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빅브라더와 천박한 낚시질에 방치된 블로고스피어?? 공안정국으로 몰아붙이는 정부와 이웃 맺으라고?? 그러면 설 선물 준다고?? 먹고 살려고 정부 배너를 단다지만, 이건 정말... 국익이란 이름으로 한국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에 동조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피눈물이라고 누차례 말해왔다. 이건 뭥미?? 스타벅스 커피를 미끼로 내걸다니... 올블에 올라오는 글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느낌이라는....ㅡㅡ::
파렴치한 이스라엘과 방위산업 협력에 열중하는 반인륜 한국정부 어찌하리....
우선 다들 직감하고 있겠지만 '막가파' 검찰의 미네르바 체포.구속이 상징하는 것은, 인터넷검열과 여론통제뿐만 아니라 표현.언론.사상.정보인권의 침해가 심화될 것이란 거다. 그것을 예고하는 일련의 사건.사고들이 줄을 잇고 있고, 네이버.다음 등 포털들을 자율규제라는 이름으로 네티즌들을 빅브라더를 대신해 사전검열.감시하기에 나섰다. 기세등등한 딴나라당과 방송통신위원회는 앞장서서 사이버통제와 방송장악을 위한 악법들을 이번 국회에서 처리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 미네르바 체포.구속과 영화 <효자동 이발사>의 '마루구스병'
* 미네르바 체포.구속은, 네티즌-인터넷여론에 대한 빅브라더의 선전포고
* 방송악법뿐만 아니라, 사이버통제법 '막걸리 보안법'도 막자!!
* 21세기 빅브라더 '반민주 MB악법'에는??
* 포털자율규제? '빅브라더 가신'의 자기검열과 네티즌 여론통제 본격화!
* '조작없는' 2008년 화제의 인물에 노무현, 촛불시민, 미네르바, 강기갑...
* 빅브라더의 인터넷 자기검열.통제 심화될 암울한 2009년 예언한 파란!
'벙커'에 숨어 인터넷 족치는 정부의 블로그와 이웃 맺으라굽쇼?
그런데 말이다. 미네르바의 체포.구속에 따른 후폭풍(공안정국)을 예견하고 우려하는 목소리 중 싸구려 경품을 미끼삼아 블로고스피어까지 파고들어 (파워)블로거들을 이용하려는 빅브라더의 교활한 짓거리는 왜 침묵하는지 모르겠다.
일례로 현재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에 내걸린 '정책공감과 이웃맺고 설 선물도 받고'라는 정말 천박하기 짝이 없는 배너를 보면 토가 나온다. 이는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서 한동안 '정책공감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배너를 달고, 올블릿 등을 통해 광고를 해댄 것과 다르지 않다. 벙커에 숨어들고 명박산성을 쌓고 방송언론장악과 인터넷 검열을 일삼는, MB정부의 대표블로그와 이웃을 맺고 이 소식을 퍼나르면 선물을 주겠다는 이 낚시질에 얼마나 많은 블로거들이 낚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역겹다.
이는 소위 '블로그마케팅'이란 이름으로 성장한 파워블로거라는 이들이 추잡한 자본의 달콤한 유혹에 동조해, 순진한 블로거들을 아니면 블로그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노리는 블로거들에게 '쥐약'을 먹이는 것과 다름 아니다. 아니 빅브라더가 손을 뻗치기 시작한 블로고스피어는 '쥐약'이 아니라 청산가리를 먹은 것처럼 치명적이다. 블로거들이 알게 모르게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빅브라더와 '보이지 않는 감옥(파놉티콘)'에 갇혀 그들의 손에 놀아나게 될꺼란 소리다.
덧. 파워블로거의 실체를 언급한 아래 게시글 중 비판의 대상이 된 프로블로거는 내게 '큰일이 벌어지기 전에...'라는 비밀댓글로 압박해왔다. 명예훼손에 대한 우려를 해준 한 유명블로거도 의도는 걱정이 되어서라 하지만, 모자이크 처리한 웹자보의 삭제를 권유했다. 자기검열을 하란거다...
*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거에게 '쥐약' 먹이는 (파워)블로거의 실체는?
* 프로(전업)블러거? 그들의 행위(밥벌이)에 문제가 없을까?
minipod씨 이스라엘의 대량학살 지원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준다굽쇼??
블로거의 양심과 의식을 병들게 하고 블로고스피어를 오염시키는 또 다른 예를 살펴보자!
현재 야만적인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공격과 인종학살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15일) 보건의료단체연합에서 보내온 성명서에 따르면,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숫자만 14일 현재 920명을 넘었고 이중 370명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한다. 오만방자한 이스라엘은 공격을 퍼붓는 것과 함께 봉쇄까지 하고 있어, 부상자나 가자주민에 대한 의료지원과 긴급구호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한다.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나치가 그러했듯이 시오니스트 이스라엘군이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 젊은 의료인들, "팔레스타인 가자에 긴급구호와 의약품 절실"
그런데 한국정부는 작년 8월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의 방위산업청장과 이스라엘의 국방본부장은 제 8차 한이스라엘 방산군수 협력 공동위원회를 열고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의 T-50 폭격기와 두산인프라코어의 K21 장갑차에 대한 수출을 협의했다. 한국의 폭격기와 장갑차가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보건의료단체연합은 한국정부가 이스라엘 방위산업 협력을 중단하고 이스라엘 대사를 본국 소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아래 성명 참조)
더불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대학살을 지원하는 기업체나 브랜드에 대한 보이콧(불매)도 펼쳐지고 있다. 관련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소식을 접하고, 스타벅스(이스라엘) 보이콧을 누차례 제안.요청한 바 있다. 스타벅스 신화를 이끈 하워드슐츠가 극우 시오니스트이고 인종차별주의자이며, 스타벅스가 이스라엘의 돈줄이 되고 있다는 것도 관련 자료들을 찾아 정리해 소개하고 지적했다.
*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 Free Palestine End the War....Stop Israel!!
* 야곱이여! 야만과 학살을 멈춰라!
* '21세기 홀로코스트' 자행하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을 규탄한다!
* 이스라엘 공습과 지상군 투입은 자위권이고, 하마스 로켓은 테러라고?
* 'Free 팔레스타인=Free 이스라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 '시오니즘' 스타벅스 커피를 사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 "당신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나요?"
헌데 지금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등의 올블릿에서 한 인터넷업체의 신규서비스를 광고하는 배너에서 '스타벅스 커피 100잔 쏩니다'라는 기가 찬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스타벅스와 이스라엘의 인종청소, 대학살이 무관하지 않고, 스타벅스 커피를 사마시는 것은 이스라엘군의 총탄과 포탄을 대주는 것이고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피눈물과 같다고 말해온 나로서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광고 배너다.
'서비스 사용기를 남겨주면 매일 10분에게 스타벅스 커피상품권을 드립니다'라는 무개념 문구를 내걸은 이 업체의 서비스는 "절대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생각 아니 다짐도 하게 만든다. 스타벅스 커피가 아니라도 다른 커피나 상품권도 많은데 하필 스타벅스라니. 그만큼 블로거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즐긴다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지금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전세계 여론이 어떤지도 모르고 이런 추잡한 미끼를 던져, 전범 이스라엘과 함께 골빈 블로거와 블로고스피어가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이스라엘인들이 망원경으로 불꽃구경을 하듯 팔레스타인 학살의 공범이 되라한 치들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그들이 좋은 신규서비스를 선보였다고 해도 나같은 이들에게는 눈길조차 받지 못할 것이다.
대다수 블로거나 관계자들은 이같은 해석과 주장이 과도하다고 여길지 모른다.
하지만 거울속에 비춰진 당신의 양심에게 물어 봤으면 싶다.
블로거와 블로고스피어를 병들게하고 오염시키는 자들이 누군지 말이다.
그리고 그들에 동조하고 그들의 던진 미끼를 덥썩 물고 있는 것은 누군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이다.
덧. 아참 국방부블로거모임이나 전쟁무기와 여군들 사진 올리는 블로그(거) 조내 싫다....이렇게 지랄발광하기도 조내 귀찮다....욕만 먹을 소리만 해대는 것도...띠바...
전쟁범죄자 이스라엘은 지금 즉각 팔레스타인에 대한 홀로코스트를 중단하라
- 한국정부는 이스라엘 방위산업 협력을 중단하고 이스라엘대사를 본국 소환하라
지금 가자지구에서는 150만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집단학살 당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이 18일째 이어지고 있고, 지금 이순간도 대다수 어린이를 포함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숫자만 1월 14일 현재 920명을 넘었고 이중 370명이 여성과 어린이다. 부상자 4360명 중 절반 이상이 또한 여성과 어린이다. 부상에서 생존한 어린이 10% 이상이 팔이나 다리 하나를 잃었다. 미처 집계되지 못한 시체들은 길이나 폭격당한 집에서 훼손되고 있다. 이스라엘에 의한 홀로코스트가 자행되고 있는 가자지구는 사망자와 부상자의 통계 이상으로 처참한 상황으로 알려 졌다.
가자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망자 수나 부상자 수는 공식발표치 보다 최소 10% 이상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스라엘 군은 사망자수를 집계하려는 의료진들조차 조준사격으로 위협하거나 사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처 후송되지 못해 사망자 명단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이 길이나 집에 버려져 있다. 의료진들은 사망자나 부상자들의 인격이나 존엄성을 따질 겨를조차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폭격으로 인한 어린아이들의 시체들이 병원 바닥에 방치돼 있고 부상자들은 마취제 없이 수술받다 사망하고 있다고 한다. 가자지구의 모든 병원의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이 모두 시체들과 부상자로 가득 차 있다.
무엇보다 심각한 상황은 이스라엘군이 사망자와 부상자로 가득찬 병원마저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1월 12일 하루 동안만 가자 지구에서 세 군데 병원이 공격받았다. 그 중 한 곳은 근거리에서 탱크포격을 받았고 8명의 부상자와 의료진 1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의료진 26명이 사망하고 40명 이상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들 모두 의료진임을 알리는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나 이스라엘 군은 의료진마저 조준사격 하고 있다. 사망자와 부상자를 후송하던 엠블런스 구급차가 공격받고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한 이스라엘은 희생자들에 대한 모든 구호활동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기본적인 생필품은 물론이고 의약품이나 응급구호품들도 반입이 금지됐다. 세계보건기구나 국제적신월사 같은 의료지원기구들은 국경지역에 수많은 의약품을 쌓아두고 있지만 이스라엘 군에 가로막혀 접근조차 못하고 있다. 심지어 가자 지구 안에서조차 의료진들은 사망자나 부상자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의료진 살해와 구급차 공격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급차가 오지 못해 동료여성 2명의 부축으로 병원에 가던 분만여성 한 명은 동료들과 함께 이스라엘군의 조준사격으로 사살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대인에게는 금지돼 있는 뼈까지 태운다는 백린탄이 매일 밤 가자시티를 뒤덮고 있다. 자손들에게까지 심각한 혈액병을 유발한다는 열화우라늄탄이 공공연히 사용되고 있다. 여성과 어린이들을 한집에 가둬 놓은 채 비행기로 폭격하고 있다. 나찌의 홀로코스트가 이스라엘에 의해 다시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잔인한 대량학살은 이미 가자지구 폭격전에 자행되었다. 이스라엘은 이미 2년전부터 인도적 물품 이외에 음식물, 의약품, 석유와 생활필수품 모두를 경제봉쇄 해 왔다. 이러한 경제봉쇄로 인해 5만명의 어린이들이 만성영양실조에 시달리고 45%의 임산부들과 55%의 어린이들이 빈혈에 시달리던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2006년 1월 가자와 서안지역의 민주적 선거에 의해 44% 제 1당이 된 팔레스타인 지역의 민주적 대표체인 하마스는 경제봉쇄를 풀라고 요구했던 것이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은 경제봉쇄를 더욱 강화했을 뿐이다. 이들은 모두 전쟁범죄의 공범이다.
한국정부는 어떠한가? 올해 8월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의 방위산업청장과 이스라엘의 국방본부장은 제 8차 한이스라엘 방산군수 협력 공동위원회를 열고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의 T-50 폭격기와 두산인프라코어의 K21 장갑차에 대한 수출을 협의했다. 한국의 폭격기와 장갑차가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스라엘간 방위산업 협력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쓰레기 같은 이명박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명박정부는 지난 12일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진행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 군사공격을 비난하는 내용의 결의안 표결 과정에서 기권했다. 이명박 정부는 뭄바이 테러 때는 외통부 성명을 내고 "깊은 유감을 표명" 하고 비열하고 잔혹한 테러행위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반인도적인 범죄행위로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던 정부가 이번에는 "최근 하마스의 공격과 곧 이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자지구 및 인근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우려" 한다며 하마스의 공습이 이번 무력충돌의 원인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을 뿐이다.
지금 전 세계는 한 마음으로 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의 중단을 요구하며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모든 학살을 중단하라.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은 하마스에 대한 경제봉쇄를 중단하라. 그리고 한국정부는 당장 이스라엘과 방위협력 및 군사협력을 중단하라. 900여명이 넘는 팔레스타인과 어린아이들에 대한 학살을 지금 즉시 중단하라. (끝).
2009년 1월 15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사이버통제법 반대 캠페인송 / 우리의 입을 막으려 하지마
* 진보네트워크센터 / 인터넷감청 : 당신이 곧 '미네르바'다.
* 사이버통제법에서 사이버인권법으로!
* 사이버인권법 배너 달기 http://nocensor.org/webbs/view.php?board=nocensor_6&id=12
* MB악법이 몰려온다! 민주주의와 인권, 공영서비스 공멸을 막아라!! http://savenature.tistory.com/2480
* 인천 계양산 골프장=근린공원 반대! 개발계획 철회하라!! http://savenature.tistory.com/2455
* 2MB 미친교육 반대! 부당징계 철회 범국민 탄원서명 http://happyedu.jinbo.net/gboard/
* 사이버 악법을 블로킹하라! 사이버모욕죄, 인터넷실명제, 통신감청 반대! http://savenature.tistory.com/2490
* 한반도대운하의 시발점 '망령' 경인운하 졸속 추진 반대!! http://savenature.tistory.com/2546
* 전쟁광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한다! 점령과 봉쇄를 중단하라! http://savenature.tistory.com/2493
* 생방송 조작까지 해대는 '졸개방송' KBS 시청(료)을 거부합니다! http://savenature.tistory.com/2507
- 2009/01/15 19:29
- savenature.egloos.com/2204360
- 덧글수 : 0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