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방송OBS와 서울신문에도 MB폭탄 투하?!
방송-언론초토화 막기 위해 언론노조 2월 총파업 재개해야!!
* 한겨레 / 낙하산 논란 이번엔 OBS
* 오마이뉴스 / OBS 경인TV도 MB특보 출신 사장 내정설
* PD저널 / 민영방송 OBS, 서울신문에도 낙하산 투하?
* 전국언론노조 / 2월 총파업 재개 결의...오는 12일 대의원회 개최
KBS-YTN-연합에 이어 방송악법 개정을 통한 방송언론장악(MBC 등)을 호시탐탐 노리고, 청와대까지 나서서 용산참사의 진실을 축소.왜곡.은폐하기 위해 여론조작을 일삼는 현 정권은 민영방송OBS와 서울신문마저 그 더러운 손을 뻗치고 있다 한다.
* 독재를 위한 현대판 분서갱유와 비판적 지성의 말살!!
* 살인마를 위한 살인마에 의한 용산참사 여론조작 폭로!!
* 나는 분노한다! 개같은 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 앞서가는 바른 신문과 퇴색하는 블로그!?
* SBS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땠습니까? 똥 마렵습니다!
* 대박! 4대강살리기 거짓동영상, 진실왜곡에 거짓정보까지
* 청와대 압력으로 사라진 YTN 돌발영상 다시보기~조내 웃김!
경인지역 유일한 지상파 방송이던 경인방송이 우여곡절 끝에 문을 닫은 후 노조와 언론계, 그리고 지역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 새롭게 부활시킨 방송인 OBS(http://about.obs.co.kr/index.asp)의 경우, 현재 사장 공모 절차가 진행중인데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의 방송특보를 지낸 차용규 전 울산방송 사장이 응모해 사장 선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다.
* OBS 대표이사 사장 공모 http://about.obs.co.kr/03/audience01_view.asp?idx=12
오는 16일 사장 공모를 마감하는 서울신문(http://www.seoul.co.kr/index.html)도 같은 신문사 편집국장과 스포츠서울 사장을 지낸 언론특보 ㄱ씨 이름이 유력하게 오르내리고 있어, 서울신문 노조는 최근 '사장 선임 서두르지 말라'는 성명을 내고 "부적합한 인물이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임되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다.
관련해 한겨레는 12일자 사설을 통해 민영방송OBS에 대통령 특보 출신이 사장이 된다면 이는 제2의 YTN사태로 비화되어 어렵사리 재개된 방송이 옛 경인방송의 전철을 밟게 되는 비극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언론 본연의 비판기능을 포기한 권언유착을 통해 이익을 꾀하려는 시도를 경계했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3일 동안 전국언론노동조합과 MBC 등은 총파업투쟁을 통해 언론악법 저지와 공영방송 사수를 위해 열심히 싸웠다. 언론노조의 총파업투쟁에 네티즌-블로거-만화가-국민들도 함께 연대-투쟁했다. 그 총파업을 다시 재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방송과 언론이 초토화되기 전에 말이다. 여기에 '블로그파업'을 가열차게 이어갔던 블로거들도 다시 힘을 내어 방송악법을 막아내고 공영방송-언론의 독립성을 함께 지켜냈으면 싶다.
* MB악법 바로보기 카툰 릴레이, 이젠 우리가 이어가야....
* 블로그파업은 가열차게 블로킹(깅) 하라는 외침!!
* 블로그 스킨을 블랙으로 물들이자!!
*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집회시위법(일명 마스크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66
2.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71
3. 수도법 개정 http://savenature.tistory.com/2575
4. 비정규직보호법+최저임금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81
5. 지옥의 묵시록 http://savenature.tistory.com/2583
6. 언론법(조중동.재벌방송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99
7. 방송법개악2 http://savenature.tistory.com/2602
8. 의료법개악(건강보험 민영화) http://savenature.tistory.com/2606
9. 의료법개악(영리법인 병원허용) http://savenature.tistory.com/2616
10. 금산분리완화법 http://savenature.tistory.com/2619
11. 사이버모욕죄와 통신비밀보호법 http://savenature.tistory.com/2627
* 민영방송도 장악하려 하는가? 특보 출신 사장의 내정을 반대한다!
OBS 경인TV에도 정권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OBS는 오는 12일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날은 2기 사장을 선임함으로써 OBS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날은 OBS가 엄혹한 시절을 맞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OBS 2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이미 안팎으로 ‘MB 방송특보 사전 내정설’이 공공연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전 내정설’은 사장공모 절차에서 이미 드러났다. 주철환 대표이사가 1월22일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한 후부터 30일까지 OBS 사장공모가 졸속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설 연휴를 제외하면 불과 6일 동안에 공모가 이루어진 셈이다. 현재 OBS가 처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바른 언론관과 전망을 가진 인물을 요구하기에 터무니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짧은 공모기간은 “MB특보 출신 사전 내정”이라는 안팎의 의혹을 키웠고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정가와 언론계에서는 ‘차용규씨의 사전 내정설’이 공공연시 되고 있다. 차용규씨가 누구인가? 그는 지난 대선당시 이명박 캠프의 방송특보를 지냈던 인사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단 말인가?
MB 최측근이 방송사 사장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미 KBS, YTN 등을 통해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은 기자와 PD는 한직으로 밀려나고, 공정성을 담보한 뉴스를 방송하기에는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워졌다. 그런데 이제 경인지역 민영방송사인 OBS 까지 MB 방송특보 출신을 내려 보내려 하는 것이다.
OBS 희망조합은 ‘공익적 민영방송’의 기치를 걸고 새로운 방송사를 만들기 위해 3년간 거리에서 풍찬노숙을 감내한 조합이다. 이는 방송의 생명인 공공성과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그런데 OBS 희망조합의 이 같은 노력은 ‘MB특보 사장 내정설’로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OBS 희망조합은 더 이상 현 정권의 최측근들이 방송에 얼씬거리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이미 YTN을 통해 볼 수 있듯이 MB특보가 사장으로 선임될 경우 방송파행은 물론, 시민들의 들불 같은 반대 여론에 직면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B특보 사전 내정설’ 의혹이 현실화 될 경우 OBS 희망조합은 지난 3년간의 투쟁을 거울삼아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1400만 경인지역 시청자 앞에 천명한다.
2009. 2. 9
전국언론노동조합 OBS지부 희망조합
방송-언론초토화 막기 위해 언론노조 2월 총파업 재개해야!!
* 한겨레 / 낙하산 논란 이번엔 OBS
* 오마이뉴스 / OBS 경인TV도 MB특보 출신 사장 내정설
* PD저널 / 민영방송 OBS, 서울신문에도 낙하산 투하?
* 전국언론노조 / 2월 총파업 재개 결의...오는 12일 대의원회 개최
KBS-YTN-연합에 이어 방송악법 개정을 통한 방송언론장악(MBC 등)을 호시탐탐 노리고, 청와대까지 나서서 용산참사의 진실을 축소.왜곡.은폐하기 위해 여론조작을 일삼는 현 정권은 민영방송OBS와 서울신문마저 그 더러운 손을 뻗치고 있다 한다.
* 독재를 위한 현대판 분서갱유와 비판적 지성의 말살!!
* 살인마를 위한 살인마에 의한 용산참사 여론조작 폭로!!
* 나는 분노한다! 개같은 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 앞서가는 바른 신문과 퇴색하는 블로그!?
* SBS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땠습니까? 똥 마렵습니다!
* 대박! 4대강살리기 거짓동영상, 진실왜곡에 거짓정보까지
* 청와대 압력으로 사라진 YTN 돌발영상 다시보기~조내 웃김!
경인지역 유일한 지상파 방송이던 경인방송이 우여곡절 끝에 문을 닫은 후 노조와 언론계, 그리고 지역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 새롭게 부활시킨 방송인 OBS(http://about.obs.co.kr/index.asp)의 경우, 현재 사장 공모 절차가 진행중인데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의 방송특보를 지낸 차용규 전 울산방송 사장이 응모해 사장 선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다.
* OBS 대표이사 사장 공모 http://about.obs.co.kr/03/audience01_view.asp?idx=12
경인TVOBS 정말 우여곡절 끝에 다시 회생한 방송이다. 그런데 이명박정권은 이것도 날로 먹으려 한다.
오는 16일 사장 공모를 마감하는 서울신문(http://www.seoul.co.kr/index.html)도 같은 신문사 편집국장과 스포츠서울 사장을 지낸 언론특보 ㄱ씨 이름이 유력하게 오르내리고 있어, 서울신문 노조는 최근 '사장 선임 서두르지 말라'는 성명을 내고 "부적합한 인물이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임되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다.
관련해 한겨레는 12일자 사설을 통해 민영방송OBS에 대통령 특보 출신이 사장이 된다면 이는 제2의 YTN사태로 비화되어 어렵사리 재개된 방송이 옛 경인방송의 전철을 밟게 되는 비극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언론 본연의 비판기능을 포기한 권언유착을 통해 이익을 꾀하려는 시도를 경계했다.
바른 보도와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서겠다는 서울신문도 위협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3일 동안 전국언론노동조합과 MBC 등은 총파업투쟁을 통해 언론악법 저지와 공영방송 사수를 위해 열심히 싸웠다. 언론노조의 총파업투쟁에 네티즌-블로거-만화가-국민들도 함께 연대-투쟁했다. 그 총파업을 다시 재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방송과 언론이 초토화되기 전에 말이다. 여기에 '블로그파업'을 가열차게 이어갔던 블로거들도 다시 힘을 내어 방송악법을 막아내고 공영방송-언론의 독립성을 함께 지켜냈으면 싶다.
* MB악법 바로보기 카툰 릴레이, 이젠 우리가 이어가야....
* 블로그파업은 가열차게 블로킹(깅) 하라는 외침!!
* 블로그 스킨을 블랙으로 물들이자!!
*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집회시위법(일명 마스크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66
2.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71
3. 수도법 개정 http://savenature.tistory.com/2575
4. 비정규직보호법+최저임금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81
5. 지옥의 묵시록 http://savenature.tistory.com/2583
6. 언론법(조중동.재벌방송법) http://savenature.tistory.com/2599
7. 방송법개악2 http://savenature.tistory.com/2602
8. 의료법개악(건강보험 민영화) http://savenature.tistory.com/2606
9. 의료법개악(영리법인 병원허용) http://savenature.tistory.com/2616
10. 금산분리완화법 http://savenature.tistory.com/2619
11. 사이버모욕죄와 통신비밀보호법 http://savenature.tistory.com/2627
* 민영방송도 장악하려 하는가? 특보 출신 사장의 내정을 반대한다!
OBS 경인TV에도 정권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OBS는 오는 12일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날은 2기 사장을 선임함으로써 OBS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날은 OBS가 엄혹한 시절을 맞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OBS 2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이미 안팎으로 ‘MB 방송특보 사전 내정설’이 공공연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전 내정설’은 사장공모 절차에서 이미 드러났다. 주철환 대표이사가 1월22일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한 후부터 30일까지 OBS 사장공모가 졸속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설 연휴를 제외하면 불과 6일 동안에 공모가 이루어진 셈이다. 현재 OBS가 처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바른 언론관과 전망을 가진 인물을 요구하기에 터무니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짧은 공모기간은 “MB특보 출신 사전 내정”이라는 안팎의 의혹을 키웠고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정가와 언론계에서는 ‘차용규씨의 사전 내정설’이 공공연시 되고 있다. 차용규씨가 누구인가? 그는 지난 대선당시 이명박 캠프의 방송특보를 지냈던 인사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단 말인가?
MB 최측근이 방송사 사장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미 KBS, YTN 등을 통해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은 기자와 PD는 한직으로 밀려나고, 공정성을 담보한 뉴스를 방송하기에는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워졌다. 그런데 이제 경인지역 민영방송사인 OBS 까지 MB 방송특보 출신을 내려 보내려 하는 것이다.
OBS 희망조합은 ‘공익적 민영방송’의 기치를 걸고 새로운 방송사를 만들기 위해 3년간 거리에서 풍찬노숙을 감내한 조합이다. 이는 방송의 생명인 공공성과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그런데 OBS 희망조합의 이 같은 노력은 ‘MB특보 사장 내정설’로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OBS 희망조합은 더 이상 현 정권의 최측근들이 방송에 얼씬거리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이미 YTN을 통해 볼 수 있듯이 MB특보가 사장으로 선임될 경우 방송파행은 물론, 시민들의 들불 같은 반대 여론에 직면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B특보 사전 내정설’ 의혹이 현실화 될 경우 OBS 희망조합은 지난 3년간의 투쟁을 거울삼아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1400만 경인지역 시청자 앞에 천명한다.
2009. 2. 9
전국언론노동조합 OBS지부 희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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