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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Media&Parody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구조적 폭력에 의한 빈곤-불평등-차별-착취-경쟁 권하는 세상

2007년 통계에 따르면, 1,200만 명의 백만장자들의 재산을 모두 합하면 32조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반대로 오늘날 지구상에서 18억이 넘는 인구가 하루에 1달러도 안 되는 수입에 의존해 극도의 빈곤과 착취, 위험 속에서 살고 있다.

가장 부유한 1퍼센트의 인구는 가장 가난한 사람 57%의 수입을 모두 합한 것과 같은 액수의 돈을 벌며, 이들과 달리 8억 5천만 명의 성인이 문맹이고 학령기 아동 중에서 3억 2,500만명은 학교에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 한다.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은 1,200만 명에 달하고 이들은 대부분 남반구에 밀집해 살고 있다. 2004년, 1억 5,200만 명의 신생아들이 정상 체중에 훨씬 미달인 상태로 태어나고 이들 중 절반은 대뇌 발달 장애로 고통받고 있다. 40년 전 만성적인 영양실조로 고생하는 사람은 4억 명이었으나, 현재는 8억 5,400만 명으로 늘어났다 한다.

위와 같은 지구적 가난과 불평등에 따른 고통의 악순환은 자본주의 생산방식인 독점과 다국적화를 신봉하는 세계화 지상주의자들과 구조적 폭력이 초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마닐라에서 카라치(파키스탄 남부 대도시), 누악쇼트(아프리카 모리타니아의 수도)에서 상파울루, 키토(에콰도르의 수도)에 이르는 남반구 국가에 위치한 모든 거대 도시에서는 가족도 없고 집도 없는 수십만 명의 어린이들이 길거리를 헤매고 있다.

이 아이들은 재주껏 살아남기 위해 거리에서 먹을거리를 훔치거나 몸을 팔거나 혹은 경찰들을 위해 도둑질을 한다. 지역 마피아 두목들을 위해 코카인을 운반하는 '비행기' 노릇을 하거나, 각종 범죄조직들은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매춘을 시킨다. 때때로 가학 성향이 강한 일부 경찰들까지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이 어린아이들을 아무런 가책도 없이 괴롭힌다 한다.

일례로 1990년대 초 브라질에서는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이라는게 있었다 한다. 경찰들이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칸델라리아 성당 출입문 밑에서 웅크린 채 잠을 자던 아이들 열세 명의 목을 찌르고 기관총을 난사한 사건이다. 열세 명 중에서 네 명은 여섯 살도 채 안 된 아이고, 다섯 명은 여자아이였다 한다. 이 학살에서 한 아이만 용케 살아남았다 한다.

* 참고문헌 : 탐욕의 시대

각종 사회병리 종합선물세트와 다름없는 한국사회

위와 같이 구조적 폭력에 따른 불평등-빈곤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남반부 국가들에서 벌어진 일(사회병리)들이, 유럽과 한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그리스에서는 16세 소년이 경찰관 총에 맞아 숨졌고, 한국에서는 지난 1월 '막개발 광신주의자'들인 정부-서울시-용산구청-건설자본에 의해 생존권과 주거권을 빼앗겨 몸부림치던 철거민 5명이 망루에서 화염속에서 집단살해당했다.

* 오바마 취임이 대수냐? 눈 앞에서 국민이 학살당했다!!
* 16세 소년이 경찰관 총에 맞아 숨진 지 시위 4일째...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찬찬히 곱씹어 보자!!


그리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를 불만-분노케 한 세계 경제위기의 원흉인 시장주의-신자유주의-사유화를 신봉하는, 한국정부의 졸렬하고 무식한 공교육 말살정책(교육자율화, 영어몰입교육, 국제중, 일제고사 등)과 막장으로 치닫는 교육상황으로 아이들은 총이 아닌 시험, 대학입시, 학력차별 때문에 자살하고 있다. 대학등록금이 없어 중퇴한 명문대(사학재단 똘박고대)의 한 남자는 한강다리에서 투신하기도 했다.

* 내힘으로 내 등록금 마련?? 뻥치지 마라!!

'반값등록금'은 커녕 대학등록금은 1000만원을 훌쩍 넘어 주체없이 치솟고, 등록금 장사를 해대는 대학과 사채와 다름없는 학자금대출로 돈을 버는 은행과 교육당국에 학부모와 학생들 등골을 빠지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신용불량자' '백수' '비정규직'으로 전락하는 대학생들은 취업을 포기한지 오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보호법 때문에 하루 아침에 일터에서 내쫓겨 막막한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 막장정권의 '신노예제도' 비정규직법 개악...
* 명지대의 '사랑-진리-봉사' 그리고 비정규직 집단해고

'경제만은 꼭 살리겠다' 했지만 정작 경제상황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데, '녹색성장' '4대강살리기'를 과대포장-선전-조작-삽질하기에 여념없고, 실효성 없는 반서민정책-악법들로 빈축만 사는 '이성이 소멸한' '거짓과 편법의 달인'인 정부와 청와대, 한나라당, 뉴라이트 등 그 세력들은 "개발독재"로 회귀하기 위해 궁민을 오프라인-온라인 가리지 않고 탄압-감시-억압-세뇌하기에 이르고 있다. 곳곳에 무능하고 부패한 낙하산 폭탄을 투하시키면서 말이다.

* 미국처럼 편법과 거짓이 미덕이 되어버린 MB코리아
* MBC는 경찰을 여론조작-업무방해로 당장 고소해줘!!
* 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 KBS노조는 왜 정권의 개노릇 하나??
* "차용규는 집에가라!" OBS희망조합 공정방송 사수 투쟁!!
* 경인운하는 합법절차도 환경 고려도 전혀 없다!!

대량실업과 경제위기의 모든 책임과 고통을 노동자-궁민에게 전가하고 '나쁜기업' '나쁜재벌'만 챙기는 것도 모자라, 한국경제의 기반을 지탱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착취-탄압하는 것도 모자라, 제3세계 국가와 민중들의 삶과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다. 공공부문을 민영화해 다국적자본과 매판자본에 팔아먹는 일을 '선진화' '세계화' '세계와의 경쟁'이라 부르기도 한다.

*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하청노동자들의 무덤!!
* 더러운 AIG에 뿔난 오바마, 나쁜재벌 감싸는 2MB

'선진화' '실용주의' 이념-구호에 충실한 대형건설사(삼성물산, 포스코, 대림건설 등)와 용역깡패들은 살인진압과 강제철거로 숨진 철거민들의 장례식조차 치뤄지지 않았는데 살인개발을 강행하기에 이르렀다. 장래 깡패를 양성-지원한 교복업체들은 학교 폭력서클까지 술접대, 사례비 등으로 동원해 교복을 팔아먹었지만, 처벌할 만한 법이 없어서 어떻게 할 수도 없다 한다.

* 언데드 정권과 건설사, 용산참사 현장 살인개발 강행!!
* 개같은 어른들이 개같은 애들을 병들게 한다!!

흔히 먹지 못해 발생한다는 후진국 병으로 알려진 결핵의 발병건수와 사망률면에서, '국가브랜드' '존경받고 싶은 국가' '영리병원 선진화'를 떠벌리는 한국은 당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 가장 높아 개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무료급식은 커녕 아직도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과 복지는 없고 공무원들의 공금횡령(눈 먼 사회복지금)과 아이들과 궁민들을 상대로 먹을거리로 장난쳐 돈벌이를 하는 쥐새끼들만 늘어왔다.

헌법마저 유린하면서 법질서 타령?? 무법이 따로없다!!

여자연예인을 자살로 몰아간 연예계-언론계의 더러운 성상납(성착취)가 드러났지만 그 추악한 실체를 밝힐 의지도 없고, OOO 리스트에 오른 이들에 대한 명예만 걱정하고 있다.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성폭력사건의 연장선에서 병신같은 민주노총에서 성폭력사건이 터져나왔고, 해군 여성 부사관이 1년 넘게 남자 부사관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고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 어린 여자아이들을 꿰어 성매매를 시키는 이들이 판을 치고 있다. 여성만을 상대로 한 끔찍한 연쇄살인까지 벌어졌지만, 청와대는 이를 '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는 검찰이 은폐-조작한 용산참사를 또다시 여론조작(이메일)에 이용하기도 했다.

* 리스트 실체확인보다 명예훼손부터 걱정하는 친절한 포돌이
* 1년간 성폭행 당한 여군 자살시도와 사투리 때문에 자살한 여대생
* 술김에 한 성추행과 성폭력이 용인되는, 가해자만 살판나는 한국사회??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무식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을 제기한 법무관을 끝내 보복성 파면을 하고, 제2.3의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 김종필을 원하는건지 '소년병' 양성기관인 미국식 밀리터리 스쿨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공정하고 정의롭기는 커녕 궁민에게만 가혹하고 불평등한 법원 내부에서는 촛불재판에 압력을 가하고, 쓰레기 언론들은 이들을 비호하고 두둔하며 포장해 궁민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고 입단속하기에 정신없다.

이 가운데 헌법과 민주주의, 인권은 유린되고 궁민들의 기본권-자유는 침해되고, 국가인권위마저 난도질 당해 버렸다.

* 전문성-경영마인드 없는 전 경찰청장이 철도공사 사장??
* 군사독재 꿈꾸는 현 정권의 '소년병' 양성기관 추진?!
* '국방부 불온서적' 헌법소원 제기한 군법무관 끝내 파면!!

이렇게 각종 사회병리에 따른 사회적 타살과 국가에 의한 살해-폭압이 만연한 가운데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경찰은, 작년 '정권의 개' 노릇하며 백골단까지 부활시켜 평화집회-시위를 벌인 촛불까지 때려잡더니 미네르바에 이어 다음 아고라 네티즌까지 '추천수 조작'을 빌미로 때려 잡으려하고 각종 부정비리를 일삼고 있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깡패경찰'이란 애칭에 걸맞게 용역깡패와 함께 용산 철거민을 살인진압하고도 반성은 커녕 뻔뻔하게 온갖 탄압을 일삼고, 강남 안마시술소에서 뇌물과 성상납을 받아 쳐먹으면서 '준법질서'를 부르짖고, 단속을 빙자해 성인오락실을 털고, 택시운전사까지 목졸라 살해한 파렴치한 경찰은 '살인경찰'답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 YTN / 현직 경찰이 택시기사 살해

더구나 이렇게 썩을대로 썩은 이런 '민중의 곰팡이'들이 누구를 수사하고 법질서를 지키겠다고 하니 기가차지 않을 수 없다. 힘 있고 가진 자들을 위해서 온갖 폭력과 공권력을 남발하는 경찰, 모순된 세상을 바로잡고 진실을 밝히고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이들을 때려잡는데만 유능한 경찰과 이들을 수족부리듯 하는 정권은 현재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을 궁민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머 같은 세상과 쥐새끼들을 향해 바트 심슨이 말한다..."지옥에나 가서 방구버거나 실컷 먹어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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