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사표내고 어물쩍 도망치나??
11월 3일은 한국 시민운동사에 길이 남을 "치욕의 날"
* 미국대선에서 버락 오바마가 승리한 것보다 나에게는 더 큰 이슈~~
지난 3일 환경운동연합은 1년 전 한 시민의 최초제보와 검찰 내사 등을 통해 점점 그 추악하고 파렴치한 작태가 드러나고 있는, 습지센터 김모 국장과 내연관계에 있는 박모간사 그리고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김모 국장도 공모해 검찰 조사예정이라고 함.)의 잇따른 수억대 공금횡령 사건에 대해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쇄신안을 내놓았다. 그리고 오늘(6일)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상근 활동가의 전원 사표(이전에 윤준하 공동대표와 안병옥 사무총장은 사의 표명하고 미리 내뺌.)등으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지난 3월처럼 급마무리 하려 발버둥 치고 있다.
* 관련 기사 : 오마이뉴스 / 환경운동연합 상근활동가 전원 사퇴

11월 3일 검찰의 내사와 압수수색에도 자신들은 떳떳하다 당당하다 했던 환경운동연합은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쇄신안으로 이 문제를 어물쩡 넘어가려 했다. 한국 시민운동과 시민사회에 똥칠을 한 그들은 뻔뻔하게 환경운동연합이란 간판을 떼버릴 용기를 내지 못하고 조직 보신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환경연합 회원, 일반 시민이나 언론(기자)들의 반응은 여느때와 달리 싸늘하다. 그동안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란 가면 뒤에 숨어 뒷거래를 일삼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며 시민과 시민운동, 환경운동, 생명운동을 팔아먹으며 제 무덤을 파온 환경운동연합을 더 이상 믿을 수가 없고, 그들의 대국민사과와 조직쇄신안은 터무니없이 취약하고 납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지적들 한다. 환경운동연합 내부뿐만 아니라 그들을 비호하고 두둔하던 주변시민환경단체나 활동가, 인사들도 선을 긋고 등을 돌리고 환경운동연합을 욕하고 있다.
* 환경운동연합 29일 징계결정문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737
* 이번 사태에 대한 환경연합의 후속조치 공고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738
* 윤준하 공동대표, 안병옥 사무총장 사의 표명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754
* 환경운동연합을 위하여 / 이시재 카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hissue&wr_id=6021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
최초제보자(한 시민의 제보가 없었다면 환경운동연합의 부정비리를 밝혀지지 않았다.)와 함께 지난 1년간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의 전형인 환경운동연합의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면서 예상했던 시나리오지만, 아직까지 단체 외부에 있단 돌아온(왜??)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지난 3월 습지센터 공금횡령사건으로 경고를 받고 단체 외부로 나가있다 돌아온 듯 함.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입수해 들어봤는데 역시나 성폭력 및 공금횡령 사건을 사전에 최초제보자에게 듣고 인지하고 있던 자인데도 안병옥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거나 잘 모른다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고 있음. 하여튼 "나쁜놈"임.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간사의 내연관계 등을 몰랐다 하지만 사실이 아닐 것임. 그는 박모 간사의 남편과도 친분이 있음.)이란 작자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제대로 감잡지 못하고(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공금횡령 부분은 처장씩이나 되는대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고 있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최초제보자인 한 시민을 압박하며 "악의적인 음해자"로 내몰고 있다.
겉으로는 입발린 소리로 사과하는 척 했지만, 제 잘못이나 문제의 핵심과 본질을 전혀 회원이나 시민, 언론에 공개치 않고 은근슬쩍 덮어버리기에 급급한 저들의 파렴치하고 추악한 모습에 더욱 치가 떨린다. 그들의 전매특허인 그 흔한 기자회견과 집회도 하지 않았다.
관련해 지난 9월 검찰의 환경운동연합 압수수색이 있은 뒤, 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 최열은 참여연대, 녹색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한국여성민우회, 녹색교통운동,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정의 등 그들을 그동안 비호.옹호해 온 시민환경단체, 활동가들과 운동사회 얼굴마담들은 야합해 연석회의와 비상시국회의, 시국선언 등을 어느 사안보다 재빨리 조직해 발표했었다. 그리고 검찰 수사를 예고된 이명박 정부의 "시민단체 죽이기" "표적수사" "공안탄압" "촛불탄압"이라 씨부렁거렸다.

오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활동가들이 모두 사퇴했다고 한다. 그런데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사퇴하면 누가 징계받고 책임을 질껀가? 자원봉사로 일하는 니들에게 그 책임과 죗값을 물으라는 거냐?? 이건 대체 뭐하는 짓들인지?? 아직 고개 숙일 일이 많이 남아 있고, 도망치거나 잠적 중인 안병옥이나 윤준하, 최열이나 무릎꿇고 빌라고 해라!! 고개숙인 놈들 중에 아직도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실을 밝혀낸 한 시민을 "악의적인 음해자"로 칭하는 이가 있다. 양심이 있기는 한거냐??
환경연합 두둔하고 감싸던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녹색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등 왜 잠잠할까??
그런데 지금 환경운동연합과 주변의 환경시민단체들은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잠잠하다.
그들이 잘하는 흔한 논평과 성명, 기자회견 조차 없다.
대신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과 무관하지 않는 하지만 환경운동연합과의 선긋기와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 사회적 책임을 물어야 하는 시민단체, 활동가와 박모 간사의 남편이 최초제보자와 나를 고소.고발하겠다며 압박.협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모든 것을 포기하고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갖은 협박과 압박 속에서 힘겹게 싸워온 것에 감사해 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보신과 안위만을 생각하고 있다.(시민단체 경험이 있는 박모 간사의 남편은 스스로 나서지 않고 최초제보자에게 재산공개 내역과 녹취파일을 주면서 조선일보에 제보하라고도 했었음. 뒤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자신의 보신만 생각함. 여기에 그가 몸 담던 모단체나 활동가들도 동조해 환경운동연합 문제를 단체 차원에서 다루기 어렵다고 했었음. 또한 고소.고발 운운하는 그는 "국민의 알권리"란 미명하에 한미FTA 비밀문건을 외부로 유출시켜 검찰에 불구속기소된 바 있음. 환경운동연합에 자신의 재산공개내역을 전해주기도 함. 최초제보자를 "악의적 음해자"로 내모는 환경연합 모처장과 친분 있음.)
일례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의 전말을 알리는 나의 글을 메일로 받아보고, "조선일보식 글쓰기(한겨레식 글쓰기는 도둑놈들 두둔하는거냐??)" 운운하며 조언이 아닌 압박을 해 온 이도 있다. 그는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환경운동연합과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하고 비호해 온 단체, 인사들이 주요 임원에 참여 중.)의 조모 국장으로, 얼마전에는 나에게 보낸 메일과 태도와는 상반된 환경운동연합의 찌질한 대국민사과와 쇄신안과 별반 다를게 없는 성명을 내놓기도 했다. 검찰 수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전혀 감을 못잡고 뜬구름 잡는 소리만 또 해댄거다.

오마이뉴스에서 환경운동연합 상근활동가 전원 사퇴 소식을 접했는데, 저들은 사퇴를 할게 아니라 징계와 처벌을 받아야 할 이들이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 밝혀낸 시민에게 어떤 해명과 사과도 없어!!
그리고 오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활동가들의 전원 사퇴 기자회견?이 있었지만, 그들뿐만 아니라 공금횡령에 연루되고 그 사실을 알고도 조직적으로 축소.은폐하는데 큰 기여를 한 전현직 공동대표, 사무총장과 임원들까지 모두 나와 무릎을 꿇어도 시원찮을 판에 고개만 까딱 숙이고 내빼고 말았다.
특히 이들은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의 수억대 공금횡령이 검찰 조사로 꼬리가 잡히자 그를 우선 파면하고, 공금횡령 의혹으로 권고사직과 정직 처분란 중징계(환경연합은 권고사직을 중징계라 한다?) 받은 습지센터 김모 국장과 박모 간사처럼 사표를 내던지고 도망친 안병옥 사무총장과 윤준하 공동대표처럼 환경운동연합과 징계위원회, 특별대책회의(구성원 자체도 문제다. 환경연합과 최열을 두둔해 온 이시재란 인물이 위원장이라니...별 볼일이 없다. 최열 반대파 인사들을 세워놓던지해라!!)가 위 문제와 관련해 내부에서 어떤 징계나 처벌을 할 수 없게 미리부터 조직적인 방어막과 술수를 써버렸다. 자원봉사로 일한다고 하는데, 저러면서 퇴직금 받아 먹고 안나오면 그만인거다.(환경운동연합이 해체되면 퇴직금도 월급도 뭐도 없다.)
뿐만 아니라 환경운동연합과 운동사회에 일침을 가한 최초제보자와 내게 어떤 사과나 해명조차 없는 그들은, 습지센터나 기획운영국에서 횡령한 공금의 출처나 사용처 등 세세한 내용을 전혀 일반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시덥잖은 징계결정문과 대국민사과 및 쇄신안에도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 언급된 부분들만 가지고서는 믿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더 많은 것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있음에도 저들은 지금까지 해온대로 그들의 치부와 문제의 핵심과 본질, 사실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조직과 자신들의 안위, 보신만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이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양심고백과 내부 징계, 처벌부터!!
만약 저들이 진정 반성과 사과, 쇄신을 생각한다면, 자신들 입으로 공금횡령 등 그동안 벌여온 회계부정과 비리 실태들을 스스로 밝혀내 언론과 국민들 앞에 내놓고 김용철 변호사처럼 양심고백이라도 해야하지만 저들은 검찰 조사와 언론에서 눈치챈 것들만 사람들 앞에 내놓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공금횡령사건도 그 윤곽과 증거들이 속속 잡히기 시작했다고 한다. 김모 전 국장과 내연관계에 있던 박모 간사는 둘이 살려고 돌아다니면서, 횡령한 돈을 가족 명의(차명계좌)로 빼돌리거나 다른 통장에 넣어두었다고 한다. 그외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의 공금횡령과 공모한 김모 국장도 소환조사할 것이라 한다.
결국 한국 시민운동과 시민사회 전체에 똥칠을 한 환경운동연합의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은 지금부터가 시작인데, 환경운동연합과 주변의 환경시민단체, 활동가, 인사들은 지금 상황을 모면하고 내뺄 궁리만 몰두하고 있다. 이런 작자들이 한국의 시민운동과 운동사회에서 판을 치고 다녔다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이란 자는 이런 식의 글로, 검찰 수사를 압박했다. 하지만 그가 두둔한 환경연합의 공금횡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지금도 그 때처럼 치사하다 말할 수 있을까??
덧. 오마이뉴스나 한겨레는 "나쁜 NGO"를 분리수거할 혜안을 가지고 있나??
파렴치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한 소식과 그동안 최초제보자에 대한 압박.협박 때문에 공개치 못한 관련 자료들을 계속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습지센터 김모 국장의 성폭력사건에서 시작해 공금횡령 문제가 터지는 과정들을 집중 조명할 것이다.
오마이뉴스, 한겨레, 경향신문 등 친환경운동연합 언론들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문제를 개인 횡령문제로 몰아가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몇몇 간부와 활동가들의 문제이지, 전체 시민사회가 그런게 아니라는 말을 토해내면서 문제의 핵심과 본질을 극구 부인, 물타기 하고 있다. 저들은 아직 검찰 수사가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
암튼 오마이뉴스 등이 병든 시민운동판에서 옥석을 가려낼 그런 혜안이나 있는지 의문이다. 그렇지 않은 단체들이 있다고 씨부리지 말고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소개시켜 보라는 말이다. 싸잡아 욕한다고 머라할 시간 있으면 말이다. 그 싸잡아 비난하거나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용기조차 없는 언론이나 기자들 때문에 최초제보자가 너희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인거다. 늘 그렇게 찌질한 자기 편들기에 여념없으니 말이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물타기 하는 기사의 전형
덧.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 실체 언급없는, 알맹이 없는 대국민사과와 쇄신안
1. "부실한 회계관리"라고 한다. 국내 최대 환경단체라고 자부해 온 그들이다. 부실이란 말은 부정과 불법이란 말로 바꿔야 한다.(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이자 함께하는 시민행동 정책위원장(전 사무처장) 하승창은 환경연합 압수수색과 관련해 검찰이 시민사회 내부의 자정과 해결노력이 있음에도 무리하게 과잉수사를 벌인다고 치사하다 욕했었다. 그러면서 회계관행은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지껄였었다. 지금도 그 말을 다시 할 수 있을까??) 국민들뿐만 아니라 이 문제를 수개월 전부터 누차례 환경운동연합 내부에 고발, 제기하고 내부에서 잘 해결하길 바래온 한 시민을 너희들은 "악의적인 음해자"로 매도하고 김모 국장과 박전 간사를 감싸줬다. 그런 작태에 대한 어떤 반성도 없이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의 공금횡령 문제만 언급하는 니들을 보면 기가 찬다.
지난 9월 검찰 압수수색 후 전국 환경운동연합 대표자회의에서 공금횡령 문제에 입을 맞춘 내부문건도 있다는데, 이번에는 별 다른 입맞춤은 없었나?? 그리고 윤준하와 안병옥은 징계를 받아야 할 자들이다. 그들의 사표를 수리해 준 니들은, 결국 환경운동연합에서 나가있던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을 희생양 삼은 것에 불과하다. 지난번처럼 환경법률센터에서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을 변호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2. "부실한 회계시스템"이 문제라고?? 양심도 없냐?? 회계관행이란 말을 아직도 씨부렁대냐?? 회계부정과 불법회계를 일삼았다고 자백도 못하냐?? 아참 "자본의 힘에 맞서 싸우는데"...그동안 니들은 다국적 금융자본과 대기업들로부터 돈받아 쳐먹었잖아?? 뭐 X소리야??
3. 초심이나 양심이 있기는 하냐?? 수개월 전에 스스로 문제를 잘 풀었으면 지금까지 왔을까?? 입발린 소리말고 공금횡령과 연루된 것들 모두 징계내려라!! 사표내고 도망칠 궁리 말고....
4. 국민들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니들이 1년 넘게 한 시민 제보자를 협박.압박한 것은 되돌아보지 못하냐?? ㅇ활동처장 아직도 최초제보자를 "악의적 음해자"로 매도하던데, 안병옥하고 너도 다르지 않아!! 니도 관련 사실들을 수개월 전에 알고 있었잖아?? 모든 것을 안병옥에게 떠넘길 궁리말고 진정 반성한다면, 최초제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라고...그리고 특별대책회의를 이끌 인물이 없어 이시재냐??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의 인수위 시절 환경재단 최열이 인수위원에 참여한 것에 대한 비판을 감싸고 돈 그 작자에게 자리를 주냐?? 그냥 그동안 이어져온 최열 라인(서주원-김혜정-안병옥)의 대타라도 심어놓고 싶은거냐?? 지역에서 서울 중앙의 활동 문제삼는 반최열 라인 인사를 특별대책회의 의장으로 해도 시원찮을 판에...지지리도 못났다. 이러니 욕먹는 거야!!
만약 내부사정을 모르기에 이런 욕한다고 하면, 납득이 갈만한 해명과 설명을 해봐!! 제발 부탁해!!

* 다음 아고라 서명-국민혈세, 서해안살리기 후원모금 빼돌린 국민.시민.회원 우롱.기만한 환경운동연합은 해체하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242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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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11/06 15:28 # 삭제 답글
한 통의 구정물에 한 방울의 포도주가 들어가면 구정물..한 통의 포도주에 한 방울의 구정물이 들어가면 구정물..
이런 마당에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진보세력, 시민단체들이 입 다물고 있으면 모두 구정물이 될 뿐이죠.
다 같이 국민의 신뢰를 잃고 망할 생각인지.. 안 그래도 어디 하나 믿을 구심이 없는데 말입니다.
리장 2008/11/06 16:39 # 답글
소식통에 따르면 환경연합 공금횡령 관련해서 전현직 간부들이 모두 검찰 조사에 불응하고 있다 합니다. 그렇게 떳떳하게 조사받겠다고 하더니만...ㅋㅋ...
이런 2008/11/06 17:30 # 삭제 답글
조선일보 애독자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감히 우리 환경운동연합을 비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리사 2008/11/06 18:30 # 답글
아니, 그래도 여기까지 조사됬으니 경찰에 잡히긴 하겠죠?
2008/11/06 18:5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리장 2008/11/06 21:07 # 답글
어디까지 검찰 수사가 나아갈지가 관건입니다. 최열 공금횡령에 대한 꼬리도 잡혔다 하는데, 김모 부장보다 더 죄질이 나쁘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곧 줄줄이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이라는 소식도...암튼 중앙 사무처 활동가 눈물로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저들 참 기가찹니다. 만약 저들이 떳떳하다면 관련자들만 내치면 될텐데, 저런 식으로 단체와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젊은 활동가들을 팔아먹고 있네요. 머 젊은 활동가들 중에도 위 문제를 알고 수수방관했다면 그에 대한 가책이나 책임을 져야하지만...
애플 2008/11/10 02:20 # 답글
덕분에 짤막짤막한 기사로 읽던 사안의 윤곽을 조금 잡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그리고 마지막 오마이뉴스 등 언론에 대해 논하신 부분도 어느 정도 타당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어느 언론이든 어느 쪽으로라도 편향되기 마련이죠.
리장 2008/11/10 11:46 # 답글
조중동의 편향되고 왜곡된 보도행태에 문제삼으면서, 저들은 그들보다 약자이기에 그들과는 다르다는 논리를 펴지만 실상 한미FTA를 보도하고 광고하는 행태는 별반 다르지 않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