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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적-사회적 블로깅, 블로그로 액션하라!! Ecotage&CivilAct

운동적-사회적 블로깅, 블로그로 액션하라!!
시민운동과 활동가를 위한 운동적-사회적 블로깅 3


* 블로깅에 미쳐라! 블로그에 욕심내라!!
http://savenature.tistory.com/2558
* 시민운동과 행동을 위한 실전블로깅 고고싱!!
http://savenature.tistory.com/2623
*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  

1. 미디어적 가치와 영향력을 가진 블로그(거)는 그 자체가 살아움직이는 운동이다!! 네티즌-블로거는 시민운동가-활동가로서 기능하고 있다! 고지식한 운동단체-조직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빈곤과 착취를 재생산하는 나쁜기업들
http://savenature.tistory.com/2193
-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 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http://savenature.tistory.com/2502
- MB악법 바로보기 카툰 릴레이, 이젠 우리가 이어가야 http://savenature.tistory.com/2627
- MB 불신임 범국민 투표 하셨나요?? http://savenature.tistory.com/2635




2.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처음부터 큰 기대와 망상은 접어라! 코피 터질 욕먹을 각오를 해라! 그렇다고 망설이지마라!

- "차용규는 집에 가라!" OBS희망조합 공정방송 사수투쟁!!
http://savenature.tistory.com/2661
- 풍전등화 OBS경인TV, 제2의 YTN사태 맞나? http://savenature.tistory.com/2655
- 서울 한복판에 울려퍼진 "MB 물러가라" http://savenature.tistory.com/2653
- 자전거로 두시간반, 운하로 네시간 대단한 운하경제성! http://savenature.tistory.com/2640
- 까칠한 백수 블로거의 블로그 광고수익 살펴보니...궁핍!! http://savenature.tistory.com/2594



3. 블로그(거)는 지역-풀뿌리운동과 자신의 삶과 행동과 결합-연대해야 한다!! 지천에 널린게 포스팅-기사꺼리!!

- 인천시민들, 계양산 골프장 막기위해 차디찬 아스팔트에 절하다!
http://savenature.tistory.com/2531
-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http://savenature.tistory.com/2541
- 블로그파업 / 블로그 스킨을 블랙으로 물들이자!! http://savenature.tistory.com/2484
- 종로구청, 타지도 않을 '전시용' 자전거는 왜 샀나? http://savenature.tistory.com/2663
- 서울 곳곳 공사로 보행자-자전거 안전위협!! http://savenature.tistory.com/2657
- 한강르네상스 공사현장 시민들에게 위험천만!! http://savenature.tistory.com/2617
- 인천시의 재개발-도시정비사업으로 사라질 집들 http://savenature.tistory.com/2597
- 그린벨트 풀어 경기장 짓겠다는 반환경 인천아시안게임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163298



4. 끈질긴 블로그(깅)으로 자신의 다양한 생각-주장을 솔직하게 상세히 지속적으로 표출(현)하라!! 단체-조직 입장에 억매이지 마시라!!

- 이래놓고 자연형하천-생태복원-녹색뉴딜이라 말하나?
http://savenature.tistory.com/2538
- Raining Fire...Respite in Gaza...스타벅스를 즐기는 당신에게 http://savenature.tistory.com/2582
- 서울이 맑고 매력적인 세계도시?? 거짓말이죠??
http://savenature.tistory.com/2316
- 자전거가 육교와 만나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http://savenature.tistory.com/2439
- 용산 재개발의 비극, 결국 철거민을 불구덩이로 내몰았다! http://savenature.tistory.com/2569
- 용산참사 강제철거의 배후는 역시 삼성이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33
- 강풀 등 만화가도 나섰다! MB악법반대 릴레이 카툰에 전율! http://savenature.tistory.com/2566



5. 블로그(깅)에 기계적 중립-객관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당신의 색깔을 찾아라!! 대놓고 욕하면 어떤가??

- 영화 <레지던트 이블3>에서 본 광기어린 '언데드월드 MB코리아'
http://savenature.tistory.com/2588
- 우리에게는 수치심의 권력이 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25
-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과 광고블로그 http://savenature.tistory.com/2469
- "경찰 돈만 주면 MB똥도 닦을 수 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32
- SBS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땠습니까? 똥 마렵습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10



6. 블로그(깅) 하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마라! 비평-비난-악플을 두려워하지 마라! 다른 시각으로 논쟁적 주제와 글쓰기를 고민하라!!

- 신해철과 윤도현 그리고 사채광고 연예인과 MB표 블로거
http://savenature.tistory.com/2645
-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거에게 '쥐약'먹이는 (파워)블로거의 실체는?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232286
- 오바마 취임이 대수냐? 눈 앞에 국민이 학살당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579
- 헌법 제21조마저 유린한 용산 쇼핑몰의 몰상식한 현수막 http://savenature.tistory.com/2664



7. 뉴스-정보-사진-이미지-동영상-아고라청원-메타블로그-웹서비스-시민기자 등 모든 가용자원과 통로를 적극 활용하라! 즐겁게 신나게!!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면 그만둬라!!
 
- 종로구청, 타지도 않을 '전시용' 자전거는 왜 샀나?
http://savenature.tistory.com/2663
- 나는 분노한다! 개같은 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41
- 화려한 유명아파트와 쫓겨날 영세아파트의 너무나 다른 밤 http://savenature.tistory.com/2624
- 무개념 떡찰의 칼라TV 용산참사 동영상 압수수색!! http://savenature.tistory.com/2615
- 아이디 MBKOREA와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http://savenature.tistory.com/2550
-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myarticle?loginid=friday1519




8. 집요한 태깅과 철저한 트랙백, 깔끔한 펌질-갈무리를 습관화 하라!!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블로깅 습관을 계속 업데이트하라!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http://savenature.tistory.com/2651
- 등록금지옥! 반값등록금 국민약속 언제 지킬껀가요? http://savenature.tistory.com/2649
- 국가와 자본이 양산한 '사이코패스팀' 용산 용역깡패의 횡포! http://savenature.tistory.com/2622
-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http://savenature.tistory.com/2545
- '무한도전' 펑크가 대수냐? 공영방송 궤멸을 막아라! http://savenature.tistory.com/2480




9. 블로그에만 얽매이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너무나 많다!

- 개발보다 삶터를! 돈 보다 생명을!
http://savenature.tistory.com/2614
- 분노-양심이 거세된 한국이여! 프랑스 봉급쟁이들도 총파업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11
- 콜레라-기아 고통받는 짐바브웨를 위해 한 끼만 굶어봅시다! http://savenature.tistory.com/2600
- 토건족에 의한 토건족을 위한 경인운하, 생논파서 건설중! http://savenature.tistory.com/2553
- 젊은 의료인들, "팔레스타인 가자에 긴급구호와 의약품 절실" http://savenature.tistory.com/2547
- 경제성 왜곡, 사전환경성 없는 '무법' 경인운하 현판식 규탄!
http://savenature.tistory.com/2546



10. 그래도 블로그(깅) 욕심낼 만 하다!! 사회정의와 불편한 진실을 말하라! 권력과 자본에 타협하지 말고 유토피아를 꿈꿔라!!

- 방문자 천만시대 2008 블로깅,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3,146권!!
http://savenature.tistory.com/2591
- 눈 먼 블로거여! 유토피아를 꿈꿔라!! http://savenature.tistory.com/2662
- 빅브라더의 인형으로 기능하는 블로그(거)는 경계1순위!! http://savenature.tistory.com/2646
- 블록, 바로 제 삶이자 정신이자 행동의 중심입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441



덧. 어느새 자정을 넘겨 오늘(17일)이 되었네요. 날도 추운데 아침부터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도서관에는 꼼짝않고 앉아 정신없이 필살불질을 하다가 밤 10시를 넘겨 집에 돌아와서는 늦은 저녁을 먹고도 쏟아지는 졸음을 참으며 오늘 오후 수원에서 있을 블로그 강좌를 위해 '블로그 활용 노하우'에 대한 것을 위와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늘 그렇듯이 까칠하고 불편한 불질을 통해 운동적-사회적 블로깅을 구현코자 하고 그것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터라,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가며 "블로깅 신나게 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올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거 원 수원까지 15인치 노트북 짊어메고 내달릴 생각을 하니 다리가 후들거린다는...42번국도를 타고 수원까지 무사히 내려갔다가 상황을 봐서 하룻밤 묵고 평택에 내려갔다 올라오든지 해야겠습니다.

1.2강은 태터앤미디어 측에서 해준다고 한다.


덧. 어제(17일) 아침 인천에서 수원까지 42번 국도(수인산업도로)를 타고 4시간 가량 달려갔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경기민언련 블로그강의가 있어서 날은 조금 추웠지만 날이 좋아 자전거타기에는 그만이었습니다. 다만 수원에 도착해 고색사거리 인근의 서수원 주민편익시설을 눈치채지 못하고 수원역 쪽으로 나아갔다가 평동주민센터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고색사거리로 되돌아와야 했습니다. ^-^::

약도를 잘못봐서 수원역 근처까지 갔다가 되돌아왔다는...ㅋ


암튼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땀을 식히고 숨을 고른 뒤 지친 다리를 쉬었습니다. 그동안 강의실에서는 태터앤미디어 분들(몽양부활님 등)의 강의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강의시간이 앞당겨져 오후4시쯤부터 6시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두서없이 하고 나왔습니다. 앞서 태터앤미디어분들이 블로그의 기본과 기초를 잘 설명해주셔서, 저는 까칠하고 불편한 블로깅을 중심으로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갔습니다. 쏟아지는 졸음을 쫓아가며...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수원시가 주민들의 불만(인근 수원비행장을 오르내리는 항공기 소음과 불안 등등)을 잠재우기 위해 세웠다 한다...


블로그(깅)을 직접 해보라는 원론적이고 상식적인 이야기부터 블로그를 기계적이고 일시적인 도구나 수단으로 활용할 바에야 블로그(깅)말고도 시민단체-조직, 활동가들에게 할 일은 더 많다는 괜한 말도 해드리고, 그래도 미디어-운동적 가치와 영향력과 행동력을 가진 블로그에 욕심을 가져보라는 권유도 했습니다.

관련해 블로그강의를 녹음한 파일을 올려놓습니다. 참고하시길...





덧. 강의를 끝낸 태터앤미디어 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습니다. 저나 몇몇 블로거들이 태터앤미디어의 광고정책과 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들의 대가성 리뷰 등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셔서, 저를 한번 보고 싶었다 하더군요. ^-^:: 암튼 태터앤미디어 측에서도 이번 논란 때문에 내부적으로 이런저런 논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로거들의 거칠지만 의미있는 문제제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됩니다.

경기민언련 블로그교육 중, 태터앤미디어 분들이 1.2강을 해주셨다는...


덧. 그리고 강의 후에는 지역환경련 활동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환경련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 때문에 워낙 찍혀 있는터라...암튼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다고 하시더군요.

갈길이 멀어 길게는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기성시민운동-조직-활동가들의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도덕성이 거세(권력과 자본에 결탁하거나 기생, 비호하는...)되고 변질-퇴색된 지금 시민운동에 대한 거친 비판과 지적, 문제제기의 핵심과 본질을 외면하고 은폐-축소하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고 환경련 공금횡련 사건으로 무엇하나 크게 변한게 없어서리 역시나 두고두고 지켜볼 일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정의롭지도 못하고 속과 겉이 다르고 몸소 실천-행동조차 하지 않는, 일개 블로거-네티즌보다 못한 파렴치하고 이중적인 시민운동단체와 조직-활동가들은 퇴출되야 하고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얼마전 '반환경' 기업과 유착한 지역환경련 관련 제보도 들어왔다는...ㅡㅡ::

자전거 타고 다니란 소리는 아니고...시민들을 설득시키고 함께 운동적인 변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면 환경-생명-생태를 말로만 하지 말라는 말이다. 경제적 안정성 때문에 양심과 운동을 팔아먹지도 말란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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