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에 대처하는 언론과 포털, 블로거
A4지 달랑 2장 알맹이 없는 대국민사과와 쇄신안 내놓은 파렴치한 환경운동연합
1년 넘게 최초제보자와 함께 국내 최대 환경단체, "진보적 사회단체" "촛불"이라 불리던 환경운동연합과 기성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인 돈과 성폭력 문제가 연루된 "권력형 비리"에 맞서왔다.
환경운동연합(전현직 간부, 활동가)과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내연관계에 있던 박모 전 간사, 그리고 그의 남편, 주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압박과 협박(어제도 모단체 활동가와 관련자로부터 전화와 메일, 댓글로 고소.고발 등의 협박을 받았다.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며 지난 참여정부 시절 국회에서 한미FTA 비밀문건을 유출해 검찰에 고발당한 바 있는 현 국가권익위(전 청렴위, 어떻게 짤리지 않고 용케 살아남았다.) 공무원인 그가 내게 법적책임을 묻겠다 한다. 집안 단속이나 잘 좀 하시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지금까지 싸울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을 위해 시민운동한다는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이 그들로 인해 고통받고 피해받은 한 시민(개인, 녹색연합 회원)을 집단따돌림(이지매)하고, 그들 내부의 추잡하고 추악한 짓거리에 대한 자성과 해결 노력을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를 나(블로거)는 다른 시민단체나 활동가들처럼 외면하고 무시할 수 없었다.
특히 국민혈세(정부보조금)와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후원모금까지 빼돌려, 국민과 시민.어민까지 기만.우롱하며 나쁜 짓을 했다면 그것이 환경운동연합이건 참여연대건 누구건 간에 사회적 책임과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들은 시민단체와 운동사회, 시민운동, 촛불이란 선량한 가면 뒤에 숨어서 거짓말로 일관하며 뒷거래(환경부을 돈을 받아 이것저것 사업, 프로젝트를 벌임.)를 일삼았고 제 스스로 무덤을 팠다.
기름유출사고 후원모금액까지 횡령한 환경운동연합, 알맹이 없는 대국민사과와 쇄신 말뿐
결국 검찰 특수부의 내사를 통해 최초제보자와 내가 문제제기하고 지적한,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와 "권력형 비리"가 하나둘 그 허물을 벗고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이번 환경운동연합 기획운영국 김OO 부장이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관련 후원금과 바에엘코리아, HSBC 등에서 준 각종 사업비 1억여원을 횡령해 애인에게 송금하고, 이밖에 환경련 사업비를 빼돌려 스포츠카를 구입하는데 사용한 것도, 지난 3.4월 최초제보자를 떠보기 위해 접근해 온 환경운동연합 전 간부(현 함께하는시민행동 운영위원)에 의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었다.

기획운영국 부장이 서해안살리기 후원모금액을 횡령하는 동안, 환경운동연합은 서해안 살리기 노래를 제작하기도 했다. 대체 어디서 그 제작비가 나온건지?? 환경운동연합 홍보대사 이현우가 불쌍하다.
* 환경운동연합 서해안 살리는 노래 제작 발표회 참고글
당시 그는 안병옥(사무총장 사의표명하고 잠적??)이 김OO 등 몇몇이 돈가지고 장난을 쳐 괴롭다는 말을 했었다 한다. 이에 최초제보자는 환경운동연합 조직표와 활동가 소개에서 사라진 김OO 부장을 만나, 공금횡령에 대한 단초를 찾으려 했으나 그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후문에 따르면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김OO은 환경운동연합에서 나와 자신은 환경운동연합 횡령과 무관하다며 질질 눈물을 흘린 최열의 환경재단 쪽에서 일을 했다는 소리도 있다.
다시말해 환경운동연합이 어제(3일) 내놓은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쇄신안과 39일 징계결정문에서, 지난 9월초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자체 조사를 통해 기획운영국 김OO 부장의 공금횡령이 밝혀진게 아니란 소리다.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이 그러했듯이.
현재 환경운동연합 김OO을 체포.구속해 수사를 벌인 검찰은, 지난 2004년부터 2년 넘게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후원모금액 등 수차례 공금을 횡령해 왔고 용도가 지정된 후원금을 빼돌려 환경운동연합 상근 활동가들 급여로 준 것을 상급자(안병옥 등)가 미리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다.
*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관련 글모음 :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category/15499
이를 눈치챈 환경운동연합 윤준하 공동대표와 안병옥 사무총장은 김OO을 희생양으로 내던지고, 사직서만 달랑 던지고 환경운동연합을 떠나있는 상태다. 다른 공동대표들도 사의표명을 했지만, 환경운동연합은 이들에 대한 사의는 거절했다고 한다. 도둑놈이 제 발 저린다고 했던가??
"촛불"의 가면 뒤에서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 숨기는 시민단체, 언론들
관련해 어제 오늘(4일)해서 조.중.동.한을 비롯한 신문,방송에서도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조중동은 그동한 해 온 가닥이 있어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이 활개를 치고 있고, 한겨레와 경향은 오마이뉴스, 프레시안보다는 좀 더 적극적이지만 예전 그대로 "환골탈태" 운운하며 환경운동연합과 주변의 기성환경시민단체를 감싸고 "권력형 비리"의 핵심과 본질을 전혀 집어내거나 국민들에게 알려내지 못하고 있다.

프레시안, 환경운동연합의 대국민사과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식으로 처리했다. 이래서 내가 프레시안을 안본다.

역시 오마이뉴스도 연합뉴스 기사를 그대로 베껴왔다. 환경운동연합과 친해서 활동가들 인터뷰라도 딸 수 있을텐데 말이다. 참...

중앙일보, 환경운동연합 공금유용 수사 일지를 정리한게 돋보인다. 하지만 이럴 때만 씨부렁댄다.

한국일보도 환경운동연합에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을 지난 2월 최초보도 한 뒤 잠잠했던 조선, 좀 일찍부터 나섰어야 빛을 볼텐데...욕먹을 짓만 해서리...

경향신문, 이게 뭥미?? 환골탈태...그 수준이하라서 이제는 해체가 정답이다. 자정능력, 자기반성이 안되는 놈들인거 아직도 모르고 두둔하나??

중앙일보에게 이렇게 씹히는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단체, 치욕이 아닐 수 없다.

조선일보 역시 환경운동연합 외 다른 시민단체들의 문제도 꼬집고 있지만, 두리뭉실하다.

한겨레 제목은 그럴싸 한데, 내용은 별게 없다. 그동안 환경운동연합과 사업도 많이 벌이고 그들을 미화, 동조하는 기사들을 실어왔으니...

한겨레, 회계관행이 아니라 그건 불법.부정.비리라고 해야하는거다. 회계부정이라고 말야...
*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관련 기사 :
- 중앙일보 / 썩은 냄새 진동하는 환경련의 돈 오염
- 중앙일보 / 환경연합 "정치탄압이다" 반발하더니
- 한국일보 / 환경련 '시늉뿐인' 사과
- 조선일보 / 환경운동연합 간부, 성금.후원금 빼돌려 여배우.애인에게 돈 주고 스포츠카 사기도
- 조선일보 / '환경운동연합'이 제일 나쁜 시민단체였을까
- 경향신문 / 시민단체,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 한겨레 / 다른 시민단체들마저 "통령한 반성 없다"
- 한겨레 / 구속 환경련 간부, 애인 계좌로 돈 빼돌려
- 연합뉴스 / 환경련 간부, 억대 공금 '쌈짓돈' 처럼
다음, 네이버, 엠파스 등 3개 포털도 어제 오늘해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 소식을 메인 페이지의 뉴스배치에서 네이버를 제외하고는 적절히 노출시키고 있다. 네이버는 아마 환경운동연합과 기성환경시민단체들과 공동으로 벌이는 프로젝트인 "해피빈"을 운영하고 있기에, 이번 공금횡령사건의 피해자이자 방조자일 수 있어 노출을 꺼리는 것은 아닐까 싶다.

네이버 어제 오늘 메인에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에 대한 기사가 노출되지 않고 있다. 왜?? 해피빈 때문에??

다음, 어제는 없더니 오늘은 언론.방송에서 하도 떠들어대니 메인에 노출된 듯...환경운동연합과 그들을 비호하는 짝퉁 "촛불" 시민단체들은 다음 아고라에서 꽤 인기를 끌고 있다. 전혀 분리수거가 안된다는...

의외로 엠파스는 어제 오늘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을 주요하게 노출시키고 있다. SK도 그동안 환경운동연합과 기성시민환경단체들과 사업들을 벌여왔는데 말이지....
저질 환경운동연합과 나쁜 기성시민환경단체를 분리수거할 수 있는 이들은 블로거뿐!!!
그리고 이 중차대한 문제를 블로거나 네티즌들 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별로 없다.
그도 그럴 것이 폐쇄적인 그들만의 운동사회에서 시민단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 내부사정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시민단체 내부사정을 잘아는 언론(기자)도 이를 제대로 조명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면면만 보도해와 일반 국민.시민들은 "촛불"과 "잡불"을 구분치 못하고, 이명박과 한나라당, 뉴라이트, 조중동 등을 욕하면서 그 반대편에 선 저질의 나쁜NGO(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을 두둔하고 있다.
그들이 "진보" "촛불"이란 가면을 한동안 뒤집어 쓰고 있던 터라, 그리고 그들의 행위를 미화하고 동조해온 바가 있어 언론이나 사람들은 제대로 된 비판과 날선 비난조차 못하고 있다. 언론이나 네티즌, 블로거, 특히 스스로를 "촛불"이라 자부하는 이들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의 본질을 보기보다 자신들의 이해관계나 기득권, 입장만을 고수, 보신하려 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블로거 여러분!!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실을 아시나요?? 버락 오마바보다 이 문제가 더 중요할 듯 싶은데...관심 좀...
혹시 "앞뜰두림"님은 환경을생각하는교사들의모임 회장이신가요??
관련해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한 다음 아고라 청원이 진행중이다. 댓글로 청원 반대의견을 내놓는 분들도 있다. 그 중 "앞뜰두림"이란 아이디를 사용해 반대 의견을 내주신 분이 있다.

위와 같이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를 모욕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며 청원 반대 글을 남긴 이는, 최초제보자에 따르면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성폭력 및 연애착취 문제의 피해자들이 여러명 있는 환경을생각하는교사들의모임(전교조 소속, 환경운동연합과 공동 사업들을 많이 벌이고 있음. 활동가나 환생교 교사들을 실명이 아닌 예명을 활용)의 회장이라고 한다.
그는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파렴치한 행각을 알고 있음에도 이를 문제삼지 않았고, 최초제보자가 성폭력사건으로 협조요청을 한 비공개자료까지 김모 전 국장에게 갖다 바친 인물이라 한다. 또한 성폭력 및 연애착취 문제뿐만 아니라 환생교는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의 공금횡령 등 부정.비리에 대해서도 눈감고 있었다 한다.(관련 녹취파일 있음. 앞뜰님이 근거를 묻기에 상황을 봐서 공개예정.)
결국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은, 어제 환경운동연합의 대국민사과와 쇄신안으로 마무리 된게 아니라 이제 시작인거다. 환경운동연합과 선긋기에 나선 주변 환경시민단체들도 "회계관행이니까 괜찮아!"라고 변명해 온 파렴치한 행각들에 대해 일정부분 책임을 지고 내부에 문제가 있다면 회원과 시민, 국민 앞에 자백해야 할 것이다. 마구잡이로 욕하던 검찰이나 조중동에게 덜미 잡혀 볼썽사나운 꼴 보인 환경운동연합처럼 된통 당하기 전에 말이다.
아무튼 온갖 협박과 압박이 밀려오겠지만, 가능한 싸울 수 있을만큼 싸울 생각이다.
소위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 "공공의 이익", 그리고 한 시민의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위해서 말이다.
이에 블로거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지난 3월부터 지루한 싸움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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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시민 우롱한 파렴치한 환경운동연합은 해체하라!
총 28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savenature.tistory.com/2265 참조
시민과 블로거, 1년 넘게 국내 최대 환경단체의 권력형 비리에 맞서다!!
[블로거 단독] 환경운동연합 횡령 및 성폭력 사건과 주변단체들의 축소.은폐 전말 폭로!!
* 아래 최초제보자의 사건일지를 바탕으로 한 글을 접한 시민단체 활동가 등으로부터 최초제보자와 제게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으로 다른 단체나 최초제보자를 배려했던 활동가까지 싸잡아 비난(환경운동연합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판단 자체가 잘못이라고, 이런 식으로 할꺼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단체 입장이 아니라 최초제보자와 개별적으로 만난거라고....최초제보자가 환경운동연합 등 다른 이들을 만났을 때 느꼈을 그런 압박감이 밀려왔다는...그리고 지난 3월과 별반 달라지지 않은 그들의 모습에 안습... )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주입니다. 그래서 부분 수정을 불가피하게 합니다. 다른 이들 빼고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과 연루된 이들의 실명만 공개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해서리....수정된 문구가 맘에 들지 않으시면 전화말고 댓글을 남겨주시길...이래저래 욕먹을 줄 알았는데 다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사건으로 예민해 있는 듯 싶습니다. 일터를 그만둘 때 한 선생님이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괴팍해서 모두를 적으로 돌리고 있으니...암튼 아래 글 때문에 밤잠 설치고 위아래로 욕먹고 고통받은 분들(최초제보자인 한 시민 보다 더 고통스러울까?? 공금횡령자, 연애착취자, 관련 사실을 알고도 묵인해 온 자들은 제외)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역시 일터를 그만두길 잘했다. 만약 일터를 그만두지 않았으면, 사람들은 나보다 일터 사람들을 욕했을테니까...)
* 여타 언론사, 기자들도 모르는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관련자들은 잘 알겠지만...
지난 3월 한국의 최대 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 전 국장과 박 전 간사(명예훼손 고발, 인권침해 등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자와 단체의 실명을 굳이 밝히는 이유는, 파렴치하고 뻔뻔한 이들이 검찰의 횡령의혹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창원에서 열린 "2008 람사르총회"에 나타나 활개를 치고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환경련이나 주변 환경단체들도 그냥 냅두고 있다.)라는 이들이 벌인 공금횡령 및 연애착취(성폭력) 문제를, 오랫동안 환경단체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녹색연합 등 단체와 활동가들에게 후원까지 해오던 한 시민(최초제보자)을 블로그를 통해 만나 그 전말과 정황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블로거, 한 시민과 함께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시작하다!!
당시 작년부터 과거 환경단체(환경정의, 불교환경연대) 활동과 경험속에서 고민했던 문제(기업후원금과 거버넌스, 관변.이벤트성 행사, 낮은 수준의 연대, 서울과 환경련 중심의 의제설정 등)들을 블로그에 솔직히 풀어내고 있던터라, 최초제보자의 고통과 하소연을 모른척 할 수 없었다. 특히 기성환경운동단체들의 고질적인 병폐인 돈과 성폭력 문제가 연루된, 한마디로 거대한 "권력형 비리"의 전형이라 판단한 나(블로거)는 모든 것을 감수할 것을 각오하고 이 문제에 달라붙었다. 이 때문에 지난 7월 말에는 모대학 연구소까지 그만두었다.
그 때(3, 4월) 내가 최초제보자를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과 정황을 내가 알고 있는 믿을 만한 기성시민환경단체 활동가와 접촉해 최초제보자가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혼자서 외롭게 시민단체라는 가면을 쓴 거대 이익집단에 맞서온 한 시민을 협박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과 습지센터 김경원 전 국장의 연애착취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대응.해결해야 할지 자문을 구하도록 연결해 주는 것이었다.
어렵게 연결되어 최초제보자와 나를 통해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과 성폭력 문제를 알게 된 이들 그리고 이미 알고 있었던 단체 활동가들은 한국여성민우회, 정모 국장, 참여연대(박모씨), 생태지평 활동가와 5월 김경원 전 국장의 연애착취 문제로 구성된 비공개대책위였다. 이 과정에서 녹색연합의 모국장에게 관련 사실을 알리고 녹색연합 회원인 최초제보자와 만나주길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녹색연합은 자신들의 회원 문제를 철저히 외면했고, 이후에도 참여연대 등 기성시민환경단체들과 함께 거짓 변명을 늘어놓는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하기 바빴다. ....
1. 환경운동연합의 감시와 압박에 고통받은 최초제보자를 보호하고 정중히 사죄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즉각 해체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활동가들은 내부부정.비리를 양심고백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연루되거나 축소.은폐한 이들을 강도높게 징계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공금횡령한 정부보조금 및 기업후원금, 회원회비 등을 전액 반환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간부 및 활동가 모두를 전격 구속수사.처벌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전국의 지역조직과 그외 환경.시민단체들 회계부정.비리(정부보조금 운용실태)를 수사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등 기성환경시민운동단체를 지원한 부처,공기업,기업들도 수사하라!
1.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하고 비호해 온 기성시민환경운동단체,인사,활동가들은 대국민 사과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기성시민환경단체의 비리를 축소,은폐에 동조한 정치인,언론사,기자들도 각성하라!
1.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촛불과 시민, 시민운동을 팔아먹는 좀벌레들을 분리수거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활동가들은 회원과 후원기업, 일반시민 모두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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