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실체확인보다 명예훼손부터 걱정하는 친절한 포돌이
Very Dirty! 똥 묻은 개 엉덩이 닦아주는 견찰?!
올블에서 사신님의 포스트를 보고 놀라고 말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인 사신님은, 오늘 놀랍게도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여자연예인의 자살과 그 원인이 된 성상납에 대해 쓴 글이 별도 공지(메일)도 없이 '비공개' 처리된 것을 확인했다 한다.
그는 자살한 여자연예인이 작성했다는 문건의 리스트와 관련된 블로그 포스트들이 '일부 삭제되고 비공개처리' 된 것을 목격했다며, 이는 지난 17일 티스토리 측에서 사전경고성 공지(개인정보 유포금지 및 명예훼손에 대한 안내)를 내보낸 것과 '연관이 있는게 아니냐' '농담처럼 경찰서나 검찰청을 드나들 수 있겠다'고 황당한 심정을 밝혔다.
> 권리침해신고(명예훼손)에 따른 '임시제한조치(삭제)'시 이를 다음측에서는 이메일로 공지하고 있다.
* 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용산참사, 삼성X파일, BBK, 쌀직불금처럼 열심히 물타기??
관련해 '살인진압과 여론조작, 성상납의 달인'인 경찰은 오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OOO 리스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분당경찰서는 오전 브리핑에서 "OOO 리스트가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다"며 "싸이월드 등 리스트가 유포된 사이트를 중심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한다.
인터넷에 나도는 OOO 리스트를 접해보지 못했지만,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유력일간지 대표와 광고사, 기업체 임원 등 10명이고, 자살한 여자연예인 유족이 고소한 이들 중에 4명이 인터넷에 떠도는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한다.
* 연합뉴스 / 장자연 문건 리스트 얼마나 더 나오나
* 오마이뉴스 / "장자연 리스트 명예훼손 우려" 사이버수사 착수
* 오마이뉴스 / 장씨 유족 7명 고소, 유력 일간지 대표 포함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조사 불가피"
* 경향신문 / 장자연 유족, 유력 언론사대표도 고소
용산 철거민 참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파렴치한 경찰과 법, 언론이 절대 궁민-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번 OOO 리스트는 삼성 X파일과 BBK사건, 쌀직불금부정수급자들처럼 물타기되고 철저히 은폐-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자살한 연예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과 떠도는 실체를 밝히기 보다 구린내 나는 이들의 엉덩이를 닦아주는 친절함을 보이고 있어 하는 말이다.
* MBC는 경찰을 여론조작-업무방해로 당장 고소해줘!!
* 살인마를 위한 살인마에 의한 용산참사 여론조작
* 용산참사 2차추모대회 현장 / 경찰 돈만 주면 MB똥도 닦을 수 있다?!
* 경향신문 / '장자연 문건' 수사..경찰 갑자기 '주춤'
* 세계일보 / 장자연 문건 공개 파문 확산 '성상납 리스트' 수사의지 있나
* 한겨레 / '장자연 리스트' 말바꾸는 경찰
* 한겨레 / 일부 언론사 문건 입수뒤 눈감은 흔적
* 한겨레 / 장씨 죽음 뒤에 꼭꼭 숨은 '권력자들' 얼굴 밝혀질까
* 헤럴드생생 / '장자연 수사' 모종의 외압받고 있나?
상습 성폭행범 징역 23년, 성상납 받은 놈과 부정비리 경찰은 징역 몇 년??
아직 OOO 리스트에 거론된 이들의 혐의-범죄(성착취-성상납)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지만, 있는 문건도 수시로 있다 했다 없다 했다 오리발만 내밀고 의심스런 이들의 명예부터 챙기고보는 경찰의 행위는 수상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스포츠신문-연예뉴스 기자들보다 못하니....
* 스포츠서울 / 전 직원이 말하는 접대 실체.."고 장자연 유난히 괴롭혀"
* 스포츠서울 / 삼성동 40-9가 문제의 건물..."경찰 압수수색 제외 의문"
* 스포츠서울 / 소속사 3층 스위트룸 구조 살펴보니.."은밀한 아방궁"
* 스포츠서울 / 소속사 김 대표는 누구?...."부동산, 접대, 소송의 달인"
* 스타뉴스 / 고 장자연 소속사 건물, 유영철 살인장소
* 조이뉴스24 / 경찰 "유씨, 고장자연 문서 유출 과실 인정"
이 가운데 원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성폭행한 '발발이'에게 법정최고형인 유기징역 25년이 선고되었다 한다. 수차례 성강요와 성상납을 받아온 이들도 저 발발이처럼 그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면, 제대로 처벌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도 경찰이 지난 용산참사의 진실을 조직적으로 조작-은폐-축소하고 책임자 처벌을 하지 않았던 것처럼, 일을 머같이 처리해버린다면 경찰은 그 존재이유가 없다. 바로 해체해야 할 것이다.
힘 있고 가진 자들에게만 꼬리를 흔들고 그들을 철저히 비호하며 공권력을 남발하며 각종 부정비리(뇌물, 성상납 등)를 일삼고도, '법질서' 운운하며 네티즌과 민중을 방망이로 때려잡는 이중적인 경찰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 연합뉴스 / "성폭행 발발이" 법정최고 25년형
* 연합뉴스 / 강남서, '비리경관' 무더기 파면.해임
* 연합뉴스 / 강남서 비리경관 무더기 중징계 배경은
* 세계일보 / "강남경찰.유흥업소 유착 극소수라더니..." '경찰 비리' 갈수록 대담
* KBS / 경찰과 업주 사이
덧. 또 이런 소리 했다고 치졸하게 맘대로 비공개(삭제)처리 하지마라! 쥐가 웃는다...
Very Dirty! 똥 묻은 개 엉덩이 닦아주는 견찰?!
올블에서 사신님의 포스트를 보고 놀라고 말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인 사신님은, 오늘 놀랍게도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여자연예인의 자살과 그 원인이 된 성상납에 대해 쓴 글이 별도 공지(메일)도 없이 '비공개' 처리된 것을 확인했다 한다.
그는 자살한 여자연예인이 작성했다는 문건의 리스트와 관련된 블로그 포스트들이 '일부 삭제되고 비공개처리' 된 것을 목격했다며, 이는 지난 17일 티스토리 측에서 사전경고성 공지(개인정보 유포금지 및 명예훼손에 대한 안내)를 내보낸 것과 '연관이 있는게 아니냐' '농담처럼 경찰서나 검찰청을 드나들 수 있겠다'고 황당한 심정을 밝혔다.
> 권리침해신고(명예훼손)에 따른 '임시제한조치(삭제)'시 이를 다음측에서는 이메일로 공지하고 있다.
* 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용산참사, 삼성X파일, BBK, 쌀직불금처럼 열심히 물타기??
관련해 '살인진압과 여론조작, 성상납의 달인'인 경찰은 오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OOO 리스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분당경찰서는 오전 브리핑에서 "OOO 리스트가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다"며 "싸이월드 등 리스트가 유포된 사이트를 중심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한다.
인터넷에 나도는 OOO 리스트를 접해보지 못했지만,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유력일간지 대표와 광고사, 기업체 임원 등 10명이고, 자살한 여자연예인 유족이 고소한 이들 중에 4명이 인터넷에 떠도는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한다.
* 연합뉴스 / 장자연 문건 리스트 얼마나 더 나오나
* 오마이뉴스 / "장자연 리스트 명예훼손 우려" 사이버수사 착수
* 오마이뉴스 / 장씨 유족 7명 고소, 유력 일간지 대표 포함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조사 불가피"
* 경향신문 / 장자연 유족, 유력 언론사대표도 고소
왜 경찰은 나쁜놈들을 잡지 않는걸까??
용산 철거민 참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파렴치한 경찰과 법, 언론이 절대 궁민-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번 OOO 리스트는 삼성 X파일과 BBK사건, 쌀직불금부정수급자들처럼 물타기되고 철저히 은폐-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자살한 연예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과 떠도는 실체를 밝히기 보다 구린내 나는 이들의 엉덩이를 닦아주는 친절함을 보이고 있어 하는 말이다.
* MBC는 경찰을 여론조작-업무방해로 당장 고소해줘!!
* 살인마를 위한 살인마에 의한 용산참사 여론조작
* 용산참사 2차추모대회 현장 / 경찰 돈만 주면 MB똥도 닦을 수 있다?!
* 경향신문 / '장자연 문건' 수사..경찰 갑자기 '주춤'
* 세계일보 / 장자연 문건 공개 파문 확산 '성상납 리스트' 수사의지 있나
* 한겨레 / '장자연 리스트' 말바꾸는 경찰
* 한겨레 / 일부 언론사 문건 입수뒤 눈감은 흔적
* 한겨레 / 장씨 죽음 뒤에 꼭꼭 숨은 '권력자들' 얼굴 밝혀질까
* 헤럴드생생 / '장자연 수사' 모종의 외압받고 있나?
상습 성폭행범 징역 23년, 성상납 받은 놈과 부정비리 경찰은 징역 몇 년??
아직 OOO 리스트에 거론된 이들의 혐의-범죄(성착취-성상납)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지만, 있는 문건도 수시로 있다 했다 없다 했다 오리발만 내밀고 의심스런 이들의 명예부터 챙기고보는 경찰의 행위는 수상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스포츠신문-연예뉴스 기자들보다 못하니....
* 스포츠서울 / 전 직원이 말하는 접대 실체.."고 장자연 유난히 괴롭혀"
* 스포츠서울 / 삼성동 40-9가 문제의 건물..."경찰 압수수색 제외 의문"
* 스포츠서울 / 소속사 3층 스위트룸 구조 살펴보니.."은밀한 아방궁"
* 스포츠서울 / 소속사 김 대표는 누구?...."부동산, 접대, 소송의 달인"
* 스타뉴스 / 고 장자연 소속사 건물, 유영철 살인장소
* 조이뉴스24 / 경찰 "유씨, 고장자연 문서 유출 과실 인정"
무능하고 부정비리 일삼는 경찰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으랴? 경찰이 압수수색에서 제외시켰다는 소속사 건물이 이렇게 생겼단다. 뭐 이건 경찰이 좋아하는 불법유흥업소랑 똑같네... 사진 출처 : 스포츠서울
이 가운데 원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성폭행한 '발발이'에게 법정최고형인 유기징역 25년이 선고되었다 한다. 수차례 성강요와 성상납을 받아온 이들도 저 발발이처럼 그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면, 제대로 처벌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도 경찰이 지난 용산참사의 진실을 조직적으로 조작-은폐-축소하고 책임자 처벌을 하지 않았던 것처럼, 일을 머같이 처리해버린다면 경찰은 그 존재이유가 없다. 바로 해체해야 할 것이다.
힘 있고 가진 자들에게만 꼬리를 흔들고 그들을 철저히 비호하며 공권력을 남발하며 각종 부정비리(뇌물, 성상납 등)를 일삼고도, '법질서' 운운하며 네티즌과 민중을 방망이로 때려잡는 이중적인 경찰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 연합뉴스 / "성폭행 발발이" 법정최고 25년형
* 연합뉴스 / 강남서, '비리경관' 무더기 파면.해임
* 연합뉴스 / 강남서 비리경관 무더기 중징계 배경은
* 세계일보 / "강남경찰.유흥업소 유착 극소수라더니..." '경찰 비리' 갈수록 대담
* KBS / 경찰과 업주 사이
덧. 또 이런 소리 했다고 치졸하게 맘대로 비공개(삭제)처리 하지마라! 쥐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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