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년' 독재로의 회귀?? 이미 독재중이다!!
우리에게 희망은 있나?? 하지만 절망도 포기도 없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어제(10일) '등록금 인하' '청년실업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이 청와대 앞에서 집단 삭발을 하던 도중 경찰에 강제연행되었다 하다. 강제연행된 대학생 수는 무려 49명이다. 젠장!!
* 내 힘으로 내 등록금 마련?? 뻥치지 마라!!
* 등록금지옥! 반값등록금 국민약속 언제 지킬껀가요?
쥐망나니와 딴나라당이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무지몽매한 궁민들을 현혹해 표심을 잡기위해 그 터진 입으로 약속했던 '반값등록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대학생들은 '정권의 경비견' 노릇하는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갔다.
졸업과 동시에 신용불량자-비정규노동자가-장기실업자 예고된 학생과 학부모 등골 빠지게 하고, 자살까지 몰고간 살인적인 등록금으로 돈벌이를 하는 대학과 비싼 이자율의 학자금대출로 사채놀이 하는 은행과 기관 등 거짓과 편법을 일삼은 쥐새끼(제2롯데월드 같은...)들은 그대로 냅두고 늘상 정당한 권리와 자유를 외치는 이들만 족친 것이다. 작년부터 줄곧 이유불문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무조건 때려잡고 본다.
* 오마이뉴스 / "청와대앞 대학생 49명 강제연행"
* 오마이뉴스 / 반값등록금 요구 대학생 49명 경찰 연행
* 오마이뉴스 / 아이들은 왜 상복 입고 거리로 나왔는가?
반값등록금 삭발하다 끌려간 대학생과 암흑MB시대!!
국내외에 널리 인권을 탄압하는 악랄한 정권으로 유명세를 타서 그런지 더욱 그 수법과 수위가 높아가고 있다. 정말 전세계 독재자들이 존경할 만한 정권이 아닐 수 없다. "독재국가" 브랜드로 일등 먹을꺼다!!
그런데 소수 가진자-부유층-재벌만을 위해 존재하는 이 몹쓸 독재자와 독재정권이 들어서게 된 것은, 바로 '경제살리기' '국민섬기기'란 달콤한 말장난과 장밋빛 환상에 눈 먼 물신(돈)만을 신봉하는 당신이다. 언제 경제 살리고 국민 섬길꺼냐??
잠시 정신줄 놓은 당신 때문에 살인개발에 용산 철거민들이 죽어가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집단해고 당하고, 아이들은 일제고사-사교육으로 내몰리고 대학생들은 살인등록금에 지옥과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거다.
치졸한 머저리 국빵부는 소년병 양성기관까지 만들겠다고 난리 부르스고,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되어 군산과 호주산으로 둔박하는 미국산쇠고기에 이어 캐나다산 쇠고기까지 처먹야 할 판이다. '녹색성장'을 선전하면서 국토-환경을 파괴하는 삽질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휴먼뉴딜-경기부양-슈퍼추경이란 구호 아래 국가채무는 악성종양과 같이 늘어만간다.
공정언론-언론자유를 말아먹은 쓰레기 방송언론사와 기자들은 권력과 돈에 꼬리치기 바쁘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자유-인권과 민주주의는 말할 것도 없이 경-검찰과 법원에 의해 시궁창에 내동댕이쳐진 상태다. 추잡한 리스트와 비위 사건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기만적인 정권과 경-검찰은 나쁜놈은 빼돌리고 보호하고 애꿎은 이들만 족친다.
김연아에 넋나간 남 탓 쥐망나니-딴나라당 탓만 하려는게 아니다.
'명튜브' 채널에 달린 "이명박 대통령님 언제나 힘내세요."란 댓글 때문만도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눈 크게 뜨고 코 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 문제, 책임과 원인이 분명하다면, 이 암흑시대를 끝장낼 무언가를 해보자는 말이다. 자신의 삶의 영역과 범위 안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속시원히 외쳐라도 보자는 말이다. 지난해 5월처럼.
교활한 쥐망나니 빅브라더에 의한 통제와 검열, 감시, 폭력이 일상화 되고 자기검열을 강요받고 있다 하더라도 한 줌의 자존심과 양심, 영혼만은 포기하자는 말이다. 개인-인터넷-블로그의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망할 인터넷실명제에 불복종을 선언한 구글처럼.
* 로켓골프 보도않는 YTN의 양심고백과 나머지 쓰레기들!!
* 막가파식 미국쇠고기 수입개방이 자초한 캐나다쇠고기 무역분쟁
* 슈퍼추경은 악성종양과 같다! 거짓말 아니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 휴먼뉴딜? 존경받지-용서받지 못할 1등 한국-선진정부!!
* 섬 생태계 위협하는 쥐, 인권-민주주의 파괴하는 쥐!?
* 군사독재 꿈꾸는 현 정권의 '소년병' 양성기관 추진?!
* 국방부 불온서적 헌법소원 제기한 군법무관 끝내 파면!!
* 국빵부-빵부대도 MB식 경제살리기 본격 나섰나??
* 국빵부 집어삼킨 롯때, 비행안전 팔아넘긴 정뿌
인터넷실명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라"는 정신나간 청와대 명튜브
과도한 비약이라 할지 모르지만, 당신이 너무나 긍정적이고 고매해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것만 찾다가는 아무것도 남아나질 않을꺼다. 모순적이고 병든 사회와 세상은, 당신과 당신 주위에 조지오웰의 1984에 등장하는 사상경찰과 텔레스크린, 도청장치만이 남겨둘 것이다.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지난 4월 8일 구글 유튜브가 한국정부의 인터넷실명제에 대해 불복종을 공개선언하고, 국내외 네티즌-블로거가 인터넷의 기본조차 모르는 정부를 조롱하자, 밥값도 못하는 청와대가 10일 블로그에 올린 황당한 게시글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일이잖은가?? 뻔뻔하게 청와대는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다"란다.
역시 사람들의 울부짖음과 몸부림에 귀 막고 눈 막고 몽둥이질만 해대는 저들은, 한국 아니 전세계 아니 땅별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할 존재인거다. 그래서 우리에게 희망은 없을지라도, 절망과 포기는 절대없다!!
쥐망나니를 땅별에서 내쫓을 때까지는....
* 진보네트워크센터 / 청와대, 한국이 아닌 전세계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우리에게 희망은 있나?? 하지만 절망도 포기도 없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어제(10일) '등록금 인하' '청년실업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이 청와대 앞에서 집단 삭발을 하던 도중 경찰에 강제연행되었다 하다. 강제연행된 대학생 수는 무려 49명이다. 젠장!!
* 내 힘으로 내 등록금 마련?? 뻥치지 마라!!
* 등록금지옥! 반값등록금 국민약속 언제 지킬껀가요?
쥐망나니와 딴나라당이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무지몽매한 궁민들을 현혹해 표심을 잡기위해 그 터진 입으로 약속했던 '반값등록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대학생들은 '정권의 경비견' 노릇하는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갔다.
졸업과 동시에 신용불량자-비정규노동자가-장기실업자 예고된 학생과 학부모 등골 빠지게 하고, 자살까지 몰고간 살인적인 등록금으로 돈벌이를 하는 대학과 비싼 이자율의 학자금대출로 사채놀이 하는 은행과 기관 등 거짓과 편법을 일삼은 쥐새끼(제2롯데월드 같은...)들은 그대로 냅두고 늘상 정당한 권리와 자유를 외치는 이들만 족친 것이다. 작년부터 줄곧 이유불문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무조건 때려잡고 본다.
* 오마이뉴스 / "청와대앞 대학생 49명 강제연행"
* 오마이뉴스 / 반값등록금 요구 대학생 49명 경찰 연행
* 오마이뉴스 / 아이들은 왜 상복 입고 거리로 나왔는가?
등록금동결이 아니라 등록금인하를 해야하지만, 정권과 대학은 그럴 생각이 없다...
반값등록금 삭발하다 끌려간 대학생과 암흑MB시대!!
국내외에 널리 인권을 탄압하는 악랄한 정권으로 유명세를 타서 그런지 더욱 그 수법과 수위가 높아가고 있다. 정말 전세계 독재자들이 존경할 만한 정권이 아닐 수 없다. "독재국가" 브랜드로 일등 먹을꺼다!!
그런데 소수 가진자-부유층-재벌만을 위해 존재하는 이 몹쓸 독재자와 독재정권이 들어서게 된 것은, 바로 '경제살리기' '국민섬기기'란 달콤한 말장난과 장밋빛 환상에 눈 먼 물신(돈)만을 신봉하는 당신이다. 언제 경제 살리고 국민 섬길꺼냐??
잠시 정신줄 놓은 당신 때문에 살인개발에 용산 철거민들이 죽어가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집단해고 당하고, 아이들은 일제고사-사교육으로 내몰리고 대학생들은 살인등록금에 지옥과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거다.
치졸한 머저리 국빵부는 소년병 양성기관까지 만들겠다고 난리 부르스고,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되어 군산과 호주산으로 둔박하는 미국산쇠고기에 이어 캐나다산 쇠고기까지 처먹야 할 판이다. '녹색성장'을 선전하면서 국토-환경을 파괴하는 삽질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휴먼뉴딜-경기부양-슈퍼추경이란 구호 아래 국가채무는 악성종양과 같이 늘어만간다.
공정언론-언론자유를 말아먹은 쓰레기 방송언론사와 기자들은 권력과 돈에 꼬리치기 바쁘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자유-인권과 민주주의는 말할 것도 없이 경-검찰과 법원에 의해 시궁창에 내동댕이쳐진 상태다. 추잡한 리스트와 비위 사건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기만적인 정권과 경-검찰은 나쁜놈은 빼돌리고 보호하고 애꿎은 이들만 족친다.
딴나라당과 쥐망나니들은 나라를 말아먹으면서 좋단다...
김연아에 넋나간 남 탓 쥐망나니-딴나라당 탓만 하려는게 아니다.
'명튜브' 채널에 달린 "이명박 대통령님 언제나 힘내세요."란 댓글 때문만도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눈 크게 뜨고 코 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 문제, 책임과 원인이 분명하다면, 이 암흑시대를 끝장낼 무언가를 해보자는 말이다. 자신의 삶의 영역과 범위 안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속시원히 외쳐라도 보자는 말이다. 지난해 5월처럼.
교활한 쥐망나니 빅브라더에 의한 통제와 검열, 감시, 폭력이 일상화 되고 자기검열을 강요받고 있다 하더라도 한 줌의 자존심과 양심, 영혼만은 포기하자는 말이다. 개인-인터넷-블로그의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망할 인터넷실명제에 불복종을 선언한 구글처럼.
* 로켓골프 보도않는 YTN의 양심고백과 나머지 쓰레기들!!
* 막가파식 미국쇠고기 수입개방이 자초한 캐나다쇠고기 무역분쟁
* 슈퍼추경은 악성종양과 같다! 거짓말 아니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 휴먼뉴딜? 존경받지-용서받지 못할 1등 한국-선진정부!!
* 섬 생태계 위협하는 쥐, 인권-민주주의 파괴하는 쥐!?
* 군사독재 꿈꾸는 현 정권의 '소년병' 양성기관 추진?!
* 국방부 불온서적 헌법소원 제기한 군법무관 끝내 파면!!
* 국빵부-빵부대도 MB식 경제살리기 본격 나섰나??
* 국빵부 집어삼킨 롯때, 비행안전 팔아넘긴 정뿌
인터넷실명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라"는 정신나간 청와대 명튜브
과도한 비약이라 할지 모르지만, 당신이 너무나 긍정적이고 고매해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것만 찾다가는 아무것도 남아나질 않을꺼다. 모순적이고 병든 사회와 세상은, 당신과 당신 주위에 조지오웰의 1984에 등장하는 사상경찰과 텔레스크린, 도청장치만이 남겨둘 것이다.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지난 4월 8일 구글 유튜브가 한국정부의 인터넷실명제에 대해 불복종을 공개선언하고, 국내외 네티즌-블로거가 인터넷의 기본조차 모르는 정부를 조롱하자, 밥값도 못하는 청와대가 10일 블로그에 올린 황당한 게시글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일이잖은가?? 뻔뻔하게 청와대는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다"란다.
역시 사람들의 울부짖음과 몸부림에 귀 막고 눈 막고 몽둥이질만 해대는 저들은, 한국 아니 전세계 아니 땅별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할 존재인거다. 그래서 우리에게 희망은 없을지라도, 절망과 포기는 절대없다!!
쥐망나니를 땅별에서 내쫓을 때까지는....
* 진보네트워크센터 / 청와대, 한국이 아닌 전세계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라디오-인터넷 서비스는 유튜브에 올리기 이전인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청와대 블로그와 홈페이지 및 판도라, 다음TV팟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연설, 유튜브에 계속 올라갑니다 중>



덧글
운향목 2009/04/12 00:48 # 삭제 답글
전 처음에 저 한나라당 홍보 그림 보고 처음엔 DC에서 만든 개그짤방인줄 알았다죠..;[진실을 알고는 기겁]
실명제의 허구성과 미칠듯한 등록금은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문제입니다.
저도 글을 쓰긴 했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내용이라 생각 합니다.
누구를 위한 교육이고, 누구를 위한 법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s리장 2009/04/12 17:03 #
오늘 인천 계양산 롯데골프장 반대 릴레이 단식농성 현장을 둘러봤는데, 단식농성에 참여한 전교조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뜨악했던 것은 공립고등학교 조차 한달에 들어가는 교육비가 만만찮다고 하더군요. 급식비를 기본으로 해서...ㅡㅡ:: 대학등록금에 이어 초중고등학교 교육비까지 그리고 사교육비까지 정말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데도 무상교육은 공허한 외침에만 불과하니...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