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영상] 바른언론? 빠른뉴스? 연합뉴스 논에 빠지다!!
경인운하 착공 규탄 기자회견 현장 취재 중...
2009.3.25 / 경인운하 공사현장 어딘가...
작년 YTN에 이어 MB표 낙하산 폭탄이 떨어진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저항없이 눈과 입을 닫아버리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버렸다.
지금껏 YTN노조와 MBC가 야만적인 독재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언론자유와 독립성, 민주주의를 위해 싸울 때 연합과 KBS는 철저히 침묵하고 생방송 조작까지 일삼았다.
그런데 '조작의 달인'인 MB정권은 YTN노조와 MBC PD수첩을 박살내려 미친듯이 날뛰고 있다.
하지만 연합과 KBS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 자신들의 숨통까지 칼날이 들이닥쳤는 줄도 모르고...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현재 이명박 정권의 탄생에 일조했던 선거 캠프의 언론특보들은 현재 언론사, 언론기관, 국회의원, 또는
정부 요직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대표적인 인물은 YTN지부 조합원들에게 사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구본홍씨다. 그리고 방송광고공사 사장인 양휘부, 스카이라이프 사장인 이몽룡, 아리랑TV 사장인 정국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최규철, 신문유통원장 임흥순 ,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이 모두 언론특보 출신들이다.
정부 요직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대표적인 인물은 YTN지부 조합원들에게 사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구본홍씨다. 그리고 방송광고공사 사장인 양휘부, 스카이라이프 사장인 이몽룡, 아리랑TV 사장인 정국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최규철, 신문유통원장 임흥순 ,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이 모두 언론특보 출신들이다.
* 한겨레 / YTN이어 '연합뉴스'도 MB특보 '낙하산'
* 생방송 조작한 야비한 KBS
* KBS노조는 왜 정권의 개노릇 하나?
야비한 연합과 KBS는 언제까지 정권의 개노릇 할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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