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된 내가 알고 있던 '시오니즘'은 날조된 거짓말!!
내셔널리즘에 왜곡.악용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
국민학교 6년...중학교 3년...고등학교 3년...대학교 4년....
16년간 도대체 나는 학교에서 공교육이란 이름하에 무엇을 배워왔나 싶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모순되고 병든 사회에서 내 삶에서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을 보면, 학교와 교육이 상징하는 실체는 유령과 다르지 않다. 손에 잡히지 않는 유령과 헛된 기대.희망을 쫓아 사람들은 아이들을 학원으로 사교육으로 내모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국가와 자본에 의해 철저히 사육.훈육된 '복종형.군인형 인간'을 사회에 토해내기 위해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과 착취.고통.차별이 따라붙는다. 그 악순환의 고리를 우리는 스스로 끊지 못하고 되풀이하고 그 속에서 기생하며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암튼 내셔널리즘(국가의 공동체적 이념을 강조하고 그 통일, 독립, 발전을 꾀하는 국가주의 또는 민족의 국가적 통일과 일체성을 지향하는 민족주의)을 공고히 하는 국가적.사회적 기반인 교육, 특히 역사 교육은 현 정부에 의해 괴롭힘.난도질 당하고 있다. 친일잔재와 군사독재정권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나서서, 오랫동안 무지몽매한 궁민들의 사고와 의식, 사상을 철저히 세뇌화 시켜온 것들이 점차 균열이가고 깨쳐가자 그것을 되돌리려고 기를 쓰고 있다.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회귀해 궁민들을 내셔널리즘에 복종하는 기계적.순응적 존재로 길들이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은 헛되디 헛된 것이다. 예전처럼 정보와 사실, 진실이 국가에 의해 철저히 조작.차단.통제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다양한 루트와 환경 속에서 밀실에서 벌어지는 추잡한 일들과 거짓, 편법들을 접하고 있고 그것을 학습하고 행위할 수 있을만큼 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와 자본이 조작.차단.통제한 정보의 진위 여부까지 스스로 판단.해석.주장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러함에도 16년간 훈육된 나는 많은 것들을 깨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중고등학교 세계사-사회-도덕-윤리 과목 수업시간에 은연중에 반복해서 주입된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이다. 대부분 시오니즘하면, 1차 중동전쟁 당시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아랍인들과 달리 신이 약속한 자신의 땅에 나라를 세우고 유대민족을 지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민족단결을 일궈낸 의미있는 일(정치운동,전쟁)들로 알고 있다. 아니 그렇게 교육 받았다.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며 죽어간 반공소년 이승복의 이야기처럼. 국가 존속.유지의 중추였던 반공이데올로기와 내셔널리즘을 위한 신화.우상처럼.
관련해 왜곡.변질.악용되는 그 추잡한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이 날조된 거짓말, 제국주의의 산물이라는 것을 이제사 알게 되었다. 건국대 홍미정 교수의 짧은 역사강의 인터뷰를 통해서 말이다.
덧. 오늘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의사는 묻지 않고, 휴전안에 대한 표결을 한다고 한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인종학살을 자행한 야만적인 이스라엘. 그들에게 신의 저주를...악랄한 이스라엘과 시오니스트에게 돈줄을 대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당신과 이스라엘과 방위협력 맺은 한국정부에도 저주를...
* 알자지라 / Israel 'set to halt war on Gaza'
*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 젊은 의료인들, "팔레스타인 가자에 긴급구호와 의약품 절실"
*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 Free Palestine End the War....Stop Israel!!
* 야곱이여! 야만과 학살을 멈춰라!
* '21세기 홀로코스트' 자행하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을 규탄한다!
* 이스라엘 공습과 지상군 투입은 자위권이고, 하마스 로켓은 테러라고?
* 'Free 팔레스타인=Free 이스라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 '시오니즘' 스타벅스 커피를 사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 "당신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나요?"
1. 극우 시오니스트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맙시다!
2. 이스라엘 대사관에 항의 전화와 이메일을 보냅시다!
- 이스라엘대사관 대표전화 02-3210-8500
- 대사관 대사과 내선번호 503 ambas-seo@seoul.mfa.gov.il
- 대사관 공보과 내선번호 505 info@seoul.mfa.gov.il
3. 이스라엘의 학살이 지속되는 동안 이스라엘 대사관 앞 1인 시위에 참여합시다. freegaza2009@jinbo.net
4.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2차 촛불문화제(1월 13일 7시)에 참가합시다.
5. 블로거라면 '이스라엘 학살규탄' 포스팅을 합시다!
6. 다음 블로거기자 대상 유네스코 문화탐방(이스라엘)을 보이콧합시다!
[참세상TV] 시오니즘은 날조된 거짓말
홍미정이 들려주는 '진짜' 이스라엘 역사강의
2009년 01월 16일
[인터뷰]홍미정 건국대 교수/<팔레스타인 땅, 이스라엘 정착촌> 저자
원래 1세기에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6세기에 바빌론 유수와 로마 제국 시대에 쫓겨났다. 아랍 반도의 예멘 지역에서 힘야르 제국이라고 6세기에 있었어요. 힘야르 제국의 왕이 유대교로 개종한거야. 왕이 개종하면 그 백성들이 모두 유대교도 가 되는 거지. 이슬람이 오기 바로 전이잖아요.
그 다음 7세기에 저쪽 북아프리카 쪽에서 베르베르 제국의 하얀 사람들(백인)이 유대교로 개종했어요. 현대와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개종은 8세기에 일어났어요. 740년. 흑해와 카스피해 연안에서 카자르 제국의 왕이 유대교로 개종했어요. 그러면서 현대 유대인의 80% 이상이 그들의 후손이에요. 20세기 초까지는 이런 사람들이 90퍼센트 이상이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1세기 로마제국 이것과는 관계가 없고, 그 이후 6세기, 7세기, 8세기에 개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오니스트들이 주장하는 내셔널 홈으로서의 권리라는 것이 날조된 거짓말이다. 처음부터 거짓말에 토대를 두고 이스라엘 국가는 그 땅에 건설된 것이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 이쪽이 전부 오스만 제국 치하였다. 오스만 제국이라는 것이 북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에 있으니까 영국이 인도로 가야하는 데, 오스만 제국이 떡 버티고 있으니까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물건은 많고, 인도로 가야 하는데 걸리적 거리는 거지. 이거를 분할 해체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영국에서는. 그 때 사용된 것이 아랍 내셔널리즘, 그 다음에 유대 내셔널리즘, 그게 이제 시오니즘이다. 이것을 사용해서 오스만 제국을 해체시키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했고, 그 때 영국이 1,2차 세계대전에서 아랍인들도 사용하고, 유대인들도 사용한다. 서로 다른 약속도 하고. 유대인들에게는 유대국가를 세워주고, 아랍군에는 아랍 국가를 세워주겠다고 하고, 그것을 이요해서 터키를 해체시키고, 터키를 해체시키는데 성공을 하고. 아랍국가인 요르단을 세우고, 요르단을 세울 때 요르단이 무슨 돈이 있나. 처음부터 영국이 다 돈을 댔다.
이스라엘이 1948년에 건국하고 5월 15일부터 전쟁이 났다. 1차 중동전. 그 전쟁을 놓고 아랍국가들이 힘을 합쳐서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지중해 속으로 처넣으려고 한 전쟁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전쟁이 일어나자 전 세계 있던 유대인들은 짐을 싸가지고 이스라엘로 속속 들어왔는데 아랍인들은 다 도망갔다. 거기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그런 사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그 적들이 둘러싸고 있다.
유대인들이 외부에서 짐 싸들고 올 수 밖에 없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그때 유대인은 1, 2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으로서, 연합군으로서 참가했던 사람들. 초대대통령인 와이즈만(영국시민권자)도 화학무기 기술자였고, 뱅고리온은 폴란드 사람인데, 시오니즘 운동을 하다가 터키에 의해 쫓겨나고, 다시 미국에서 좀 살다가, 들어와서 이르곤이나 이런 갱단들이 이스라엘 방위군으로 전환이 됐다. 당시 군대가 조직이 안됐으니까.
지금 현재에도 유대인을 무엇으로 규정할 건인가 범위를 결정하기 힘든데, 유대기구에서 발표한 숫자에 따르면 미국에 약 600만명, 이스라엘에 그 정도 조금 안되게, 그게 전세계 유대인의 각각 40%씩이에요. 나머지 20%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
* 출처 : 참세상TV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nid=51222
* 사이버통제법 반대 캠페인송 / 우리의 입을 막으려 하지마
* 진보네트워크센터 / 인터넷감청 : 당신이 곧 '미네르바'다.
* 사이버통제법에서 사이버인권법으로!
* 사이버인권법 배너 달기 http://nocensor.org/webbs/view.php?board=nocensor_6&id=12
내셔널리즘에 왜곡.악용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
국민학교 6년...중학교 3년...고등학교 3년...대학교 4년....
16년간 도대체 나는 학교에서 공교육이란 이름하에 무엇을 배워왔나 싶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모순되고 병든 사회에서 내 삶에서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을 보면, 학교와 교육이 상징하는 실체는 유령과 다르지 않다. 손에 잡히지 않는 유령과 헛된 기대.희망을 쫓아 사람들은 아이들을 학원으로 사교육으로 내모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국가와 자본에 의해 철저히 사육.훈육된 '복종형.군인형 인간'을 사회에 토해내기 위해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과 착취.고통.차별이 따라붙는다. 그 악순환의 고리를 우리는 스스로 끊지 못하고 되풀이하고 그 속에서 기생하며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암튼 내셔널리즘(국가의 공동체적 이념을 강조하고 그 통일, 독립, 발전을 꾀하는 국가주의 또는 민족의 국가적 통일과 일체성을 지향하는 민족주의)을 공고히 하는 국가적.사회적 기반인 교육, 특히 역사 교육은 현 정부에 의해 괴롭힘.난도질 당하고 있다. 친일잔재와 군사독재정권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나서서, 오랫동안 무지몽매한 궁민들의 사고와 의식, 사상을 철저히 세뇌화 시켜온 것들이 점차 균열이가고 깨쳐가자 그것을 되돌리려고 기를 쓰고 있다.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회귀해 궁민들을 내셔널리즘에 복종하는 기계적.순응적 존재로 길들이기 위해서 말이다.
시오니즘은 거짓말....
하지만 그들의 노력은 헛되디 헛된 것이다. 예전처럼 정보와 사실, 진실이 국가에 의해 철저히 조작.차단.통제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다양한 루트와 환경 속에서 밀실에서 벌어지는 추잡한 일들과 거짓, 편법들을 접하고 있고 그것을 학습하고 행위할 수 있을만큼 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와 자본이 조작.차단.통제한 정보의 진위 여부까지 스스로 판단.해석.주장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러함에도 16년간 훈육된 나는 많은 것들을 깨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중고등학교 세계사-사회-도덕-윤리 과목 수업시간에 은연중에 반복해서 주입된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이다. 대부분 시오니즘하면, 1차 중동전쟁 당시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아랍인들과 달리 신이 약속한 자신의 땅에 나라를 세우고 유대민족을 지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민족단결을 일궈낸 의미있는 일(정치운동,전쟁)들로 알고 있다. 아니 그렇게 교육 받았다.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며 죽어간 반공소년 이승복의 이야기처럼. 국가 존속.유지의 중추였던 반공이데올로기와 내셔널리즘을 위한 신화.우상처럼.
관련해 왜곡.변질.악용되는 그 추잡한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이 날조된 거짓말, 제국주의의 산물이라는 것을 이제사 알게 되었다. 건국대 홍미정 교수의 짧은 역사강의 인터뷰를 통해서 말이다.
덧. 오늘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의사는 묻지 않고, 휴전안에 대한 표결을 한다고 한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인종학살을 자행한 야만적인 이스라엘. 그들에게 신의 저주를...악랄한 이스라엘과 시오니스트에게 돈줄을 대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당신과 이스라엘과 방위협력 맺은 한국정부에도 저주를...
* 알자지라 / Israel 'set to halt war on Gaza'
*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 젊은 의료인들, "팔레스타인 가자에 긴급구호와 의약품 절실"
*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 Free Palestine End the War....Stop Israel!!
* 야곱이여! 야만과 학살을 멈춰라!
* '21세기 홀로코스트' 자행하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을 규탄한다!
* 이스라엘 공습과 지상군 투입은 자위권이고, 하마스 로켓은 테러라고?
* 'Free 팔레스타인=Free 이스라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 '시오니즘' 스타벅스 커피를 사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 "당신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나요?"
1. 극우 시오니스트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맙시다!
2. 이스라엘 대사관에 항의 전화와 이메일을 보냅시다!
- 이스라엘대사관 대표전화 02-3210-8500
- 대사관 대사과 내선번호 503 ambas-seo@seoul.mfa.gov.il
- 대사관 공보과 내선번호 505 info@seoul.mfa.gov.il
3. 이스라엘의 학살이 지속되는 동안 이스라엘 대사관 앞 1인 시위에 참여합시다. freegaza2009@jinbo.net
4.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2차 촛불문화제(1월 13일 7시)에 참가합시다.
5. 블로거라면 '이스라엘 학살규탄' 포스팅을 합시다!
6. 다음 블로거기자 대상 유네스코 문화탐방(이스라엘)을 보이콧합시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이 잠시 멈췄다 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전쟁범죄는 반드시 밝혀져 그 죗값을 물어야 할 것이다.
[참세상TV] 시오니즘은 날조된 거짓말
홍미정이 들려주는 '진짜' 이스라엘 역사강의
2009년 01월 16일
[인터뷰]홍미정 건국대 교수/<팔레스타인 땅, 이스라엘 정착촌> 저자
원래 1세기에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6세기에 바빌론 유수와 로마 제국 시대에 쫓겨났다. 아랍 반도의 예멘 지역에서 힘야르 제국이라고 6세기에 있었어요. 힘야르 제국의 왕이 유대교로 개종한거야. 왕이 개종하면 그 백성들이 모두 유대교도 가 되는 거지. 이슬람이 오기 바로 전이잖아요.
그 다음 7세기에 저쪽 북아프리카 쪽에서 베르베르 제국의 하얀 사람들(백인)이 유대교로 개종했어요. 현대와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개종은 8세기에 일어났어요. 740년. 흑해와 카스피해 연안에서 카자르 제국의 왕이 유대교로 개종했어요. 그러면서 현대 유대인의 80% 이상이 그들의 후손이에요. 20세기 초까지는 이런 사람들이 90퍼센트 이상이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1세기 로마제국 이것과는 관계가 없고, 그 이후 6세기, 7세기, 8세기에 개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오니스트들이 주장하는 내셔널 홈으로서의 권리라는 것이 날조된 거짓말이다. 처음부터 거짓말에 토대를 두고 이스라엘 국가는 그 땅에 건설된 것이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 이쪽이 전부 오스만 제국 치하였다. 오스만 제국이라는 것이 북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에 있으니까 영국이 인도로 가야하는 데, 오스만 제국이 떡 버티고 있으니까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물건은 많고, 인도로 가야 하는데 걸리적 거리는 거지. 이거를 분할 해체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영국에서는. 그 때 사용된 것이 아랍 내셔널리즘, 그 다음에 유대 내셔널리즘, 그게 이제 시오니즘이다. 이것을 사용해서 오스만 제국을 해체시키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했고, 그 때 영국이 1,2차 세계대전에서 아랍인들도 사용하고, 유대인들도 사용한다. 서로 다른 약속도 하고. 유대인들에게는 유대국가를 세워주고, 아랍군에는 아랍 국가를 세워주겠다고 하고, 그것을 이요해서 터키를 해체시키고, 터키를 해체시키는데 성공을 하고. 아랍국가인 요르단을 세우고, 요르단을 세울 때 요르단이 무슨 돈이 있나. 처음부터 영국이 다 돈을 댔다.
이스라엘이 1948년에 건국하고 5월 15일부터 전쟁이 났다. 1차 중동전. 그 전쟁을 놓고 아랍국가들이 힘을 합쳐서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지중해 속으로 처넣으려고 한 전쟁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전쟁이 일어나자 전 세계 있던 유대인들은 짐을 싸가지고 이스라엘로 속속 들어왔는데 아랍인들은 다 도망갔다. 거기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그런 사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그 적들이 둘러싸고 있다.
유대인들이 외부에서 짐 싸들고 올 수 밖에 없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그때 유대인은 1, 2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으로서, 연합군으로서 참가했던 사람들. 초대대통령인 와이즈만(영국시민권자)도 화학무기 기술자였고, 뱅고리온은 폴란드 사람인데, 시오니즘 운동을 하다가 터키에 의해 쫓겨나고, 다시 미국에서 좀 살다가, 들어와서 이르곤이나 이런 갱단들이 이스라엘 방위군으로 전환이 됐다. 당시 군대가 조직이 안됐으니까.
지금 현재에도 유대인을 무엇으로 규정할 건인가 범위를 결정하기 힘든데, 유대기구에서 발표한 숫자에 따르면 미국에 약 600만명, 이스라엘에 그 정도 조금 안되게, 그게 전세계 유대인의 각각 40%씩이에요. 나머지 20%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
* 출처 : 참세상TV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nid=51222
* 사이버통제법 반대 캠페인송 / 우리의 입을 막으려 하지마
* 진보네트워크센터 / 인터넷감청 : 당신이 곧 '미네르바'다.
* 사이버통제법에서 사이버인권법으로!
* 사이버인권법 배너 달기 http://nocensor.org/webbs/view.php?board=nocensor_6&i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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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조작까지 해대는 '졸개방송' KBS 시청(료)을 거부합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507



덧글
핀투리키오 2009/01/17 20:29 # 답글
전 다행히 고3 끝나고 읽은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에서 시오니즘의 무서움을 배웠었죠. 2차대전의 최대 피해자가 가해자로 돌변하다니 역사란....ㅡㅡ+
s리장 2009/01/18 10:08 # 답글
유시민이 세계사 책도 썼군요. 암튼 시오니즘이나 반공이나 그 구호가 내셔널리즘을 위해 존속,유지,학습된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자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는....그것을 깨칠 기회나 여건이 되지 않는 상황도 암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