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 블코 전체순위 1위, 떡볶이 공양드립니다!!
이 모든게 '영혼있는' 블로거 여러분 덕입니다!!
근간 정말 미친듯이 불질에 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런 제게 "글쓰는 기계"라는 애칭까지 붙여주셨습니다.
밥벌이도 시원찮은 백수(백가지 근심을 가진) 블로거가 3월 초부터 2주 넘게 게으름을 피웠더니, 해야 할 숙제와 눈에 밟히는 오만가지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쌓여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일을 벌이지 않고 정리해야 할 것들을 말끔히 처리하고 새롭게 '불편한 불질'을 해보자는 생각에 불철주야 블로그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온종일 노트북 앞에 앉아 블로그를 마주하고 있다보니, 어제(19일) 눈에 띄는게 있었습니다.
올블로그, 믹시와 함께 즐겨찾는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 현재(20일 밤9시)까지 177,767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다는 '국내 원조 메타블로그' 블코의 "블코랭킹" 순위가 올랐다는 표시(위로 치솟은 화살표에 숫자 1)가 접속을 하자 상단에서 번뜩였습니다.
* 블코 전체순위 http://www.blogkorea.net/bnmsvc/blcoTop130.do?method=getAllList&rankIndex=1
그간 불질에만 전념하고 블코 채널에 글을 발행하는데만 신경을 써와 눈여겨보지 못했는데, 블코랭킹 전체순위에서 놀랍게도 1위(http://savenature.tistory.com/)에 등위되어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감격 또 감격했습니다!!
찌질한 견찰의 따음 아꼬라 네티즌 과잉수사의 빌미인 '추천수 조작'과 전혀 상관없는, 지난 3년 간의 '불편한 불질'이 그 나름 '영혼있는 블로거' 여러분들께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블코랭킹 1위 먹은 것에 감개무량해 할 때, 어머니가 방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떡볶이 해봤다! 먹고 해라!!"라시면서 떡볶이가 담긴 접시를 건네주셨습니다. 부엌에서는 부모님과 동생 내외, 어린조카가 함께 냄비에 가득한 떡볶이를 어울려 먹고 있었습니다.
암튼 그 떡볶이 접시를 노트북 위에 조심스레 올려놓고 절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불편한 불질'을 해오면서 기쁜 일 좋은 일도 있었고 별의별 일도 당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 모든게 유토피아를 꿈꾸는 블로그와 블로거 여러분이 있어 그런게 아닌가란 생각에 떡볶이 한접시 공양삼아 올립니다.
눈으로라도 맛나게 드시길!!
* 눈 먼 블로거여! 유토피아를 꿈꿔라!!
덧. 오늘(20일)은 도서실에 들려 책을 빌리고 철마산에 올랐다가 봄을 맞아 계단청소와 방청소를 하고 나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이 모든게 '영혼있는' 블로거 여러분 덕입니다!!
근간 정말 미친듯이 불질에 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런 제게 "글쓰는 기계"라는 애칭까지 붙여주셨습니다.
밥벌이도 시원찮은 백수(백가지 근심을 가진) 블로거가 3월 초부터 2주 넘게 게으름을 피웠더니, 해야 할 숙제와 눈에 밟히는 오만가지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쌓여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일을 벌이지 않고 정리해야 할 것들을 말끔히 처리하고 새롭게 '불편한 불질'을 해보자는 생각에 불철주야 블로그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온종일 노트북 앞에 앉아 블로그를 마주하고 있다보니, 어제(19일) 눈에 띄는게 있었습니다.
올블로그, 믹시와 함께 즐겨찾는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 현재(20일 밤9시)까지 177,767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다는 '국내 원조 메타블로그' 블코의 "블코랭킹" 순위가 올랐다는 표시(위로 치솟은 화살표에 숫자 1)가 접속을 하자 상단에서 번뜩였습니다.
* 블코 전체순위 http://www.blogkorea.net/bnmsvc/blcoTop130.do?method=getAllList&rankIndex=1
시민기자로 활동중인 오마이뉴스에 달린 블코 블로그잇 덕을 많이 보고 있다.
그간 불질에만 전념하고 블코 채널에 글을 발행하는데만 신경을 써와 눈여겨보지 못했는데, 블코랭킹 전체순위에서 놀랍게도 1위(http://savenature.tistory.com/)에 등위되어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감격 또 감격했습니다!!
찌질한 견찰의 따음 아꼬라 네티즌 과잉수사의 빌미인 '추천수 조작'과 전혀 상관없는, 지난 3년 간의 '불편한 불질'이 그 나름 '영혼있는 블로거' 여러분들께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기 때문입니다.
시사분야에는 대단한 분들이 랭크되어 있다.
너무나 부족하고 까칠한 내 블로그가 블코 전체순위 1위에 랭크되었다. 감격 그 자체다!!
그렇게 블코랭킹 1위 먹은 것에 감개무량해 할 때, 어머니가 방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떡볶이 해봤다! 먹고 해라!!"라시면서 떡볶이가 담긴 접시를 건네주셨습니다. 부엌에서는 부모님과 동생 내외, 어린조카가 함께 냄비에 가득한 떡볶이를 어울려 먹고 있었습니다.
암튼 그 떡볶이 접시를 노트북 위에 조심스레 올려놓고 절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불편한 불질'을 해오면서 기쁜 일 좋은 일도 있었고 별의별 일도 당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 모든게 유토피아를 꿈꾸는 블로그와 블로거 여러분이 있어 그런게 아닌가란 생각에 떡볶이 한접시 공양삼아 올립니다.
눈으로라도 맛나게 드시길!!
* 눈 먼 블로거여! 유토피아를 꿈꿔라!!
덧. 오늘(20일)은 도서실에 들려 책을 빌리고 철마산에 올랐다가 봄을 맞아 계단청소와 방청소를 하고 나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노트북 위에 떡볶이 접시를 올려놓고...
블코랭킹 1위를 자축하며!!
이 모든게 블로거 여러분 덕분입니다!!
맛난 떡볶이를 공양드리오니...
맛나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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