론 등)들에 대해 집중했다.
환경련뿐만 아니라 돈문제에 자유로울 수 없는 치들이 모여 환경련과 환경재단 최열을 촛불로 위장해 탄압을 중단하라 했었다. 하지만 공금횡령 사실이 확인되자 이들은 꼬리를 내렸다.
날선 문제제기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이뤄졌고 결국 환경운동연합이 급마무리-은폐하려 했던 공금횡령 문제도, 그들이 지난해 2월 징계같지 않은 징계로 끝낸 것과 달리 더 많은 부조리와 부정이 있음이 드러나고 말았다. 그간 환경운동연합과 최열을 '촛불' '진보'로 둔갑시켜 '최열 죽이기' 운운하며 그들을 두둔해 온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찌질한 협잡꾼들은 바로 꼬리를 내렸다.
촛불 팔아 부정한 환경련과 최열구하기에 나섰던 협잡꾼들이 더 문제!!
아는 이들은 알겠지만, 최열과 이명박-유인촌은 떼래야 뗄 수 없다. 최열이란 자는 기아자동차 등 반환경기업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돈을 받아왔고 한나라당과도 그리 관계가 나쁘지 않다.
쥐망나니 정부의 하수인 중 하나인 유인촌이 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과 친하다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사진 출처 : 뉴시스
결국 파렴치한 환경운동연합은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에 대한 문제해결을 10개월 넘게 끌어오면서, 최초제보자 등을 심리적으로 압박-고통받게 해왔음에도 이에 대한 한마디 사과도 없이 환경련과 환경재단이란 더러운 조직의 보신(존)을 위해 A4 2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서울사무처 활동가 전원 사퇴라는 묘수로 내빼고 말았다. 그에 앞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최초제보자를 통해 재작년 10월부터 알게 된 안병옥 전 사무총장은 징계조차 받지 않고 공동대표과 함께 사직서를 내고 도망치듯 나갔다.
그 뒤 공금횡령 사건이 잠잠해지자 그는 다시 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로 되돌아와 자리(연구위원) 차지하고 앉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시민-환경운동과 활동가들의 얼굴에 치욕스런 먹물을 끼얹은 환경련은 과오에 대한 적절한 반성과 해결노력 대신, 사무총장과 공동대표를 새로 뽑는 것으로 이 문제를 여전히 덮으려만 하고 있다.
* 한겨레 / 4대강 정비사업 '시민연구' 물꼬
* 한겨레 / 문제는 '고인물'...부영양화 심각
공금횡령 사건의 핵심이었던 습지센터 K국장의 여성에 대한 상습적 연애착취 및 폭력사건에 대한 답변도 참 구차하다. 이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 민주노총 성폭력사건에 기성시민사회가 침묵한 것과 마찬가지다.
환경련 공금횡령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자, 꼬리를 내린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최열과 환경련을 감싸온 이들의 대응과 문제해결 노력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회계관행을 바로잡는다'는 말 밖에 없다. 용산참사와 장자연 리스트를 덮으려 하는 경-검찰과 기성언론, 정부가 하는 짓거리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말이다.
이렇게 기성환경운동판이 지구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려 하기보다, 그들만의 특별난 이해관계와 밥통을 지키기 위해 숨죽이고 쥐망나니의 눈치만 보고 있으니 경인운하도 그냥 그렇게 쥐망나니의 지시대로 되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누차 말하지만 그렇게 할꺼면 '시민단체'란 이름을 버리고 더 이상 '시민' '시민운동'도 팔아먹지 말았으면 싶다. 언제까지 시민들에게 외면-조롱받고 패배주의-모럴헤저드에 매몰돼 자위적-개량적-굴욕적 반짝 이벤트와 퍼포먼스, 기자회견, 프로젝트만 해댈 것이냐는 말이다.
치열함이 사라진 니들이 말하는 운동은 쥐망나니에게나 주라는 말이다.
쥐망나니의 '녹색성장'이란 구호가 나오게 한 것은 실상 니들이 방조-조장한 것이나 다름없다.
끼리끼리 어울리는 당신들이 환경운동과 시민단체(운동)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지금, '괴물' 경인운하 공사현장에서는 파멸의 삽질이 계속되고 있다.
* 인천시 개발문제 대응위해 집중력 있는 싸움 필요해!!
환경련은 서해안살리기기업 성금 등 공금횡령 사건을 개인의 문제로 몰아 급마무리했다.
* 시민과 블로거, 1년 넘게 국내 최대 환경단체의 권력형 비리에 맞서다!!
* "가장 많은 유독물질 내뿜는 차" 만든 GM대우와 환경운동연합의 이상한 공생
* 권력형비리 환경련 횡령의혹사건의 핵심은??
* 당신은 환경운동연합이 촛불이라 생각하는가? 왜?
* 서해 어민 등쳐먹은 환경운동연합의 SBS물환경대상, 씁쓸하네
* 환경운동연합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사표내고 어물쩍 도망치나??
*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에 대처하는 언론과 포털, 블로거
*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던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에 침묵하는 시민단체들
* 2008 가을, 촛불 팔아먹는 협잡꾼들의 정치야합-동원 경계해야
*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수억대 회계영수증-사업자료는 어디로 갔나?
* 쓰레기라는 동아일보에 덜미잡힌 나쁜NGO, 환경운동연합
덧. 오랜 숙제...위와같이 1년 넘게 기성환경운동사회의 병폐와 모순에 맞서 싸운 것을 풀어낼 때, '인천지구의날 환경축제가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니 취재를 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작년 지구의날에도 존재감이 없는 환경부와 추잡한 환경단체들이 벌인 지구의날 행사를 '구더기들의 잔치'라 비난하며 가지말라 했다. 올해도 마찬가지라 모양새만 그럴싸하고, 반환경 반시민 인천시의 후원을 받아 환경단체가 주관하는 그런 요식행사에 갈 마음이 없다.
그렇게 반환경 개발세력과 희희낙락 거리고 면죄부를 팔아먹을 시간에 난 침을 뱉고 싶다. 계양산에 골프장을 개발하려는 롯데에 대해 그간 적극적인 불매운동을 벌이지 않은, 괴상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인천시민사회와 특히 인천환경운동연합, 롯데백화점에 환경시계를 세워준 환경재단과 환경프로젝트를 벌여온 환경운동연합에 말이다. 퉤퉤퉤!!
* 구더길들의 잔치, 2008 지구의날 행사에 가지마세요!!
두쪽짜리 대국민사과 후 자원봉사로 활동하겠다는 환경련, 그들은 새로운 사무총장과 공동대표를 선출하는 등 조직 보존에만 급급하고환경재단은 공금횡령 의혹을 받고 있음에도 후원을 해달라 조르고 이젠 사무실 이사까지 해버렸다. 이렇게 도망치기에만 급급한저들에게 시민운동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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