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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팔고 돈세탁해 시민단체 돈줄 대온 환경재단 압수수색의 의미 Ecotage&CivilAct

면죄부팔고 돈세탁해 시민단체 돈줄 대온 환경재단 압수수색의 의미
[이슈] 시민운동의 치욕, 권력형비리의 전형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


1년 넘게 한 시민(최초제보자)과 함께,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 관련자와 전.현직 간부, 그들을 비호하는 기성시민환경단체, 활동가, 인사들의 압박과 협박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불편한 불질"을 통해 힘겹게 싸워오고 있다.

관련해 지난 2월 조선일보의 보도 이후 부랴부랴 석연찮은 자체 조사와 징계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급마무리하고, 이 문제가 더 이상 여론화되지 않도록 전국 환경운동연합 지역조직에 함구(내부문건 있음.)시키는 등 한패가 되어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축소.은폐.묵인해 온 환경연합과 주변환경시민단체, 활동가,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이나 사회적 문책을 물을 수 없을만큼 한동안 답보 상태였다.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연애착취(성폭력) 사건을 환경운동연합과 안병옥, 김모 전 국장의 말만 곧이 곧대로 듣고 공금횡령 문제를 최초제보자와 내게 언급하지 못하게 압박해 온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조만간 관련 내용 공개)

환경운동연합과 관련 없다는 환경재단 최열의 비열한 진실통신

이후 지난 9월 검찰의 내사와 환경운동연합 압수수색으로 그동안 최초제보자가 문제제기 해 온 것들이 점점 그 윤곽이 선명해져, 태안 기름유출사고 후원모금까지 빼돌려 국민과 어민을 기만.우롱한 파렴치한 기획운영국 김모부장의 수억대 공금횡령까지 밝혀냈다. 그리고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내연관계의 박모 전 간사의 공금횡령에 대한 꼬리도 잡았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전 간사는 가족명의 차명계좌로 공금을 빼돌려 놓았다 한다.

물론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와 같은 사고가 터진다면 당연히 현장으로 달려가 사태를 수습하고, 기업의 책임을 물으며 싸워야 할 것입니다. 당시 전국의 자원봉사자를 조직하여 걸레를 들고 기름때를 벗기는 일에 가장 먼저 앞장선 것은 환경운동연합 등의 시민사회단체입니다. 그런 한편으로 대화를 통하여 기업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것도 환경운동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10월 2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이 가운데 환경운동연합은 A4 2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조직쇄신안, 중앙사무처 활동가 전원사퇴란 꼼수를 내놓고 고개를 숙였지만, 언론과 국민, 시민, 회원, 주변시민단체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왜냐하면 지난 9월 경찰의 환경운동연합 내사와 압수수색을 "시민단체 길들이기" "촛불탄압 " "표적수사"라 항변하며 검찰 수사를 거부하거나 비난하며 환경재단 최열 구하기에 여념없던 환경운동연합과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녹색연합, 환경정의, 녹색교통운동,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환경단체와 운동판 얼굴마담과 주요인사들도, 환경운동연합 기획운영국의 공금횡령 사실이 드러나 꽤 충격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환경연합 중앙사무처 활동가들이 모두 사퇴하고 나면, 누가 공금횡령에 대한 책임과 처벌, 징계를 받게 되는가??


한국의 시민운동과 시민사회 얼굴에 똥칠을 한 국내 최대 환경단체 환경운동연합이, 떳떳하고 당당하게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했음에도,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과 관련되어 줄줄이 공금횡령과 연루된 전직 간부들이 줄줄이 검찰에 체포되거나 소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 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 최열을 미화하고 감싸고 구하려고 발버둥치던 이들마저 슬슬 선 긋기와 손을 떼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사회현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응해 온 참여연대 등 환경운동연합과 그동안 연대활동을 함께해 온 주요 시민환경단체들의 논평이나 성명, 칼럼조차 흔히 볼 수 없는 것을 보면 이는 쉽게 눈치 챌 수 있는 일이다.

지난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제가 ‘시민운동가들도 이슬만 먹고 살 수는 없지 않느냐, 그들도 최소한의 문화생활을 누릴 권리가 있지 않느냐’는 요지의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몇몇 언론에서 그와 관련한 비판적 칼럼을 실었는데, 그 글들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슬이라는 비유는 두 가지 뜻을 함축합니다. 첫째 깨끗한 돈, 둘째 적은 돈. 그러니까 ‘시민운동가는 이슬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말은 비록 월급은 적지만 깨끗한 삶을 살며 사회에 봉사하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마땅하고 옳은 말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슬만 먹고 살 수 없다’고 한 것은, 그들에게 너무 많은 희생이 요구되는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9월 30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수개월 전에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접하고도 이를 묵인,방관해 온 그들은 환경운동연합과 엮여 시민과 회원들에게 지탄받고 단체 유지가 어려울 정도의 충격.피해(회원탈퇴)를 받을까 몸을 낮추고 눈치만 살피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검찰 조사대상에 오른 안병옥 등 주요 전.현직 간부들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환경운동연합 서울 중앙사무처 활동가들이 눈물을 질질 짜는 제스처를 보이며 전원 사퇴를 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고 징계받지 않는 선에서, 검찰 수사가 끝나고 여론이 잠잠해 질때까지 기다리려는 속셈인거다. 성추행.성폭력을 일삼은 녹색연합 전 장원 총장과 시민의신문 전 이형모 대표이사가 운동사회에서 아직도 그 이름을 날리고 기생하는 것처럼. 

 

환경재단은 환경연합과 다른 조직임을 강조하면서도, 최열의 공금횡령 혐의를 철저히 변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후원모금을 환경운동연합 기획운영국 부장이 수억대 횡령한 소식이 밝혀지면서, 이들의 구차한 변명은 거짓말임이 점점 탄로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녹색면죄부 팔아온 환경재단, 검찰 압수수색

이 가운데 검찰은 오늘(7일) 오전 환경재단(
http://www.greenfund.org/)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어제(6일) 최초제보자와의 통화에서, 검찰 출입기자들이 '검찰이 환경재단 최열의 공금횡령 혐의에 대한 단초를 잡은 듯 한데 이를 기자나 언론과 접촉해 알려주지 않아 그 사실관계를 확인할 길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를 위해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환경운동연합 압수수색처럼 언론이 먼처 치고나가 환경재단이 미리 자료들을 파기하는 짓거리를 못하게 하기 위해 그런게 아닐까 싶다.(이미 많은 자료들을 환경운동연합처럼 숨기거나 파기했을 것임.)

* 관련 기사 : 연합뉴스 / '환경련 보조금 의혹' 환경재단 압수수색

하여튼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으로 출국금지를 당한 최열이 대표로 있는 환경재단에 대한 압수수색은 큰 파장을 불러올 것이다.

왜냐하면 국내 환경시민운동판에서 "대선배"라 불리며 존경받아 온 최열이라는 자의 존재와 영향력(정계.재계.언론계.지식계.문화예술계 등 사회전반에 두루 인맥있음. 이명박, 유인촌, 오세훈뿐만 아니라...)이 막강했었고, 환경재단은 운동판에서 좀 굴러먹은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떠벌리며 "녹색면죄부"를 팔고 그 대신 돈을 받아 세탁해서는 기성시민환경단체들에게 대주는 역할들을 해왔기 때문이다.(관련글 참조)

이러한 성과들이 저의 공로라고 자화자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 두 기업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환경 경영’을 선포하고, 세계 일류 기업 수준의 지속가능보고서를 펴낼 만큼 환경 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보탬이 되었다는 점만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삼성SDI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판단하여 제가 사외이사 직을 사임하는 마지막 이사회에서 김순택 사장은 송별사를 겸하여 이런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최열 대표가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동안 혹시라도 환경과 관련된 불상사가 생길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사실은, 그런 일이 없도록 환경에 대한 투자를 더 많이 했다.” - 9월 28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이 땅의 모든 시민운동가들은 비유적 표현이 아닌 현실로서 ‘이슬’을 먹고 삽니다. 시민사회단체의 선배 활동가로서 제 소망은 그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환경을 보장해주는 것이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합니다. 그런 저에게 검찰은 ‘횡령 혐의’를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참으로 서글픈 현실입니다만, 저는 약속을 하나 더 보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의 자녀 교육을 지원하는 장학금을 조성하겠습니다. - 9월 30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환경재단이 기성시민단체.활동가에게 돈줄 역할을 하며 생색내는 시민단체 상근자 장학사업, 장학사업이란 명복으로 반환경 반노동 기업들의 돈이 이용된다. 이 때문에 수혜를 받은 이들은 환경재단이나 환경운동연합의 문제를 제대로 비판하거나 감시, 견제하지 못하는게 아닐까??

 

장학사업 운영위원을 보면, 최열 구하기 최전선에 나선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도 있다. 그는 지난 대선, 총선과정뿐만 아니라 유한킴벌리 사장 재직시절부터 최열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왔다. 유한킴벌리가 기성시민단체들의 돈을 많이 대줬다는 것은 알만한 이들은 다 아는 일이다. 열대우림을 파괴해 종이를 만드는 회사로부터 환경단체들도 꽤 많은 지원과 사업을 벌이는 모순적 구조를 그들은 재생산, 악순화 했다.


일례로 지난 환경비상시국회의 시절(당시 사무국에서 활동)에서 환경재단은 비상시국회의를 지원(돈)하기도 했다. 당시 환경재단 옛 사무실에서 돈의 출처를 알 수 없는 돈가방을 농성장으로 배달했다. 돈을 가져오라는 이들의 요구에 당시 녹색교통 정책실장을 따라가 돈을 세어 가방을 가져왔다. 굳이 현찰로 주지 않고 계좌이체 해도 될텐데...그래서 마음이 정말 편치 않았다. 이후 환경비상시국회의와 초록행동단 활동이 끝난 뒤 모 환경단체를 그만두는 주요한 계기 중 하나였다.

환경재단은 지난 9월 최열에 대한 검찰의 출국금지 조치 등을 가지고 상근활동가 명의의 공지를 통해 공금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환경운동연합과 별개 단체나 조직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 롯데백화점나 서울시와 공동 프로젝트(서울환경영화제, 태안 서해안 바다살리기 등)를 벌이는 가운데 서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은 그들의 활동내용을 보면 쉽게 눈치 챌 수 있다.

다행히 이제는 기업들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텔레비전 광고에서 친환경 기업임을 강조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10월 2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기업들에게 당당히(? )돈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조직인 환경재단과 기업들에게 대놓고 기부나 후원을 받을 수 없지만 환경재단이라는 든든한 백을 통해 반환경 반노동 국내외 "나쁜" 기업(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GM대우, HSBC, 한국코카콜라, 롯데백화점, 포스코, 리바이스 등)들과 공동사업을 벌이고 그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고 환경운동.시민운동 운운하며 녹색면죄부를 팔 수 있는 것도 위와 맥을 같이 한다.  

환경운동연합의 사업 중에 ‘그린시티(생태마을) 만들기’가 있었습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총예산 10억 원 규모로 5년 동안 지속된 이 사업은 LG카드가 자금을 지원하고, 환경운동연합이 사업을 진행하며, 언론사(매경과 한겨레)가 그 내용을 보도하는 공동 사업의 형태였습니다. 제가 기금운영위원장을 맡아 예금주가 되었지만 자금 관리는 세 단체가 함께 하였습니다. - 10월 26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중 

 

환경재단은 상근활동가 명의로 아래와 같은 공지를 후원자들에게 보냈다. 환경운동연합과 별개 조직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들은 환경운동연합 출신의 대표를 우두머리로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정치 않는다.


또한 환경운동연합의 사무총장 선거에서 최열 라인(식구)들이 몇년동안 쭉 사무총장직을 독식해 왔다는 것도 운동판에서 알려질 대로 알려진 이야기다. 이 때문에 환경운동연합은 김혜정 사무총장 시절 꽤 시끄러웠다.

아무튼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처럼, 시민사회단체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다가 우리 경제를 망칠 일입니다."라는 변명(최열의 진실통신,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도 걸려있었는데 이제 잘 보이지 않는다. 말하는 태도가 이명박과 흡사하다. 경제 운운하면서..ㅋ)을 늘어놓은 최열과 그를 구하려고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 기자회견과 비상시국선언까지 발표한 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이후 검찰 조사에서 자신은 떳떳하다,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며 당당히 검찰 수사에 응하겠다던 최열의 공금횡령 혐의가 밝혀진 뒤에도, 저들이 최열구하기에 여념이 없을지도 지켜볼 일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규모의 단체로서, 나름으로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고 활동해왔습니다. 통장 관리와 관련해서, 저희는 통장 관리자와 도장 관리자를 따로 두고 관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통장들이 최열 이름으로 개설되었을 뿐 모든 자금은 회계 담당자들이 관리했으므로, 사무총장이라고 해도 임의로 입출금을 하는 일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검찰이 언론에 흘리고 있는 ‘횡령 혐의’는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9월 26일자 최열의 진실통신

이래서 내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이 단순한 개인횡령이나 환경운동연합 내부의 회계문제가 아니라, 기성시민환경운동판이 한통속이 되어 축소.은폐하고 자신들의 치부와 문제를 외부구제기관이나 시민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이유인 것이다.

관련 자료들을 더 공개하면서 그 관계들을 설명하겠지만, 아직도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조직과 단체 그리고 자신만의 보신만을 생각하는 잡자들이 있어 심히 안타깝고 불쾌하기 그지 없다.

기성시민환경운동판에서 나쁜 놈들을 집어내고 추출할 만한 기준과 그 근거, 행동 또한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고 쓰레기 조중동에게 덜미를 잡혀 씹히면서도, 환경운동연합을 비판하는 것을 이명박의 한반도대운하 건설의 초석이라는 둥 여론 몰이라는 둥 씨부리는 것은 지난 3.4월 참여연대나 함께하는시민행동 간부급 인사와 환경연합 전 간부들을 만나면서 들어왔던 구차한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공모하진 않았어도, 이를 묵인.방조하고도 자성과 해결노력이 전무한 나약하고 비열한 이들도 또한 그 책임이 있다는 말이다. 밤날 이명박과 한나라당, 강만수를 욕해도 자신들의 문제나 치부를 철저히 비판하거나 토론하지 못하는 기성시민운동단체나 활동가들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할 때이다.

덧.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과 관련해 다른 기성시민환경단체들을 싸잡아 욕한다고 "조선일보식 글쓰기" 등 머라고들 하는 찌질이들이 있는데...정말 궁금하면 언급한 단체들에게 전화해서 수개월전에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지? 그것에 대해 단체들은 어떤 입장과 대처를 했는지 우선 물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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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venature.tistory.com/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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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savesmg/134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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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venature.tistory.com/2278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실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 그런데 시민사회단체 얼굴마담과 인사들은 지난 9월 최열과 환경연합 구하기에 여념없었다. 지금도 그러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할 구태.망령들이 아직도 운동판에서 기득권으로 자리하고 있으니 한국의 운동사회는 오바마가 말하는 그 변화가 보이지 않는거다.


* 다음 아고라 서명-국민혈세, 서해안살리기 후원모금 빼돌린 국민.시민.회원 우롱.기만한 환경운동연합은 해체하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242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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